멋지십니다!!
저도 아이때문에 시작한 중국어 공부인데.. 혼자 고군분투중입니다^^;;;
혼자 동화책 한권 해치울만한 실력은 아직 안되지만,
나름 노력중인데 시간이 참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ㅎㅎ
세아이맘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
세아이와 님 화이팅입니다.
중국어 동화책은 아직 흡족할 만큼 이쁜 것이 많지는 않지요.
저도 언젠가 세아이와님처럼 중국어 동화책 읽을 수 있는 닐을 기대해 봅니다.
^^
축하드려요^^
저도 혼자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자극이 많이 되네요~~
세아이와님 축하드려요.
정말 열심히 하신 내용이 보입니다.
잠깐 반성중~~~
열두번째 미션입니다.
10여년전 잠깐 중국에 있을때 맥도날드가서 햄버거 시키느라 진땀 났던 기억이 나서 웃었습니다.
'r' 발음 잔뜩 넣어가며 햄버거를 외쳤는데 아무도 못 알아 들었다는... 나중에 햄버거가 '한바오바오'라는걸 배우고 나서야 자유롭게 시켜 먹었답니다.
그 전까지는 무조건 '쩌거 쩌거~' 로 모든걸 해결 ㅋㅋㅋ
1.My work

2. Jina's work

이 번 배우는 내용에서 중국 전통 놀이기구 '콩쥬'가 나왔어요. 우리의 요요 같은거예요.
진아양 문제 풀다말고 한참을 콩쥬로 놀았어요.





축하드려요!!!! 드뎌 한권 끝내셨군요...
세아이와님께서 말씀하신 "중국어는 취미다" 깊이 공감합니다.
공부가 안되거나.. 공부를 못하게되서 스트레스 받으면 이건 취미야... 취미...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거...
이렇게 주문을 외운다죠...
그래서 이번주도 이렇게 조금밖에 못했어요... 주문을 너무 남발했나봐요... ^^;;;

이번주도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써주신 글만봐도 행복해하시는 세아이와님의 모습이 그려져요.
어제 제가 사는 인천에 '독서대전'이 열렸어요.. 매년 하는 행사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인천에서 그 행사가 열렸네요.. 인천시에 있는 도서관마다 부스를 열어 여러가지 책과 관련된 체험행사를 했습니다.
정말 많은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나만의 독서통장만들기, 미니북만들기. 책표지로 가방만들기. 책제목 맞추기게임,, 등등
물론 책과 관련이 조금 먼 체험행사도 있었지요.. 머그컵만들기, 책읽는 미니언즈 클레이로 만들기..
여러 출판사에서도 책을 저렴히 판매하기도 하고 이벤트도 하고요..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있었는데.. 제가 간 일요일에는 작가 강풀 님이 오셨더라고요..
아이들과 체험하느라 해주시는 말씀은 자세히 들을수는 없었지만..
익히 들어본 작가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꼬박하루를 보내고 파김치가 된 저는 아랑곳하지않고 행사장에서 사온 170피스나 되는 퍼즐을 맞추겠다고 각각판을 벌려놓은 딸래미들에게 남은 반은 내일하자고 사정사정해서 겨우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오늘 정말 재미있고 행복했다고 하는 딸들에게 고맙다고 얘기해줬습니다. ^^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