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9일까지는 정해졌는데.. 7월이후 부터 이렇게 계속 문여는 사람을
정하는것 보다는 기존에 열었던 순서에 이어서 계속 문을 열었으면
하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댓글로 의견 꼭 남겨주세요....please~~~~
기존에 문 열었던 순서에 이어서 하실분들 순서로 정해봤습니다.
1번 돌쇠맘 ---> 2번 작은기적 ---> 3번 단한번의 삶 ---> 4번 벨벳 --->
5번 햇살나라 ---> 6번 이슬맘 --->7번 세라맘 ---> 8번 현준성준맘 --->
9번 안나푸르나 ---> 10번 민이맘 ---> 11번 현경태훈맘 ---> 12번 조은엄마 ---> 13번 palestar
--->14번 홍콩야자 님
이 명단중에 요즘 잘 안나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로 꼭 남겨주세요..
요즘 잘 안보이시는 분들에겐 쪽지로 보냈는데......보고 싶네요..
도저히 바빠서 참여하실 수 없는 분은 빼고 확정 지었으면 합니다.
확정지은 후에도 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추가해도 되고요....
의견 달아주실 꺼죠~~~~~~
이번주까지..... 꼭 의견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이렇게 해도 좋다고 하셨던 분들이
작은기적, 조은엄마,안나푸르나,현경태훈맘,민이맘,홍콩야자 님 인걸로 기억되는데...
맞지요?
셜리네 학급에 온 캐나다학생이 전학생이 아니고 방학을 맞이하여 체험하러 온 아이라네요.
어쨌든..어제 첫 등교했나본데..낯설어서 소개할 때 울었나봅니다.
셜리가 울지말라고 얘기해주고 친하게 지냈나봐요.
친구가 한국말을 잘 못해서 영어로 의사소통 한답니다. 뭐 서로 별 말..하겠지요. ^^;;
여름방학때까지 잘 도와주면서 영어스피킹 도움 받아라했지요.
매직트리 집듣은 11권까지 하고 어제부터 12권 들어갔어요.
집에서 하는 영어라 집듣과 흘듣이 중점적으로 진행되고 있구요.
작년 10월즈음에 들었던 베렌스타인 60권짜리중에서
챙기지 못했던 부분을 지난 주말에 흘듣하다가
어제 저녁에 흘듣했던 책을 엄마랑 발음배틀하면서 읽고 있는데
중간부분 들어가기전에 셜리가 이 내용 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읽지도 않았는데 어찌 아냐 물으니..거실에서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모른척하고 내용이 어캐되는지 한 번 말해달라해서 들어보니
엄마영어 20년이랑 딸래미 영어 년 1개월이랑 별 다를 게 없더라구요.
엄마가 들은 만큼 셜리도 들었더라구요.
작년에 베렌접했을 때는
단어나 문장구성이 왠만한 챕터보다 어려운 책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매직트리 어느 정도 진행한 후 베렌을 다시 보니 어려운 느낌이 없네요.
말 그대로 흘듣만했는데도 아이가 내용을 파악할 정도니까요.
좋은 글귀네요~
아이들 앞에서 바른 부모가 되려고는 노력하는데
사이좋은 부모의 모습은 잘 못보여준것 같아 반성합니다~
결혼10년이 넘으면 그냥 포기들 하시던데...가끔씩 남표님께 울컥울컥 올라오는 감정이
여전히 주체가 안되네요 ㅠㅠ (자체 반성모드로 넘어가구요 )
문지기 이름에 전 빠졌는데...(사실 감사합니다..자주방문도 열어야해서...그냥 ?빼주셔도 되요 ㅎㅎ)
----- 나중에 들킬까 자진 신고합니다
큐티일과 ----- 방과후 중국어 ( Jct 1급을 8월에 본다고 연습중이라고 하네요)
피아노 연습,(2-30분 ) 타자연습 ( 10분정도 ) Ebs e청취 ( 파닉스 10분정도)
엄마랑 영어책 읽기 (한페이지 분량 ---책먹는 여우)
sight words 1 ( unit 20 --- 한권 끝나네요 당근으로 뭔가하나 해줄까 싶어요)
영어타운 (알파벳을 다시하신다는데.....그냥 보냅니다 확인없이, 꾸준히라는 미명하에)
일기쓰기. 한글책읽기 ( 본인 원하는 데로)
많은것 같지만...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나머지 학습적인 부분이 아직 들어가지 않아서 조금 여유가 있는것 같아요
주간 계획표짜서 스스로 체크해가고 있습니다.
아직 1학년 군기가 남아있어서 본인이 할일 알아서 하는것 같아요
조금씩 느려지는 기미가 보이면 엄마의 확인이 들어가긴 합니다
아이표 시작과 달라진게 있다면
리딩 실력이 조금 늘었네요 (적은양이지만 꾸준히 하는게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여긴 날이 흐리네요
후덥지근...
큐티도 엄마 따라쟁이라 이번주 목표 : 환하게 웃자~ 입니다 ㅎㅎ
어~~~제이름 크게 불러주셨네요...
사실 처음부터 방문 열 사람 줄 서실때 나서지 못하여
내내 들어오면서도 미안하고 찝찝하고 그랬답니다.
사실 말 주변이 없어서 방문을 열면 무슨 말을 해야하나
또 혼자 고민하다가 아무말없이 지금껏 버티기 하고 있는데
딱 걸렸네요^^
썰렁하기는 할테지만 저도 14번에 넣어주세요.
1년동안 같이 갈 장기프로젝트에 계속 빠질수만은 없고
저도 해 볼께요.
지난주 부터 집에 공사관계로 문제가 생겨서
인터넷도 자유롭지 못하고 또 나름 신경쓰느라(새치가 한줌은 늘은것 같네요)
이제 나름 정리도 되고 쫌 안정도 되니
매일 들어와서 아이일과도 보고하고 할께요.
현준성준맘님 이번한주도 잘 부탁드려요^^
현준성준이가 방과후 수업으로 로봇제작을 배우고 있는데.... 공개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로봇을 너무 좋아해서 시작한 방과후 수업인데...배우는건 많지 않은것 같은데...
둘다 좋아합니다.
성준이는.... 어디서나 궁금한건 못 참는지 선생님에게 쫓아다니면서 여쭤보기도 하고
발표할 사람 손들라고 하니..... 유일하게 손도 들고 뭐든 적극적으로 배우고 있어서 뿌듯했답니다.
현준이는 왜 손을 안드냐고 했더니... 바로바로 생각이 나질 않는다고 이야기하네요.
같은 뱃속에서 같은날 태어났어도 이리 다른 두아이네요..
로봇 공개수업 끝나고... 전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오고 아이들은 수영 다녀오고
바쁜 하루였답니다.
수영 끝나고 집에와서 간식 먹고, 영어책 읽고, 영어책 듣고,
연산 몇문제 풀고, 받아쓰기 시험 연습하고, 한글책 읽으니...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어제...... 공개수업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현준이 사진은 자연스러운데... 성준이 표정은 좀..... 그렇네요..

이제 날씨가 완전히 여름날씨인듯 합니다.
오늘 아이들 5교시 있는 날이라 늦게 와서.... 좋네요..
11시엔 1학년 반모임 있어서 맛난 점심도 먹고 수다 떨다 들어와야 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셔용
요즘 맘이 딴곳에 있어... 정신이없네요 ^^;;;
어제는 울irene이 곧 경필대회가 있다네요...영어 집듣시키려했더니..
경필연습 해야 한다면서.. 책 고르고 열심히 쓰고 있길래 그냥 접었어요 ^^;;;
학교 다니니..이런 저런 대회며..시험들 때문에..영어진행이 순조롭지 못할때가 많네요..;
그래도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조금씩 양을 줄이고 늘려가며 꾸준히 해야겠지요 ^^;
책 읽으라 했더니.. 또 일기써야 한다길래..그래라~ 했네요 쩝 ;;
결국 irene의 100% 아이표가 되버린날...
숙제하고..경필 연습하고..일기 쓰고..놀고.. ㅋㅋ
아! 화상수업이있는날이라 영어를 아예 안했다고는 할수없네요 ㅋ;;
역시 영어책 못 디민게 아쉬운맘에..자면서 한권흘려듣기했다죠 ㅍㅎㅎㅎ (못말리는 맘^^;)

ㅋㅋ 달랑한권..그것도 자면서 흘려듣기로 ^^;
영어책 누계 : 98권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
옆방에서 건너왔어요
"부모가 보여지는 바대로 훈련되어 집니다"
나는 어떤 부모인가 나를 돌아보고 가슴에 새겨야 할것 같아요
청소아주머니 너무 멋진 분이세요
매일 모든주민이 그글귀를 읽는거네요
아주머니 존경합니다.
컴에 문제가 있는지 자꾸 에러가 나네요.
다 올렸는데 날아가 버리다니...
이번에는 잘 올라가길...


다행이 이번에는 잘 올라갔네요.
아파트에 좋은 글 붙여주시는 분은 아마도 자신의 자식과 다른 모든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 하시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사이좋은 엄마 아빠 사이라는 것을 그 분은 아시는 것 같네요.
이렇게 좋은 일들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참 훈훈해지고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 분이 남긴 글중에 비행청소년은 부부갈등이 심한 가족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네요.
저도 평소에 지인들에게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면 남편하고 서로 아끼면서 살라는 조언을 많이 합니다.
사이좋은 부모를 보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무엇을 하든 잘하게 되거든요.
간혹 아이 교육과 아이와의 관계에만 관심이 있고 남편과의 갈등에는 무관심한 분들이 계신데 참 안타깝답니다.
오늘 저에게 특별한 일이 있는데 오후에 좋은 소식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아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울아그들 늦기전에... 얼른 밥상 챙기러 가야겠어요....
1빠 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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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보내놓고 오겠슴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