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도 아주 쉬운단계는 아닙니다 . 문제 골고루 나와있구요..
하늘이 점지해주신 수학적인 머리가 없으면.. 건너뛰기가 어려운 과목이 수학이랍니다.
충분히 잘하고 있는 아이 같습니다.
평소에 연산 조금씩 연습시키시고.. 놀시간 많이 주시고.. 책읽는것이 낫지 싶은데요..저는.. 기초가 튼튼해야합니다. 특히 수학은요..... 어려운 문제 많이 푸는 학생이.. 쉬운 단답형 틀리더라구요..
정해주시고 싶으시면..수학책이나 익힘책.해법문제집에 활동하는것이 있습니다. 놀이식이에요.. 그거 같이해주시면 되죠뭐...
저학년땐 센수학과 문제해결의 길잡이를... 고학년땐 센수학에 문제해결의 길잡이와 최상위수학을...
연산은 저학년때 좀 해두는게 좋긴 하더군요... 큰애(5학년)를 연산을 전혀 안시켰더니 수학을 꽤 잘하는 아이인데
문제푸는 속도땜에 시험에서 검토시간이 모자라다고 합니다. 그래서 몇달전부터 좀 낮은 단계부터 연산을
시작했는데 계산속도가 많이 빨라졌답니다.. 그래서 둘째(2학년)는 지금부터 연산 시작합니다. ^^;
점프왕수학도 시켜봤었는데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너무 머리아파합니다. 문제가 많이 꼬여있지요.
최상위수학 좋아요..^^ (디딤돌)
저학년 때 수준보다 어려운 문제를 들이대면 애들이 흥미를 잃는다해서 제가 봐도 어려운 문제이거나 아이도 어렵다하는 문제집은 바로 엎어버립니다. 나중에 시간 지나고 나서 머리 더 크면 그때 잼있게 풀자 이래요.
울아이는 우등생해법수학/센수학은 입학 전에 한번 훑었고
교과진도에 맞춰서 백점맞는수학하고 있는데, 백점이나 우등은 넘 쉽고
센수학정도가 부담없이 기본부터 심화까지 적절하게 배합된 게 좋은 거 같더라구요.
2학기 문제집은 다른 출판사 것이 궁금해서 미리 구입했는데
글줄이 너무 빡빡한 게..엄마도 머리아파서... 센이 더 나은거 같네요.
며칠 전에 인터넷 검색하다가 좋다는 문제집을 같이 사 봤는데 제가 봐도 무자게 어렵더군요.
해답지보고 이렇게 풀라는 거구나 이해했습니다. 혹시나하고 애한테 풀라고하니 몇 장 풀다가 어렵데요.
바로 때려췄습니다.
제 딸도 1학년인데요.전 일등 해법수학이랑 셀파 가지고 있는데요.
셀파가 문제도 더 많고 심화수준이 더 포함된거 같아요.
딸램이 수학을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3수준은 많이 틀리는거 같아요.
3수준까지 다 풀어야 할까요??거기다 왕수학점프까지??
저희 큰애도 저학년때 왕수학점프 때문에 고생한적이 있어요.
두학기 정도 풀리다가 문제지 틀린문제, 모르는 문제라고 줄줄이 표시하는 것을 볼때마다,
화도 나도 실망도 하게 되서 포기 했어요.
다행히 문제해결길잡이는 재미 있다고 좋아하더군요. 저희애는 문제해결길잡이가 맞는듯해서
계혹해서 풀리고 있어요.
지금은 고학년이니까 심화도 해야할것 같아 지금은 디딤돌 최상위풀리느데요. 문제가 깔끔해서 좋더군요.
동생은(2학년) 언니보다 수학을 잘 하는 것 같아 역시 최상위로 풀고 있는데 잘 풀어요.
왕수학점프도 한번 해볼까하다가도 예전 고생했던 기억때문에 선뜻 선택이 잘 안되네요^^
점프왕수학출판사에게는 죄송하지만 이런 문제까지 내야할까 하는 문제들도 가끔있는 것 같아요.
애가 힘들어하면 저학년 때는 심화까지 할 필요는 없는것 같고, 고학년때는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제 아들도 초1이랍니다...정말 시중에 넘쳐나는게 문제집이더군요...고민하다가(아들이 수학을 좋아합니다) 와이즈만 테스트 받아보니 최상위그룹이 나왔어요..근데 1학년을 사고력 수학땜시 와이즈만에 다녀야되나 고민했죠....결론은 집에서 쉬엄쉬엄 풀자,,,,그래서 시메스 상위권960연산이랑 문제해결의 길잡이 풀고 있습니다..
문길도 재밌다고 하루에 한 단원씩 풀고 있어요...문길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있다들었네요...수학이나 영어도 밑바탕은 이해력,,,,책을 많이 읽는게 좋은듯 싶어요...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면...
수학은 아주 재미있는 학문이에요.
간혹 수학이 생활에서 쓰여지는 부분이 없다며 쓸데없는 공부라고 치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제 경험으로는 수학은 참으로 인류에 필요하고, 일상을 쉽게 풀어가는 유용한 학문이에요.^^
아직 1학년인데 수학은 어렵다는 인식을 심어주지 마세요.
물론 1학년이지만, 시중에 어려운 교재 너무 많아요. 말씀하신 교재도 그렇고, 최상위, 최고수준,어쩌구 저쩌구 하는 문제집들도 굉장히 어렵구요, 성대경시문제집도 어려워요.
저학년때는 우리말 이해가 수학의 관건이기도 해요.
선행해서 고학년 툴로 문제를 해결하는 식은 정말 그 나이에 그 아이가 가진 지식으로 그 문제를 접해야 하는 관점에서 보면 해악에 가깝구요..그렇게 공부하면 그 공부가 오래 못가요.
사고를 확장해야 하는데 간단한 식으로 풀어버리면 그 기회가 사라지니까요.
교과서 수준의 문제 다 이해하고 풀면 별 문제 없구요,
문제집 여러개 풀리지 말고,
문제해결의 길잡이 수준의 문제들, 잘 모르는 문제 반복해서 익히면 좋아요.
(기본이랑 심화 있는데 아이수준에 맞춰서 풀리세요.)
수학에 관련된 책들 재미있게 읽으면 사고확장에 도움도 되고, 수학이라는 게 우리 생활에서 재미있게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
수학을 꼭 문자화된 도구로 접근하지 마시고,
생활속에서 활용해 보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