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눈팅만 하다가 아이표한다길래 혼자서 하긴
계속 늘어질테고 그래서 참여하게 됬네요....
마리나 저의 영어 실력도 여기에 내놓긴
아직 한참 아래에 있고 글실력도 형편없어서
이래저래 파묻혀서 갈려고 했거든요
즉 날로 먹으려 했다느거 ^^;;;;;
저라도 힘이 되신다면
7월 4일부터 8일까지 제가 문을 살짝 열어보죠^^
부담이 넘 커서 살이 빠지길 확확~~~~~~~~
현준성준맘님 ^^ 수고가 많으셔요 ^^
그럼 7월25부터 돌쇠맘님 그리고 나...
그때부터 다시 돌아가는거 맞는거죠 ^^
다행입니다 ~~ 이렇게 유지된다면 참 좋을듯해요^^
나머지 빈자리 채워지면 명단을 다시 정리해봐야겠는걸요 ㅎㅎㅎ
6월 27일 -7월 1일 제가 할께요..
안하고 넘어갈라 했는데 딱 걸렸으요..~
다시와서 글 달께요.~
palestar 님 ~~~~~
지난주에 못 여신 대문은...
저위에 빈 날자중에 택일 해주세요..
댓글 남겨주세요.....
아..참 1박2일 우리도 봤어요.
셜리 웃다가 토할뻔했다고 일기장에 썼드라구요.
현준성준맘님 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대문을 열면 좋겠어요.
그리고 순서 돌아가는 것은 제가 여름방학기간 한달과 겨울방학기간 두달은 은이와 둘이서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서 그 사이가 아니면 가능합니다.
여행중에는 인터넷을 사용할수 없어서요.
얼마전 무선인터넷을 해약했거든요.
방학동안 잠시 실종되어도 이해해 주시어요.
아이의 자기주도표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일단 급한대로 다음주에 제가 문 열께요.
글재주 말재주 없는 사람이라..문만 활짝 열어놓고 텅 빈 공간으로 남아 있는 날이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미리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주말 많이 더웠네요.
올해 작년보다 더 덥다는데.. 주말 도서관이 여느때보다 북적거렸다는군요.
토요일 저녁에 클래식 페스티벌 공연을 봐야해서
일찌감치 문화의 거리 낭만의 거리 덕수궁쪽으로 가려다가 넘 더워서 오후늦게야 갔어요.
공연장근처에서 팥빙수로 더위를 달래고 이지클래식페스티벌 공연을 봤답니다.
말 그대로 이지~라 귀에익은 클랙식과 음악들로 귀가 즐겁더라구요.
중간에 지휘자 아저씨께서 초콜릿을 내걸고 퀴즈를 냈는데
셜리가 대답 시원하게 하고 제일 처음으로 초콜릿 받았어요.
초콜릿에 이지클래식 아이가 지금까자 갔었던 그 어떤 클랙식보다 쉽고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공연보고 정동길로해서 덕수궁 돌담길 빙 돌아주는데 대한문이 열려있는 걸 보고
그 야밤에 덕수궁 들어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꼭 데려오마 약속하니 덕수궁보다는 경희궁이 더 가고싶다네요
서울광장에 삼삼오오 앉아있는 사람들 틈에 끼여 앉아있기도 했구..
교회 초등부예배시간에 시작전에 항상 필리핀 선교사님이 마이크잡고 영어성경을 하시나봐요.
어제 필리핀 선교사님이 영어로 /눈이 예쁜 여자아이를 찾고 있다/ 고해서
셜리가 손들고 그 샌님 이름 불렀고 크크
셜리 또 앞에나가서 영어발표를 했다는군요.
엄마같지않게 앞에 나가 말하는 거 괜찮게 해서 다행이에요.
물총놀이 너무 신나보여요~~~~~~~
저희집 주말은요
토욜은 도서관가서 책조금 보다가 가까운 개천에 가서
종이배만들어 띄우고 놀았어요
헤어짐을 아쉬워 하는 녀석들이라 집으로 데리고와서
잡기놀이에 공놀이에....정신을 쏙 빼놓고 놀더군요
나중엔 지들도 지치는지 그림을 그리고선 그림으로 게임을 한다고
하는데....알록달록 복잡한 그림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엄마였습니다
일요일은 노느라 해야할일을 뒤로 미룬관계로 엄마의 눈이 치켜떠지는 바람에
각자일을 하고
오빠랑 레고가지고 놀더군요
다운 받아둔 "애니" 영화 보여주고 소감을 적으랬더니...줄거리뿐이네요 ㅎㅎ
친구들 와서 놀다가
런닝맨이랑 나는 가수다 보고 한주를 마감했습니다
저번한주는 엄마의 목소리에 가시가 돋쳐 아이들 맘이 조금은 힘들었던 겄같아요
오늘 도서관에서 가족에 관한 책만들기를 했더랬는데..
자주 웃는 엄마가 되자고 적어봤네요
이번주는 자주 웃어주는 엄마가 되어볼라구요
아이표맘님도 아이들도 스마일~~~~~~~하세요 ^ ^
대문지기는요 다수의견에 따라갈께요~
palestar 님이 언제 여셔야 할지 모르겟다고 걱정하시던데.....어찌하실런지....
돌 쇠 맘 님 ~~~~
바쁘신가요? 음악좀 깔아주세요..
제가 하고 싶어도 .....할 줄 몰라요....
다들... 월요일이라서.. 바쁘신가봐요...
오랜만에 쑥 게시판에서 볼만한 dvd 찾아서..... 어제는....외장형 하드에 이것저것 저장도 해놔서...
6월 한달간은.... 걱정 끝입니다.
아직 아이들 보여주지는 않아 반응은 알 수 없으나, dvd 나 영화 찾는분들 도움이 될까 싶어 제목만
적어 볼께요...
마틸다, 뮬란, 크리스마스 건너뛰기, 아이언 자이언트, 나홀로집에 1,2,3 , 삐삐롱스타킹,
톰소여의 모험등 이예요...
주말동안 아이들이 읽은 영어책 사진입니다.

한글책은 학교에서 6월15일 독서퀴즈 대회가 있어서 그 책목록 위주로 읽었어요.
시험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게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알림장에 독서퀴즈 준비를
하라는 선생님의 부탁 메모가 늘 있기에.... 아이들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아이들이 쓴 영어책 목록과 베껴쓰기, 일기 쓴거 올려봅니다..

^^ 와~ 정말 물놀이의 계절이왔군요...
사진마다 물놀이 사진들이 많아요... 여기저기 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우리아이들도 고모들(첫째막내 ㅋ)이 와서 잼나게 보냈어요..
조카들 나이가 고만고만하여..잘 놀더라구요~
노느라고 숙제 간신히하고.. 영어집듣정도 했답니다 ^^;;
일주일동안 우리 쌍둥이들 일상을 엿볼수있겟네요 ^^
항상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현준성준맘님 ^^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박사님이 1빠를 하셨네요 ^^
역시 여름에는 물놀이가 최고에요
아이들이 넘 재미있었겠네요
작년에 사준 물총이 하나가 고장이 나서
올해는 하나 다시 사줘야하는데 물총도 왜 이리 비싼지...
날씨가 좀 더 더워지면 동사무소앞 분수대에 물총들고
수영복입혀서 나가야지 계획 세우고 있어요 ^^
토요일은 마리의 콩쿨이 있었네요
상명대까지 가야해서 좀 걱정을 했는데
역시나 마리는 멀미를 장난아니었어요
결국 살짝 토하고 말았네요.
컨디션이 넘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무대체질인 마리는 떨지도 않고 열심히
해주었어요...^^
잘하는 아이들이 넘 많아서 깜짝 놀랐었요
결과는 그리 좋지않을거 같아서 살짝
걱정이지만 아이와 좋은 추억이자 경험이
된거 같아서 좋았어여 ^^
상명대에서 가까운곳에 마리의 큰고모댁이
있어서 잠시 들려서 점심먹고 시댁에 갔네요
고구마밭에 김매러.......--;;;;
넘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다는...
고구마 반에 잡초들 반...헉 소리가 절로나네요
두시간 넘게 호미질 했더만 온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그래도 피망,오이 고추열매들이 조그맣게 달려 있는걸
보니 힘이 좀 나더라구요 ^^
지금은 힘들어도 수확할 생각을 하면서 쌈채소류를
가득 따 가지고 와서 동네이웃에게 인심 좀 썼네요 ^^
일요일은 거의 집에서 휴식을 취했네요 ^^
제 몸이 넘 힘든관계로 마리의 주말은
거의 아무것도 없이 지나갔네요 ^^
저녁에 급하게 독서록쓰고 영어 reading만 했네요
영어동화책 읽기의 누계는 31권 ^^
요 쌍동이들이 올해의 쑥쑥 인물 되겄어요.
새로 발굴된 스타들이어요. ㅋㅋ
일주일동안 고생 좀 해주세요.
다음 주는 누가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