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 사죄드립니다 ㅠ.ㅠ
저번에 얼떨결에 6월초에 방 문을 열기로 하였는데, 제가 요즘 몸이 안좋아서 거의 들어오질 못했고 그래서 아마 다른분이 이름이 올라가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죄송합니다....^^;;;
많은 분들과의 약속을 저버린게 되었네요~오늘 TESOL시간에 홍박쌤께 혼났슴돠 ㅎㅎ
허락하신다면 다음주 방문은 제가 꼭 열겠습니다. 월욜부터 하면 되나요? ^^;;
사실 변명을 하자면 몸도 5월 부터 계속 몸살감기로 아프고, 목욜 듣는 TESOL 숙제에 , 화욜마다 듣는 심리학 특강, 그리고 중요한건 제 딸 SALLY( 지우)가 자기주도 학습 양식에 따라 해보자고 해도, 제가 잘 유도를 못해서인지 저번에 읽은책 목록 쓴것과 오늘 첨으로, 배운 과목 이름만 쓰랬더니 그거 겨우 처음으로 했네요..
ㅡ;ㅡ 다른 분들은 열심히 올리시는데 저는 정작 숙제는 하지도 않고 댓글만 다는것도 웃긴것 같기도 해서....휴...ㅡㅡ;; 암튼 저의 짧은 생각이 큰 공백을 낳았네요,.. 여러분 죄송하구요....부족하지만 다음주에 허락하시면 월욜부터 한주 방 열겠슴돠!!!!
죄송합니다....^^
저두 도서관에서 하는 북아트프로그램을 들었었는데
중간에 포기했어요 아기자기 하게 먼가를 만든다는게
당췌 저랑은 맞지 않더라구요 ^^
투빈사랑님은 넘 잘 하시네요 ^^
이번주는 내내 맘이 바쁜네요
토요일날 마리의 바이올린 콩쿨이 있거든요
아무래도 첨 해보는거라서 신경이 좀 쓰이네요
역시 학기중에 여러가지를 다 챙기는건 힘들어요
학습적인것도 해야하고 책도 읽어야하고 영어도
좀 해야하고 거기다가 콩쿨까지...^^
마리는 아무렇지도 않은거 같은데 엄마만 맘이
바뿐가봐요.
태권도 3일 다니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매일 다녀요.
대신 미술 방과후를 그만 두었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그리기 싫어해요..
그림일기를 학교에서 매일 쓰기 시작했는데…
그림이 정말 가관입니다….소질없는걸 어떻하겠어요…
줄넘기 인증 시험이 7월에 있는데.
아이가 한번넘고 쿵 한번넘고 쿵하거든요…
태권도 선생님께 부탁을 했더니…
어제는 아이가 줄넘기 20번 넘었다고…너무 자랑스러워하면서
말하더라구요…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줄넘기 못해서 자신감 상실하면 어쩌나 하고 은근 걱정이었는데…
중간은 갈꺼니 걱정하나 덜었어요….
예전엔 줄넘기도 학원보내나 하고. 이해가 안갔는데…
이젠 다 이해가 가더라구요…
뭐든지… 어설픈 엄마 선생보다는 확실한 선생님이 나아요..
집에서 할려면 어설프지 않은 엄마표 영어가 되어야 할텐데…하고..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네요..
똑같습니다. 수학문제 2장 받아쓰기 연습 했어요.
독서록 일주일 한번 쓰는 것. 그림일기 매일 쓰는 것에 중점을 두어서.
학교 중심으로 아이 이끌어줄려고요….
그림일기 쓴지 이제 1주일도 안되었는데.
매일 쓸거리 만들어 주는 것은 제 역할이어서.. 이것도 쉽지 않네요…
오늘은 무슨 일기 쓰게 할까… 궁리 중입니다..
빌려온 어스본 퍼즐 어드벤쳐는 좋아하네요…
퍼증 푸는 재미에 책 붙잡고 있습니다. 합본북보다는 글자 그림이 약간 커요..
소리 있어 집듣으로 유도 해볼려 하는데..
중간중간 있는 퍼즐땜에 집듣이 끊겨 버리네요..
그래도 소리는 틀어볼려구요..
오늘 더운가요? 저는 추워서 긴옷 입었어요. 북아트 배우셨군요.
하루하루가 내 맘같이 흘러가지 않아서 애한테 잔소리 늘어놓고...
엄마가 너한테 스트레스 엄청 줬지라고 물어봤어요. 그렇다네요.
미안하다 말하고 션하게 좀 웃자했어요. 하하하
엄마보고 웃어 ^^;;
9시쯤에 하루일과 마치고 아빠랑 쌩쌩이하라고 밖에 나갔다오라고 하니 넘 좋아하네요.
태권도하면서 에너지 발산했음 되었지..뭐 따로 시간내서 노는것은 좀 줄이자했어요.
개념없이 잘난 토끼가 되면 안된다.
거북이같은 토끼가 되자..귀에 딱지가 앉도록 늘상 얘기해줍니다.
사다놓은 학습서는 차곡차곡쌓이기만 할 뿐 들춰볼 시간이 별루 없어요.
다 할 수나 있을런지..
집에 있는 책 읽는 것은 전혀~
도서관에서 대여해 온 책도 겨우겨우 읽고 있어요.
오늘은 하교 후에 학교도서관으로 오라고 했어요.
옆 돌아보지 말고
Back to the Basic 해서....책은 내친구 만들어줘야겠어요.
와~ 이건 딱 irene 취향이네요...
학교에서 방과후로 토탈공예를 하는데 너무 좋아하네요..그중 북아트도있더라구요..
이건 색다른 북아트군요... 울 irene보여주면 신기해하며 당장 만들자 할것같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역시 쑥쑥엔 능력자분들이 많으셔요^^


영어책 4권 누적 : 82권
도서관에서 유사사기를 빌려왔더니 아주 잼나게 보았네요 ^^
요즘 영어책을 한권이라도 스스로 뽑아봐줘서 고맙긴한데... 아~ 한글책에 비해 넘 저조한 영어독서. ^^:;
영어책읽기에 더욱 힘을 실어줘야하나... 고민입니다..
한글책도 소홀할 수 없고...같이 가면 참 좋으련만... 엄마의 욕심인거죠 ;;
오늘은 투빈사랑님께서 소개해주신 북아트를 해봐야겠어요^^
투빈사랑님~ 한번 들러보았어요.
저학년아이표방 종종 들어와 눈팅만하고 글 남기기가 뭐해서 그랬었는데 오늘은 한번 남겨봐요.
저도 북아트 좋아해요. 독후활동이랑 체험보고서책 만들때 그 안에 넣으면 좋더군요.
저학년방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더울 것 같은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