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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2 아이표 --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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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palestar
  • |
  • 2011-06-09 20:58
답댓글

죄인 사죄드립니다 ㅠ.ㅠ

저번에 얼떨결에 6월초에 방 문을 열기로 하였는데, 제가 요즘 몸이 안좋아서 거의 들어오질 못했고 그래서 아마 다른분이 이름이 올라가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죄송합니다....^^;;;

많은 분들과의 약속을 저버린게 되었네요~오늘 TESOL시간에 홍박쌤께 혼났슴돠 ㅎㅎ

 

허락하신다면 다음주 방문은 제가 꼭 열겠습니다. 월욜부터 하면 되나요? ^^;;

사실 변명을 하자면 몸도 5월 부터 계속 몸살감기로 아프고, 목욜 듣는 TESOL 숙제에 , 화욜마다  듣는 심리학 특강, 그리고 중요한건  제 딸 SALLY( 지우)가 자기주도 학습 양식에 따라 해보자고 해도, 제가 잘 유도를 못해서인지 저번에 읽은책 목록 쓴것과 오늘 첨으로, 배운 과목 이름만 쓰랬더니 그거 겨우 처음으로 했네요.. 

 

ㅡ;ㅡ 다른 분들은 열심히 올리시는데 저는 정작 숙제는 하지도 않고 댓글만 다는것도 웃긴것 같기도 해서....휴...ㅡㅡ;; 암튼 저의 짧은 생각이 큰 공백을 낳았네요,.. 여러분 죄송하구요....부족하지만 다음주에 허락하시면 월욜부터 한주 방 열겠슴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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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9 21:36
박사님께 혼 많이 나셨나요? ㅎㅎ 안그래도 혼내신다시더니...
많이 바쁘시네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잊을수도 있지요
다들 이해하실겁니다
다음주는 현준성준맘께서 하시기로 하셨는데 두분이
조율하셔서 여시면 될것 같습니다
아이표방 활성화를 위해 자주 들러주시구요~

추신 : 저도 그냥 댓글만 답니다 .. 그런데 그것도 크게 나쁘진 않아요
그러다 보면 또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얼렁 쾌차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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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6-09 17:38
답댓글

저두 도서관에서 하는 북아트프로그램을 들었었는데

중간에 포기했어요  아기자기 하게 먼가를 만든다는게

당췌 저랑은 맞지 않더라구요 ^^

투빈사랑님은 넘 잘 하시네요 ^^

 

이번주는 내내 맘이 바쁜네요

토요일날 마리의 바이올린 콩쿨이 있거든요

아무래도 첨 해보는거라서 신경이 좀 쓰이네요

역시 학기중에 여러가지를 다 챙기는건 힘들어요

학습적인것도 해야하고 책도 읽어야하고 영어도

좀 해야하고 거기다가 콩쿨까지...^^

마리는 아무렇지도 않은거 같은데 엄마만 맘이

바뿐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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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9 18:55
바이올린 콩쿨이라 넘 멋진데요
첨은 항상 긴장되는것 같아요
즐기면서 한다면 참 좋을텐데....말처럼 쉽진 않을거예요.. ^ ^
맘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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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6-09 10:40
답댓글

태권도 3일 다니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매일 다녀요.

대신 미술 방과후를 그만 두었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그리기 싫어해요..

그림일기를 학교에서 매일 쓰기 시작했는데…

그림이 정말 가관입니다….소질없는걸 어떻하겠어요…

줄넘기 인증 시험이 7월에 있는데.

아이가 한번넘고 쿵 한번넘고 쿵하거든요…

태권도 선생님께 부탁을 했더니…

어제는 아이가 줄넘기 20번 넘었다고…너무 자랑스러워하면서

말하더라구요…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줄넘기 못해서 자신감 상실하면 어쩌나 하고 은근 걱정이었는데…

중간은 갈꺼니 걱정하나 덜었어요….

예전엔 줄넘기도 학원보내나 하고. 이해가 안갔는데…

이젠 다 이해가 가더라구요…

뭐든지… 어설픈 엄마 선생보다는 확실한 선생님이 나아요..

집에서 할려면 어설프지 않은 엄마표 영어가 되어야 할텐데…하고..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네요..

똑같습니다. 수학문제 2장 받아쓰기 연습 했어요.

독서록 일주일 한번 쓰는 것. 그림일기 매일 쓰는 것에 중점을 두어서.

학교 중심으로 아이 이끌어줄려고요….

그림일기 쓴지 이제 1주일도 안되었는데.

매일 쓸거리 만들어 주는 것은 제 역할이어서.. 이것도 쉽지 않네요…

오늘은 무슨 일기 쓰게 할까… 궁리 중입니다..

 

빌려온 어스본 퍼즐 어드벤쳐는 좋아하네요…

퍼증 푸는 재미에 책 붙잡고 있습니다. 합본북보다는 글자 그림이 약간 커요..

소리 있어 집듣으로 유도 해볼려 하는데..

중간중간 있는 퍼즐땜에 집듣이 끊겨 버리네요..

그래도 소리는 틀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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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6-09 10:48
셜리도 어스본 책 좀 봤음좋겠는데..그리 썩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태권도 다니는군요. 반가워요. 셜리도 태권도는 쭉 해볼까해요. 셜리도 그림엔 소질없답니다. 엄마가 미술실기 전교 꼴찌였고 그런지 셜리도 미술이나 피아노는 그리 썩 즐기지 않아요. 그런것까지 잘하길 바라지않아요. 그런쪽으로는 욕심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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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9 16:50
그림일기 주제 정하기도 쉽진 않죠 ㅎㅎ
큐티는 쓸일이 없으면 동시도 쓰고 책읽고 독후화도 한답니다
큐티 담임 쌤이 일찍부터 시키셔서 요즘은 조금 자리잡은것 같아요
그림일기만 쭉해도 그림, 글쓰기 따로 안해도 되지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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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6-09 17:43
요즘 마리도 줄넘기 급수제 때문에 발등에 불떨어졌어요 ^^
1학년 말에 하고 한번도 안하다가 다시 하니
실력이 더 줄었더라구요 .......
양발모아뛰기에다가 구보뛰기 뒤로넘기..왜이리
종류도 많은지...하루하루 연습할때마다 늘기는 하는데
영 어설프네요 ^^
마리도 1학년때는 그림일기를 6개월정도 쓰다가
그림은 빼고 기냥 일기만 써요
그림일기를 꾸준히 쓰는것도 쉬운일은 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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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6-09 10:36
답댓글

오늘 더운가요? 저는 추워서 긴옷 입었어요. 북아트 배우셨군요.

하루하루가 내 맘같이 흘러가지 않아서 애한테 잔소리 늘어놓고...

엄마가 너한테 스트레스 엄청 줬지라고 물어봤어요. 그렇다네요.

미안하다 말하고 션하게 좀 웃자했어요. 하하하

엄마보고 웃어 ^^;;

 

9시쯤에 하루일과 마치고 아빠랑 쌩쌩이하라고 밖에 나갔다오라고 하니 넘 좋아하네요.

태권도하면서 에너지 발산했음 되었지..뭐 따로 시간내서 노는것은 좀 줄이자했어요.

개념없이 잘난 토끼가 되면 안된다.

거북이같은 토끼가 되자..귀에 딱지가 앉도록 늘상 얘기해줍니다.

 

사다놓은 학습서는 차곡차곡쌓이기만 할 뿐 들춰볼 시간이 별루 없어요.

다 할 수나 있을런지..

 

집에 있는 책 읽는 것은 전혀~

도서관에서 대여해 온 책도 겨우겨우 읽고 있어요.

 

오늘은 하교 후에 학교도서관으로 오라고 했어요.

옆 돌아보지 말고

Back to the Basic 해서....책은 내친구 만들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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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6-09 10:44
매일매일 같은 일상이니 하루 잘 보내면 뿌듯하고.. 하루 엉망으로 보내면 마음이 안좋고 그런것 같아요... 엄마의 부담이 아닐까 해요..매일 매일 즐겁게.. 하다보면 어딘가 가있겠지요..
어제 책에 대하여 남편이랑 이야기 했는데... 언어능력이 저보다 훨씬 좋거든요...
예를 들어 남편은 공부특별히 안해도 고등때 국어시험은 항상 좋은 점수..
저는 공부를 하나 안하나 항상 같은 그저그런 점수.였어요..
저는 초등6년동안 읽은 책으로 거의 중고등을 버티었는데.
남편은 중학교때까지도 진지한 문학책을 읽었더라구요...
책은 내친구.. 꼭 붙잡고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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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6-09 10:51
그르게 말에요. 여기저기 들리는 바에 의하면 독서의 힘이 막판에 나오나보더라구요. 친구 조카도 초등때는 별로 두각을 나타내지 않다가 고등들어가면서 모 신도시에서 이름날린다는데 저력은 독서였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별 신경쓰지 않았고 아이가 그렇게 책을 읽어댔다는군요. 남자아이들은 특히 독서가 뒷받침되었을 시 막판힘이 나타나는 거 같더라구요. 여아들은 대체적으로 꾸준히~잘해야하는거 같고..하지만 역쉬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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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9 17:02
엄청 더웠는데 큐티 올때쯤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고 천중번개가 우르르 쾅쾅 번쩍~
우산들고 나갔더니 뛰어오면서 엄말 보고 우네요
뒤에서 천둥이 치니 무서웠나봐요
학교에서 도서바자회가 있어서 한권만 사라고 햇더니
만화책 사들고 오네요
엄마가 속으로 돈 아깝다고 느끼는걸 아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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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6-09 17:46
옆 돌아보지 말고
학교도서관으로...^^
마리도 1학년때는 열심히 옆 돌아보지 않고
학교도서관 열심히 다녔는데...
지금은 옆 돌아보면서 놀이터로 바로 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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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6-09 08:45
답댓글

와~ 이건 딱 irene 취향이네요...

학교에서 방과후로 토탈공예를 하는데 너무 좋아하네요..그중 북아트도있더라구요..

이건 색다른 북아트군요... 울 irene보여주면 신기해하며 당장 만들자 할것같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역시 쑥쑥엔 능력자분들이 많으셔요^^

 

 

영어책 4권  누적 : 82권

 

도서관에서 유사사기를 빌려왔더니 아주 잼나게 보았네요 ^^

요즘 영어책을 한권이라도 스스로 뽑아봐줘서 고맙긴한데... 아~ 한글책에 비해 넘 저조한 영어독서. ^^:;

영어책읽기에 더욱 힘을 실어줘야하나... 고민입니다..

한글책도 소홀할 수 없고...같이 가면 참 좋으련만... 엄마의 욕심인거죠 ;;

 

오늘은 투빈사랑님께서 소개해주신 북아트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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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6-09 10:45
이야..~ 역사책을 많이 읽었네요.. 저희도 의랏차차 빌렸는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한글책을 저리 읽어주었는데.. 눈도 좀 쉬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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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6-09 11:58
ㅎㅎㅎ^^ 엄마는 뭐가그리 불만투성인지...ㅋㅋㅋ
문제예요 문제 ㅋ 엄마가 문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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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9 17:08
유사사기는 꼭 전래동하 같아 큐티도 좋아하더라구요
스스로 꺼내서 영어책도 읽고
전 북클럽 미리 신청해놓고 어제서야 말햇네요
살살 꼬셔서 해보자고...일단 승낙? 은 해줘서 다행이다 싶어요 ㅎㅎ
한글이랑 영어랑 비슷하게 가면 제일 좋지만
이해를 위해선 한글이 좀더 우위를 차지해도 괜찮지 않을까...하는 제 갠적인 의견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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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6-09 17:49
전 갠적으로 역사쪽을 많이 좋아하는편이라
아이에게 자꾸 디밀게 되요.
아직 빠른거 같기도 하고 살짝 고민은 되는데
즐겁게 읽어주었음 하는데 엄마가 읽어주어야
겨우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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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6-09 08:18
답댓글

투빈사랑님~ 한번 들러보았어요.

저학년아이표방 종종 들어와 눈팅만하고 글 남기기가 뭐해서 그랬었는데 오늘은 한번 남겨봐요.

저도 북아트 좋아해요. 독후활동이랑  체험보고서책 만들때 그 안에 넣으면 좋더군요.

저학년방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더울 것 같은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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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09 08:31
전 자주방가서 글올리고 왔는데...여기 오셨군여 ㅎㅎ
일빠이신데요~~~~~~~
그죠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북아트 참 좋은놀이같아요
클라라벨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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