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생들을 맡기고 있어서... 시원한 도서관에 가서 리더스를 걍 뽀작을 낼까 생각하고 있어요. ^^
도서관 안 다니시면 이번 기회에 동네 도서관 함 점령해 보세요.
방학에도 오전엔 엄청 널널해서 넓은 공간 거의 혼자 독차지할 수 있거든요.
방학 때 오히려 어떻게하면 엄마표 아이표 효과적으로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물론 지갑 닫은 상태에서... 허허
영어캠프가 저학년은 힘들고 효과도 적다고 들었네요. 고학년되면 돈값한다고 그러네요.^^
저라면 백만원어치 책을 사주고 읽게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