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예원 (4세)
복덩이 마미님 메일로 보내주신 숙제 이제야 확인했네요.
제가 대신 올립니다.
날짜를 착각하셔서 숙제 제출은 지각하셨지만 열심히 활동하셨네요. ^^




31번 찬이(9살)
이번주도 무사히 워크시트 했구요. 영어책으로도 보고 한글책으로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어서 나름 재미나게 했어요. 미로찾기도 잘 했구요.
주말내내 날이 좋아 놀기 좋았어요. 실컷 밖에서 놀고 어제는 교회체육대회에서도 신나게 놀았네요.
과자따먹기하고 박터트리기 하면서 과자랑 사탕도 실컷 먹었네요.
장보러 나간다고 잠깐 나갔다가 놀이터에서 수다 떨다가 시간 늦기전에 겨우 들어왔어요.
미리미리 올리면 좋으련만.. 잘 안 되네요. 담엔 좀 서둘러봐야겠어요.


21번,,대니입니다.
대니는 한글책과 영어책 갭이 너무 차이가 나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제가 한 3년을 신경을 못쓰고 학원도 안다닌데다 손놓고 있었더니 이렇게 되었네요.
한글책은 세계문학 고전류를 읽어요..완역본으로..지금 14권 정도 읽었고,,,어제는 나니아연대기의 2편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완독했습니다. 영어책의 레벨로 어서 빨리 높야져서 뉴베리 수상작들을 읽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요즘,,쉬는 날에 돌아다닐 때도 많아서 미션 수행이 불규칙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네요.
그래도 이번 기회로 논픽션류에 대한 책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대니가 워낙이 이야기책을 좋아하다보니..논픽션 종류책을 읽기가 쉽지 않은데 말이죠..
이 책이 글밥이 많지 않은 것 같지만 꽤 생소한 단어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인지 따라 읽기를 번거로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중듣기만 수행했어요..4번 정도 들었구요

본격 영어 읽기 전에 관련 번역본 책이랑 관련도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학교와 도서관을 갔다와서 부리타케 한 웟싯과 확장자료들입니다.


대니는 애기적부터 스토리가 짱짱한 책들을 좋아했어요.. 기승전결이 있는..
그래서 monkey puzzle이나 Gruffalo시리즈, Winnie the witch 시리즈 등..이런류를 좋아했는데
영어읽기는 어찌된 건지 레벨업이 쉽게 안되네요..
한국말책은 400p가 넘는 고전들을 읽으면서도 말이죠..
언젠가는 좀 올라가는 날이 오겠지요..
아직도 ORT 5단계,,,읽고 있고..Curious George시리즈 좋아해서 이것 제가 읽어주고
이번주엔 핸리앤 머지와 Mr Putter시리즈를 읽어주려고 해요..
Nate the great 읽어주니 재미있어 하던데,,스스로 읽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Horrid Henry 디비디도 아주 재밌게 보고 있는데...이녀석이 이렇게 장난꾸러기 기질이 있어서리...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24번 호야 이번주는 워크싯을 많이 못해봤네요. 기본위주로 반복학습하고, 관련책들위주로 많이 읽히고 시디듣기를 세번정도하였습니다.
40번 유승(6)
이번주엔 여행을 가느라 많은 웍싯 못했어요~^^
포부는 가지고 가서도 열심히 해보려 했건만.......
기본만 했어요~!^^


아직도 덥다고 런닝만 입고 있어요~^^;;;



이번 여름에 가지 못한 휴가를 가을에 가겠다고 하던 남편...
감자기 일주일전에 가자던 오키나와....
유치원도 빼먹고 여행다녀왔습니다~^^

오키나와섬의 북부쪽에 있는 츄라우미수족관..
모.. 초식고래로는 가장크다는 거대한 고래상어가 있어서 수족관이 무진 크다고 호들갑을떨던 울 남편의 말과는 다른게 여수 엑스포에 가보았던 저는 별로 그닥.... 여수가 더 잘해놓은거 같던데요... ^^;;;

국제거리라고 하여 인터넷 검색하여 찾아간 50년 전통의 소바(이곳에선 밀가루면을 따뜻하게 먹는 것을 이른데요)집. 다른곳에 더 유명한 곳이 있다던데, 운영시간과 이동거리가 맞지 않아 먹어보지 못하고 다른곳에서.... ^^;; 그래도 너무 맛나던데요~ 자다가 잠결에 짜증부리다 국수한젓갈 먹더니 신나게 먹었습니다~
내일도 또 먹으러 오자는데.. 같은 음식만 먹기 모해서 또 못먹고 그냥 왔네요~ㅎㅎ
짧은 영어와 일어로 하게된 처음하는 자유여행~^^;;
소바집에서 갑자기 화장실 급하다는 아들.. 연세많으신 할머니라 손도 떨며 물따라주고, 서빙하는데 우리가 갖다 먹어야 할거같은 분위기라 고심중 아주 오래전 한학기 들은 교양일어가 생각나서 아들녀석 화장실 어디냐고 일어로 물어봐서 보내는 쾌거~ㅋㅋ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가능한 렌트카 이용한 자유여행지로 너무 좋네요~
그런데... 이동시간등을 고려했을때 숙소를 한곳에 정하지 않고 북부, 중부, 남부등으로 숙소를 따로 정하여 움직이시며 관광하는 것을 강추합니다~
공항근처는 남부쪽인데 그쪽에 숙소를 정하니 북부에있는 것을 보고오면 이동시간이 왕복 3~4시간이 소요되어 더 많은 것을 보고 오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깊은꿈 아벨 초3 입니다.
이번엔 지난것 보다 좀 쉬었습니다. 쑥쑥에서 단어장을 다운받아 먼저 읽고 책을
보니 훨씬 수월했던것 같아요~~ 글고 저도 칼라로 빼고 싶은디.... 경제적 상황히 ㅎㅎㅎ
이곳에서 자극 많이 받고 다른 맘들 열심히 쫒아가고픈데 사는게 왜이리 바쁜지요...
확장북은 엄두도 못내고 기본만 충실히 가려고 합니다.
애써주시는 운영자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하트 뽕뽕~~

29번 6세 아영
이번 주는 집안에 일이 많아서 어제도 저희 집에 벼락이 두두두 몰아쳤네요.ㅎㅎㅎ
아영이랑 관련책읽기랑 치아에 관한 것만 주중에 해 보았어요. 덕분에 담주엔 치과도 가겠다고하구요.ㅎㅎ이빨요정을 넘 사랑하는 아영... 정말 젖니가 빠지면 엄청난 선물을 준비해야 할 둣 해요.ㅋㅋㅋ
어제 아영이가 감기기가 살짝 있길래 외출은 자제하고 집에서 책 읽고 워크지 했어요.
저도 바보처럼 넘어져서 손목이랑 엉덩이가 좀 아프기도 했구요.
한 권만 할려고 했는데 마침 아영이가 잘 따라 줘서 부수책까지 두 권 다 진행했어요.
이번 책은 쉬워서 좋지? 라니깐 자기는 그래도 지난 주 책이 더 재밌었다고 하면서 이번 주 부수책은 지금까지 중 제일 쉬운 것 같다고 하네요. 저번 프로기책 진행할 때 아영이는 구충제를 먹였는데 이 책 보면서 왠지 저도 오늘 당장 구충제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러면서 엄마 요즘은 왜 프로기 안 해? 프로기 미션으로 진행 안 한 책들 엄마가 아예 꺼내지도 않으니 이상한가 보ㅏ요. 역시 북클럽을 해야 한다니깐요.ㅎㅎㅎ
미각부분 워크지는 아영이가 혼자서 무슨 책을 만들겠다고 저리 접어놓은 걸 대충 사진 찍었어요.















이번책은 오감에 관한 책이었는데요..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동물들의 예가 작은 글씨로 표현되어 있어서 모르던 내용도 알게되고..
듣고 따라 읽기를 시키는데 조금은 힘들어 했습니다. 유난히 잠이 온다는 말을 많이 했네요.
그러면서 제 방법에 문제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엔 주로 액티 위주로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컸다고 생각해서 공부 위주로 했는데 그게 잘 안먹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방법을 조금 바꾸어 볼려고 합니다.
책은 4번 정도 읽고 듣고 했구요. 워크지는 주로 재미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우리 둘째의 생일이 있었는데요..
시부모님이랑 함께 청계산을 등반했습니다.
끝까지 갈수 있을까..걱정 했는데.. 생각보다 둘째는 펄펄 날라다녔고, 첫째가 조금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 히말라야를 가자나 뭐라나..ㅋㅋㅋ
몸은 조금 고되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8번 수현 초1.
지난 주..미션제출은 못 하고 노라네 집의 미션글을 한참이나..읽고 읽고 그러다가 프리팅까지 해서
며칠 생각을 해 보았지요. 수현이는 읽어주면 듣기는 하지만. 원더와이즈는...영어는 별로
한글책은 자주 읽어달라고 하지요.
밑에 동생책 읽어줄 타임도 없지요. 읽어주면. 함께 보기는 하지만. 아이마다 시간을 고루 고루 나누어줄 수 없는 세 아이 엄마의 슬픔이네요..
어쩔수없지요.
그래서 과학배경지식을 넓힌다...는 거보다도...지식책에 조금 더 다가가본다는 마음으로
영어책을 안 읽을 들 어떠리..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가겠다고 생각하니. 한결. 편안하게 시작하게 되고
그래서..겨우...맛에 대한 액티하나 해 주었네요..ㅋㅋ
저도 민정귀요미님처럼...대표 문장과 어울리는 사진으로 미니북 만들어보려하였으나.
사진찍는 시도만 하고 놀러다니느라..완성하지 못 하였지요.
추석명절 끝나면서..발레 다시 시작하고.
그 한 주 뒤에 지난 1학기때 엄마표 품앗이 수업을 다시 시작하였더니.
친구들 집에서 오고가며 노느라..또 수현이 운동 스케줄 소화하느라.짬이 많이 안 났지요.
짬이 나는 때는 지 놀 궁리만..하고..디즈니 채널도 봐야하고. 인형놀이도 해야하고..혼자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앙탈을 부리니..가끔..이 어미는 뚜껑이 열리지요.
그래서...짬이 안나는데..sp는 이번주에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몇 몇 해 주고.
미로찾기 워크지는 학교에서 짬이 날 때 한다고 보냈더니. 두번째 사진만큼 해왔네요.
그래서 겨우 문고리 잡았답니다. 워크지 한게 없어서..쩝.



기원이는 식초 먹고 표정이..

엄마표 영어 수업 품앗이는 아주 쉬운 쑥쑥 영어유치원 도서로 하고 있지요.
거의 미술놀이에 가깝다지요.

개천절이 있었던 주에 서울서 온 이모네와 외할미와 외출.

도서관 나들이 가기 전...제가 잠시 집으로 다시 돌아온 사이
아이들은 감과 나뭇가지 가지고 ㅋㅋ
집 앞 마당에서 가을놀이..

가을을 맞이하여 아빠와 함께 시간을 자주 보낼 수 있게 되어 행복한 엄마.

오늘은 할아버지와 함께 강천사 나들이. 기준이도 생애 첫 강천사 나들이.

공부는 열심히 못하고..맨날...놀꺼리..나들이 꺼리만 실천하였네요.
순천정원박람회가...곧 마무리되네요.
순천서 살면서도...시민권이 있는데도 자주 다니질 못했네요.
이런 저런 행사도 많았는데..오히려...그런 행사할때는 친정서 논다고 광주에서 있고.
전...다소 뒷북체질인가 싶네요.
이번주에 박람회 나들이..아이들과 시간을 어찌 내볼려고 작정해야겠어요.
오로라공쥬님처럼..나혁이엄마 처럼...계획성있는 체험학습까지는 아니여도..이런저런
체험학습을 많이..해주어야지..생각하면서도..그런 계획들이..아무것도..아닌
상황앞에서는 자주 꺽이게 되는 편인지라. 항상 게을러지지말자고 깨어이었야하느니라.하면서도.
ㅋㅋ 가을이 되니...이런저런 생각이 많네요.
다시한번...13기 북클럽 여러분과 자료 함께 공유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전해드려요.
숙제검사하시는 분에게는 특히나 더요.
38번 클라라..
* 책읽기:
이번 주 메인책과 부교재를 한 번 씩 번갈아가며 읽었어요. 권당 3번 정도를 읽었어요. CD는 흘려듣기로~~
* 활동지:
여러가지 흥미있는 것이 많아서 즐겁게 진행했어요.
쑥쑥 워크시트를 못찾아 먼저 확장활동만 조금씩 하고 있다가 나중에 원영사랑님이 알려주셔서
뽑아서 했네요~~
역시 워크시트 자체는 좋아하는 것이라 즐겁게 했답니다.
특히 여러가지 그리는 작업을 좋아했어요.^^
*액티:
처음에 봤을 때 맛보는 것이며 다양한 것을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그렇게 하지는 못했네요..ㅠㅠ
토요일에 약간 유통기한이 지난 두부를 가지고 활용하며 놀아보았답니다.
클라라 동생 저 이렇게 셋이서 목욕을 하며 그냥 두부를 가지고 들어갔죠.
만져보고, 냄새를 맡아보고, 주무를 때 소리, 보이는 것 뭐 이렇게 이야기하며 마지막엔 마구 주무르며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두부 하나를 주었을 뿐인데도 많이 웃더라구요..
급 미안해 지는 마음이었답니다~~
목욕탕에서 같이 노느라 사진은 하나도 남지 않았네요..
도서관은 가지 못해서, 집에 있는 관련 책들을 이것저것 찾아서 읽어보았어요.




35번 현우(5)
이번주도 책읽기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1. 책읽기: 책은 2-3번 정도밖에 못 읽었네요. 그 외의 관련책들을 더 많이 챙겨본 주 입니다.
2. 활동지
많은 자료들 중에서 쉽고 재미있는 자료들 몇장만 풀어보았습니다.
바뀐 귀의 모습이나 없는 눈 그리기... 재미있게 활동했어요~ ^^

3. 몸 그리기
예번에도 몇번 했던 활동이라 심심할까?? 했더니.. 다시 해봐도 재미있나봅니다~ ^^
소화기관, 호흡기관, 순환기관을 중심으로 대충 그려보았는데...
제가 약간 손을 대긴 했지만.. 대부분 현우가 그렸어요~
그리고 책 보면서 뇌를 그리면서 척추로 내려가는 신경도 길~~게 그려주더라구요.

예전엔 소화기만 그렸는데..
이번엔 허파(파랑), 심장(빨강), 간, 이자 그리고 정맥, 동맥까지 그려봤어요. ㅎㅎ

4. 고무줄 악기
악기라 할 것도 없지만... 휴지곽에 고무줄 튕겨서 악기의 울림을 들어보았어요.
책에 보면.. "Shout out loud!" 부분에
"Feel the air make your voice-box vibrate like the strings of a musical instrument."
라는 문구가 나와서 고무줄로 악기의 줄이 떨리는 것도 보여주고..
목에 손을 대고 말을 할때 목(후두, voice box)의 떨림도 느껴보았어요.

5. 관련책 읽기
이젠 도서관에 가면 북클럽 관련책만 찾게 되네요~ ㅎㅎ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에 음식관련이 있길래 재미삼아 읽어보았어요.
"발발발" 저 책은 실제 크기의 발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저 책도 시리즈로 다 실제크기의 실사로 만들어진 책이라 유명한 책인데..
전 "발발발"만 읽어봤어요...^^


27번 다이아나 초1
이번주는 난이도가 좀 괜찮았던거 같네요. 다이아나가 어렵다는 이야길 안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어요.^^
한주 내내 넘 바빴네요. 금,토,일 3일 연속 놀아서요. ㅎㅎ
금욜은 다이아나 친구 집에 저녁 초대 받아서 먹고 놀다왔죠, 주말엔 부산여행을 다녀왔더랬죠.
그전 틈틈이 워크싯 풀긴했지만, 주말 내도록 놀아서리, 색칠하는거랑 단어찾기같은건 패스했어요.
낼 학교가야하니 자자고 해도 하겠다고~ 우리 다이아나는 청개구리랍니다. ㅠ.ㅠ
하자하면 핑계되면서 시간 끌다가 하지말라고 하면 악착같이 하겠다는...
제가 그만해도 된다고 요까지만하고 자자하니, 이모야들한테 칭찬 받아야 된다고... ㅋㅋ
이만큼 해도 칭찬해준다고~ 안된다고~ 옥신각신하다 잡니다. ㅎㅎ
댓글 달아주시는거 다이아나도 보거든요. 그거 읽을때 또 제가 옆에서 오만상 칭찬해주거든요.
봐라, 니 잘한다고 하제, 니 더 열심히 해야된데이, 그래야 동생들도 더 열심히 하고 동생들이 니
얼마나 부러워하겠노.. 하면서리..ㅋㅋ 그래서, 댓글에 민감한 다이아나랍니다.ㅋㅋ
이번 워크싯 하면서 문제중에 We can clean our face with.... 라는 문제가 있는데 보기 세개가
shoe brush, tooth brush, hair brush 였거든요. 다이아나는 답 없다고 ? 표시만 하고 넘어갔는데
답이 뭔지? 제가 칫솔아니가 하니깐, 이를 칫솔로 닦지 하네요. ^^;;
그리고, The Five Senses6 문제 푸는데 제가 헤깔려서리..ㅎㅎ 휴대폰이 나왔는데, 다이아나는
터치라고 하는거에요. 스마트폰이라나~ 그래서 제가 이거 스마트폰 아닌거 같은데 전화 벨 소리
듣는거 아니가 하고 이야기 하다가 결국 다이아나는 터치로 답 체크했어요. 헬리콥터도 나오는데
장난감이면 터친데, 진짜면 히얼링인가 하고.. 헤깔려서리.. ㅎㅎ
이번 워크싯은 우리 두 모녀가 많이 오락가락했네요. ^^
담주 미션책이 바뀌어서 더 좋네요. ㅎㅎ 집에 없는 번역본 중고서점 가서 다 샀는데. 원래하기로 한
미션책만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ㅎㅎ 잘됐네요. 이번주도 원영사랑님 수고해주셔용~~ ^^










30번 제이(5), 엘리(9)
1. 관련 책과 DVD
매직스쿨버스 dvd 몸속탐험, 인체의 신비 파트 평일, 주말 짬짬이 재미있게 보았구, 먹이 사슬도 복습겸 보았어요. 한글번역책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관련책은 집에 있는 것들로 엘리가 많이 찾아 주었는데
많이 못읽었네요.
과학지식책만 주구장창 읽으니 좀 거시기해서
Here Are My Hands 책 관련해서 노부영 노래도 듣고 하니
마음이 좀 차분해 지며 잔잔하니 좋았어요.

2. 미각실험
짠맛, 신맛, 쓴맛, 단맛 집의 각종 조미료들 등장시켜 해보았어요.
식초, 설탕, 소금, 커피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소금을 자꾸 찍어 먹으려해서..-.-

3. 뼈대 만들기

dkcarrat 님 올려주신 자료 잘 썼어요. 감사합니다~~
노래도 즐겁게 듣고, 춤도 추고,
뼈그림 만들어서 명칭은 카드놀이 한번 하며 읽어보고,
가위바위보해서 붙이기도 해보았네요.
4. 촉각실험

촉각실험도 재미있게 했어요. 단어가 좀 어려운 편이지만 각종 동화책에 많이 나오는 단어들이라
한번씩 읽어보고, 물건이랑 짝짓기한후에
눈가리고 알아맞추기 놀이로 했어요.
저렇게 마스크를 안대로 승화시켜서 서로서로 물건 손에 올려주고 촉감 알아맞추기로 했어요.
5. 학습지

많이 못했네요. 출력은 좀 했었는데 주말동안 친정아버지 생신에
제이 유치원 운동회에 무지 바쁜탓에 그냥 이렇게 마무리를 해요~~~^^
엘리는 공책에 그래도 몇문장 베껴쓰기 해보았네요~~~
많은 분들 도움으로 원더와이즈 모두 잘 진행하고 계신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못되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에요^^;;
23번, 성경이입니다.(초1)
이번주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날,
그간 잠잠하던 표고버섯들이 얼마나 많이 올라 와서 자랐는지...
성경이가 우산을 쓴채 버섯을 따자고 해서 인증샷부터~
바구니 가득 담긴 버섯이 마음의 풍요까지 선물하네요^^

관련된 한글책들을 읽어 보았구요.
올려주신 자료를 책으로 엮어 읽어 보았습니다.

이번주는 부수책도 같이 진행해 보았는데
읽는 시간이 길어지니 좀 힘들어 했지만
나름 성취감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이렇게라도 읽어 놓으면 나중에 책을 꺼내 읽기가 수월할 듯하여
좀 무리가 되더라도 계속 부수책도 같이 해 볼 생각입니다.
혹여, 이렇게 한다해서 제가 영어를 잘 하는 엄마일 거라 오해하실지도... 절대 아니랍니다~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면 딸과 같이 사전 찾아 가면서 배워가는 엄마라는 것을...
우리 딸도 잘 알고 있다나요.^^




이번주도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39번 6세 조셉입니당..
요사이는 책읽기에 탄력이 좀 붙은 것 같아요.
유치원 갔다와서 같이 내리는 친구랑 매일같이 놀다보니 시간이 별로 없어서 액티는 꿈도 못꾸고 워크싯 아니면, 책읽기 입니다. 주구장창 그리는 그림은 고버스터즈류이구요.
매번 주말이 되면 꼬리가 살 내려갑니다.












사진을 분명히 바로해서 올렸는데 몇 개만 바로되어지네요.
죄송합니당...
26번 4살 전민정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친정 진주갔다가 이틀전에 와서 어린이집 안보내고 후다닥 한거치고는 많이 한거같아요. 이거 참~ 매일 매일 조금씩 해야하는데 숙제제출이나 시험앞두고 벼락치기한 느낌이랄까... 벼락치기공부한 민정이한테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지만 안한 거보다 훨씬 나았으리라 봅니다.
1. 책읽기와 듣기
친정가서 거의 올스톱이었으므로 책읽기 2번하고 듣기를 오늘 연속 3번했습니다. 북클럽하기 전에 한글책과 영어책 2-3번 읽었구요. 민정이기억이 남아있을지 모르겠어요. ㅜ.ㅜ

2. 버블맵
taste에 대해 활동을 하고 나서 버블맵을 해봤는데 벼락치기공부라 그런지 생각이 잘 안나나 봅니다.
민정이는 onion이 sweet하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

3. wonderwise summary 따라하기


4. dentist pre-schooler paper 활동
-주사위놀이로 그래프그리기

-셈하기와 연산놀이

-그외 웍싯활동


5. Dentist Lapbook만들기
위의 활동한 몇몇 웍싯등을 이용하여 lapbook만들어 보았어요.

6. mouth(lips, teeth, tongue)만들기
빈 상자를 가운데를 잘라서 손으로 움직이게 만들어 놓구요. 20개(어릴때나는 유치개수)를 칼집내어서 은물을 색깔별로 끼우게 해봤어요. 재밌어 하더라구요. 치아명칭도 하나씩 알아보구요.

입술을 색종이로 붙이게 하고 혀도 붙이게 했는데 taste는 음식을 이용하여 맛을 알도록 해봤어요.
생긴건 좀 그렇지만 생김새를 정확하게 알수 있어서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볼수 있었어요. 다 만들고 민정이는 신기한지 한참 만지작거리며 가지고 놀았어요.


7. 음식맛보고 맛구분하기
냄새도 맡아보고 맛도 보게 하면서 맛구분하기를 하려는데 민정이는 단맛만 보고 짠맛(간장)이나 신맛(식초), 쓴맛(커피) 등등은 시도도 안해보더라구요. ^^ 나머지 맛은 평소 아는 데로 맛구분하기를 했습니다.

8. 미니북만들기

9. 관련책읽기
도서관을 못가서 그냥 집에 있는 책으로 읽었습니다.

10. 관련된 dvd보기

11. 웍싯하기




엄청난 확장자료를 많이 주신 원영사랑님, 주원어뭉님, 초록사과님, 관련도서 올려주신 뿐달이님, 캐럿님 넘넘 감사합니다.
37번 anna(5)
저도 주말에 일이 있어 접속이 힘들것 같네요. 다들 날씨가 좋으니 주말 여행 계획이 있는듯해요.
책은 3번정도 읽고 좀 길기도 하고 여렵기도 해서 혼자 그림만 보기도 하고 그랬어요. 일단은 이런책도 접해보자는 의미로 하는거라 크게 부담주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북노트는 몸의 각부분과 감각에 대해서 얘기해보았구요. 콩으로 자기 얼굴 표현 해보았습니다.

집에있는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여러가지 감각기관에 대해 얘기해보았습니다. 콩으로는 나중에 머리에서 쏟아부어 온집이 콩투성이가 되었다능. ㅎㅎ 정리하느라 사진은 패쑤했습니다.

저희도서관엔 올려주신 참고서적이 많지않아 제가 생각하기에 비슷한듯한 책 몇권골라 읽어 주었습니다. 쑥쑥 워크지 거부반응이 약간있어 이번엔 올려주신 다양한 워크지를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자료 올려주신 13기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ㅎㅎ

다양한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말 다들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32번 초1 나림/6세 재훈
토요일은 엄마의 도서관 행사와 일요일은 아이들과 박물관 견학으로 이번주 숙제를 급히 올립니다.
10월은 정말 행사도 많고 여행을 떠나게 만드는 날씨에 마음이 설레네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집에서 CD는 열심히 듣게 할 예정입니다.
책은 2번 읽어주고 CD는 계속 듣게 하고 있어요. 한글책을 도서관에서 상호대차해서 부수 활동책까지 읽어주었어요. 여러분이 여러책을 추천해주셨는데 나림이 학교 도서관이나 어린이 도서관에 없는 책이
더 많아서 집에 있는 책중 여러권 골라서 읽어주었어요. 영어책 쉬운건 아이들이 한동안 안 봤던 책인데
오랫만에 보는지 좋아서 따라하더라구요.

<나림> 엄마의 바쁜 일정으로 다른때 보다 하루에 하는양보다 많이 했어요. 재미있는 워크지가 많아 편하게 진행 했어요. 첨부된 미니북 만들기 좋아했어요.


<재훈> 누나가 열심히 하니 누나 하는거 자기도 하겠다고 따라와주었어요. 힘들다는건 그대로 패쓰했어요.
단어 쓰기 싫다고 하면 단어 견출지에 써서 붙이기했어요.


다른 액티없이 이번 숙제를 제출하니 아쉬움이 남네요. 혀의 맛 느끼느 거 그냥 그림으로 넘어갔는데 시간내서 맛좀 느끼게 해줘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6번 초1 줄리아
내일은 시댁식구들과 가족여행이 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환갑이시거든요~
두 분께 해외여행이라도 시켜드리고 싶었으나 강력하게 반대하시어 온 식구들이 제주도로 여행을 갑니다.
금토일, 주말에 줄리아가 책도 많이 읽고 워크지도 많이 하는데...
이번 주에는 간단하게 워크지만 하고 숙제 제출을 해야겠네요...
크크크 일단 책은 가지고 갑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번이라도 읽으면 다행이다 싶어요~
지난 주 책을 일요일에 안 읽었다고 잔소리 듣고 월요일에 한 번 더 읽었어요...
관련책은 하나도 못 읽었네요~ 아쉬워라~~
원더와이즈 끝나면 미흡했던 부분들이나 남아 있는 워크지를 더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원더와이즈 책이 조금 어렵기는 하나~~
방장님이 보내주시는 워크지 하면서 기본 단어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 것 같고
확장 도서들을 읽으면서 동물의 세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10월은 책읽기에도 좋은 달이지만 야외활동하기에도 좋은 달인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28번 6세 예원
이번주는 제가 유난히 하기 싫은 한 주였습니다.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예원이를 데리고 경주를 다녀왔어요
테디베어 박물관-동궁원-비즈파크-천마총-교촌마을-안압지 이렇게 빡시게 돌고 왔는데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가을입니다.
놀아야 되기에 가기전에 얼른 얼른 했어요
책은 처음 찐하고 큰 글자로 쓰여진 문장을 중심으로 봤어요
긴 문장을 읽어줘도 멍하게 있어서 내용 이해는 한글책으로 해야겠더라구요
한글판과 관련도서 읽은 읽은 거예요.

이번주는 오감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려해서 오감중 미각에 대해 실험을 해봤어요
실험이라 하기엔 엄청 간단한거라.. ㅎㅎㅎ
식초, 설탕, 소금을 각각 냄새를 맡아보고 만져보고 한뒤 각각 물에 녹여 면봉을 가지고 혀의 각부분에 찍어
맛을 보는 것입니다. 맛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예원이는 다 비슷한가 보더라구요
신맛 말고는 특별히 그 맛이 더 느껴지는지는 모르겠답니다.^^
각각의 맛의 부분을 아는 것 보다 혀에 맛을 느끼는 미뢰가 있다는 것만 알아도 좋을 듯 해서 맛의 종류를 영어로 몇번 말해보고 휘리릭 넘어갑니다.

Five sense라는 보드게임이 있어서 예원이랑 같이 했어요.
워크시트에 오감에 대한 문제들을 게임형식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건 쉬운 단계의 보드게임이라 몇번하더니 시시하다며 안하더라구요
카드를 뒤집에 맞는 그림판에 놓는 것과 맞는 그림을 계속 연결하는 두 가지 형식으로 했었어요.

매주 쓰는데 걸리는 시간이 처음보다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요
이번주는 혼자서도 보고 쓰기도 하더라구요
꾸준히 하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긴 한데 아직 자신을 생각을 쓰는게 아니니까 갈길이 구만리입니다.

쑥쑥워크시트는 어려워서 초록사과님께서 올려주신것 너무 유용하게 잘 했어요
첫번째 워크시트는 혼자 좀 하던데 두번째 워크시트는 같이 찾으면서 제가 적었어요
쑥쑥 워크시트는 어려워서 그런지 진짜 싫어합니다.ㅜㅜ
이번주는 숙제 올리는 것도 구찮네요
다음주는 좀 나아지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