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초3, 초4 형제가 좋아하는 딥디로는 톰소여의 모험, 스폰지밥이구요. 아앙의 전설도 재밌게 보았어요.
근데 톰소여나 스폰지밥이나 쉽지는 않아요. 그냥 그림보면서 이해해요. 듣기용으로도 좋구요. 심심할때 틀어놓으면 잘 보더이다.
저희 아들하고 비슷하네요...
남자아이들 대부분이 그러지 않나 싶어요.
처음엔 아서 어드밴처를 틀어줫더니만, 별 흥미 없어하더라구요.
슈퍼와이랑 페파피그는 그냥 가볍게 지나가듯 봤는데..
그 다음에 까이유를 그래도 즐겁게 보는거 같아서 구입했는데,
그것도 한번 겨우 봤구요.. 도라 익스플로러도 그냥 봤어요.
그러다가 매직 스쿨버스를 즐겁게 잘 봤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데 두번 보니깐 지겨운지, 이젠 뭘 보여줘야 하나 고민하던 중..
키즈코 방송에 나오는 소닉이나 로봇이 나오거나 싸우는 그런 만화를 좋아하더라구요.ㅋ
주로 키즈코만 보여주다가 안되겠어서 애니매이션으로 눈을 돌렸어요.
아이스에이지나 쿵푸팬더 슈렉 이런것들 보여줘 보세요..^^
아앙의 전설은 저도 아직 못봤는데... 한번 시도해봐야 겠어요.^^ㅋ
아주 기초적인 영어를 하는 아이라면 슈퍼와이 괜찮아요...
반복적이고 알파벳 위주라 영어 노출이 덜 된 아이라면 좋아할꺼예요.^^
처음엔 쉽게 다가가는게 좋은듯 해요
저희 아이와 성향이 비슷하네요.
초1남아인데 아앙의 전설 좋아했어요.
대사가 많이 빠르거나 하진 않은데 그래도 노출이 좀 되어야 알아들을 정도의 빠르기입니다.
포켓몬 극장판 강추합니다. 아앙의 전설보다 대사도 쉽고 속도도 빠르지않아요.
아들래미도 초1 이거든요.
아서 어드밴처 정말 좋아해요~
아이스에이지 시리즈, 공룡시대도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아앙의 전설... 강추에요
초 1 여아인데.... 어제 처음 보여줬거든요..... 환장을 하고 보네요 ㅎㅎㅎㅎ
내용이 다른 디비디랑 달리 스펙타클해요
먼저 한글자막으로 보여주고 다음부터는 영어자막으로 보여주고 나중에 무자막으로 보여주면 될거에요
특별히 다른 디비디에 비해 어렵다는 느낌은 없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