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명작도 리딩레벨이 있나? 그거는 잘모르겠네요...
우짰든 오딧세이클래식을 잘모르겠고 퓨핀 알라딘 은 비축약이고 대체로 비축약 원서는 작고 두껍고 글씨가 매우 작은편이어요 그중에 알라딘책자가 쬐금 크구요
스칼라스틱쥬니어 클래식하고 옥스퍼드 북웜스 클래식 스타츠는 축약입니다 그중에 옥스퍼드책자는 1단계부터 단계별로 구성되있고 소리도 있는거같더군요.. 이런책은 어린나이를 대상으로 하는지라 글씨도 큰편입니다 단어도 대상나이별로 선별하구요...
비축약 클래식중 애들이 볼만한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팬, 톰 소오여의 모험이나 오즈의 마법사 등등이구요
어떤비축약원서는 쓰여진 그대로라 그당시 정서나 가치관이나 그때만 쓰이는 언어등을 그대로 볼수 있어요
오만과 편견같은거 그런거는 중세시대? 인가 암튼 그시대 어법 요즘은 잘 안쓰는... 우리말로 하면 뭐뭐 하시옵소서 체..
또 비밀의 정원같은거는 걍 애들이 쓰는 사투리같은 그런 단어가 첨부터 끝까지 나와요..어찌 보믄 문법에 안맞는거같은거..
저두 다 조언받은야그 입니다만...
영어를 익히기위해 영어책을 볼거라면 엄마들 이런 비축약 원서는 알고는 절대 안집어 들겠지요?
순전히 영어땜시 클래식책자 볼라믄 어린아이들한텐 쉽게 풀어쓴 리톨드, 축약원서가 더 효율적일거같아요..
아이가 영어상관없이 다양하게 보고자 하믄 이거저거 구분하는자체가 불필요하지요 아무거나 애가 원하는거 읽으면 되고...
영어가 목적이면 나이별로 영어능력이 고려된 리톨드 클래식 책자가 낫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