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사람들도 가부장적이고 교육열쎈거 한국사람저리가라임다...
제가 잘 가던 서점은 borders 였는데,아침에 아이유치원 보내구 혼자 책보며
커피마셨더랬져....
사진보니 그립네여..
수스님은 미국에 계시나요? 초게에 거의 처음 와서...^^;
저도 남편이 미국 포닥 2년 가있을 때 미국에서 잠깐 지냈었는데, 제일 부러웠던 것이 바로 도서관이었어요.
반즈앤 노블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도서관은 진짜 너무 잘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그 때 한국에서는 완전 초시골에 살고 있었던 터라 도서관이 너무너무 비교되더라구요.
반즈앤 노블은 책도 깨끗하고 너무 좋네요.
시골에서는 볼 수 없던 스타벅스 여행다닐때마다 들어가서 마셨던 기억이 나누만요.^^
아이들과 열심히 공부해서 수스님처럼 멋진 여행이 하고 싶네요. 그게 언제가 될런지 기약이 없네요. 그래도 열심히 함 해볼려구요.
어디선가...배낭여행 계획중이란 글 봤어요. 대단하세요~~~ 아직 미국이신가요?
제가 사랑하는 반즈앤노블.....여기서 언젠가 스타벅스 커피 마실거라 벼루고있어요.
남편은 밖에서 커피 마시는 걸 아까워하는지라... 언제가 될련지...
한국보다 책도 조금은 여유있게 다양한방법으로 꼽혀있죠?
첨 갔을때 이게 다 내 책이라면????? 했답니다.
우리가 읽는 걸 여기 아이들도 읽는다는게 신기했고... 텍스까지들어가면 더 비싸지는 책값에 놀라고...
얼마전 50% 할인쿠폰이 나와서 아이가 사달라는 해리포터 몽땅 샀는데...한국 가져갈 길이 막막해요ㅠㅠ
↓뿡뿡공주님, 구몬은 센터까지있어요. 인도, 일본아이들 한국아이들이 주고객이라고 하던데요.
저도 아이랑..미국가려고 영어공부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네요... 미국가면 서점도 가봐야지
울 7살 작은 아들이랑 지금... 사진 보고 있는데....
안그래도 미쿡~~~ 가고 싶어하는 녀석인데.... 빨리 가고 싶다고 그러네요..^^
서점이 참 이쁘네요...
서점에 가면... 마구마구 책이 읽고 싶어질것 같아요.....
눈에 익은 책들이 많이 보여서...
아~~ 저기도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것이 참으로 재밌네요...ㅋㅋㅋ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요^ㅡ^
광화문 교보가 약간 이런 분위기로 진열해 놓았던 것 같아요.
구몬식 영어 학습지 영풍에서도 수입된 거 봤네요.
워리어스 넘 끌리네요. 울 도서관 아동서 코너에서도 최고 레벨에 들어가는 책인데요. 워낙 대여 횟수가 적으니
책이 깨끗해서 맨날 침만 흘려요. 언제나 읽을까... 하면서요. ㅎㅎ
이번 주말 서점에나 가 봐야겠네요. 아우 책 땡겨라...
사진으로만 봐도 넘...조으네여~~책방도다뜻하게보이는것두맘에드네여
수스님~ 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쑥쑥에 올리려고 사진도 정성껏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가족 여행으로 다녀오신거죠?
근데 아드님들 연령이 어떻게 되죠?
아직 초등이던가요??
아이들이 좀 더 크면 배낭여행도 좋은것 같아요.
가족간의 추억과 행복이 많이 쌓이셨을것 같아 부럽네요. ^^
반스 앤 노블^^ 넘 좋아하던 책방이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게 되어 넘 기뻐요. 고맙습니다.
좋은 일 많으실 거예요.
서가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다양한 방법으로 진열된 모습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우리나라의 서점이나 도서관에도 양보다는 질에 충실한 좋은 책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직접 서점을 둘러보셨다니 부러워요.
수스님 아직도 미국이신거에요.. 지난번 어떤 글에서 가족과 함께 배낭여행 계획중이시더니 정말 오셨네요..
반가워요....*^^*
너무 친근한 북스토어 사진입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인기있는 책들은 비슷비슷하죠..
글구 미국책값 넘 비싸요.. 그래서 사지도 못해요.. (완죤 그림의 떡..)
딸애 학교에서 플라이어가져오면 주문해서 사고 아님 전부 중고 도서 (북세일, 가라지..)에서 사요.. 근데 이것도 한국에 가져가려면 무게가 만만찮아서.. 기냥 젤 좋은게 머리속에 가슴속에 꽉 담아두는거죠.. 아무도 못 가져가게 말이죠..ㅎㅎ
참 빠드렸는데.. 구몬이 의외로 인기랍니다. 저희가 사는 시골동네에도 구몬 학습하는 센터가 있어요.. 근데 여기에 알려진 구몬은 일본식이라던데.. 원래 그게 일본건가요? 제가 별로 아는게 없어시리요..ㅠㅠ
워리어스도 인기있고 의외로 구스범프도 인기가 많아요.. 글구 판타지 외에 중딩들은 만화로 된 책들 좋아하더라구요.. 암튼 귀국전이신것 같은데 좋은 구경 많이 하시고.. 무사귀국하세요..^^
'유 브 갓 메일'에 나오는 어린이 서점엔 아는 책이 많이 진열되있던데...
맥라이언이 책 읽어주는 장면 정말 좋은데..........
여기엔 제가 아는 책이 별루 없네여...
으아... 가보고 싶네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야.. 다 영어네~! 하고 감탄했다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했어요^^
우와 수스님 너무 좋다요...나는 이런거 귀경하는거 무지 좋더라..
찍어서 올리느라고 수고 만땅 하셨음돠....복많이 받으슈..
근데 도서관도 울나라가 휘황찬란하군요..여긴 참 소박허내...
따른풍경도 보고싶으나...꿈참겄수...언제 다녀오셨디야? 좋겄네요...애들도 좋아하지유?
저희집에 있거나 알고 있는 책이 많아요. ^^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영어책 구경하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넘 감사드려요.
워리어스가 그 정도로 유명한진 몰랐네요. 시리즈도 엄청많고...
저도 얼마전에 6권사놨는데요. ㅎㅎ
외국에 갔을땐 아이가 없어서 어린이 코너는 안가봤는데 알록달록 책들이 넘 이쁘네요..
책에서 달콤한 냄새가 날 것 같아요. 얼른커서 아이가 반기며 책꽂이에 달려드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너무 근사해요. 저도 한번쯤 아이를 데리고 가 보고 싶네요. 그냥 책만 보고 있어도 배부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