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번입니다.
저도 초등1학년 아들을 둔 엄마인데요
알것 같아도 문제 푸는 법을 모르니 학교에서 푸는 문제에 어색해하더라구요
하나 정도는 저도 복습겸으로 해볼려구요
1학년 2학기 부터 시험이 있으니 그때부터 해도 될꺼 같아요
큰아이때 제 욕심에 웅진 v스터디 일년치 구독했었는데 봉투도 뜯지 않은게 쌓여 있어요
작은아이 내년에 학교 들어가면 풀려야 할텐데..........
1학년 1학기때 국어는 책 많이 읽히시구요 수학은 연산만 확실히 잡아줘도 성공입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갑자기 어려워 지니까요 현장에서 가르쳐 보면 5,6학년 되어서도 헤매는 아이들 많습니다
수학도 한글이 확실히 되어야 풀 수 있는 서술형 문제가 많거든요
저의 짧은생각으론.... 1번임돠 ^^;
우선 우리담임샘은 단원평가 시험날짜를 알려주시질않아요 ^^;
어느날 "엄마 나 시험봤어요"해서 알게된답니다..
단원평가는 말그대로 단원평가인듯해요... 선생님께서 과연 아이들이 얼마나 이해했나... 잘 받아들였나 알아보는 평가정도... 라고 생각하네요 ^^; 저의 갠적인생각임돠
2학기부터 중간고사 기말고사같은 시험이 있는것같아요.. 그때쯤 시험기간에 문제집 사서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될듯하고.. .1학기만큼은 책한권 더 읽어보는것이 좋지않을까해요 ^^ 나중에 지겹도록 풀 문제집이라는 생각에... 전 아직 연산문제집말고는 따로 교과문제집 구입은 안했네요 ...
같은 1학년이라서...... 저의 견해를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보네요 ^^;
저두 1번~~ 입니다. 저학년 까지는 많을 책을 접해 보고 많은 경험을 갖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1번에 한표 ~ 입니다 ㅎㅎ
책 읽고 독후활동좀 해주는게 장기적으로 봤을때 훨씬 좋은것 같더라구요
학습지는 시험이란걸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해주면 도움은 되겟찌만
고건 사실 학교쌤들이 해주시더라구요
제 갠적으로 학습지는 틀안에 생각을 가둔단 느낌이 들어서요
정답체크하면서 정답에 내 생각을 맞춰가게되는 특히 국어과목은요
짧은 소견이었습니당
저는 초등학교 과정 자체가 독서나 많이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문제집은 지문이 너무 짧아서 얻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문제풀이 요령 정도나...
문제집 사실 거면 서술형이 많은 걸로 고르세요.
울집도 초1인데 교과연계 국어 수학하고 있어요..(해법우등생으로)
저도 안할려다 학교서 수학단원평가를 치니 그래도 준비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구입했거든요.
예습은 안하고 주말에 배운 단원만큼만 풀게합니다..
복습이라 그런지 금방풉니다..
단원평가시험때는 전날 풀었던 문제 한번 보고가구요.
딸래미라 푸는거 좋아라해서 힘들어하거나 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