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지금 풍물 갔습니다
나갈땐 완전 골이나서 애 꿎은 가방만 괴롭힙니다
아침에 와서 읽고 점심무렵 다시 한번 읽고
내가 생각하는 훈육방식과 내가 실천하고 있는 방식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아
반성하고 아이오면 잘해줘야지 !!!! 굳은 다짐을 했것만
엄마를 시험에 들게 합니다
맘은 또 약해서 차타고 가면서 손은 흔드네요
갔다오면 반갑게 맞아줘야겟지요 한시간동안 맘의 평안을 위해
도 닦아야겟습니다 ㅎㅎ
본인이 계획한데로 하루 한과목씩 책읽고 문제 풀고 있습니다
열심히 계획을 지키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시험 끝나면 결과에 상관없이 엄마상이라도 하나 줄까봐요
아이들 오기전에 저녁 준비하러 갑니다
맛난 저녁들 드세요~
앤님...오늘 오전에는 피곤하셨나봐요... 아침 출근전에 들어왔었거든요..
요즘은 저도 넘 피곤하네요. 제가 피곤한걸 애들한테 풀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있어요.^^;;
오늘은 둘째 학교에서 학부모와 교사 단합 체육대회를 하네요..오후에..
이런거 하면 대부분의 엄마들 마지못해 참석하는데...=.=
운동 못하는 저는 아마 응원만 하고 올것 같아요. ^^;;
오늘은 아이가 좀 바쁜 날이네요.
화, 목, 금은 화상도, 피아노레슨도 아무것도 없는데 수요일은 화상에, 피아노레슨에 6월초에 음악제가 있어서
몇번만 동요레슨을 받고있는데 그것도 오늘이네요.
청소도 못하고 나왔는데 ..^^;;
짬짬히 들어와 보고는 있어요..
오늘도 햇님 쨍쨍한 하루가 될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시와요~~~ ^^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 겠네요~
평소에는 서로 궁합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의견 충돌이 있을땐 "누구세요?"하고 싶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모노릇이 쉽지 않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벌써?
참고가 되겠어요^^
지금 도서관 봉사 가야해서 이따가 와서 꼼꼼히 읽어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이따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