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속상해라. 심혈을 기울여 작성을 했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나...로그아웃이 되면서 날라가버렸네요..
암튼, 화가라앉히고 다시 작성해봅니다. 으~~~~
이번주 좋은글로 문을 열어주신 빨강머리앤님 한주동안 수고많이 해주시고요,^^
(5월 16일)
재
석
1. 쎈수학 P112-114
1. 우등생국어 P112-119
2. 우등생사회 P86-89
2. 쎈수학 P115-117
3. 우등생국어 P108-111
3. 기적초등수학 P126-129
4. 인칭격변화(소유대명사포함) 외우기
4. Mentor Grammar 1장
5. ORT Snow Troll(엄마가 읽어줌)
5. Mentor Voca 20개(복습) 암기
6. Reading 2권
저녁 6시 좀안돼 집에 와보니 둥이들이 안보이네요.
책가방도 없고, 늦은시간까지 안들어온적이 없는데...
걱정돼서 친한친구 엄마한테 전활 해봤어요.
에고, 동네에 스카이팡팡이 새로 생겼는데 피아노학원 끝나고 모두들 하겠다고 우르르 몰려갔는데
아마 도착할 시간이 됐을거라는...
6시 조금 넘어 아이들이 들어옵디다.
실컷 놀땐 몰랐는데 집에 올때되니 걱정이 됐었겠죠
절 보자마자, 울먹울먹?? "엄마, 죄송해요. 지금부터 쉬지않고 할일 할께요' -,.-;;
혼내긴 했어도 아이들 샤워할때 스파게티 맛있게 해놓구 함께 먹었네요.
솔직히 이런날도 있어야쥐~ 남자아이들이 너무 곧은길로만 가도 좀 그렇죠? ㅋㅋ
그래도 찔리는게 있어 위에 써놓은 양만 하고 집듣 패스, 리딩 대충 넘기고...
처음에는 다끝낼때까지 잘생각말라 말은 했지만, 실컷 뛰노느라 얼마나 피곤했겠어요?
그냥 재웠습니다. ^^;;
오늘 아이들 혼을 냈지만, 여기선 둥이들 자랑좀 해야할까봐요~ ㅋㅋ
어린이날 전날 둘째가 학교에서 각반 1명씩 주는 모범상을 받아왔었어요.
오늘은 첫째가 4월에 했던 과학의 날 그림대회, 교내예능대회(미술), 직업세계체험행사 '나의 꿈 가꾸기'
부문, 3개 모두 상장을 받아왔더라구요. 4월부터 시상을 미뤄왔었는데 오늘 한꺼번에 줬나봐요.
3개부문 모두 상을 받은 첫째는 의기양양...사실, 미술이나 꿈발표대회부문에서 둘째가 항상 최우수상을
받아 첫째가 기?가 죽어있곤했었는데 이번에 반대가 되버렸네요.
전 아이들이 상장을 받아오면 이쁘게 코팅을 해서 거실벽에 붙여놓곤 하는데요
상장 1-2개에서 초1-3학년 3년간 벌써 30개가 됐네요.(맨밑2개는 한자5급자격증)
상장을 보면서 학교에 잘 적응하고 열심히 생활해주는 둥이들이 대견스럽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빨강머리앤님이 올려주신 글을 마음속에 다시 되새기며 오늘하루 행복하게 마무리해봅니다.

월요일은 바쁜날이네요~~
영어책도 읽어야하고 사회가 들은 날이어서 노트필기도 하고...
오늘 드뎌 저번 홍박샘님 강의에서 배워온대로 쓰기를 시켜봤어요. ^^
다섯문장 정도를 처음이라 5분정도 시간을 주고 문장을 읽고 기억하게 한후
써보고 빨간펜으로 스스로 틀린 부분 고쳐보라고 했어요.
요즘 Because of Winn-dixie에 빠져 살더니 Because of the wind를
Because of Winn-dixie라고 썼네요. ㅋㅋ

책은 넌픽션인 four corners로 시작했는데 넌픽션이라 문장이 문법에 맞게
친절하구, 간결하여 처음 시작하기도 좋고 넌픽션을 다룰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한페이지만 하자고 했더니, 재밌다고 한페이지 더 하자고 해주셔서...
앗싸~~~~이거이 웬떡이냐~~~~하구 두 페이지 해봤답니다. ㅋㅋㅋ
사회노트필기도 올립니다.

주간계획표 올려요.
이번주 다음주는 4교시만 하고 끝납니다. 일찍 오니까 엄마는 좀더 많이 하기를 바라지만..^^::
계획표에는 이것저것 많은것 같은데 시간이 짧아서 얼마 안걸리더라구요.
화상영어는 30분, 단어외우기 10분, 영어책읽기도 좀더 읽었음 하지만 20분정도 읽으면 힘들다고 하네요.=.=
집듣도 레인보우매직이 짧아서 이걸로 합니다. 세번째 들은것 같아요.
요즘은 재밌어하는게 없어서 뭘 넣어주면 재미있어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짬짬히 리틀팍스도 틀어놓고 dvd도 틀어놓고 하기는 합니다.^^

지난주에 여기서 독서록 올라온거 보고 처음으로 써보라 했습니다..^^;;
영어일기는 아주 가끔 썼었는데 독서록은 처음입니다. 뭐..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써라 했더니 짧게 써놨네요...흠.. 일주일에 한번씩은 일기와 독서록 쓰게 해야겠습니다..^^

학교행사 가정행사도 이제 다 끝나고 중간고사만 남은 5월이네요
너무 바삐 지나가다 보니 조금 허전하기도 합니다
담주 시험있는데 또 눈이 말썽이네요
공부는 그만 하라는 계시인가 봅니다 ㅋㅋ
이번주는 시험기간주로 정하고 방과후 수업 후엔 셤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컨디션 저조로 쉬어야하는데 잘 될런지...
뭐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ㅠㅠ .. 근데 왜 답답죠? 이중적인 엄마맘입니당)
한주 시작 좋은 글로 해주신 빨간머리앤님 감사드리구요
수고하시와요~
5월 13-15일 금-일요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p100-102
기적의 계산법 p105-108, 공습 p45-48
왕수학 p100-102
기적의 계산법 p105-108, 공습 p45-48
독서록 프로젝트
독서록 두 편
독서록 두 편
사회.과학.한자
사회 과학 일주일 복습
사회. 과학 일주일 배운 것 문제집으로 복습하고 문제 품.
영어
Workbook 골라서풀기
하고 싶은 부분 세 페이지 풀었음.
Naughty Amelia Jane p22-44
기타
피아노 연습
못함.
자기주도놀이
금. 일요일에는 동생과 놀이터에 나가서 신나게 놀았지요.
토요일에는 강화도 함상해양공원과 덕포진에 다녀왓어요.
독서
*아들이 된 아버지.
*다락방의 괴짜들
*날마다 용기가 필요해요
철학맛보기 시리즈 중 하나인데 저렴한 가격에 정말 알찬 내용입니다.
5월은 이래저래 다니느라 정말 영어 하나도 못했습니다...?안했습니다...ㅎㅎ
오늘부터 다시....5월 시작이다 생각하고 ....
매일 문열어주시고 좋은글도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빨...갱,,,이님 ^^ ㅎㄷㄷㄷ
천천히 가자는 맘을 다잡고 오늘도 시작합니다.
엄마들 모임에서 점심먹고..커피한잔까지 하면서 놀다 들어왔습니다.
엄마들 모임에 빠지지 않는 수다가..바로 영어이죠^^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다보면 항상 느끼는 흔들림..
이게 문제죠^^
주말엔...항상 놀기만 하는 우리집..
서산에 처음으로 k-리그 축구 경기가 있었습니다. 울산-제주
그 경기를 보러 가자는 아들래미의 성화에 땡볕에서 고생했네요.
근데.. 경기장에선 해설이 없더라구요..그냥 조용하게 공만 차는 모습.
텔레비젼에선 이것저것 해설을 해주어서 재미있었는데..
동네 축구처럼... 보고만 왔습니다.
허걱..... 이것이 울나라 축구의 현실이다..하고 왔네요.
오늘은 집에서 미술수업이 있어서... 청소좀 하고..아이들 맞이해야겠죠^^
뛰지않고 길가의 꽃도 구경하고 뒤도 돌아보고 천천히 기분좋게 손잡고 가야하는데
자꾸 맴이 급해지네요..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앤님 바쁜 일정 중에서 소중한 시간을 빼내서 쓴 글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지난 토욜은 남편 학교(뒤늦게 공부하는게 있어서..^^)에서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가족동반 체육대회라고는 하지만 학생들의 나이가 좀 많다보니(대부분 40대) 아이들 데리고
온 집이 많지는 않더라구요..하루종일 40대 아저씨들 족구하고 축구하는거 구경했음다~ ^^
많이 오지 않은 덕분에 준비해둔 선물을 많이 챙겨올 수 있었어요.ㅎㅎ
큰애, 작은애 둘다 학용품 세트에 베드민턴에 상품권에 행운권 2등에 당첨되어 고급와인까지~~흐흐
절대 남 앞에서 노래도 부르지 않던 둘째가 상품권에 눈이 멀어
춤까지 추었습니다.. ㅎㅎ.
토욜은 저녁까지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오고..매일 이러면 엄마는 참 편하겠습니다..^^
일요일은 집에서 숙제도 좀 하고 공부좀 하다가 오후에 동네 큰 놀이터에서 친구네랑 놀았어요.
토요일, 일요일 저녁마다 제가 과외를 하느라고 집에 오면 뻗어버렸네요.
식사도 영 부실하게 챙겨주고...오늘 아침은..샌드위치로...^^;;
저녁에는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일랍니다..^^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좋은 하루 되세요..^^
혹시 저 글의 지은이가 '손명찬'씨가 아닐런지요..정확히는 모르겠지만서두..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주는 우리 앤님께서 열어주시는군요..
좋은 글...많이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일주일....부탁드립니다^^
미리 열어두었구먼. 빨*갱*이 책임감은 알아주니까.
일주일 동안 수고!!

빨강머리앤님 옆으로 뒤뚱거리고 지나간 자전거가 혹시 이거??? ㅎㅎㅎ
어제 저녁 도서관에서 들어와서 신랑이 옷을 갈아입자마자 핸드폰이 띠리링~~~
""xxx님 이시죠?? 지난번 마트 경품행사 오늘 추첨했는데... 자전거가 당첨되셨습니다..
신분증 가지고 수령하러 오세요.."""
우하하하하하하하하......
저 어제 이 자전거 당첨됐어요..
아이들은 아침 운동 하고 영어 듣고 읽고..
아침 식사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너무나 좋은 글들, 마음에 와닿는 글들로 제게 많은 위로, 반성,깨달음,도전을 주시는 앤님,,,
오늘도 또한번 머리끄덕이고 갑니다
아싸!! 1빠. 이게 왠 횡재래용~ㅋㅋ
자기전에 들렀는데 벌써 올려놓으셨길래 1빠 욕심에 읽지도 않고..ㅋㅋ
주말 이야기는 내일 풀어놓을께요.^^ 공룡박물과갔다가 도착이 저녁 8시였는데 아이들이 할머니를 너무 보고싶다고해서 시댁에 들렸다오니 11시다되고 다들 샤워도 못하고 뻗었어요.
전 새벽에 나가는 신랑밥땜에 밥해놓고 잔다고 아직 버티고 있는데 한번 들어왔다가 잘려하다가 오랜만에 1빠헸네요. 다들 행복한 꿈 꾸시고 환할때 뵈어요. 낼은 오전에 도서관 서서도우미하러도 가야해서 오후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