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3 NOEL 짧고 간단하고 그리고 .... 단어 엉망이고 ^^

초 5 DK 밀린 과제를 하나씩 진행하고 있어요. 늦었지만 올립니다.
18번 / 초3 / 다니엘
지난주 몇일 체험신청서 내고 여행다녀왔어요 ... 너무 좋았는데 .. 오는순간부터 할일들이 폭풍처럼
밀려와서 너무 바빴어요 ㅠ.ㅠ
학교행사도 있었고 ... 학습지에 ... 덕분에 북클럽 활동도 밀렸는데 지금 열심히 따라가고 있네요
외동아이라 동생이 없어서 동생을 보살핀 경험이 없어서 친구동생이랑 놀아준 내용 썼다고 하네요^^


초3 lucy
오제 lucy는 교내 독서 골든벨에서 골든벨의 주인공이 되었네요..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열심히 책읽은 보람이 있어서 너무 감사한 하루였지요..
이번 주말에 피아노 콩클이있어서 피아노연습에 매진 중이랍니다..
자기 실력만 제대로 발휘하길 바랄뿐이죠..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초4. betty.
내용을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늘 궁금한 엄마입니다.
일주일동안 계속 버티 듣고 읽으라니까
다른 책은 읽을 시간이 없다고 투정을 부리네요.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아직 체계를 못잡아 주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죠.
이번 웍싯은 후딱 해치우고(정말 대충대충하는 성격)는 전에 읽던 책 내려놓고 재밌다고...
몇 달 전 책이 그때보다 더 쉽게 다가온다는 느낌을 자각하는 듯했어요.
"거봐, 네가 열심히 해서 그런거야. 그 느낌을 잊지마"
엄마인 저도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자고 힘을 얻어 봅니다.





초4 Kate




초5/메리 메리가 일찍 해놓았는데, 제가 좀 늦었네요. 맞벌이다보니 일요일 끝나갈때면 바쁩니다. 새로운 한주를 준비하기위해... 일주일간 남편 옷도 다리고, 애들 못봐줬던 공부나 담주해야 할 일들 챙기고...등등... 엄마의 직업은 너무 많네요.흑흑. 하지만, 우리 아이들 영어책읽으며 재미있어 하는 모습보면 또 힘이 불끈납니다~^^ 메리이모가 늦은 나이에 늦둥이를 봤어요. 제가 보기엔 좀 못생긴(ㅋㅋ) 조카인데 메리는 너무 예쁘고 귀엽다고 좋아합니다. 아기를 돌본적있냐고 물었는데, 아기가 웃을때 너무귀엽다는둥 볼이 공같다는둥 자기할말만 적었네요. 에휴...^^;;;
16번 초3 레이첼
이번에도 울 레이첼 열심히 했습니다. 사실 저번 한번 과제 미제출은 울 혜원이는 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못올린것입니다.. 앞으로는 꼬박꼬박 올리겠습니다.. ^^



6번, 초 4, 여아, Ginny Hwang
드디어 따라잡아 제때 숙제를 올리게 되었네요 ^^
추석때문에 엄마가 바빠서 미뤄지고 있던 것들을 부지런히 따라 잡느라 이번 주에 바빴거든요.
Ginny는 묵독으로 Bertie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묵독으로 읽고, 다음 날 북클럽 과제를 하게 하고 있어요.
북클럽을 통해 묵독이 집듣보다 편안해 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