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 번호마저 가물가물...
조셉입니당...엄마의 게으름으로 ㅠㅠ 넘 늦었네요.
8번 준이 #145,146
요즘은 기분좋게 아주 잘해주고 있답니다.
하지만 항상 할적마다 놀이감이 한개씩은 꼭 있어야한다는
오늘은 촛불이 당첨되었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보니 밤사이에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되어버렸어요.
까만건 벗어놓은 허물~~~
안 움직일것 같지만 건드리면 움찔 옴마야 3=3=3=3=3= 허걱 ^^;



18. 혜린 #145- 148
문장이 긴듯하지만 린 별 거부감없이 했네요. 147,148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어 이해도 빨리하구요.

2번 클라라
#145, 146
월, 화 해둔 것을 오늘 올리네요.
bought와 brought 꽤 헷갈려하면서 하네요.
과거시제라는 느낌은 아직 힘든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문장은 문장으로 그냥 읽고 쓰고 하는 정도랍니다..
이번 주도 수요일이 넘어가니 벌써 끝인것 같습니당...^^
수고하세요~~

4번 Jenny
#145,146
오늘도 잊어버릴까 부랴부랴...퍼뜩퍼뜩 숙제 올립니다.
#146에서는 spring위치 때문에 한참을 헤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