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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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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1-05-13 19:37
답댓글

이번주는 3~4학년반 문 여느라 이 방에 많이 못들어왔어요..

벨벳님..이해하시죠?? ^^...

 

어제는 학습은 아무것도 안하고 카드만 4장 만들었어요.

원래는 담임 선생님것만 만들면 되는데 선생님께서 회장은 교장,교감선생님것도 만들어오라했다고

(여기는 분기별로 회장이 있습니다. 울 아들은 2분기 회장이지요^^;;)

나름 정말 정성껏 만들었어요...ㅎㅎ..

누나 2학년때하고 비교하면 문장구성도 이상하고 유치하지만 둘째라 그런가 ...내용도 너무 웃기고

귀엽기만 하네요...ㅋㅋ..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정성스럽게 만든 카드를 고대로 가져온겁니다. 오늘.. =.=

담임선생님것만 드리고..

왜 안드렸냐 물었더니 선생님이 내라는 말을 안해서 못냈답니다..=.=..

이렇게 융통성이 없어서야... 그냥 담임선생님꺼 드릴때 같이 드리면 전해줄 것인데....

ㅎㅎ..만든게 아까워라....

오늘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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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13 19:49
아!! 너무 아까워요^^
교장,교감생님께도 편지 쓸 생각을 하공~~~ 기특해요^^
내용도 너무 귀여워서 한참 웃었네요..담주에라도 꼭 전해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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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13 20:18
너무 예쁜 말들이에요
꼭 전해졌으면 좋겟네요 우편으로 보내심이 ㅎㅎ
영선이가 생각하는 것 처럼 학교가 선생님들이 모두 정직하시면
너무 행복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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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13 21:09
교장, 교감 선생님이 영선이 편지 받으셨으면 대견해서 웃으셨을것같아요...
편지를 넘 귀엽게 썼네요..^^
우리 아들은 선생님한테 편지쓴거 저 안보여주더라구요..
제가 글씨 틀리면 안되니까 후다닥 보겠다고 해서 간신히 보여주긴했는데..
제대로 읽지도 못했어요.. 틀린 글씨만 점검해달라고 해서..
대충 "선생님 저를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로 시작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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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4 01:08
어머나~~ 넘 예쁜글의 편지네요 ^^
월욜에 드려도 되지 않을까요?? 그냥 말기에는 넘 아까운 편지여요!~~^^
융통성없는걸로치자면 울 irene도 한몫한다지요 ㅋ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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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14 21:56
교장선생님께도 쓰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월요일 다시 전달해드려야겠네요.
저희도 월요일에 늦은 편지 전달해드려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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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3 18:55
답댓글

안녕들 하셨나요

실종한지 한달만에 들어 온것 같아요^^*

다음주에 제가 문을 여는 당번이라

제가 너무 안나타 나서 모두들 걱정하실까 봐(혼자만의 생각)

짜잔하고 나타 났습니다

아이가 1학년이 되 사실 학습보다는 교우 관게에 힘쓰고 있어요

시간만 나면 친구 들이랑 놀린다고 아이표를 잘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물어 볼 때는 꼬박꼬박 대답은 잘해요^^*

 

지나연휴에 부산갔다 오고 나서 휴유증이 꽤 가긴하지만

나름 괜찮은 여행이었어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제가 문 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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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3 19:38
담주가 햇살나리님이시군요..
잘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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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13 21:12
담주에는 햇살나리님이 문여시네요..^^
열심히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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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13 22:53
1학년때는 사실 교우관계가 더 중요하죠^^
담주 문 여심 뵐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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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14 21:57
담주 문지시군요.
그잖아도 누우신가 궁금했는데.
한주 고생하셔야겠네요.
저도 곧 차례가 돌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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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7:24
답댓글

다들... 저녁은 뭘로 해드시나요?

 

저 지금 왔다갔다하면서... 저녁준비 끝냈어요..

오늘은...... 된장찌개에..... 오징어 야채볶음이 주메뉴로... 밑반찬과 함께 먹으려고요..

 

맛난거.. 준비해서.. 저녁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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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3 18:56
아빠의 부재로 야채 뽁음밥해서 먹였네요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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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13 19:39
훌륭한데요??
우리집도 신랑이 저녁먹고 오는 관계로 아주 간단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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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13 19:52
마늘쫑 볶음과 카레라이스로 간단히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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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13 21:13
저희집 아이들은 낙지볶음 좋아하거든요..
낙지볶음만 있으면 밥 두그릇 뚝딱...
저희 어제 낙지볶음 먹었는데...^^
오징어 볶음 보니까 친구인 낙지볶음이 생각나서 별상관없는 글 몆자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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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14 21:59
저희는 친구맘이 맛난 돼지고기볶음 만들어줘서
콩나물국과 맛난저녁 먹었었네요.
누가 매일 밥해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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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58
답댓글

현준성준맘님께서 좋은자료 공유해주시니..

저도 하나 드릴까해요 ^^;

별건아니공... 찰리앤롤라 DVD 중에 " The most wondefullest PICNIC in the whole wide world"

이걸 irene이 좋아하는 이야기라 이편만 대본만들었어요 ㅋㅋㅋ 요게 전부^^;

별거아닌데 괜히  말씀드리나? ^^a

암튼 요즘 울irene랑  대본외우기하거든요 ㅋ~  만든지 몇일안된 따끈따끈한 거여요 ^^

차차..다른 이야기도 만들까하네요 ^^; 

여기에 그냥 올리자니... 저작권문제가 걸릴것같공..해서리 ^^; 겁많은 작.기임돠 ^^;

 

쪽지에 멜주소 날려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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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7:24
저 부탁드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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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3 18:56
너무도 친절하시군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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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6:07
답댓글

 

어제 저녁에 만든 카드에요..

카드 만들어야 한다니 큰 아이는 혼자 뚝딱...

작은 아이는 쿨~하게 엄마가 만들어 달라고 하더군요...

안에다 글씨도 큼직막하게 선생님 사랑한다고도 쓰고....

많이 컸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난주는 우준이 학교에서 봄방학을 했어요...

일주일 정도였는데 중간에 쉬니

어색하더라구요....그래서 이번주 수요일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쓰는것은 다음주에 다시 올릴게요...

모두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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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23
전 어찌사는지...스승의날도 까먹었다지요 ㅠㅠ
이런 마음의 여유도없이..한심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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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7:37
카네이션.. 카드 만든거 너무너무 예뻐요...
저도 올해는 좀 도와줬는데.. 내년엔 스스로 만들겠지요...

주말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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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13 19:54
이쁘게도 만들었네요~ 우리 아이와 저는 카네이션 꾸밀 생각은 못하고 아이 혼자 하게 내버려 두었더니 커다란 하트만 잔뜩~~~
그래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것이니 선생님께서 무심히 버리지 않으시고 잠시라도 간직하셨음 하는 맘이 들데요^^ 아마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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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13 20:22
저흰 제사지내고 오니 학교 재량휴일이래서 스승의날은 패스~입니다
작은 점들까지 정성이 가득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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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13 21:18
우준이 시환이 솜씨 좋네요^^
남자아이들인데도 넘 잘 만들었는데요...
전, 엄마가 미술이랑은 영 친하지 않아서 그냥 카드 3장 사다가 우리 딸 2장, 아들 1장 이렇게 쓰게했어요..
근데 저희 딸은 선생님 이름을 안쓰고, 꼭 Mrs Kim, Mr Strech라고 써야 한다네요..
보통 이름에 teacher를 붙이지 않나요?..
선생님 두분이 서로 부르는걸 들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John teacher, Elly teacher라고 제가 부르면 꼭 고쳐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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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13 15:27
답댓글

좋은 강의 핵심 요약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글을 느슨해질때마다 읽어 줘야 까먹지 않고 자극받아 조금이라도 하게 되네요^^

5월 들어 이런 저런 행사다 휴일이다 해서 엄마도 아이도 풀어져서 자기 주도는 실종되고^^;;

하루 일과만 겨우 챙기고 하다보니 아직 자기 주도 학습이 고민꺼리 내지는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북리포트 쓰는 건 아이가 좋아하는데   크게 내용을 쓰는 건 없고 그저 제목 작가 정도 쓰는거라 부담이 없는데다 위에 그림 그리는 재미로 합니다^^

Mr.Man~시리즈는 온 자리에서 시디틀어 놓고 다 읽을 정도로 좋아하더니 딱 한두번씩 보고는  반복을 안하여 아깝게 여기고 있었는데 요렇게 그림 따라 그리는 재미에 뒤적이게 되서 다행인(?) 책이랍니다.

어제는  Mr. Dunfilling 책이 왔는데 재밌는지 졸려하면서도 자꾸 읽어 달라 하네요.

울 집은 대박 책이 6살 이후로 없답니다. 분명 자기 수준보다 높은데도 한 두번 읽어 내용 파악 하고 나면 다 안다는 듯 반복을 안해요..흑흑..

영어책을 다 사는 저로서는 본전 생각 납니다...

위에 요약 해주신 글대로 접근 해봐야 할 거 같아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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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6:00
5월에 행사가 많아져서 풀어지기 쉽죠...
울 집도 그래요.....억지로라도 챙기지 않으면 걍 시간이 훅~날아가버릴것 같더라구요...
오키프님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아이가 쓴 북 리포트.....부러움 가득한 눈으로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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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27
그림도 잘그리리고... 글도 잘쓰고~
오~~ 부럽당 ^^
근데 저 북리포트는 만드신거여요? 아님 구입하신거여요? 급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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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7:38
북리포트 작성하거.. 너무 잘했는데요.... 그림도 잘 그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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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13 21:18
작은 기적님~~ 제가 북리포트가 두가지인데요 하나는 쑥쑥몰에서 판매하는 그래픽 오거나이저용이구요
위에 것은 유치원때 다니던 토요 영어 수업에서 주던 것입니당~~
요건 크게 생각할 필요 없이 걍 그림 그리고 작가 정도 베껴쓰는 거라 아이가 더 만만하구요..
개인적으론 쑥쑥몰꺼가 더 좋네요..입맛대로 골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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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13 21:19
깨끗하게 잘 정리했는데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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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5-13 14:07
답댓글

 간단하게 요약을 잘 해 주셨네요.

저희 아들은 어제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써서 저 한테 보여주더라구요.

1. 수학 문제 풀기 2. 받아쓰기 연습. 3.어제 강의가서 사온 사이드 워드 풀기

4. 책 읽기.....

 그래서 그대로 하게 했답니다.

어제 주문한 만화 삼국지가 왔는데 그걸 빨리 읽어 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다른 때의 반도 걸리지 않는 시간으로 모든 것을 끝내 주시더군요.

그러곤 11시까지 책을 읽었답니다. ㅎㅎㅎ

 

어제 같은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지만 매일 그렇게 해 주었으면 하는 맘이 간절 하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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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52
그런 날이 있죠?
정말 일년에 몇 안 되는날...
엄마가 시킨것 다하고 게다가 잘하기 까지 하는 날.....
초록님 어제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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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28
전 그런날 언제오려나 ~~ ㅋ ^^;
동기가 어찌되었든..스스로 저렇게 했다는것이 전 너무 기특하고 대견한걸요 ^^
울 irene은 무슨동기부여를 해줘야하나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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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7:40
스스로 이것저것 알아서..
넘 훌륭해요..

울집은..... 제가 관리를 해줘야 하네요..

쌍둥이라서 그런지...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양을 끝내지 않으면
너무너무 싫어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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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13 19:51
아이가 잘해주는 날에는 매일 이렇게만 해준다면 싶은게 엄마 마음인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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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13 21:23
만화는 애들이 넘 좋아하죠?..
저희 동네 도서관에서 지난주부터 만화책은 도서관내에서만 보는걸로 바뀌어서 저희 아들 불만이 하늘을 찌릅니다..
"빌려주지 않을꺼면서 왜 도서관에 갖다 놓는거예요.."라면 당당히 사서에게 불만을 토로하더라구요..

어쨌든 아이가 스스로 자기 할일 다 해놓고 책읽으니 초록맘님 뿌듯하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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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3 13:53
답댓글

벨벳님 한 주 수고하셨어요~~

저희는 요상하게 5월 들어오면서 아이표는 실종하고

학교일 완전 무시에 우리 맘대로 룰랄라 놀다가 책 읽다가 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어서

아이 주도적으로 하는 일은 뭐가 좋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나두 질문이나 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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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49
5월에는 그냥 공부 자체가 힘든것 같아요...
놀기에 너무 좋은 때라 시키기도 거시기 하다는....ㅋㅋ
울 아들 지금도 놀러나갔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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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5-13 18:51
저희집은 아이표 실종입니다^^*
놀다가 책 읽는게 다에요
하지만 책이라도 읽어주니 고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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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13 19:58
앗!! 저랑 비슷한 5월이네요^^ㅋㅋ
우리 맘 다잡고 담주부터는 다시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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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3 22:31
빨리5월이 지나야 뭔가를 할 수 있을거 같아요.하루 걸러 쉬니 저도 아이도 완전 놀자판이고 몸은 또 더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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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13 13:25
답댓글

벨벳님 강의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작년에 홍박사님 강의 듣고 몇일동안 많은 생각들을 했던 것 같아요.

다른 것은 잘 못해도 아이의 좋은 안내자가 되려는 노력만은 아직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항상 아쉬운 점들이 많지요.

 

긴 연휴를 마치고 짜잔하고 컴백하려고 했는데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은이는 매일 자기주도 열심히 했고 이제는 자리가 잘 잡혀서 제 도움이 별로 필요가 없네요.

좀 더 성의있었으면 하지만 잔소리가 될 것 같아서 아이에게 맡기고 있답니다.

그제 쓴 학습일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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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34
항상 열심히신 조은맘님 ^^
그런 엄마품에있는 조은이여서...이렇게 열심히하나봅니다.
역시 엄마의 안내자역할이 참 중요한것같아요 ^^
조은엄마님~즐건주말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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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7:42
조은맘님은.... 엄마로서의 안내자 역할을 너무너무 잘해주시는것 같아요..
전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맡겨야 하는데....

이럴땐.. 아이가 하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서로.. 너무 경쟁아닌 경쟁을 하다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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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5-13 11:07
답댓글

어제 다들 반가웠어요. 후기 써야하는데

 

어제 세미나로 늦게도착하는 바람에 태권도학원 문센 테마미술 아이혼자 다녔어요.

걱정 조금 했는데 잘 했더군요.

친구들이랑 인라인 1시간 타고

 

밤에는 선생님께 편지쓰느라 시간을 많이 보냈네요.

선생님과 보내는 1분1초가 소중하다..선생님이 못 이루신 것들을 자기가 이루겠다..이런내용으로 썼더라구요.

사진찍어놓을까했는데 벌써 테잎으로 붙여놔버려 두 번 읽지도 못했네요.

봉투에는 제자 아무개 올림이라고 썼더군요.

1분1초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제자라고 쓴 것도 웃기고

선생님도 웃으실 거 같아요~

 

 

방과 후 특별활동시간에 만든 이쁘고 탐스러운 볼펜 카네이션이 있어서 꽃바구니는 따로 하지 않으려했는데

아이가 하고싶다고 해서 10시 다 되 갈때 아파트상가 꽃집으로 갔어요.

늦은시간인데도 날이 날인지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더군요.

옆반 엄마를 만났는데,,꽃바구니는 넘 오버인거 같아 자기는 꽃 한송이 사러왔다고 하드만

오늘 아침에 등교길에 만났는데 울딸보다 더 큰 바구니에 더 많은 꽃이 꽂혀있는 꽃바구니 들고가드만요 ^^

가격은 같은데 우린 이미 만들어진 거 후딱 들고왔고 그 엄마는 줄서서 기다렸다가 직접 만들었다고하더군요.

 

꽃바구니 사고, 슈퍼로 가서 아이가 자기돈으로 샌님 선물을 사겠다고하드니

3개들이 후라보노껌을 사더라구요.

1,050원이었는데 크크 자기는 1000원 밖에 없다고해서 제가 50원 꿔 줬습니다.

크크 슈퍼아줌마가 웃겨 죽더군요. 나도 웃겨요~

나중에 선생님 뵈게되면 이 얘기 해 드려야겠어요.

 

밤이 늦었으니 그냥 자자 했는데 아이 스스로 집중듣기만큼은 하고 자겠다고해서

매직트리 8권 마지막챕터인 7/8/9/10장 집듣하고 잠잤어요.

매직 8권까지 하고 레인보우매직 몇권 할까봐요.

 

참..선생님께 편지쓰다가 존경을 영어로 어찌 쓰냐고 해서 알려줬더니

편지 말미에 I love you, my teacher. I respect you라고 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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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26
기특하네요...
쌤을 위한 껌도 살줄 알고.....
울집은 요즘 돈 생기면 딱지에 개구리알에 정신 없는데 비교됩니다....ㅋㅋ
선생님께 정말 드리긴 했나요?
정말 행복해 하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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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35
헉!! 넘 기특해라^^
우리 아이표엔 엄친아들이 참 많네여^^
넘예뻐요 ^^ 마음이... 선생님 행복하시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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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5-14 03:06
가방 보니까 껌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아침에 꽃바구니에 카네이션 볼펜에 편지드리다보니 껌은 잊어버렸나봐요. 월욜에 갖다드려라 얘기는 했는데 은근 창피해하네요. 싼 거라구 ㅎㅎㅎ..해서 샌님은 비싼 선물보다는 완전 싸구려라도 아이 정성과 마음이 들어간 선물을 받음 더 좋아할 거라구 게다가 후라보노 껌이라 더 좋아하실 거 같다고 얘기는 했는데..갖다드릴려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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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5-13 10:39
답댓글

어제의 자기주도는

영어책 (My wiered school 한권), 한글책 한권, 피아노 연습 잠깐했네요..

수학문제집 두장 풀었는데. 이건 자기주도가 아니라. 엄마주도로...

축구를 하고 와서 밥을 아주 많이 먹어 책 몇권 읽은 것보다 더 기뻤습니다.

안먹는 아이들 밥을 먹이려면 기초 대사량을 늘리라고 하던데..

확실히 운동하는 날은 저녁을 많이 먹네요..

밥때문에 태권도를 매일 할까.도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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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1:02
엄마의 기쁨... 밥잘먹고.. 건강하게 커주는게 아닐런지요?
저희집 밥 느리게... 먹는 두아들 보면.... 밥 잘먹는 아이를 넘넘 부러워하는 1인이랍니다.
아이들 운동하고 배고프면.. 잘먹는건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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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13 13:41
저는 아이 살빼려고 운동을 매일 시킵니다.ㅎㅎ
운동 매일 하는 거 참 좋은 것 같아요.
운동을 매일하면서 체력이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남편말로는 운동은 하면할수록 더 체력이 강해져서 더 많은 운동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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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23
정말 매일 태권도하는것 ...효과 있어요...
요즘같이 더울때는 특히 아이들 땀 많이 흘리고 와서
씻고 먹이면 딱이죠....
제 맘 같아서는 축구도 매일 시켰으면 좋겠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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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41
^^ 밥잘먹는것보면 정말 안먹어도 엄마는 배부르죠 ^^
책읽는것만큼 운동도 중요한것같아요~ 저학년때아님 운동할시간도 없다고들 하시던데...
울 irene은 체력이 바닥이라 ㅋㅋ 내년엔 수영을 배워볼까생각중이네요..
올해는...학교입학했으니... 여기에 적응하는것도 힘들어보여서리 ㅋㅋㅋ
느즈막히 유치원다니던녀석 아침일찍 학교가서 시간맞춰수업하는게 많이 긴장되고 힘들어보여서요 ^^; 내년쯤 학교생활익숙해지면... 그때쯤 수영을 생각중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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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3 10:16
답댓글

세미나 정리를 너무 잘해주셨네요.

엄마는 선생님이 아니라 안내자라는 말을 새겨넣고

어느순간 자전거 뒤에서 손을 놓을 날이 올때까지

꼭 잡아줘야 겠네요^^

쓰기부분 고민이 많았는데 적어주신 글보고 방향이 잡히는 것 같아요

어제는 수학 문제집만 풀고 영어는 생략하고 피곤하다며 일찍 잤네요.

그저께 어제 계속 피곤하다며 일찍 자려고만 하네요..

오늘은 할 수 있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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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1:05
아이들 피곤하면.. 일찍일찍.. 자줘야 건강한거 같아요..
작년까지만 해도... 피곤하면.... 그냥 책보다가 자더니... 올해는 컸다고..
졸리면.... "엄마 피곤해요. 가서 잘래요 "하고 침대에 가서 제대로 자네요.

그시간이 들쑥날쑥.. 8시전에도 자고.. 하지만.......

오늘은.. 어제의 피로가 풀렸으니... 잘 진행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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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13 13:43
저희 집도 항상 생략의 미덕이 있는 집입니다.
건강이 가장 중요한 거라서 취침시간을 꼭 지키거든요.
오늘 하루 할 일을 다하는 것보다 가뿐하게 새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가끔 아이는 엄마가 생략해주니까 조금 빈둥거리면서 시간이 가길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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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21
울집은 내일놀기 위해 오늘 공부 좀 하려구요...
아니면 내일 하루 종일 집에만 있을거라...협박하려구요...
흐흐흐~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협박일거에요...하루 종일 집에만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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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36
잠이 보약입니다 ^^
잠잘자는 아이들 넘 예뻐요 ^^
울irene은 잠이 넘 없어서리.. 그것도 걱정이더라구요 ^^;
엄마들은 이래도 저래도 걱정보따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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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09:58
답댓글

세미나 잘다녀오셨네요 ^^

정리도 잘해주시공 ^^ 감사해요 ~

오늘우린 아이들둘다 집에서 논답닌다 ㅋ  교육자의날이라 둘다 쉬거든요 ^^

느즈막히 아침먹고 irene은 숙제중이고 둘째는 가위로 뭔가를 오리는 소리가들리네요 ㅋㅋㅋ

아침인사하공.. 청소하려구요.. 오늘은 다 늦어지네요 ^^;

 

Anna가 스스로 다 해놓았다하니...정말 기특하군요 ^^

어제하루 벨벳님에게도 Anna 에게도 알찬하루였겠어요 ^^

화창한 날씨가 기분좋네요 ^^

오늘하루도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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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1:06
청소 지금쯤 끝나셨을듯.... 또다시.. 점심준비 하셔야하는건 아닌지요?
오늘 아이들 쉬는거면... 연속 3일 쉬는거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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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13 13:45
요즘은 은이가 쉬는 날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시간이 넉넉하니 해야 할 일들을 빠뜨리지 않고 할 수 있어서요.ㅎㅎ
오늘 체육대회하고 이틀 연휴네요.
이제 5월에 연휴가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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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19
금요일인데 아이들과 잘 놀고 있으신가요?
내일 토요일이라 아이들이 쉬어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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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13 16:12
여유있게 뒹굴뒹굴... 보내고있네요 ㅎㅎ ^^
토일은...irene 어린이날선물 인라인 첫시승(?)하려구요 ㅋㅋㅋ
날씨가 참~ 맑네요 ^^
편안하 오후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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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09:39
답댓글

 

어제는 오랜만에 오전에 저희집에서 아이들 엄마와 차마시며 수다한판 떨었답니다.

몸이 아파서.. 연락도 못하고..... 그랬는데.. 몸이 어느정도 좋아지니 이제 살만하네요.

 

오후엔 아이들 친구 한명이 놀러와서.... 2시간정도 놀고..

아이 엄마와 전 수다 떨고...

아직 영어를 시작하지 않아서, 엄마표로 어찌 해야 하나... 이야기도 나누고 했네요..

 

이번주 일요일이 스승의 날이고 낼은 놀토라서 어제 아이들에게 선생님께 편지 쓰라고 말했더니

편지 써주시고.... 스승의 날도 카네이션 꽃 달아드리는거라고 했더니

학교에서 어버이날 만든것처럼 만들겠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오늘 학교에 가져 갔네요..

 

아이들이 만든 카드예요..

 

겉에는 이렇게 카네이션 붙히고.. 안에는 편지를 써서 붙혔어요..

왼쪽이 현준이꺼... 오른쪽이 성준이꺼

 

어제 작성한.... 현준이꺼예요..

 

성준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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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13 09:49
선생님께서 너무 기뻐하시겠어요~^^*
몸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여요~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하는 현준이와 성준이 그리고 현준성준맘님~물개박수~!!
짝짝짝짝짝짝~!!!!!!!!!!!!!!!!!!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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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3 10:18
선생님 너무 좋아하셨겠네요.
카네이션 만들어 보낼껄 아무 생각없이 그냥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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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11:07
벨벳,홍콩야자님...
선생님이 좋아하셨을까요? 카네이션을 사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많이 했는데..
어제 엄마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니... 그냥.. 모두 생략하자고 결론을 내려서..
편지나.. 쓰라고 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카드가 되었네요..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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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13 13:34
어우 잘 했네요.
울 아들은 카드는 커녕 숙제도 안 해가지고 갔는데 어쩌케 됐을라나... ㅠ_ㅠ
암만 봐도 둘이 글씨가 다른 것이 정말 신기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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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13 13:47
아이들 솜씨가 어찌 저보다 더 휼륭하네요.
부럽습니다.
은이 담임 선생님은 반장 엄마와 상의해서 보낸 꽃바구니를 돌려보내셨어요.
꽃 정도는 받으실 줄 알았는데...
스승의 날이 선생님께 기쁨을 드리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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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17
아이들이 편지 참 예쁘게 썼네요...
특시 성준이 글씨는 제가 좋아하는 글씨체에요...
알아보기 쉽고 또박또박 쓰고....
선생님들이 모두 기뻐하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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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13 09:19
답댓글

홍박사님... 강연 들으신걸 이렇게 요약해주시니.. 넘 넘 감사합니다.

강연도 못 들었으니....

메모 해놨다가  울 아이들에게 활용해야 겠어요...

 

 

다음엔...... 저도.. 홍박사님 강연 들으러.. 꼭 가야겠어요..

쑥쑥의 여러 맘님들도.. 넘넘 뵙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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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13 09:50
현준성준맘님 그럼 다음에 강연장에서 뵙겠네요~^^*
쑥쑥에서 댓글로 알다가 실제로 만나면 더 반갑고 어색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오실때에 소문 많이 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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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5-13 06:48
답댓글

벨벳님 어제 반가웟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어제 못 오신 분들을 위해 제목에도 박사님 강연 후기라고 써도 좋을 거 같아요.

이 프로젝트 참여 하는 사람들만 보기는 아까워서^^

저도 후기 쓸까 말까 생각중인데 시간 관계상 빨리 못 쓸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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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5-13 06:49
앗ㅅㅅㅅ 나둥 나둥ㅇㅇㅇ
벨벳님 나둥 어제 반가워떠요~~^^
난 시간 관계상이 아니라.. 당췌 기억이 안나서 벨벳님 글 읽고 다시 정리 좀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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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13 07:52
수다맘님 저도 반가웠어요~^^*
종채맘님도요~~~
수다맘님과 종채맘님 이야기 많이 들어야하는데...ㅜ.ㅜ
자리가 떨어져 앉게되어서 못들었네요.
다음에는 가까이 앉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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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15
1,2학년반에도 자주 나와주세요,수다맘님...
어제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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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13 01:05
답댓글
요약정리 해주셨네요.
세미나 내용 다시 되새겨지는군요.
엄마선생님리 아니라 아이의 조력자가 되기위해
노력해야할거 같아요.
늦은
밤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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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13 07:50
세라맘님 오셨었군요~^^*
인사못나눠서 아쉽네요.
아는 체라도 해주시지~~~저 강연 마지막 즈음에 박사님이 불러주셔서 인사도 드렸었는데..
다음에는 꼭 인사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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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15:14
먼저 가셔서 인사 못했었네요...
담에 오프에서 보면 꼭 인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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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13 00:09
답댓글

아싸...

1빠다...

 

오랜만에 이시간에 쑥에 들어오니 이런 행운이...

자기주도 하지도 않으면서 1빠하면 혹시 저 미움 받는거 아니겠죠?..

 

이번주부터는 자기주도기록은 안하기로 확실히 맘먹고, 기존에 하던대로 학교숙제, 저와 함께 하던 약간의 공부,

그리고 집듣과 영어책읽기, 좀더 단어의 의미에 신경쓰면서 읽기에 촛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자꾸 할일이 많아져서 영어읽기가 좀 미뤄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제가 좀 세게 나가기로 했거든요.

놀이 시간이 줄어드는건 저도 아쉽지만, 자꾸 미루는 일이 생기다 보니 아이도 의례 늦었네..하면서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좋은 성과 있음 또 올릴께요..

 

아들아.. 엄마도 쑥에서 침튀겨가면서 자랑 좀 하고 싶다..

제맘을 울아들이 알까요...

 

요즘 그래도 조금씩 영어책을 읽어가는 우리 딸보면 기특하답니다.

이상케 둘째는 뭘해도 대견스러운 마음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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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13 00:31
1빠 왕~축하드리옵니다...ㅎㅎ

울집도 요즘 둘째 때문에 살아요..
한줄짜리 글 읽는데 어찌나 이쁜지....ㅎㅎㅎ
같은 나이 때 큰애는 그보다 잘 읽었는데
이상하게 둘째가 더 대견스러운건 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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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13 01:01
1빠 축하드려요.
여기 저기 서핑하다 들어와봤더니 벌써올리셨네요.
하나하나 보여주는 능력에 감탄하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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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5-13 06:43
아뉘 당췌 지금이 몇시여요?????
다들 잠 안자요???
미쉘님 내가 어제도 그랬어요... 엄친아는 쑥에만 있다..
당췌 오프에서는 없는 엄친아들이 왜케 쑥에는 많은건쥐..
그래서 수다맘이랑 둘이서 쑥에 넘쳐나는 엄친아땜시 우울해진다고 수다떨었어요 (앗...강의 안듣고 딴짓을...ㅎㅎ)근디 수민이도 전국에 세명인디...ㅡ.ㅡ;;

침 튀기면서 자랑......하지마요... 디럽잖아
일빠 했으니 영어 일취월장해서 아들자랑 대놓고 하세요..
걍 대놓고 자랑은 내가 몇시간이고 들어줄 수 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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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5-13 07:48
미쉘님도 늦게 잠자리에 드시는군요~^^*
기록하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내용에 충실하지 못하다면 소용없겠죠~
계획하신대로 잘 진행되길 응원할께요~

미쉘님 자랑하시면 우산들고 앉아서 들을께요~
기특한 따님 대놓고 자랑 좀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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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13 10:20
1빠 축하해요~~~
저희집도 영어읽기가 자꾸 미뤄지는데
오늘부터 저도 좀 쎄게 나갈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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