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3~4학년반 문 여느라 이 방에 많이 못들어왔어요..
벨벳님..이해하시죠?? ^^...
어제는 학습은 아무것도 안하고 카드만 4장 만들었어요.
원래는 담임 선생님것만 만들면 되는데 선생님께서 회장은 교장,교감선생님것도 만들어오라했다고
(여기는 분기별로 회장이 있습니다. 울 아들은 2분기 회장이지요^^;;)
나름 정말 정성껏 만들었어요...ㅎㅎ..
누나 2학년때하고 비교하면 문장구성도 이상하고 유치하지만 둘째라 그런가 ...내용도 너무 웃기고
귀엽기만 하네요...ㅋㅋ..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정성스럽게 만든 카드를 고대로 가져온겁니다. 오늘.. =.=
담임선생님것만 드리고..
왜 안드렸냐 물었더니 선생님이 내라는 말을 안해서 못냈답니다..=.=..
이렇게 융통성이 없어서야... 그냥 담임선생님꺼 드릴때 같이 드리면 전해줄 것인데....
ㅎㅎ..만든게 아까워라....
오늘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지요?? ^^
안녕들 하셨나요
실종한지 한달만에 들어 온것 같아요^^*
다음주에 제가 문을 여는 당번이라
제가 너무 안나타 나서 모두들 걱정하실까 봐(혼자만의 생각)
짜잔하고 나타 났습니다
아이가 1학년이 되 사실 학습보다는 교우 관게에 힘쓰고 있어요
시간만 나면 친구 들이랑 놀린다고 아이표를 잘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물어 볼 때는 꼬박꼬박 대답은 잘해요^^*
지나연휴에 부산갔다 오고 나서 휴유증이 꽤 가긴하지만
나름 괜찮은 여행이었어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제가 문 열께요^^*
다들... 저녁은 뭘로 해드시나요?
저 지금 왔다갔다하면서... 저녁준비 끝냈어요..
오늘은...... 된장찌개에..... 오징어 야채볶음이 주메뉴로... 밑반찬과 함께 먹으려고요..
맛난거.. 준비해서.. 저녁 맛있게 드셔요....
현준성준맘님께서 좋은자료 공유해주시니..
저도 하나 드릴까해요 ^^;
별건아니공... 찰리앤롤라 DVD 중에 " The most wondefullest PICNIC in the whole wide world"
이걸 irene이 좋아하는 이야기라 이편만 대본만들었어요 ㅋㅋㅋ 요게 전부^^;
별거아닌데 괜히 말씀드리나? ^^a
암튼 요즘 울irene랑 대본외우기하거든요 ㅋ~ 만든지 몇일안된 따끈따끈한 거여요 ^^
차차..다른 이야기도 만들까하네요 ^^;
여기에 그냥 올리자니... 저작권문제가 걸릴것같공..해서리 ^^; 겁많은 작.기임돠 ^^;
쪽지에 멜주소 날려주셔용 ^^



어제 저녁에 만든 카드에요..
카드 만들어야 한다니 큰 아이는 혼자 뚝딱...
작은 아이는 쿨~하게 엄마가 만들어 달라고 하더군요...
안에다 글씨도 큼직막하게 선생님 사랑한다고도 쓰고....
많이 컸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난주는 우준이 학교에서 봄방학을 했어요...
일주일 정도였는데 중간에 쉬니
어색하더라구요....그래서 이번주 수요일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쓰는것은 다음주에 다시 올릴게요...
모두들 주말 잘~보내세요....^^
좋은 강의 핵심 요약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글을 느슨해질때마다 읽어 줘야 까먹지 않고 자극받아 조금이라도 하게 되네요^^
5월 들어 이런 저런 행사다 휴일이다 해서 엄마도 아이도 풀어져서 자기 주도는 실종되고^^;;
하루 일과만 겨우 챙기고 하다보니 아직 자기 주도 학습이 고민꺼리 내지는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북리포트 쓰는 건 아이가 좋아하는데 크게 내용을 쓰는 건 없고 그저 제목 작가 정도 쓰는거라 부담이 없는데다 위에 그림 그리는 재미로 합니다^^
Mr.Man~시리즈는 온 자리에서 시디틀어 놓고 다 읽을 정도로 좋아하더니 딱 한두번씩 보고는 반복을 안하여 아깝게 여기고 있었는데 요렇게 그림 따라 그리는 재미에 뒤적이게 되서 다행인(?) 책이랍니다.
어제는 Mr. Dunfilling 책이 왔는데 재밌는지 졸려하면서도 자꾸 읽어 달라 하네요.
울 집은 대박 책이 6살 이후로 없답니다. 분명 자기 수준보다 높은데도 한 두번 읽어 내용 파악 하고 나면 다 안다는 듯 반복을 안해요..흑흑..
영어책을 다 사는 저로서는 본전 생각 납니다...
위에 요약 해주신 글대로 접근 해봐야 할 거 같아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셔요^^

간단하게 요약을 잘 해 주셨네요.
저희 아들은 어제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써서 저 한테 보여주더라구요.
1. 수학 문제 풀기 2. 받아쓰기 연습. 3.어제 강의가서 사온 사이드 워드 풀기
4. 책 읽기.....
그래서 그대로 하게 했답니다.
어제 주문한 만화 삼국지가 왔는데 그걸 빨리 읽어 보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다른 때의 반도 걸리지 않는 시간으로 모든 것을 끝내 주시더군요.
그러곤 11시까지 책을 읽었답니다. ㅎㅎㅎ
어제 같은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지만 매일 그렇게 해 주었으면 하는 맘이 간절 하답니다.ㅋㅋ
벨벳님 한 주 수고하셨어요~~
저희는 요상하게 5월 들어오면서 아이표는 실종하고
학교일 완전 무시에 우리 맘대로 룰랄라 놀다가 책 읽다가 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어서
아이 주도적으로 하는 일은 뭐가 좋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나두 질문이나 해 볼까...?
벨벳님 강의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작년에 홍박사님 강의 듣고 몇일동안 많은 생각들을 했던 것 같아요.
다른 것은 잘 못해도 아이의 좋은 안내자가 되려는 노력만은 아직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항상 아쉬운 점들이 많지요.
긴 연휴를 마치고 짜잔하고 컴백하려고 했는데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은이는 매일 자기주도 열심히 했고 이제는 자리가 잘 잡혀서 제 도움이 별로 필요가 없네요.
좀 더 성의있었으면 하지만 잔소리가 될 것 같아서 아이에게 맡기고 있답니다.
그제 쓴 학습일지 올립니다.


어제 다들 반가웠어요. 후기 써야하는데
어제 세미나로 늦게도착하는 바람에 태권도학원 문센 테마미술 아이혼자 다녔어요.
걱정 조금 했는데 잘 했더군요.
친구들이랑 인라인 1시간 타고
밤에는 선생님께 편지쓰느라 시간을 많이 보냈네요.
선생님과 보내는 1분1초가 소중하다..선생님이 못 이루신 것들을 자기가 이루겠다..이런내용으로 썼더라구요.
사진찍어놓을까했는데 벌써 테잎으로 붙여놔버려 두 번 읽지도 못했네요.
봉투에는 제자 아무개 올림이라고 썼더군요.
1분1초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제자라고 쓴 것도 웃기고
선생님도 웃으실 거 같아요~
방과 후 특별활동시간에 만든 이쁘고 탐스러운 볼펜 카네이션이 있어서 꽃바구니는 따로 하지 않으려했는데
아이가 하고싶다고 해서 10시 다 되 갈때 아파트상가 꽃집으로 갔어요.
늦은시간인데도 날이 날인지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더군요.
옆반 엄마를 만났는데,,꽃바구니는 넘 오버인거 같아 자기는 꽃 한송이 사러왔다고 하드만
오늘 아침에 등교길에 만났는데 울딸보다 더 큰 바구니에 더 많은 꽃이 꽂혀있는 꽃바구니 들고가드만요 ^^
가격은 같은데 우린 이미 만들어진 거 후딱 들고왔고 그 엄마는 줄서서 기다렸다가 직접 만들었다고하더군요.
꽃바구니 사고, 슈퍼로 가서 아이가 자기돈으로 샌님 선물을 사겠다고하드니
3개들이 후라보노껌을 사더라구요.
1,050원이었는데 크크 자기는 1000원 밖에 없다고해서 제가 50원 꿔 줬습니다.
크크 슈퍼아줌마가 웃겨 죽더군요. 나도 웃겨요~
나중에 선생님 뵈게되면 이 얘기 해 드려야겠어요.
밤이 늦었으니 그냥 자자 했는데 아이 스스로 집중듣기만큼은 하고 자겠다고해서
매직트리 8권 마지막챕터인 7/8/9/10장 집듣하고 잠잤어요.
매직 8권까지 하고 레인보우매직 몇권 할까봐요.
참..선생님께 편지쓰다가 존경을 영어로 어찌 쓰냐고 해서 알려줬더니
편지 말미에 I love you, my teacher. I respect you라고 썼더군요.
어제의 자기주도는
영어책 (My wiered school 한권), 한글책 한권, 피아노 연습 잠깐했네요..
수학문제집 두장 풀었는데. 이건 자기주도가 아니라. 엄마주도로...
축구를 하고 와서 밥을 아주 많이 먹어 책 몇권 읽은 것보다 더 기뻤습니다.
안먹는 아이들 밥을 먹이려면 기초 대사량을 늘리라고 하던데..
확실히 운동하는 날은 저녁을 많이 먹네요..
밥때문에 태권도를 매일 할까.도 고민하고 있어요
세미나 정리를 너무 잘해주셨네요.
엄마는 선생님이 아니라 안내자라는 말을 새겨넣고
어느순간 자전거 뒤에서 손을 놓을 날이 올때까지
꼭 잡아줘야 겠네요^^
쓰기부분 고민이 많았는데 적어주신 글보고 방향이 잡히는 것 같아요
어제는 수학 문제집만 풀고 영어는 생략하고 피곤하다며 일찍 잤네요.
그저께 어제 계속 피곤하다며 일찍 자려고만 하네요..
오늘은 할 수 있을련지~~~
세미나 잘다녀오셨네요 ^^
정리도 잘해주시공 ^^ 감사해요 ~
오늘우린 아이들둘다 집에서 논답닌다 ㅋ 교육자의날이라 둘다 쉬거든요 ^^
느즈막히 아침먹고 irene은 숙제중이고 둘째는 가위로 뭔가를 오리는 소리가들리네요 ㅋㅋㅋ
아침인사하공.. 청소하려구요.. 오늘은 다 늦어지네요 ^^;
Anna가 스스로 다 해놓았다하니...정말 기특하군요 ^^
어제하루 벨벳님에게도 Anna 에게도 알찬하루였겠어요 ^^
화창한 날씨가 기분좋네요 ^^
오늘하루도 화이팅해요~~ ^^
어제는 오랜만에 오전에 저희집에서 아이들 엄마와 차마시며 수다한판 떨었답니다.
몸이 아파서.. 연락도 못하고..... 그랬는데.. 몸이 어느정도 좋아지니 이제 살만하네요.
오후엔 아이들 친구 한명이 놀러와서.... 2시간정도 놀고..
아이 엄마와 전 수다 떨고...
아직 영어를 시작하지 않아서, 엄마표로 어찌 해야 하나... 이야기도 나누고 했네요..
이번주 일요일이 스승의 날이고 낼은 놀토라서 어제 아이들에게 선생님께 편지 쓰라고 말했더니
편지 써주시고.... 스승의 날도 카네이션 꽃 달아드리는거라고 했더니
학교에서 어버이날 만든것처럼 만들겠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오늘 학교에 가져 갔네요..
아이들이 만든 카드예요..

겉에는 이렇게 카네이션 붙히고.. 안에는 편지를 써서 붙혔어요..
왼쪽이 현준이꺼... 오른쪽이 성준이꺼


어제 작성한.... 현준이꺼예요..

성준이꺼예요...

홍박사님... 강연 들으신걸 이렇게 요약해주시니.. 넘 넘 감사합니다.
강연도 못 들었으니....
메모 해놨다가 울 아이들에게 활용해야 겠어요...
다음엔...... 저도.. 홍박사님 강연 들으러.. 꼭 가야겠어요..
쑥쑥의 여러 맘님들도.. 넘넘 뵙고 싶고요...
벨벳님 어제 반가웟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어제 못 오신 분들을 위해 제목에도 박사님 강연 후기라고 써도 좋을 거 같아요.
이 프로젝트 참여 하는 사람들만 보기는 아까워서^^
저도 후기 쓸까 말까 생각중인데 시간 관계상 빨리 못 쓸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되세요.^^
아싸...
1빠다...
오랜만에 이시간에 쑥에 들어오니 이런 행운이...
자기주도 하지도 않으면서 1빠하면 혹시 저 미움 받는거 아니겠죠?..
이번주부터는 자기주도기록은 안하기로 확실히 맘먹고, 기존에 하던대로 학교숙제, 저와 함께 하던 약간의 공부,
그리고 집듣과 영어책읽기, 좀더 단어의 의미에 신경쓰면서 읽기에 촛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자꾸 할일이 많아져서 영어읽기가 좀 미뤄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제가 좀 세게 나가기로 했거든요.
놀이 시간이 줄어드는건 저도 아쉽지만, 자꾸 미루는 일이 생기다 보니 아이도 의례 늦었네..하면서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좋은 성과 있음 또 올릴께요..
아들아.. 엄마도 쑥에서 침튀겨가면서 자랑 좀 하고 싶다..
제맘을 울아들이 알까요...
요즘 그래도 조금씩 영어책을 읽어가는 우리 딸보면 기특하답니다.
이상케 둘째는 뭘해도 대견스러운 마음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