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님~
지금 비오는데....비틀즈 노래 들으니 참 좋네요^^
대문도 열어주셨는데....숙제도 못들고 오고 죄송해요.
벨라는 요즘노래도 좋아하지만 예전노래 들려주면 참 좋아하더라구요.
올려주신 노래 들려주면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초6 프린스
레이보우님 대문과 함께 좋은 노래 감사드려요~
프린스도 저도 비틀즈 노래 좋아해요 많이 알진 못하지만^ ^
영어캠프때 조별 장기자랑하면서 I will 을 배워왔더라구요
외할아버지 생신때가서 부르고 용돈 두둑히 받았더랬지요^ ^
요즘은 count on me (브루노 마르스) 노래 외우라고 주문했어요
팝송도 외워두니까 좋더라구요^ ^
프린스는 영어 말하기 대회 (반에서 그냥 주어진 문장암송) 에서 그런데로 한것 같구요
토론대회에선 준결까지 갔는데 아직 결과 발표는 안됐구요
이런저런 대회를 거치면서 예전에 비해 준비가 좀 미흡하단 느낌을 많이 받아요.
얼굴에 귀찮아...란 표정이 그대로 들어나더라구요 ㅠㅠ
엘비스 책은 읽고 있는 중이구요
중간고사 준비 조금씩하고 있구요
초4 Jessica
마음에 남는 좋은 시, 감사드려요. 읽을 수록 대추 한알의 힘이 그냥 쉽게 지나쳐지지 않네요.
이번 주는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은 글을 쓰길 바럤는데 여전히 아이는 제 맘과 다르게 가네요.
지 공부인데 내가 왜 애원하나 싶어 암말없이 놔두면 정말 지독히도 안하구요,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줘도 그때뿐이고 혼을 내면 반짝 며칠 정신차려 하구요....아, 정말 늙어갑니다....
참, 제가 잘못 알았나봐요. 공통과제인 who was는 한달에 한번이라고 알았어요.
ㅋ...아이한테 10월 중에 하면 된다고 천천히 하랬네요. 당연히 써머리 못했구요...ㅋ
내일이라도 도서관 반납하기 전에 얼른 읽혀야겠어요^^
비틀즈는 제가 좋아해서...제가 꼭 보고 싶네요. 아이는 이 그룹 알라나 모르겠어요.
주말에 양주에 있는 조명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전통등인 조족등을 만들어보고 전시실도 관람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그날 저녁엔 여의도에 불꽃축제에 갔구요...정말 사람에 치여 압사하는 줄 알았답니다.^^
사진에 아이와 동생의 얼굴이 있어요~^^
담주 대문이야 제가 열께요.
근데 제가 아직 3기에 적응이 안되서...저 다음에 대문 여실 분들 누가 계신지도 잘 모르겠고...
그동안 진행했던 책은 대충 살펴봤는데 어떤 책을 추천해얄지도 잘 모르겠고...
대략난감이요~^^;
그리고 여기 3기 아이들과 울 아이 사이에 수준차가 엄연히 있는데 이대로 함께 진행하는게 괜찮나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에궁. 엄마가 이리 흔들리니 아이가 따라 흔들리는건 당연하겠죠.
그냥 일단 저는 제 아이 보폭에 맞춰 가보도록 할께요.
심지 굳은 엄마가 못되어 아이 힘들게 할까 그게 걱정입니다. ^^;


중1 셀리나
겨우겨우 써머리만 했어요
그래도 수고 많았다고 토닥토닥 해줬시유
요것이 이번주 과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