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서 요리정보를 보니 더 반갑네요
아이들이 카레를 좋아해서 자주 해먹이는데 올리신 카레레시피로 꼭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오늘의 일과
학교수업 5교시
방과후 : 중국어 (단어 시험봤답니다. 아직은 잘해내고 있습니다)
집 : 피아노 (5번씩 연습)
영어타운 수업
독서록. sight word 1 unit 5 , brown bear 들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재난대비 훈련을 했답니다
훈련후 느낌을 일기로 쓰라고 해서 오늘 일기는 그걸로 대신~
(일기 안쓰니까 왜 그리 좋아하는지요 ㅎㅎ)
책 읽고 독후감이나 그림 둘다 하기 싫으면 목록만 작성하기로 했는데
이번이 세번째 입니다
아직 책에나오는 그림을 그대로 베끼고 있습니다
해주는 것만으로 기특하게 생각합니다 ㅎㅎ
내일은 어린이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들~~~
이번주는 처음이네요. ^^;;
봄철마다 찾아오는 알레르기가 올해도 여지없이 찾아와 일요일부터 조금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결막염에 비염 후두염까지 트리플악재랍니다.
음식 잘하는 사람이 젤루 부러운데 단 한번의 삶님 젤루~부럽습니다.
자녀분들과 남편께서 복 받으셨네요.
이번주에 또다시 아이방에서 쫓겨났습니다.
3월말엔가..아이가 저를 방에서 쫓아냈었는데 어찌어찌 다시 기어들어가서 생활했었는데
이번 일욜에 또 쫓아내더군요.
종이에 할일을 써놓고 나오면 자기가 알아서 하고 있어요.
하나라도 허투루하거나 안한것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면
바로 다시 들어간다고 얘기했더니 아직까지는 깔끔하게 자기 할 일 하고 있어요.
지금도 쫓겨나서 갈데 없이 거실에서 컴터켜놓고 있는데
누가 거실에 있으라고 했냐며 거실에 있지말고 안방에 들어가서 둘이같이 (아빠랑 같이) 있으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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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이 즐거운 가 봅니다. 매일매일이 어린이날처럼 즐겁고 기쁘다는군요.
일요일도 없었으면 좋겠고 방학도 없었으면좋겠다고 하네요.
담임샌님이 좋으시고 반 친구들도 대개가 인성이 바르고 참한 아이들이라
별다른 트러블없이 다들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나봅니다.
하여간 럭키한 아이들입니다.
89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학교에서 반별로 몇몇 어린이에게 상을 줬나봐요.
89회...어린이날이 89회라는 걸 제가 어찌 알겠어요. 상장에 쓰여있어서 알았습니다.
입학하고 처음 받은 상장~요래 생겼습니다.

와우~~ 요리 레시피까지....카레에 월계수잎과 토마토 꼭 넣어 봐야겠어요^^ 감사해요~
학교 도우미라서^^;; 운동회 준비로 이리저리 일하느라 바쁜 요즘이에요..
매일 일관성 있게 해야 하는데 그렇질 못했네요...반성합니당~~~



단한번의 삶님 직업이 요리사신가요??...
입을 못 다물고 읽어 내렸어요.
요 며칠 바쁘기도 했지만 게으름 병이 도져서 사진도 안 찍고 1,2학년 방도 못 들어왔었는데...
어제 그제도 요런 글 올리신거예요?... 다시 보고 와야지~~..
정말 남편분과 아이들이 행복하겠네요...
갑자기 울 신랑이랑 애들이 불쌍하당~~~~.....ㅠ.ㅠ...
저번주 목요일부터 5일치 올립니다.


저희 집 8살짜리는 마치 6살짜리 유치원 다니는 아이 같네요~~...-_-;;
방금 중국어 학원에서 돌아왔습니다.
시험도 잘보고(100문제 중 한문제 틀리고), 과외시간에 듣기평가도 다 맞고 ㅎㅎ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아직 갈 길이 멀고 험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우편함에 은이가 보낸 편지가 있네요.
합기도 학원에서 썼나 봅니다.
저는 오늘부터 신랑 식이요법 들어가서...아침에 잡곡밥, 고추장찌개, 호박나물, 콩나물무침, 갓김치, 과일샐러드 도시락을 준비해주었습니다.
은근히 시간이 많이 필요하네요.
이제 은이 도서관 가서 함께 책보고 은이 합기도 학원 보내놓고 신랑 저녁도시락 싸서 가져다 주어야겠습니다.
저녁은 김치볶음밥을 할 예정입니다.
소금하고 고추장만으로 요리하기 너무너무 힘들어요.ㅠㅠ
은이 학습일지와 은이가 보낸 옆서 올립니다.



단한번의 삶님...우리집 애들은 카레 별로 안좋아하는데...말씀하신 레시피로 해봐야겠어요..
정말 대단해요...^^
바빠서 제대로 글도 요즘 못남기네요..
집에 가서 찬찬히 읽어볼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단한번의 삶님.. 정말 요리 솜씨가 뛰어나신듯 싶어요...
피클은 저도 종종 해먹었었는데..... 이것도 귀찮다고 안하게 되네요..
카레는 일본 카레로 만들어 먹어봤었는데... 맛이 있었던 기억만 나네요.. 카레도.. 저렇게
해주면.. 아이들 좋아라 잘 먹을듯 싶어요.
저희집은.. 그냥.... 백세카레 이런거만 넣고 해줘도 잘 먹지만...
어제는....... 아이들 체육대회가 있었고, 아직도 감기가 낫지 않아 힘들어 하네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취침 시간이 굉장히 빠릅니다. 어제도 8시 조금 넘어 자다보니
한글책 읽기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 아파서 그런거니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영어책 읽기, 듣기, dvd 보기(아침저녁 밥먹을때) 는 빠지지 않고 하고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만족해야겠죠
아침에 열을 재보니 약간 미열이 있지만, 꿋꿋하게 학교 보냈습니다.
현준이꺼예요..... 월요일,화요일꺼


성준이꺼예요.... 월요일, 화요일꺼


체육대회날 모습 담아봤어요...


어린이날 선물로 구입한 레고가 도착해서..... 아이들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오랜만에 글 남김니다.
요즘은 계절 때문이진 노느라 시간을 다 투자해 공부는 뒷전입니다.
거의 7시 넘어서 까지 노시는 바람에 숙제 하는 것도 벅찰때가 있네요.
책 읽기가 항사 우선인데 이것도 중단...
가끔 만화책을 열심히 읽어 주십니다. ㅎㅎㅎ
저학년때 아님 언제 노나 하는 생각이 요즘 강하게 들어
학습 부분은 제가 조금 접기로 했답니다.
내년까지...
영어 좀 늦으면 어떻고 수학 한 두개 틀리면 어떻고 책 조금 덜 읽으면 어떻습니까
건강하게 자라주다면....
엄마 속이야 가끔 상하지만 좀더 멀리 보려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황사가 많이 걷힌다고 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단 한번의 삶님은 남편분께도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사랑받는 분이실거예요
(틀림없이!!!!!!!!!!!!!!)
카레 하나에도 이렇게 정성이~
저도 큰애때는 어린이집 행사에 적극 참여 했더랬는데
작은애는 ㅎㅎ ( 작은애 친구 엄마가 왜 애를 차별하냐구 하더라구요 ㅠㅠ)
일찍 문여신거 보고 깜짝 놀랬는데 이유가 있으시군요
많이 바쁘시겟어요 지금 한창 준비중이시겟는데요
전 아직은 영어보다는 한글책이 필수네요
어제도 오빠랑 놀다가 잠잘 시간되어서 영어는 패쓰~
뭘 하는지 사이좋게 놀면서 깔깔 거릴땐 그냥 냅둡니다
웃는게 보약이라나요 어쩐다나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난 언제쯤 저런걸 할수 있으려나요 ㅠㅠ)
너무 오랜만이지요??
요새는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게시글도 제대로 못읽고.....
그나저나.... 시현맘님 요리사에요??
어쩜.. 저리 멋진 살림솜씨를 숨기고 계셨나요??
요런글 너무너무 좋아용...
전... 매일 반찬걱정하며 사는데.......ㅋㅋㅋㅋㅋㅋ
낼.. 카레 도전!!!!!ㅋㅋㅋㅋ
모두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이시간에들어오면 일빠하는거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문이 넘 일찍열렸는걸요 ㅎㅎㅎㅎ
일빠...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넘어렵다는 ㅋㅋ
실은 아이들재우다 일찍잠이들어버렸어요.. 씻지도못했는데...(정말 이런날 넘 싫은디~ ㅜㅜ)
새벽2시조금넘어서 깨서는 인상팍팍쓰면서 씻었답니다...얼굴이 팅팅불어서는 ㅠㅠ(화장한상태..최악이죠)
암튼 씻고 정신말똥말똥해서리...유게 영유 북클럽 여기저기 쑤시고다니고있네요 ㅍㅎㅎㅎ
마지막 초게왔더니만.. 헉! ㅋㅋ
일빠.... 어렵네요 ㅎㅎㅎ 일빠는 포기하렵니다 ㅋㅋ 아무나하는게아닌거죠 ㅎㅎㅎ
다시 잠을 청해야할듯 ^^;
시현맘님.. 알고보니 살림꾼이시군요..
저런 럭셔리한 카레를 먹어본적도 없다는..
울 아그들 마니 불쌍도 하네요..어쩔것이여..부모잘못만난 즈그탓...
시현이 진행기 방금 읽었어요..
똑 소리나는 딸래미여요.. 엄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잘 해나갈거예요..
울집은 한글모드가 한창이라 고민이 많네요..
얼떨결에 엉뚱한 사람이 일빠~~~~~~~~~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