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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5월 4일 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필승
  • |
  • 2011-05-25 12: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쑥쑥에서 요리정보를 보니 더 반갑네요

아이들이 카레를 좋아해서 자주 해먹이는데  올리신 카레레시피로  꼭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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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22:19
답댓글

 

오늘의  일과

학교수업 5교시

방과후 : 중국어 (단어 시험봤답니다. 아직은 잘해내고 있습니다)

집 :  피아노 (5번씩 연습)

영어타운  수업

독서록. sight word 1 unit 5 , brown bear 들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재난대비 훈련을 했답니다

훈련후 느낌을 일기로 쓰라고 해서 오늘 일기는 그걸로 대신~

(일기 안쓰니까 왜 그리 좋아하는지요 ㅎㅎ)

 

책 읽고  독후감이나 그림 둘다 하기 싫으면 목록만 작성하기로 했는데

이번이 세번째 입니다

아직  책에나오는 그림을  그대로 베끼고 있습니다

해주는 것만으로 기특하게 생각합니다 ㅎㅎ

 

내일은 어린이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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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5 00:34
저희 아이도 오늘 재난대비 훈련을 했다네요.^^
그림이 시원 시원하니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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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5-04 20:23
답댓글

이번주는 처음이네요. ^^;;

봄철마다 찾아오는 알레르기가 올해도 여지없이 찾아와 일요일부터 조금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결막염에 비염 후두염까지 트리플악재랍니다.

 

음식 잘하는 사람이 젤루 부러운데 단 한번의 삶님 젤루~부럽습니다.

자녀분들과 남편께서 복 받으셨네요.

 

이번주에 또다시 아이방에서 쫓겨났습니다.

3월말엔가..아이가 저를 방에서 쫓아냈었는데 어찌어찌 다시 기어들어가서 생활했었는데

이번 일욜에 또 쫓아내더군요.

종이에 할일을 써놓고 나오면 자기가 알아서 하고 있어요.

하나라도 허투루하거나 안한것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면

바로 다시 들어간다고 얘기했더니 아직까지는 깔끔하게 자기 할 일 하고 있어요.

 

지금도 쫓겨나서 갈데 없이 거실에서 컴터켜놓고 있는데 

누가 거실에 있으라고 했냐며 거실에 있지말고 안방에 들어가서 둘이같이 (아빠랑 같이) 있으라고 하는군요.

===================

 

학교생활이 즐거운 가 봅니다. 매일매일이 어린이날처럼 즐겁고 기쁘다는군요.

일요일도 없었으면 좋겠고 방학도 없었으면좋겠다고 하네요.

담임샌님이 좋으시고 반 친구들도 대개가 인성이 바르고 참한 아이들이라

별다른 트러블없이 다들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나봅니다.

하여간 럭키한 아이들입니다.

 

89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학교에서 반별로 몇몇 어린이에게 상을 줬나봐요.

89회...어린이날이 89회라는 걸 제가 어찌 알겠어요. 상장에 쓰여있어서 알았습니다.

 

입학하고 처음 받은 상장~요래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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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22:50
첫 상장 너무 좋았겟는데요
축하하고 칭찬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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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5 00:32
어느 동네가 그리...샘도 좋고 아이들도 반듯하답니까~~~
그리로 이사가야겠어요..ㅎㅎ.
안나푸르나님 요런 늦둥이라면 지금이라도 낳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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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5-05 21:49
투빈사랑님 감사합니다.~
단한번의 삶님..특히 우리아이반이 그러네요. 선생님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고 아이들까지 어쩜 다들 하나같이 반듯한지..좋은스승에 좋은제자..좋은제자에 좋은스승입니다. 참 고마운 일이지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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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4 20:02
답댓글

와우~~ 요리 레시피까지....카레에 월계수잎과 토마토 꼭 넣어 봐야겠어요^^ 감사해요~

학교 도우미라서^^;; 운동회 준비로 이리저리 일하느라 바쁜 요즘이에요..

매일 일관성 있게 해야 하는데 그렇질 못했네요...반성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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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5 00:35
마인드맵...요 노트 좋더라고요...저도 한동안(일주일?) 했었는데...꾸준히 못하고 있네요^^;;;
보니까 생각나요...다시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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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4 12:44
답댓글

단한번의 삶님  직업이 요리사신가요??...

입을 못 다물고 읽어 내렸어요.

요 며칠 바쁘기도 했지만 게으름 병이 도져서 사진도 안 찍고 1,2학년 방도 못 들어왔었는데...

어제 그제도 요런 글 올리신거예요?... 다시 보고 와야지~~..

정말 남편분과 아이들이 행복하겠네요...

갑자기 울 신랑이랑 애들이 불쌍하당~~~~.....ㅠ.ㅠ...

 

저번주 목요일부터 5일치 올립니다.

 

저희 집 8살짜리는 마치 6살짜리 유치원 다니는 아이 같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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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15:33
우하하...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말이 넘 재밌어요...ㅎㅎ
체험학습 갔다온 후기 아주 실감나네요..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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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04 19:11
솔직한 기록장이네요...
졸려서 책 못 읽었다고 쓰고...ㅋㅋ
정말 재미나요..간단하면서도 다 표현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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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4 20:46
진짜 귀엽고 순수한 글솜씨에요^^
열심히 했으니 여기 이모들이 칭찬 엄청 하더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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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04 11:51
답댓글

방금 중국어 학원에서 돌아왔습니다.

시험도 잘보고(100문제 중 한문제 틀리고), 과외시간에 듣기평가도 다 맞고 ㅎㅎ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아직 갈 길이 멀고 험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우편함에 은이가 보낸 편지가 있네요.

합기도 학원에서 썼나 봅니다.

 

저는 오늘부터 신랑 식이요법 들어가서...아침에 잡곡밥, 고추장찌개, 호박나물, 콩나물무침, 갓김치, 과일샐러드 도시락을 준비해주었습니다.

은근히 시간이 많이 필요하네요.

이제 은이 도서관 가서 함께 책보고 은이 합기도 학원 보내놓고 신랑 저녁도시락 싸서 가져다 주어야겠습니다.

저녁은 김치볶음밥을 할 예정입니다.

소금하고 고추장만으로 요리하기 너무너무 힘들어요.ㅠㅠ

 

은이 학습일지와 은이가 보낸 옆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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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4 12:50
조은맘님께서 그리 시험을 보셨다는 거지요??... 와~... 역시 똑부러지십니다~~
은이 엽서는 왜그리 귀엽고 앙증맞은지...
조목조목 왜 고마운지 열거하는게 귀여우면서도 야무져 보이네요..
저희집 아들들은 꼭 고마운거에 '밥도 주고~'가 들어갑니다.
누가보면 엄청 생색내며 밥주는 몬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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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04 13:58
후형맘님. 은이는 작년에 다른 친구들이 밥도 주시고 할때 밥도 사주시고 했답니다.
외식많이 하는 것을 그리 티나게 하다니 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아빠에게 편지를 안 써서 아빠가 좀 서운할것 같아요.
사실 은이는 아빠를 더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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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15:40
시험 잘 보신거 축하드려요..정말 열심히 했나봐요~~ ^^
피아노대회도 끝났는데 여전히 열심히 치네요...역시..평소의 태도가...^^
그리고 우리집 아이들도 어버이날 편지쓰는거 보면 꼭 들어갑니다..
'밥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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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04 18:49
꿈다섯님. 재시였습니다.ㅎㅎ
저는 올 해 은이 체르니 30번 마치기랑 합기도 검은띠 따기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예체능에 중점을 두는 편입니다.
피아노 연습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싶지만 은이가 요즘 피아노에 빠져있지 않은 관계로 30-40분만 하고 있어요.
피아노든 영어든 어느 정도 몰입을 해줘야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시간이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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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09:31
답댓글

단한번의 삶님...우리집 애들은 카레 별로 안좋아하는데...말씀하신 레시피로 해봐야겠어요..

정말 대단해요...^^

바빠서 제대로 글도 요즘 못남기네요..

집에 가서 찬찬히 읽어볼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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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4 15:36
토마토는 꼭 넣어보세요. 귀찮으시면 홀토마토나 토마토 페이스트,,,통조림 조금 넣어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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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15:42
카레에 토마토를 넣는건 처음 봤어요..담에 꼭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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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4 09:21
답댓글

 

단한번의 삶님.. 정말 요리 솜씨가 뛰어나신듯 싶어요...

피클은 저도 종종 해먹었었는데..... 이것도 귀찮다고 안하게 되네요.. 

카레는 일본 카레로 만들어 먹어봤었는데... 맛이 있었던 기억만 나네요..  카레도.. 저렇게

해주면.. 아이들 좋아라 잘 먹을듯 싶어요.

 

저희집은.. 그냥.... 백세카레 이런거만 넣고 해줘도 잘 먹지만...

 

 

어제는....... 아이들 체육대회가 있었고, 아직도 감기가 낫지 않아 힘들어 하네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취침 시간이 굉장히 빠릅니다.  어제도 8시 조금 넘어 자다보니

한글책 읽기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 아파서 그런거니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영어책 읽기, 듣기, dvd 보기(아침저녁 밥먹을때) 는 빠지지 않고 하고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만족해야겠죠

 

아침에 열을 재보니 약간 미열이 있지만, 꿋꿋하게 학교 보냈습니다.

 

 

현준이꺼예요..... 월요일,화요일꺼

 

 

성준이꺼예요....  월요일, 화요일꺼

 

체육대회날 모습 담아봤어요...

 

 

어린이날 선물로 구입한 레고가 도착해서..... 아이들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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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4 12:46
현준성준맘님 변함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낼께요~..
(저 위에 간만에 나타나 여러장 겹쳐놓고 한꺼번에 사진찍은 맘 -_-;;)
엄마가 이리 부지런해야 엄마표든 아이표든 하는건데.. 반성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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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15:37
아팠다면서도 할건 다 했네요..기특해라...
한명이 열심히 하면 다른 한명도 질세라 열심히 하게 되는 건가요?? ^^
어린이날 선물은 본인들이 고른거겠지요??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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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4 15:37
똘똘한 남아 둘이군요^^ 인물도 좋고,,,아이들만 봐도,,,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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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4 20:43
귀여운 아들들 모습~~ 이쁘네요...둘이 함께 하니 더 자극이 되고 잘 되겠어요^^
정말 열심히 적었네요^^ 칭찬 듬뿍 해주세요~~
저는 반성 모드~~~~엄마가 성실해야 하건만.....늘 다짐은 다음주는 필히 꼬박꼬박 하겠노라 하지만 어찌하다 보면 들쑥날쑥 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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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5-04 09:06
답댓글

오랜만에 글 남김니다.

요즘은 계절 때문이진 노느라 시간을 다 투자해 공부는 뒷전입니다.

거의 7시 넘어서 까지 노시는 바람에 숙제 하는 것도 벅찰때가 있네요.

책 읽기가 항사 우선인데 이것도 중단...

가끔 만화책을 열심히 읽어 주십니다. ㅎㅎㅎ

저학년때 아님 언제 노나 하는 생각이 요즘 강하게 들어

학습 부분은 제가 조금 접기로 했답니다.

내년까지...

영어 좀 늦으면 어떻고 수학 한 두개 틀리면 어떻고 책 조금 덜 읽으면 어떻습니까

건강하게 자라주다면....

엄마 속이야 가끔 상하지만 좀더 멀리 보려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황사가 많이 걷힌다고 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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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4 09:28
저학년때는.. 마음껏 놀아주는것도 고학년때..... 집중할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죠...
열심히 노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좋죠..

울 아그들 놀게 하고 싶어더.... 감기를 달고 사니.. 친구 불러서 놀기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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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on1207
  • |
  • 2011-05-04 14:24
좋은글 사진과 함께 잘 보았습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하루 일과표 등은 어디서 다운 받으시나요?
쑥쑥에 있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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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15:45
설마...학교 끝나고 놀기시작해서 7시까지는 아니겠지요???
울 아들은 학교 끝나고 1시부터 4시까지 중구장창 놀고오더니 요즘은 1시간 놀고 덥다고
벌개져서 들어와요.. 좀만 더 더워지면 못놀것 같아요...더위에 약한 울집 식구들...ㅎㅎ.

1시간정도 축구하고 놀고와서 숙제해놓고 영어좀 하면 딱 좋던데....
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하고 만화책만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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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4 08:11
답댓글
이것저것 하다보면 제일 뒤로 밀리는게 한글책읽기네요.어찌하다보면 생략되기도하고 간간히 선생님이 하루 30분 동화책읽기 숙제로 내주실때는 책읽기가 1순위가 됩니다.둘째는 자기전에 이불위에서 꼭 한권이라도 읽어주려 합니다.첫째 이것저것 챙기면 둘째는 거의 혼자놀기가 대부분이라 미안하기도 합니다.
첫째 유치원때는 도시락 신경많이 쓰였는데 둘째는 좀 신경이 덜쓰이네요.
참 우리집도 카레 자주먹는데 시판카레가루에 다른 양념은 첨가해본적도 없고 해볼생각도 못해봤는데 대단하신걸요.
다음번에 알려주신데로 해봐야겠어요.
근데 요리내공이 대단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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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4 09:29
다들......... 요리의 대가가 되시는건 아닐런지..
홍콩야자님... 좋은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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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4 15:25
이번주 올리는게...제 비법의 전부랍니다...ㅋㅋ. 꼭 해보세용~~~
저도 둘째는,,,아직 손도 안대고 있어요..어깨너머 혼자 하는 실력인데...
둘째는 그래도 안심이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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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15:47
맞아요...그래도 저학년때는 독서하고 있으면 다른거 안해도 패스하고 했는데..
학년이 올라가니까 그렇게도 못하겠더라구요.. 책 보고 싶어하는애 ..할것 좀 하고 읽어라
할려면 좀 미안하기는 해요...맘껏 보게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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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04 07:26
답댓글
제가 닮고 싶은 분이예요.
가족을 위해 맛난 음식만들어주시고?
점점 부엌일이 자신이 없어지내요,

어제는 학교행사로 건강달리기 하는데
딸갔다가 우리 두 모녀 헤메고있네요.
체력이 참 많이 딸리는 모녀랍니다.
먹는것과 관계가 있는듯하지요.

말씀처럼 몇가짛다보면 책읽을 시간이 안되네요.
그래서 월요일.금요일 무조건 학교도서실가기로 정했어요.
부족한 한글책 읽기 이렇게 보충하기로했어요.
내일 어린이날이네요.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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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4 15:24
저희집도 월,금이 학교수업 뿐이라,,,엄마맘으론 책읽는 날인데...
아인...늘,,,나가고 싶어해요^^ 무슨 수업없나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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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07:03
답댓글

단 한번의 삶님은  남편분께도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사랑받는 분이실거예요

(틀림없이!!!!!!!!!!!!!!)

카레 하나에도 이렇게 정성이~

저도 큰애때는 어린이집  행사에 적극 참여 했더랬는데

작은애는  ㅎㅎ ( 작은애 친구 엄마가  왜 애를 차별하냐구 하더라구요 ㅠㅠ)

일찍 문여신거 보고  깜짝 놀랬는데  이유가 있으시군요

많이 바쁘시겟어요 지금 한창 준비중이시겟는데요

 

전 아직은  영어보다는 한글책이 필수네요

어제도 오빠랑  놀다가  잠잘 시간되어서  영어는 패쓰~

뭘 하는지  사이좋게 놀면서  깔깔 거릴땐  그냥 냅둡니다

웃는게  보약이라나요 어쩐다나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난 언제쯤 저런걸 할수 있으려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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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04 07:28
그렇지요. 요리사가 분명해,ㅋㅋ
그리 위안을 삼아봅니다,
오빠가 함께있으니 넘좋겠어요.
터울 많은 언니 얼굴보기 힘들어
어제는 지 아빠보고 언니도 못보는데 아빢지 늦게오냐고
속상해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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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08:42
아빠가 일찍 들어오셔야겟어요 ㅎㅎ
(저희집도 아빠가 딸한텐 꼼짝 못한답니당)
두 녀석이 사이가 좋아 저도 참 행복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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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4 15:24
영어보다 한글이 먼저인데...참,,,균형잡기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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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5-0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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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이지요??

요새는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게시글도 제대로 못읽고.....

 

그나저나.... 시현맘님 요리사에요??

어쩜.. 저리 멋진 살림솜씨를 숨기고 계셨나요??

요런글 너무너무 좋아용...

전... 매일 반찬걱정하며 사는데.......ㅋㅋㅋㅋㅋㅋ

 

낼.. 카레 도전!!!!!ㅋㅋㅋㅋ

 

모두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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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4 15:23
무슨일로 바쁘세요?^^궁금해용~
카레 맛나게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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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04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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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들어오면 일빠하는거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문이 넘 일찍열렸는걸요 ㅎㅎㅎㅎ

일빠...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넘어렵다는 ㅋㅋ

 

실은 아이들재우다 일찍잠이들어버렸어요.. 씻지도못했는데...(정말 이런날 넘 싫은디~ ㅜㅜ)

새벽2시조금넘어서 깨서는 인상팍팍쓰면서 씻었답니다...얼굴이 팅팅불어서는 ㅠㅠ(화장한상태..최악이죠)

암튼 씻고 정신말똥말똥해서리...유게 영유 북클럽  여기저기 쑤시고다니고있네요 ㅍㅎㅎㅎ

마지막 초게왔더니만.. 헉! ㅋㅋ

일빠.... 어렵네요 ㅎㅎㅎ   일빠는 포기하렵니다 ㅋㅋ 아무나하는게아닌거죠 ㅎㅎㅎ

 

다시 잠을 청해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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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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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글이 올라왔네요
내릴 바쁘신가요
자여고 누워서 잠깐들어왔는ㄷㅔ
글리맀네요
오타가 너무많아서
긴글은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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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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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00:14
아침에 바쁠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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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5-0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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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님.. 알고보니 살림꾼이시군요..

저런 럭셔리한 카레를 먹어본적도 없다는..

울 아그들 마니 불쌍도 하네요..어쩔것이여..부모잘못만난 즈그탓...

 

시현이 진행기 방금 읽었어요..

똑 소리나는 딸래미여요.. 엄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잘 해나갈거예요..

울집은 한글모드가 한창이라 고민이 많네요..

 

얼떨결에 엉뚱한 사람이 일빠~~~~~~~~~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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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4 00:13
ㅋㅋ...한글모드 좋지요~
저희집은,,,참....너무,,,이것 저것 하겠다고 벌여놔서...수습이 안되고 있어요.....--;
하고 싶다고 다 시켜준게 잘못인듯....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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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4 07:05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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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4 09:24
일빠...... 축하드려요...
밤에 글 올려도 아침에 올려도.. 일빠는 어렵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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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4 09:30
대충맘님...반가워요..그리고 일빠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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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5-04 11:36
일빠하믄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그 소문이 맞으려나요?
두놈중 한놈이라도 영어책 들고 덤비는 놈 있음 성공인디..~~~
축하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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