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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5월 3일 문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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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키프
  • |
  • 2011-05-03 22:17
답댓글

저도 오늘은 인사만 올립니다.

사진 찍고 올릴 여력이 없이 무엇이 그리 바쁜지.......

학교일을 맡은 게 있어 쫓아 다니다 보니 오히려 아이는 뒷전인 아이러니한 사태가 생기네요^^;;

스스로 가방과 준비물을 챙기는 거 저도 학교 보내면 꼭 그리 해야지 했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벌써 아이가 스스로 챙긴다니 기특합니다.

황사가 심한 요즘 전 재채기를 달고 삽니다.

쑥쑥 식구 여러분도 감기, 황사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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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23:00
오늘 아이들과 나갔다 왔는데 온몸이 까끌까끌하더라구요..
황사 때문이었는지 아무튼 들어와서 깨끗히 샤워했지요...
오키프님...재채기 때문에 힘드시겠어요...
내일까지 옅은 황사라고 하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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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33
답댓글

날씨 너무 좋죠???

황사가 약간 있다 하는데 무시하고 마구마구 놀고 싶은 날입니다...ㅋㅋ

 

오랜만에 표 올리네요...

엄마가 이러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시환이는 주2회 우준이는 주 4회를 썼어요...

그런데 우준이가 너무 간단히만 쓰려고 해서

지난주에는 한마디 했네요..하면서도 아차~싶더라구요...

좋은 말로 돌려서 할걸...후회되더라구요.....

 

 지난주에 사준 자전거에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요즘 날만 좋은면

밖에 나가자 합니다....이걸로 울 집은 어린이날 선물...땡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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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3 17:27
자전거 타는 형제.... 넘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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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5-03 20:16
울 아들...하교길에..."엄마, 날씨 너~무 좋다~~" 엄마왈"근데?????" 놀고 싶은 마음을 얘기하려고 했었던듯... 황사도 있고...또 운동도 가야해셔..그냥 모른척 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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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3 22:19
저도 점점 초간단히만 쓰려고 해서 열나려는 거 간신히 참았습니다..ㅋㅋ
이게 될 듯 싶으면서도 자리 잡으려면 엄마 내공 무지 필요한 일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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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마린
  • |
  • 2011-05-06 12:22
저두요 저두요... 간단히 쓰려고만 하고, 시간 질질 끌고...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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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3 15:21
답댓글

단한번의 삶님...점심에 오삼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ㅎ

어제 말씀해주신 비빔국수...내일 도전해보겠습니다.

열무국수...는 열무김치가 없는 관계로다가...패쓰...ㅎㅎ

대문지기 끝나도 자주 레시피 부탁드려요...

메뉴 고민 안해도 되니 살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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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3 16:40
레시피대로 해서,,,불고기 드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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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3 20:22
네...제가 손이 좀 커가지고...몽땅...해서
지금 저녁도 그걸로 먹고 있습니다.
상추...저희 텃밭에 가서 뜯어가지고 왔거든요. 호호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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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03 15:16
답댓글

단한번의삶님은...  요리 잘하실것같아요 ^^

전 요리잘하시는분 넘 부러워요...특히 한식!!!!!!

한식요리는 왜이리도 어려운지..^^;

열무국수도 맛나겠어요..

제가 국수종류는 다 좋아하거든요... 특히 열무국수는 울남푠도 좋아하는음식이라서..^^

항상 좋은레시피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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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03 14:45
답댓글

저희집은 일년에두번 오븐에 불납니다 ㅋㅋㅋ

어린이날이랑 크리스마스... 큰아이 유치원다니는 3년내내... 그랬고.. 이젠 울아들 유치원다니기시작하니..

앞으로 3년은 더  두번씩 총 여섯번을 풀가동시켜야겠네요 ㅋㅋㅋ

바로 어린이날겸해서 울아들램 친구들에게 맛있는거 나눠주고싶다길래 쿠키구워보냈어요..

애들이 21명이나 되니.... 헉헉했네요 ^^;  그래도 신나게 들고갈 아이모습생각하니 힘든줄도모르고 만들었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즐거운  ^^)

 

 

 

 

 

 

 

 

 

 

 

 

진저브래드맨쿠키는 아이들과 함께 했어요 ^^

유치원보낼껀 엄마가 그리고 자기들먹을껀 자기들이 꾸미기했지요 ^^ 어찌나 집중하고 좋아라하는지..ㅋ

 

진저브래드맨 2개랑 미니머핀하나씩 포장해서 친구들갯수대로 가져가고

크랜베리쿠키는 보조담임샘이랑 담임샘꺼 두상자 넣어보냈네요^^ 어찌나 신나서가던지..

큰아이 샘낼까 걱정했는데... 학교엔 간식가져가면 혼나다고 알아서 안된다고해서 휴~ 했네요 ㅋㅋㅋ

 

아이표... 쿠키놀이로대체 ㅋㅋㅋ 참 오늘배운내용 정리는 하고 영어 집듣까지는 했네요 ^^

즐거운 오후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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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4:57
예쁘네요....맛있는 쿠키...아이들이 잘 먹었겠어요..
즐겁게 만드는 아이들 모습도 예쁘고..
작은기적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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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15:20
우아...너무 멋져요...작은 기적님....그 유치원샘들이랑 친구들 정말 좋겠네요...^^
이런거 만들면 아이들도 넘 좋아하져~~~
그래도 전 못해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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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5-03 15:48
작은 기적님~... 정말 예뻐요~..
작은기적님 마음은 더 예쁘고~^^... 같은 동네로 이사가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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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03 16:30
그러게요~~
아이표맘님들이랑
맛난 아메리카노 뽑아놓고 쿠키담아서 티타임갖고 하면 참 좋을텐디~~~~~~~~~^^
( 울집이 좁아서리 불가능하겠죠 ㅋㅋㅋㅋㅋ) 마음은 그렇다는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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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17:05
아드님의 저 행복해 하는 웃음~
쿠키 만드시는 와중에 사진까지 찍으시공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애들은 너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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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3 17:28
정말....... 좋은 엄마세요..
이렇게 쿠키 만들어서 학교에 보내면... 아이들 인기짱 되겠어요..

쿠키도.. 너무 잘 만들고.. 아이들 엄마 도와서 만드는 모습 보니.. 넘 보기 좋네요..
작은기적님.. 옆집에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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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3 22:21
와~~~ 저도 가끔 쿠키를 굽는데 두 세판 작은 오븐에 구우면 더 하기 싫던데....
저 많은 양을 하신다니 대단합니다.
전 진저 브레드맨 색깔이 저렇게 안나오고 진하던데...뽀얗게 예쁘게도 구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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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03 14:26
답댓글

어제에 이어 맛있는 비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비빔국수를 좋아하는데 사실 그 감칠맛이 웬만해서 안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물론, 식당에서도...

어제 비빔국수 비법 올려주신거 요리노트에 잘 적어놨습니다.

조만간 해먹어봐야겠어요..

 

지난주부터 저흰 자기주도학습을 중단했거든요.

홍박사님이 첨에 하자고 하실때 열심히 하겠다고 해놓고서는 이렇게 주저앉아 넘 죄송하기도 하고.

매일 대문열어주시는 분들의 글에도 참여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맘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형식상 하는건 의미없다에 마침표 찍었어요..

그래서 글을 올릴게 없더라구요..

어제도 감사히 비빔국수 양념장 비법만 살짝 가져갔네요..

 

지금은 자기주도를 실행하고 있지는 않지만,

요렇게 들어와서 글 올려도 미워하지 않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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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3 14:45
미워하긴요,,,사실 전 어제부터,,,시작했는걸요^^;;;
시간표보며,,,아이 학교생활,,,들어주는거,,,부터 조금씩 하려고요....
저도 좀 부담스러워서,,,할수 있는 만큼만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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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17:18
비슷한 맘이신분들이 많으실거예요
그래도 댓글 달아쥔 미셀님 글 보면서 다른분들도
용기를 내서 댓글 다시고 그러실것 같아요
사실 저 역시 자기주도보다 따른거 가지고 더 디미는데요 ㅎㅎ
배우는게 더 많은 곳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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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3 22:26
그래도 자주 뵈어요^^
자기 주도 학습이 말 그대로 스스로 해야 하는 건데 그게 쉬운 건 아닌 거 같아요^^
저희 집도 형식상 하고 있어서 이게 의미가 있는 건가 싶다가도 그냥 천천히 습관 잡는다 생각하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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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5-03 13:57
답댓글

오늘도 문열어 주시고....

올려주시는 레시피 잘 적어두었다가 해보아야겠어요.

저희 세라와 이름이 똑같아서 눈이 활짝~~

 

울 세라양 오늘 학교에서 건강달리기 대회가 있어서 함께 참여하고 왔네요.

2시간여 탄천을 함께 걷고 마지막 코스에서 살짝 달리기하고 도장 받아오는 기쁨

그런데 무척이나 힘들더군요.

세라도 저도 지금 녹초가 되어버렸답니다.

방과후도 재끼고 세라는 옆에서 사과 먹으며 책읽고

저는 이리 여기 들어와 있네요....

 

내일만 가면 쭉~~~노는데 어찌 놀아야하는지 것도 걱정이네요.

저희는 어린이날 선물로 책을 사주었네요.

본인이 원해서....ㅎㅎ...

가격은 거하게 들었지만 돈이 안아깝군요.

쑥쑥 공구것 사서 지금 잘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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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3 14:27
세라맘님...이름이 같아서 전부터 알고 있었지요~~~
세라가 잉타로 유명세를 타던,,,초반부터^^생일도 비슷했던것 같은데..
저희집 시현이는 11월 1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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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03 14:31
어린이날 선물로 책에 만족하는 세라가 부럽습니다.
책 이야기했다가도 막상 마트가서 산더미같이 쌓인 장난감을 보면 우리 아이들 맘이 싹 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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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03
엄마와 아이가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참 이쁜 풍경이었을것 같아요...
울 집은 자전거로 땡...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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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3 22:27
전 어린이날이나 생일날 책을 사주고픈데 (그 날을 빙자하여 못지른 거 지르고 싶어서^^)
우리 아인 책은 선물로 안여기더라구요...
선물로 책을 원한다니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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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11:28
답댓글

단한번의 삶님 이제야 오늘 올려주신 글 꼼꼼히 읽어봤어요.

저 아래 1빠에 눈이 멀어가지고선 5월 4일이라고 봤으면서

저도 그러려니 하고 그냥 댓글달고 늦장부리다 둘째 유치원차 겨우 태워 보냈죠..

5월이라서 아이들도 들떠있고 저도 덩달아 군기가 빠졌나봅니다.

어제는 아이 자기주도표 쓰는것도 잊어버린거 있죠.

오늘은 꼭 써야하는데 또 잊어버리지 않을지 모르겠어요.ㅜ,ㅜ

아침부터 scott은 어린이날이 2틀남았다면서

기대에 부풀어 있답니다. 남편이 그날 그럼 회사 가야겠다고 장난을 치니

아들은 "그럼 차는 놓고 가,엄마랑 마트가야하니까"

남편이 어린이날 아빠는 필요없고 장난감만 있으면 되냐면서 살짝

삐쳐서 출근했네요.

1년에 한번 있는 어린이 날인데 미리 인터넷으로 선물을 마련해볼까도 생각했다가

본인이 원하는거 직접 고르게 하는게 더 나을까 생각했다가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린이날 어떻게 해주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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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03 14:32
애들은 직접 고르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인터넷이 조금 더 저렴이하긴한데 아무래도 고르는 맛이 없어 아이들이 덜 만족하는것같아요..
저흰 크리스마스만 빼고, 생일이나 어린이날은 직접 마트가서 고르게 한답니다.
어찌나 좋아들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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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05
하하하~차 놓고 가래요???
울집은 제가 운전을 못하니 마트 가자 하면
택시 타자 하는데....ㅎㅎㅎ 1년에 한번 아이들이 선물 고를것....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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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3 22:32
저도 애가 원하는 거 평소엔 안사주다가 일년에 딱 세번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는 사줍니다.
사실 그런 날 아니더라도 이리 저리 어른들이 사주시고 하지만 공식적으론 원하는 거 사는 날이라 아이가 어린이날 지나면 크리스마스만 기다린답니다.
이번엔 아이가 만화책을 사고 싶어 하는데 아직 만화는 안사줬거든요...사주기 싫은데 원하니 이번은 사줘야 할 거 같아요....다른 책은 사주면 선물로 안여기면서 엄마가 사주기 싫은 건 용케 알아차리고 조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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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5-03 10:33
답댓글

저희는 매주 한번씩이라도 꼬박꼬박 올릴려구 했는데...

지난주에 이틀이나 아이 친구집에 가서 늦게까지 노르라...

또, 그담날은 그 후유증에 아이가 일찍 자드라구요.

오늘 아침 밥을 먹는데.. 아이가 어제 컴터실에서 자판연습했다는 말을 듣고 이때다 싶어...

'어제 갔었어?. 울딸 매일 적는 일지 썼으면 엄마가 어제 알았을 건데.. 아쉽다..

어제 공부한 것두 잘 기록해놔야 됬었는데..' 했더니..

바루 '맞어. 엄마가 꼭 알았었어야 했는데.. 오늘부터는 적어야겠네.!"

ㅎㅎ 딸아! 엄마가 원하는게 바루 이거야!! 속으로 쾌재를 불렀네요..

이번주도 어린이날에, 바로 담날 운동회에 잘 되라나 몰르것습니다만은..

오늘은 쓰것죠?

매일매일 열씸히 최선을 다 하는 님들...그리구, 아이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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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11:21
그때그때맘님 저희도 어린이날 다음이 운동회라서
이번주는 거의 놀아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어제 사실 제가 깜빡해서 못쓴거 있죠?
5월되니 제가 군기가 빠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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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5-03 14:30
저희는 어린이날 운동회하고 다음주 화요일까지 쭉 쉬어요..
또 어린이날 기념으로 선생님께서 화요일까지는 숙제도 안내주시고, 정기적으로 했던 것들도 모두 검사하지 않으신다고 했다네요..선생님이 맘이 너무 좋아서 그러셨더나 뭐래나..
하지만 아빠가 쉬지않는 관계로 아들이랑 집에서 어떻게 알찬 연휴를 보내야하나 고민입니다.
5월은 행사가 워낙에 많아서.. 아이들에게도, 우리에게도 설렁설렁한 달이 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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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07
정말 때를 잘 맞춰 말하셨네요...
엄마가 화를 내거나 잔소리를 했다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을텐데..
그때그때맘님의 센스가 돋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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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5-03 22:33
그렇게 달콤한 유도가 있었군요...바로 써먹어야겠어요..
우리 아인 단순해서 엄마가 꼬시면 잘 넘어 오는데 문제는 엄마가 기술이 없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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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5-04 09:37
댓글로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운동회 연습했다고 많이 피곤해하길래..
'엄마가 써 줄테는 너는 입으로만 말해라' 하고 제가 써 주었었요.
이것두 어딘가 싶어서요...
저희 학교는 담주 금욜 13일날 휴교한다더군요.
놀일 많은 5월... 끈은 유지해야것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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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3 09:07
답댓글

오늘 울 아그들 운동회 있어서.. 조금있다가 나가봐야 해요..

 

그냥.. 인사만 남기고 갑니다.

글은 이따.. 오후에 볼께요..

 

차라도 마시고 가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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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03 09:48
둘이니 운동회 가실 맛 나시겠는데요~
전 급식도 하길래 걍 안 갔어요. 글고 보니 1학년 때도 안 갔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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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08
잘 하셨나요?
울 학교도 운동회 했는데 하다못해 달리기도 없었네요..
느무 썰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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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3 17:31
이슬맘님...
아이들 운동회에 가시지....
전 처음이라서 그런지 설레이기도 하고.. 엄마들하고 서서 수다 떨다보니.. 금방 가던걸요..
저희는.. 아이들 달리기, 콩주머니 던지기 이렇게 두개 했는데..
엄마들이야 그런데.... 아이들이 많이 지루해 보였어요..

우준시환맘님... 운동회 잘 했어요..
울 현준이가... 달리기 등수 안에 못 들어가서 울긴 했지만요...

저흰...... 저학년, 고학년 계주 달리기 할때는 백군, 청군 응원하는데
옛날 생각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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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0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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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까지 은이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해준 적이 없어요.

항상 할머니와 이모의 선물로 대체를 했답니다.

이모들이 이번에 쌍안경과 네임스티커 그리고 래쉬베스트를 선물로 보내줄거고 할머니는 도서상품권을 주실거에요.

아이에게 항상 필요한 것들을 사주기때문에 특별하게 선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저의 주관입니다.ㅋㅋ

 

어제 은이의 학습일지 올려요.

 

이제 요가 학원 가야겠어요.

내일은 중국어 재시가 있는 날 ㅠㅠ,

그리고 신랑 식이요법 시작하는 날입니다.

바쁜 5월이 이제 시작이군요.

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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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3 09:22
어린이날 선물 안해주는 이유가,,,담대?하신데요..호호...
맞아요,,,요즘 애들은 매일이 어린이날이니...^^저도 이제껏 챙겨준적이 없어요.
시현이도,,,빠른편은 아니라...이날이 뭔지....선물을 꼭 받는다는 개념도 없고요.
목적없이가 아니라...급하게 필요해서 중국어 하시니...더 잘 배우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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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03 09:44
굉장히 꾸준히 잘 해 나가시네요.
아무래도 제 성격이 넘 변덕스러운 것 같아요. ㅎㅎㅎ (한 가지에 금방 질려버려요. ㅠ_ㅠ)
울 신랑도 잡아다 식이요법 시키고 싶네요. 담배도 끊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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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11:19
은이는 착해서 따로 또 선물을 사달라고 안조르는 군요.
우리 아들 아침에 아빠한테 어린이날 2틀남았다고
이야기 했더니 남편하는 말이 그날 회사가야겠다 하더군요..(치사하죠.)
그랬더니 아들왈 "그럼 차는 놔두고 가,엄마랑 마트가야 하니깐"하네요.
남편이 너무 어이 없어하면서 아빠없어도 되는거냐고 하면서 출근하네요.
우리 아들은 아주 어린이날 선물 뭘받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손꼽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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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03 12:57
단한번의 삶님. 중국어는 생존과 관계?가 되다보니 물러설 곳이 없어요.
부담감은 무척 큰데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언어가 습득되는 것은 아니니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살림하고 아이 키우고 중국갈 짐 정하면서(팔것, 줄것, 살것 등) 중국어 공부하니 생각만큼 많은 시간이 나질 않네요.
저는 전업주부되면 친한 엄마들하고 차도 한잔 하고 쇼핑도 다니고 그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전업주부 되보니 운동하고 중국어 학원 다녀오면 아이 데리러 도서관으로 뛰어가기 바빠요.
때로는 점심도 운전하면서 김밥으로 간단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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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03 13:02
이슬맘님 저는 시작한 일은 꾸준하게 잘하는데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겁을 많이 내요.
그래서 새로운 일에 익숙해질때까지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는 답니다.
저는 신랑 식이요법하는 것 많이 걱정되요.
물론 저도 아침, 점심도시락, 저녁도시락 싸고 저녁도시락은 직접 따뜻하게 먹도록 가져다 줘야 하니 바쁘지만 쌀밥 좋아하는 사람인데...보리, 조, 수수, 팥, 콩만 먹을 수 있어요.
내일 아침 할 잡곡을 미리 씻어서 냉장고에 넣으면서 보니 참 막막합니다.
그래서 어제는 고기부페가서 우리 식구 모두 배 터지게 먹었어요.
고기도 생선도 어패류도 모두모두 금지입니다.
낼부터 푸성귀만 먹으려구요.
정상식을 하는 모든 분들....행복을 맘껏 즐기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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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5-03 13:03
은이 아빠는 어린이날 출근이라서...은이랑 저는 항상 둘이 놀아요.
은이는 아직 엄마 돈 없어가 잘 먹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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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13
피아노를 나눠서 조목조목 연습하는게 눈에 띄네요...
이렇게 하면 뭘 하고 안했는지...확실히 알수 있어 좋겠어요..
울집도 표에 넣어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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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5-03 16:33
가정의달 5월~ 후덜덜~ 임돠~ 가계부적기가 겁나다는 ㅋ^^;
식이요법... 와 요런것도 챙겨주시나요?
조은엄마님은 현모양처~~~ ^^
다방면으로 부저런하시공 완벽하신듯해요 ^^
조은맘님도 화이팅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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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5-03 17:33
은이는... 이모와 할머니로부터 선물을 많이 받네요.
울집은... 이제 서로 안주고 안받다 보니.... 엄마가 안 사주면.... 가여워서...
레고 블럭 사줬네요.....

내일 중국어 시험 잘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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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03 08:52
답댓글

저흰 장난감 많이 주워가지고, 걍 그걸로 땡하기로 했어요.

대신 몬스터 매너 시리즈 다 읽으면 5000원 맘대로 쿠폰 발행하기로 했죠. 어제 1권 겔겔대며 반 읽었어요.

영 눈이 불편한가 봐요. 그렇게 어렵냐고 물어보면 또 읽을 만하다고 해요. 그럼서 읽기는 힘들어하네요.

영어에 눈을 익숙하게 하는 연습이니까 참고 읽으라고 했죠.

 

검도 첨 가는 날이라 옷도 찾고 동생 미술 데려다 주고 하느라고 하루 종일 밖에 있었네요.

프린트도 미리 못 해놔서 챕터북 반 권 읽은 게 땡이었어요.

엄마가 준비가 미흡해서 애 지원을 잘 못해주네요.

오늘은 꼭 다 챙겨가지고 쥐어 줘야겠어요. 간식하고 같이 싸가지고 나가서 도서관에서 시키고...

공원서 놀다가 검도 보내고 들어오려구요.
뭐가 아이표지? 싶다가도...

학교 숙제나 준비물 챙기기는 전적으로 아이주도로 되고 있으니까 그걸로 만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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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3 09:24
이슬맘님 바쁘신게...눈에 뵈네요~~~
챕터 한권보단 반권이 좋은것 같아요,
챕터북,,,한시간씩,,,보는게 눈에 참 나쁘단 생각이 들어요.
시현이 눈이 나빠졌거든요,,,거실등,,,조도 문제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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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03 09:38
저도 애가 자꾸 눈이 나빠져서 물론 유전 탓도 있겠지만...
가급적 집에서 안 읽히고 도서관이나 밝은 낮에 공원 같은데서 읽히려고 하고 있어요.
영어책은 잘 안 집으니까 조절이 되는데, 한글책은 특히 재미있는 걸 빌려다 놨을 때는 쌓아 놓고
몇 시간이고 책만 보려고 해서 못 보게 하게 되네요.
최근에는 장편 판타지(표지 멋진 것)에도 눈독을 들이던데... 겁이 나서 풀 수가 없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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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11:15
우리 아들도 6살 후반기때 혼자서 책을 엄청 읽어대더니
눈이 갑자기 나빠져서 지금 안경쓰고 다녀요.
처음엔 엄청 맘아프고 불편할것 같고 신경쓰이더니
요즘은 그래도 조금 괜찮긴한데
아직도 좋아하는 한글책 읽기 시작하면 너무 가깝게 들여다봐서
책을 못읽게 해야하나 고민도 되고 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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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14
학교 숙제나 준비물 스스로 챙기면 아주 잘하고 있는거죠..
울집은 아직도 제가 봐줘요...
서서히 독립시켜야겠죠... 세 아이와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이슬맘님.....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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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3 08:47
답댓글

근디...5월 4일 아니고 5월 3일이어요...

깜짝 놀랐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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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11:12
저도 처음에 1빠찍을때 5월 4일 대문으로 봤었는데
수정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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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3 08:46
답댓글

고마워요...단한번의 삶님이 오늘 점심 메뉴 해결해주시네요...

딸래미 학교 데려다주고 오면서 점심 뭐로 할까...제육볶음으로 할까...그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저야 초 간단 레시피입니다.

돼지고기에 고추장과 매실원액이면 됩니다. 거기에 기타 채소들 듬뿍 넣구요..

단한번의 삶님 레시피대로 해보겠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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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3 09:26
고추장과 매실원액만 넣으면 깔끔한 맛이겠어요...
맛없어 하실까 걱정이 되는군요...ㅎㅎ.사람마다 입맛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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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03 09:40
전 기타 채소가 어려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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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16
고추장과 매실원액만으로요???
음~그렇게 간단히도 되는군요...
단한번의 삶님의 말처럼 맛이 깔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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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08:30
답댓글

요리를 좋아하시나봐요

레시피 어디다 옮겨 적어놓아야겟어요

전 요리는 영  꽝이라서요

투빈인  오늘  머핀 먹고 등교했습니다

아주 가끔씩 주는 빵을 좋아라 합니다

밥이 더 맛있는데....쩝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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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5-03 09:25
밥맛을 알 나이가 오겠죠?^^
머핀 맛나겠네요....있다가,,,커피에 빵 한덩이...먹어줘야겠습니다.
밀가루 음식이 건강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맛난데....몸에 안좋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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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5-03 09:40
그러게요. 밀가루 음식이 건강식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저도 삼시 세끼 밀가루 음식만 먹어도 안 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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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11:11
빵을 너무 좋아하는 빵순이 여기 있습니다.
매일 밥대신 빵만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근데 빵이 살찌는 주범이라죠..요즘 자제하려고 노력중인데
지금 식탁위의 빵보면서 참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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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17
그렇죠???
나이 들면서 밥이 정말 더 맛있어요...
아~이래서 전 살이 찌나봐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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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08:24
답댓글
앗싸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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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08:26
일단둘째 유치원부터 보내고 다시올께요.난생처음 1빠해서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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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5-03 08:31
1빠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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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5-03 10:29
귀여운 여자, 그대는 홍콩여자, 아니 홍콩야자.
1등이 그렇게 좋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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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5-03 10:57
어 ? 홍콩야자님이 처음 1빠하신거에요?
낯익은 닉네임이라 1빠 많이 하신줄 알았어요...ㅎㅎ
오늘 하루 날아갈것 같은 기분으로 지내시면 좋겠어요.
햇살도 좋고 빨래 널 수 있는 넓은 마당이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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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5-03 11:00
축하해요..오늘 좋은 일 만땅 일어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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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5-03 11:09
사실 단한번의 삶님이 올리신 이야기 읽지도 못하고
급하게 일빠 찍어놓고 다시 나갔다가 인제서야 들어옵니다.
홍박샘님 저 1빠의 전설을 들어서 1빠한번하면 아이실력이 좀 늘어날려나
요즘 게속 제자리 맴돌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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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5-03 15:17
흐흐흐~축하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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