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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딸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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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할러
  • |
  • 2011-05-03 12:49
답댓글

감동적이네요..이런편지 받으면 아이가 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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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맘이닷
  • |
  • 2011-05-02 16:00
답댓글

저도 제 딸에게 편지를 써봐야겠어요~~

한번도 딸에게 편지를 써 본 적이 없는데...

님이 쓴 편지를 읽으니 감동적이고 너무 좋으네요...

엄마의 진실된 맘이 전달되니 딸에게도 좋고 엄마도 딸에게 표현을 하니 엄마정서에도

좋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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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5-02 11:00
답댓글

글솜씨가 너무 좋은셔요

엄마의 맘이 진실하니 이러한 글이 나오겟지요

눈물 났어요..

 

저도 딸내미 아들내미 편지 써야 하는데,,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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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재노맘
  • |
  • 2011-05-02 01:55
답댓글

앤님의 글을 읽고 자고 있는 딸아이 방에가

사랑한다~말하며 안아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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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경
  • |
  • 2011-04-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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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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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채린맘
  • |
  • 2011-04-29 21:10
답댓글

아,, 저도 딸한테 편지 써야겠어요. 아이가 자랄수록 안고 사랑한다 말할 기회가 자꾸 줄어드네요.

편지에 사랑을 듬뿍 담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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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1-04-29 09:23
답댓글

감동감동~~

오늘 아침 아들 잡았는데...

저도 편지 한통 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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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4:20
답댓글

에고 저도 추책맞은지 앤님 편지 읽고 눈물이 나네요..

아이도 감동받을 거 같어요..

멋진 엄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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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1-04-28 10:52
답댓글

저도 편지 쓸 때 눈물 날 때가 어쩌다 있는데...

앤님도 그러시군여. ㅎㅎ

저도 왠지 가슴 한 구석 울컥해지는 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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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8 08:56
답댓글

이편지 읽으면서.. 저도 가슴 한켠이 울컥해집니다.

 

아이가.. 이편지 받고..... 눈물 흘리지는 않을지???? 

역시......... 앤님은.. 좋은 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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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8 07:52
답댓글

읽으면서 왜 주책맞게 아침부터 제 코가 찡~해지는걸까요?

저 조금전에 카네이션 꽃다발 100point 받았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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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1-04-28 06:05
답댓글

저희 학교도 편지 써서 우편으로 발송하라고 해서 어젯밤에 편지 써서 우표 부쳤답니다.

1학년 아이라 간단하게 썼답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마음이 분주했는데, 입학한지 2달여 지나니까 어느정도 제 마음을 다 잡게 됩니다.

가끔은 억지로 인것 같고 강제로인것 같은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해야되나 싶기도 했는데,

이 길이 맞다는 다짐을 하면서 가려고 합니다.

어젯밤에 쥬니비존스 씨디를 들으면서 저는 하나도 모르겠는데, 낄낄거리면서 웃는 아이를 봤습니다.

그 모습 보면서 안심도 되고 저 자신이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여름방학 끝나기 전까지 주니비 집듣 완독하려고 다짐합니다.

씨디 듣고 소리내어 읽기 2챕터씩 하고 있거든요. 여름방학 끝날 쯤이면 아마 24권 끝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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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비맘
  • |
  • 2011-04-28 00:32
답댓글

저도 편지 마지막 부분에서 코 끝이 찡~ 눈물 나려 해요...

저도 우리 아이에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천사라는 말 자주해서

자기는 천사인 줄 알고 살아요^^

우리 아이들 모두 너무나 소중하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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