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이네요..이런편지 받으면 아이가 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저도 제 딸에게 편지를 써봐야겠어요~~
한번도 딸에게 편지를 써 본 적이 없는데...
님이 쓴 편지를 읽으니 감동적이고 너무 좋으네요...
엄마의 진실된 맘이 전달되니 딸에게도 좋고 엄마도 딸에게 표현을 하니 엄마정서에도
좋을 것 같고...
글솜씨가 너무 좋은셔요
엄마의 맘이 진실하니 이러한 글이 나오겟지요
눈물 났어요..
저도 딸내미 아들내미 편지 써야 하는데,,
참고할게요..^^
앤님의 글을 읽고 자고 있는 딸아이 방에가
사랑한다~말하며 안아보고 왔습니다~
아,, 저도 딸한테 편지 써야겠어요. 아이가 자랄수록 안고 사랑한다 말할 기회가 자꾸 줄어드네요.
편지에 사랑을 듬뿍 담아봐야겠어요.
감동감동~~
오늘 아침 아들 잡았는데...
저도 편지 한통 쓰렵니다.
에고 저도 추책맞은지 앤님 편지 읽고 눈물이 나네요..
아이도 감동받을 거 같어요..
멋진 엄마셔요^^
저도 편지 쓸 때 눈물 날 때가 어쩌다 있는데...
앤님도 그러시군여. ㅎㅎ
저도 왠지 가슴 한 구석 울컥해지는 것 같네여
이편지 읽으면서.. 저도 가슴 한켠이 울컥해집니다.
아이가.. 이편지 받고..... 눈물 흘리지는 않을지????
역시......... 앤님은.. 좋은 엄마예요....
읽으면서 왜 주책맞게 아침부터 제 코가 찡~해지는걸까요?
저 조금전에 카네이션 꽃다발 100point 받았어요 ㅋㅋㅋㅋ
저희 학교도 편지 써서 우편으로 발송하라고 해서 어젯밤에 편지 써서 우표 부쳤답니다.
1학년 아이라 간단하게 썼답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마음이 분주했는데, 입학한지 2달여 지나니까 어느정도 제 마음을 다 잡게 됩니다.
가끔은 억지로 인것 같고 강제로인것 같은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해야되나 싶기도 했는데,
이 길이 맞다는 다짐을 하면서 가려고 합니다.
어젯밤에 쥬니비존스 씨디를 들으면서 저는 하나도 모르겠는데, 낄낄거리면서 웃는 아이를 봤습니다.
그 모습 보면서 안심도 되고 저 자신이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여름방학 끝나기 전까지 주니비 집듣 완독하려고 다짐합니다.
씨디 듣고 소리내어 읽기 2챕터씩 하고 있거든요. 여름방학 끝날 쯤이면 아마 24권 끝나겠죠?
저도 편지 마지막 부분에서 코 끝이 찡~ 눈물 나려 해요...
저도 우리 아이에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천사라는 말 자주해서
자기는 천사인 줄 알고 살아요^^
우리 아이들 모두 너무나 소중하고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