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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 - 4월 27일

컨텐츠

댓글 8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준시환맘
  • |
  • 2011-04-27 14:44
답댓글

최고의 요리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는거죠..

그런의미에서 보면 가래떡은 참 좋은 간식이죠.

쌀로 만들어서 먹으면 든든하고

건강에도 좋고...

우리 아이들은 시장에 가면 떡집에 가서 무조건 하나씩 들려줘요..

그럼 시장 보는 내내 조용히 따라다니죠...ㅋㅋㅋ

 

오늘 우리집 간식은 작은애가 원하는 샌드위치 입니다..

빵 종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못하지만 아이들이 원하니 성의껏 준비하려구요...

 

오늘도 좋은 글...고마워요,작은 기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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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8 00:12
샌드위치 맛있었겠어요 ^^
아이들입맛도 가지가지더라구요 ㅎㅎㅎ
울아들램은 가래떡에 꿀찍어 먹고 울딸램은 그냥 가래떡만 먹는게 좋다네요..
한뱃속에서 나왔는데 다른것투성이 남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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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8 00:13
우리나라 음식은 '갖은 양념'이라는 정체 불명의 존재 때문에 요리가 힘든 것 같아요.
맨날 다져야 해서... 것 쉽게 준비하는 방법 좀 없을라나요. 흑-
좋네요. 장 볼 때 떡 물리는 거. ㅋㅋ 울 둘째가 툭하면 뭘 사달래서 요즘 골치예요.
초콜렛 거절 당하면 아이스크림, 혼나면 사탕... 끝이 안 나요.
그거 듣고 셋째까지 조르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답니다. (첫째는 조용히 있다가 어부지리)
담부턴 바로 가래떡 꽂아 넣어야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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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3:30
답댓글

 

 

 

 

 

아무래도 본문내용을 보여드리는것이 확실할것같아서요 ㅋㅋㅋ

오늘의 요리시간 끝~~~

홍콩야자님...넉넉히 만드셔서 아이표맘님들께 쫘악~ 돌려셔요~

헉! 그럼 한박스가지곤 부족할까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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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7 23:50
요리강습 잘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는거군요...
감자 한박스 주문해서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작은 기적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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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8 00:08
맛있겠네요. 버터에 감자... 식용유에 다진 애호박 넣고 부치면 걍 강원도 감자 부침개가 되지만요.
^^ 오늘 감자 사가지고 왔는데 낼 함 해봐야겠어요.
이슬이 살찌우기 프로젝트 들어갔거든요. ㅎㅎ 5월부터 다시 운동도 시작하는데 너무 삐샥 말라서
슬슬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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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3:13
답댓글

그제 밤에 주문한 축구공이 오늘 오전에 도착했어요..

daniel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와~ 탄성을 지르고 곧 비가 쏟아질것 같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가버렸네요... 비오면 재빨리 뛰어오라고 했는데...

학교가 집앞이라 그건 좋네요..

이제... 검정천이 보이는 낡은 축구공은 오늘부로 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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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8 00:10
새 공 받아서 좋~~겠네요. 저희도 축구공 세 번 정도 산 것 같아요. 하도 잃어버려서... -_-
울 집은 3살 꼬맹이가 공을 제일 좋아해요. ㅎㅎ 한 번 잡으면 절대 패스를 안 해서 게임이 안 된다는 단점이... (오빠들이 가로채면 울고 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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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7 12:41
답댓글

어제 아이가 중간고사를 보고 와서는

정말 자신감에 넘쳐서 올백 맞을거 같다더군요...(저 넘치는 자신감은 어디서 왔을까요?)

그래서 문제를 꼼꼼히 읽었냐니까 잘 읽었고 너무 쉽다고 합니다.(그건 니생각이고 결과가 나와봐야 알지.)

어제 시험보느라 고생했다고 선생님이 뒹굴뒹굴 하라고 했다고

정말 아무것도 안할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버려뒀더니 2시간 친구집에 가서 놀고

또 저녁때 그친구가 다시 우리집에 와서 한 2시간 놀고~~~

한참 놀다가 선생님이 전부쳐먹고 뒹굴거리랬다고 전부쳐달랍니다.(고럴때만 선생님말 기가막히게 잘듣데요)

다 저녁에 전부쳐줬더니 친구랑 같이 맛있게 먹더라구요.

자기전에 일기 쓰라고 했더니 입이 툭 튀어나오더니

오늘은 뒹굴거리랬는데 일기쓰라고 한다고 궁시렁 궁시렁

사실 일주일에 3편이상 써서 목요일에 검사받는데

토요일,일요일 한편씩 쓰고 나머지 한편 더 써야하는데

오늘 저녁에 못쓰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서 미리쓰라고 했건만

꼭 수요일날 학교에서 훌라후프 돌린걸로 일기를 쓰고 싶다고

징징거리다 한소리 듣고 일기 썼네요...아주 3편이상이지만 절대 3편넘게 쓴적 없네요,,,,,,ㅜ,ㅜ

그런거는 칼입니다.

 

작은 기적님 감자팬케이크 요리법 공개하십시요.감자를 박스로 사고

간식으로는 직화냄비에 구워서 먹는게 전부인데

팬케이크라니 솔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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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3:03
요즘 감자 비싸던데...박스로!!
네 !!!바로 공개하겠슴돠~^^
잠시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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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3:13
와~ 그래도 잘 받다니 기분은 좋지요??
뭐...결과는 나중에 생각하고 그때까지는 좋은 상상합시다..^^
좋은 결과 나오면 자랑 듬뿍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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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7 23:52
작은기적님 위에 올려주신 요리법 봤어요.아주 상세히 올려주셔서
요리초보도 쉽게 따라하겠네요...
요즘 감자 비싸긴하지요.휴게소 통감자구이용으로다 작은거만 사서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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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7 23:54
꿈다섯님 잘봤다고 스스로 말하니
못봤다고 하는거 보다야 낫긴한데
너무 자신감이 넘쳐서 참~~~`
결과 나오면 저 울지나 않을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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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8 00:17
저희집은 일기 아예 안 쓰고 있답니다. 크흐흐
맞아요. 애들이 선생님 말씀을 선별해서 듣더라구요. 자기들에게 유리한 것만... ㅎㅎ

읽기를 세게 하면 쓰기 할 시간이 없고 쓰기를 좀 할라치면 읽기 할 시간이 없고
하루 한 권 읽고 쓰기는 또 양이 안 차고
엄마 마음이 갈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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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4-27 12:01
답댓글

지난 토요일날 아이들 감기 때문에 병원갔다 오는길에 가래떡  사서

잘 구워 먹었는데 오늘 간식으로 또?ㅎㅎㅎ 구워 줘야겠어요...^^

 

어째 이방은 3학년인 울 아들보다 하루가 이리 알찰수가 ..

기웃거리며 얻어가는 재미도 솔솔 해요^^

어제책과 오늘 올린책 빌리러 도서관 갑니다.

언제??

지금!!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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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51
답댓글
오늘도 멋진 책 소개로 문을 열어주셨네요.
아고 대문 여는거 아무나 못하겠어요....ㅋㅋ
오늘 그잖아도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이곳보면 교단으로 보낼 훌륭한 맘들이 너무 많다고...
이런 맘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면 걱정없을텐데 말이예요..
모두들 본인들의 이야기랍니다....

이제 조금씩 아뒤도 익숙해지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기분 좋~~~네요..
매일 이리 대문열어주니 아무때나 들어와도 소외감 없고 ㅎㅎㅎㅎ

제가 실은 큰아이와 14살 차이나는 늦둥이 세라양을 데리고 이러고 있는지라
조금만 서운해도 기분 다운되네요...엄포..ㅋㅋ
엄마들의 글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흠흠...담에는 무슨 비밀을 털어놓을까나....ㅋㅋ

세라양의 일지입니다.
어제 주문한 Mr. little과 Miss 책이 도착해서 보여주었더니 좋아라 하네요.
제로니모에도 팍 꽂혀서 지금 공구하는거 또 사줘야할까봅니다.
한동안 영어책은 잘 안 보더니 새 책 들여주고 혼자 묵독하고 
엄마의 게으름때문에 영어책 읽는 즐거움을 잠시 잊게 했네요.

어제 수학 단원평가 시험을 보았는데
세라는 일요일에 해법 수학과 국어를 배운 만큼 문제를 풀어본답니다.
이번 시험 너무 쉬웠답니다.
ㅎㅎ 결과를 봐야 알겠지만 암튼 스트레스 안받고 풀어주시니...
선생님께서 1학년은 시간안에 문제를 다 푼것만도 잘한거라 말씀해주셨다고
정말 맞는 말이지요.

과학의 날 그림그리기 잘 한 친구가 상장을 받았나봐요.
자기 반에서 2명의 그림이 복도에 걸렸다군요.
짝꿍이 상장을 받았는데 그러더군요.
"엄마 나랑 비슷하게 그렸는데 내가 바탕을 꼼꼼이 칠하지 않아서 못받았나봐.
상장 안받아도 되는거지..."
ㅎㅎ 아마도 본인이 욕심이 나긴 했나보더라구요.
괜찮은거라고 그냥 즐겁게 그리면 되는거라 말해주었는데
그래도 살작 욕심도 있지만 나름 스스로 위안을 하는 모양새가 기특하더라구요.

에구구 사진이 안올라가는구만요..
오늘은 글로써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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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7 11:01
과학 그림 이슬이는 스케치 하느라 시간이 지나가 버려서 수상은 커녕 저희는 완성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는 바람이 있다지요. 그리기에 초점이 맞춰져야 하는데 상상하기에 초점을 맞추는 듯...
미리 준비를 어느 정도는 해야 완성이 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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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1:07
와~~ 그럼 큰아이가 언니? 오빠? 세라양~ 정말 든든하겠어요^^
늦둥이들이 주위에보면 정말 야무지더라구요^^
영어책도 잘읽고 아~ 부러워 ^^

또 무슨비밀이~~
요즘 신비주의 두양반들... 시끄럽던데..
세라맘님... 걍 다 털어놓으셔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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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7 12:34
큰아이랑 세라는 14살 차이나는군요^^
깜딱 놀랐는데 또 세라 키우시면서 지치지나 않으실까 염려스럽구요.
사실 제가 아들만 둘이라서 매일 지치거든요....^^
그림 잘 그리나봐요.
전 아들의 그림에 큰기대를 하지 않지만
너무 염려스러워 학원에 보내서 기교라도 좀 배우게 해야 하는건가
고민스러운데 미술학원은 가기 싫다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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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0:40
답댓글

어제는 윗층에사는 친구랑 언니랑 셋이서 신나게놀았답니다.

친구들이랑 맘껏 놀리게 하고 싶은데...주위에 친구들이 모두 바빠서리...

놀시간맞추기는 하늘에 별따기^^;

요즘 아이들 넘 바빠요~~ ㅜㅜ

 

어제는 넘 열심히 놀았는지.. 많이 피곤해하더라구요..

학교에서 배운거 정리는 패쓰하고 나머지 할일했네요.

 

연산문제집 1쪽 ^^; ( 연산을 별로 안좋아해서 팍~~ 줄여주었네요 )

북클럽미션 수행( 집듣, 읽기, 워크북풀기)

ICR  Morris Goes to School  읽음

참...자율적으로 뽑아본 영어책이 있었네요.. (흔치않은일이디~ ㅋ)

WWR 3권정도 보았어요 ^^;

 

아직 아이반응보는중인데요... 나름대로 폼을 수정해야할듯해요...

책읽기가 요즘 좀 소홀한듯해서...책읽기에 신경좀더쓰고..

영어도 매일매일 꾸준히 진행해야겠고~

운동(줄넘기)도 좀 해야겠고 ㅋ (irene은 앉아서하는걸 좋아하는편이라..^^;)

암튼 아이반응보면서 조금씩 수정해나가야할듯해요~

 

모두들 넘 열심히 잘하시고계셔요^^

많이보고 배움니다...자극도되공 참 좋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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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7 12:43
우리집도 친구집에 가서 2시간.
그친구 우리집에 데리고 와서 2시간
아주 팽이만 돌려대는데 그래도 몇시간씩
대단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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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7 10:30
답댓글

원래 요리 잘 못하시는 분들이 요리책 보기는 좋아하죠..ㅋㅋㅋ

제가 그래요^^ㅎㅎㅎㅎ

 

멋진 책과 사진..그리고 글을 올려주시네요...

저도 저런 멋지구리한 사진 좀 올려볼까나...ㅎㅎ

작은기적님..고생이 많으셔요^^

우리 이번주 끝까지 화이팅해 봅시다..

응원차 방문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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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38
어...맞아요...
저도 요리책만 열심히 사서 보고는 정작 안한다는 사실....ㅎㅎ
저 책보니 저것도 꼭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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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0:43
빙고!
맞아요~ 제가 그래서 요리책사는것도 참좋아하죠 ㅋㅋ
요리책 보고있음 웬지 다 할 수 있을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는...ㅋㅋㅋ
희서맘님도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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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27 09:53
답댓글

 

어제의 자기 주도는

수학문제집 풀기, 영어책(poketmon readers  두권, 그림책 2권) 한글책 각각 3권정도 읽기, 숙제하기.

독서록 쓰기 정도 했어요..

혼자서 독서록 썼다고 아주 많이많이 칭찬해주었어요...

독서록 숙제하기 아주 힘들었거든요.. 뭐 이런거 해주는 학원도 있다고 해서..

고민좀 하고 있었어요..

요즘 1학년 이솝우화 읽어주고 있어요.

짧게 짧게 읽어주고 교훈도 서로 이야기 할수 있어서..

이야기 꺼내기에 좋아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네요..

 

영어듣기때문에 고민이예요.. 집듣을 전혀 안하는데 어쩜 좋죠..?

그렇다고 오디오북 흘려듣기를 하자니.. 이건 듣고 있는건지 마는건지...

5월에 자율휴업일이 왜케 많아요. 5월 4일 9일 둘다 휴업일이네요..

애들 어데라도 데리고 다닐 궁리를 좀 해야되는것이라.. 또 고민만땅...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아참 danger zone 책만 살수 있는곳 혹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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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0:24
민이맘님....반가워요..잘 지내셨어요???
민이가 집듣을 싫어하나봐요~ ...너무 싫어하면 당분간은 다른 방법으로 돌리셔도 괜찮을듯 해요...
1학년이 일찍 끝나고 이것저것 신경쓰다보면 더 바쁘지요??
이제 곧 황금같은 5월이여요...
많이 구경다니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래요..6월만 넘어서도... 어디 못가겠더라구요..=.=
더워서..우리 집안 사람들은 더위에 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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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7 10:26
저희도..... 자유휴업일 5월에 몰려있네요... 5월5일 ~ 10일까지 쭉 쉬는데..
신랑은 바빠서.. 못 쉬고... 아이들과... 뭐할지 고민입니다.

다들....... 많이 쉬시는 분들은 해외로 나간다는데.....
울 아그들... 집에와서...

엄마... 누구는.... 중국간대.....
이러고 있네요...

그래...... 우리도.. 내년엔 한번 해외로 가보자꾸나.... 야그만 했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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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40
저희도 집듣 안되는 집이네요.
본인이 안하겠다는데 어찌 할 도리가 없고
그냥 제가 들으려구요.
책 펴놓고 엄마가 들으며 재미있게 웃으면 슬그머니 다가와 자기도 듣더라구요.
전에 써먹던 방법인데 지금도 한 번 써먹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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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0:46
독서록쓰기 참 어려운것같아요 ㅜㅜ
우리학교에도 독서록시작한것같은데... 사물함에있어서 전 못보았네요 ^^;
얘기들어보니.. 책읽느라고 도서록를 많이 못쓴데요..
혼자서 독서록도쓰고 넘 기특한걸요 ^^
집듣... 당근을 함 이용해보심이~~ ^^;
큰도움못드려 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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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7 18:14
독서록도 스스로 쓰고...민이 참 기특하네요^^
딸아이도 첨엔 집듣 정말 싫어했는데..
편한 자세로 잠자리에서 10분정도 부터 꾸준히 했더니...
그게 습관이 되더라구요..지금은 집듣이 완전히 정착되었구요.
편한 자세로 아이에게 쉬운 책으로 조금씩 꾸준히 해가신다면..
성과가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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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7 09:36
답댓글

어제도... 오늘도.. 넘 좋은 책 소개를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꽃과 함께 열어주는 대문도..... 너무너무 멋지고요...

 

어제는 학교에서 딱지치기 놀이를 했는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딱지를 추가로 만들어 오라고 했다고 해서... 집에 안쓰는 달력으로... 4개씩

각각 8개 만들어서 보냈습니다.    매일매일.. 아이들 학습 준비물 챙겨서 보내는것도 일인것 같아요..

뭐... 아이들이 스스로 해서 가야 하지만... 다 챙겨줘야 하니.....

이렇게........ 나이 먹어 가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기록한거 올립니다.

 

현준이꺼예요....

 

성준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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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27 09:54
민이도 한창 딱지 만든다고 온갖 찌라시를 다 가지고 와서 접었더랬죠...
어느딱지가 이기는지 시합해보고.. 하니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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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0:08
저도 어릴적 딱지치기 엄청좋아했어요 ㅋㅋㅋ
오빠와 남동생사이에서 크다보니..이런놀이를 즐겨했다는 ㅎ^^
아이들도 즐거웠겠어요 ^^
아이들 넘 기특하네요 ^^ 이렇게 꼼꼼히 작성도잘하고~
울딸 폼 수정들어가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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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0:18
지금은 두배로 힘들어도 한번에 끝낸다고 생각하시고~~~ ^^
아이들이 글씨도 참 이뿌게 쓰고...기록을 잘 하네요...
둘이 같이 앉아서 서로 쓰는거 힐끗 거리면서...킥킥거리면서 쓰는거 아니예요?? ^^*
집에서 소품 만들어 보내려면 힘들지만 학교에서 그걸로 즐겁게 논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요... 학년이 올라가면..뭐..만들어오라는 숙제는 거의 없더라구요..
대신...뭐..조사해와라..현장학습 다녀와라...이런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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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38
저도 밑으로 9살 차이나는 남동생 딱지 엄청 많이 만들어 주었었는데...
그러게 지금 울 세라양이 "엄마 딱지 진짜 잘 만든다..."는 칭찬도 듣고...
기록을 정말 꼼꼼이 잘 했네요.
잘 보관했다 나중에 보여주면 넘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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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7 18:04
현준이..성준이..오늘도 자기주도표를 멋지게 작성했네요.
어른들에게는 별거 아닌 쓰기가 아이들에게는 보통일이 아니던데..
매일 이렇게 꾸준히 쓰니...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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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7 09:29
답댓글

흐잇... 작은기적님 알통 보래요~~~ㅎㅎㅎ

오늘도 아름다운 동화책 소개.......아잉ㅇㅇ 도서관으로 달려가야징ㅇㅇ(오늘은 도서관에서 예비군 훈련이닷ㅅㅅㅅ)

 

고학년이 되면 더 놀 시간도 놀 기회도 많아지는건요

저학년때는 말을 듣네 안듣네. 해도 아이들은 엄마의 시야 안에서 움직여요

학원 가라고 하면 가고.. 어쩌다 놀다가 좀 늦어도 어디에서 뭘 하다 늦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고학년이 되면.. 엄마가 알 수 없는 상황이 더 많아져요

학교 끝나면 바로 학원에 가서 보강한다고 늦고..

실제로 학원 땡땡이 치고 아이들끼리 놀기도 하고 피씨방도 다니죠

그러고도 학원에서 보강했다.. 친구랑 공부했다.. 머 이렇게 둘러대기도 해서

엄마들은 내 아이는 열심히 공부하느라 놀 시간도 없다고 측은지심을 발휘하게 되지만.

아이들은 자기 생활을 열심히 즐기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제 주위에도 ""우리 아이는 피씨방은 절대 안가요""" .......그런데 그 아이 피씨방 즐겨 갑니다.

"""우리 애는 욕은 안하는데, 친구들은 너무 욕을 잘해요""" ........ 이 아이 언어생활은 제가 참 잘아는데...ㅡ.ㅡ;;

 

저학년때는 엄마가 알 수 있는만큼 놀구요

고학년때는 엄마가 알 수 없는만큼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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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27 09:56
어쩜 예쁜 동화책도 잘 알고 계시는지 책이 넘 예뻐 저도 깜짝 놀랐어요...
마지막 구절 .. 참 새겨들을 말씀이예요..ㅎㅎ
저도 엄마몰래 많이 왕년에 놀았어요..
그러다.. 나중에 배째라 하고 놀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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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0:05
아~~그렇구나... 맞아요.. 맞아 ㅋㅋㅋ ^^
나 어릴적생각하면 딱이군요 ^^;
하지만 요즘은아이들은 더 빠르니...
넘좋은말씀 깊이깊이 새기겠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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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7 10:11
맨 마지막 두줄.... 가슴에 새겨야 겠습니다.

우리 아이는 안해요... 안가요... 이건 절대 아니란걸.....
에궁... 그때가서..... 저 정말... 아이들과 사이가 안 좋아 질까봐 겁나기도 해요..
아이들과 계속해서 많은 대화를 해야 겠다는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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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0:26
ㅎㅎ...고학년이 될수록 차츰 손띠는 연습을 해야겠어요..충격받지 않게..
어제 한마디 던져놓은 말이 이 말이었군요..^^
한동안 조용하시더니...잘 지내시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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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36
ㅎㅎ 마지막 말 동감....명언입니다.
울 큰딸도 알게 모르게 많이 놀았던 듯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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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7 09:09
답댓글

그림이 너무 예쁜 책이네요..

언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딸래미도 요리 많이 좋아라하는데...제가 귀찮아 많이 못기켜주네요.

 

어젠 학교 갔다와서 발차기를 하네요..

새천년 건강체조 학교에서 배웠다고..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할때는 다리를 조금 밖에 못 들어올렸는데

이렇게 높게 발차기 할 수 있다고...

그렇게 태권도 좀 시켜보려 했더니만...계속 싫다 해서 못시키고 있는데..

'엄마, 나 태권도 해볼까?' 하네요.

여자아이 태권도 시켜보신 분 있으시면 어떠셨는지...경험담좀 들려주세요.

어제 한 독서 올립니다.

2011. 4. 26

분 류

책 이 름

권 수

읽어준 한글책

또래이야기-벵자맹과 거인아빠

                고양이 울음소리

개념씨수학-꽁치참치 섞어 통조림

                누가 치즈를 먹었을까?

                보석왕관을 찾아라

                괴물나라에 차돌이

6

스스로 읽은

한글책

또래이야기-개구리처럼 수영해봐

                 레아가 생쥐를 속였어요

                 왕들의 나라

                 지라퐁과 지라페트

                 착한늑대 뚜두

                 내친구 깨비

6

영어책 묵독

Charlie and Lola-my wobbly tooth must....

1

영어 집중듣기

Rainbow magic-#16 Melodie the music fairy

little princess-I want my new shoes

2

4월 누계

한글책 189권, 영어책묵독 44권,집중듣기 67권(챕터 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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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27 09:58
민이는 태권도 다닌지 한달 되었는데요.. 너무 좋아해요..
여자아이라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자아이도 많이 다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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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7 10:14
태권도 울 아그들 너무너무 가고 싶어하지만.. 이 엄마가 안 보내고 있네요..
그냥..... 수영장 근처에 살고 있어서 이곳에 살면서 수영 하나만이라도 배우길 바라면서요...

수영, 태권도... 다 하고 싶어하지만......... 시간이 없는건지..
아이들이 수영만 해도 힘들어하네요..

운동은 한가지 하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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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0:29
여자아이들도 하면 좋아요...우리집 큰딸은 둘째랑 같이 보내느라고 좀 늦게 시작했는데
지금 너무 좋아라해요.. 마음 같아서는 검은띠까지 쭉 따게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갈등중이네요..
태권도 보낼 시간이 있으면 보내보셔요... 대부분 저학년때 피아노와 다른악기
하나정도 하고 있으면 태권도까지 다닐 시간은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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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36
저흰 작년 겨울에 태권도 시켜볼려고(본인이 하겠다고해서)
도장에 가보니 허걱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갸냘픈 저희 딸 거기에 치일것 같아
좀 한산한 특공무술 보냈답니다.
한산해서 좋았고 아주 재미있게 3개월 정도 다니다가
이사때문에 그만 두었네요.
여자 아이들 태권도든 자기 방어용 체력용 운동 시키는거 찬성이예요..
계획은 고등학교까지 보내려고 했는데
이곳은 차를 태워 보내야하는 곳이라 포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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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0:51
함 체육관에 델꾸가보셔요..
의외로 여자아이들 많이 다니더라구요..
울 irene은 손사레를 치면서 싫다네요 ^^;
근데 bimom님 아이는 스스로 해보고싶다니...^^
델꾸가보셔서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는것도 좋을것같은데요 ^^

책많이 읽었네요 ^^ 영어도 열심히하공~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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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7 10:54
저두 큰 애 낳고 나서 살 뺀다고 새천년 건강체조 열심히 했던 기억 나네요.
6분인가 돼서 하고 나면 땀이 나는 아주 좋은 체조였죠. 좀 어렵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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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7 17:55
태권도 학원에 대한 좋은 말씀들..감사드려요^^
비 데리고 한번 학원에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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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7 08:55
답댓글

I'm Going to Read Level 1 9권

 

이렇게 쉬운 거라 그런지 이제 이 정도는 유창하게 읽대요.

그래도 욕심이 있어설랑은... 학교 도서관에 있는 빠닥빠닥 예쁜 리더스는 다 읽어 보려구요.

 

어제는 드디어 버섯 놀이터를 그렸어요.

옆에를 보니까 곰팡이 소년이 쓴 일기가 있던데... 웃겨서 혼자 애들 재우고 키득거렸네요.

 

실수

오늘 나겹덤이를 봣다.

그 나겹덤이를 썪힐려고 친구를 불럿다.

그런대 실수를 햇다. 친구 한 명이 바로

내 옆에 있엇던 것이다. 결국엔 친구 귀 바

로 안에다가 소리쳣던 것이다. 그래서

나겹을 썩히는 것 돼신 친구에개 뒤지개

맜고 들어왓다. ㅠㅠ

 

맞춤법이 초1 끝날 때쯤에 비해 전혀 나아지지 않았네요.

눈 나빠지는 것에 비해 쓰기는 개선이 없어서 좀 속상하긴 하지만 이제는 은근히 즐기게 되었어요.

나겹덤이에서는 혼자 폭소를 했네요. ㅋㅋㅋ

 

학교 선생님이 전화 하셨길래 애가 단원평가는 잘 봤더냐고 어떻더냐고 슬쩍 물어보니,

늦지만 못하는 애는 아니라고 잘 따라가고 있다고 좋게 말씀해 주시더군요. ㅎㅎ 그럼 됐지 뭐~~

(이슬이는 학습장애를 의심할 정도로 쓰기가 늦어서 한 달 정도는 선생님의 걱정 전화가 와요. ^^;;)

 

자기 전에 친구들 얘기가 나와서 슬쩍 교우 관계를 물어 봤는데 괴롭히는 친구가 있대요.

과학 실험 시간에 자기한테 버섯을 던진대나~

한 동네 사는 아는 앤데 잘 들어보니 같이 놀자는 뜻인 것 같아요. 애가 놀자는 거하고 괴롭힘을 구분 못해요.

자기 반에도 물건 숨기고 때리고 하는 여자애가 있대요.

여자애한테 맞고 괴롭힘 당한다고 엄마한테 이르다니... 맞아서 아프냐고 물으니 또 건 아니래요.

필통도 5번 정도 숨기고... 너도 숨기랬더니 한 번 해 봤는데 화를 엄청 내더래요. -_-

이런 여자애는 어째야 하는 거예요? 안 아프게 때리고 물건 숨기고...

 

리본 하나 사서 걔한테 주면서 야, 예뻐서 준다. 그러면 물건 안 숨길 거라고 해 보라고 그랬더니

쑥쓰럽다고 데굴데굴 구릅니다. ㅋㅋㅋ 아직 이런 건 안 될라나요~ ^^ 아들의 청춘이 므흣한 재미가 있구만요.

 

여자 심리 잘 아시는 분~ 여자아이가 이슬이를 밉다고 그러는 건 아니겠죠? 짝이라는데... (엄마도 알고)

 

아 또 한 아이는 '나 너 싫거든? 참견 말아줄래~'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는데,

앞의 그녀와 친한 것 같대요. 둘이 자기를 괴롭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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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7 09:20
흐흐흐..나겹덤이... 이런 소소한 재미를 맛볼 수 있는 날도 얼마 안남았어요
즐기세요^^

여자 아이들은 자기는 괴롭혀도 남자 아이가 자기한테 조금만 어떻게 하면 절대 못참고 울고불고 선생님께 일러요.
그래서 여자 아이보다는 남자 아이들이 선생님께 지적도 자주 받게 되죠

그리고 학기초에는 아이들끼리 힘겨루기를 하게 돼요
학년이 올라가면 남자아이들끼리는 실제로 심각한 주먹싸움이 되기도 하고 기싸움을 해서 보이지 않는 서열을 정하게돼죠.
저는 솔직히 그동안 아들에게 ""니가 참아라...""며 키워왔는데
올해부터는 """그냥 때려...엄마가 합의 다 봐줄께 걱정마.. 아들 홧팅.."""이렇게 바꿨어요.
실제로 때리는 기술도 가르쳤습니다...ㅡ.ㅡ;;

아이들은 괴롭히고 공격했을 때, 참고 있으면 인내심많고 착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가 마음대로 괴롭혀도 되는 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요.
좋게 생각해 줄 아이라면 괴롭히지도 않죠..

다시 한번 물건을 숨기거나 때리면 심하게 화를 내라고 해보세요.
때리지는 말고 정말 화가났다는 표현을 해서 상대 아이가 겁을 먹을 정도로 화를 내라고 하세요
그런 후에 리본을 사서 줘도 늦지 않아요.

저학년때는 그냥 아이들 장난정도의 수준이지만,
고학년이 되면 정도를 넘어서는 경우가 돼요
오죽하면 아들은 다음생에 다시태어나면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해요.
남자 아이들은 너무 거칠고 폭력적이라서........(뭐 얌전한 넘이 이런말을 해야 가슴이 팍 와닿을텐데..ㅡ.ㅡ;;)

그리고 아이들간에 다툼이 있을 때, 물론 내 아이의 잘못은 사과를 하고 아이에게도 잘잘못을 정확히 가르쳐주고 나서는
엄마는 확실한 아이 편이라는걸 인식시켜주셔야 해요.
내 아이를 비난하는건 아이에게 더 큰 상처가 되거든요.

이슬아...... 그 여자애들 다 학교 뒤로 데리고 나와
이모가 한방에 해결해줄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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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7 09:30
딸아이 얘기 듣고..이슬맘님..얼마나 맘이 아프셨을까요..
제가 도움은 못드리고 종채맘님 글에 도움 많이 받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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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27 10:01
저도 종채맘님 글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저희 아이도 순한아이라..
장난치는 아이들... 괴로워하는 편이예요..
나쁜 아이 아니니까...저는 같이 장난쳐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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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7 10:18
요즘은 여자아이들도 성향이 강해서 이런 아이들이 있나봐요..
울 아그들도... 여자아이가 저러면 당할것 같아요.

덩치도 작아서... 어찌 하지 못하고...

전... 딱히 아들 둘만 키우다보니.. 여자 성향을 진짜 모르겠네요...
자꾸 그러면........ 저는.. 선생님께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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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33
반에 꼭 그런 친구가 있는거 같네요.
이슬맘님 말씀처럼 그 아이 놀자는 표현방식일 수도 있는데
당하는 아이는 맘에 상처 많이 받겠어요.
저희 아이도 여린 아이라 혹시나 싶어 하지마 안돼 라는 말을
단호히 하는 연습을 가끔 시켜요..
실은 학교다닐때 제가 그런 말 못했거든요..
그러다 중학교 들어가 한 번 친구한테 화 내었더니
그 담부터 아이 태도가 달라지더라구요...ㅎ
아이의 마음 많이 다독거려주시고 맘 아픈거 동감해주시고....
에효 벌써 어린나이에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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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0:36
개구진 남자아이들이 있듯이 개구진 여자아이들도 많아요.. 뭐..선물공세나 이런거 하지 마시고..
또 그런일이 있으면 하지말라고 확실하게 얘기하라고 하세요.. 크게 화를 내던지...
때리지는 마시구요..그럼..또 가서 이르니까요..^^;;
이슬맘님... 고민 많은게 느껴져요...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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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7 10:50
이슬이가 쬐그맣긴 해도 맷집이 있어가지고 (저한테 많이 얻어 터지고 기합도 많이 받고 합기도 검도 골고루 배움... ㅋㅋㅋ 맨날 이런 거 자랑하더라~ -_-) 아파하거나 속상해 하지 않는데 승질 내요.
분노 폭발을 할 뻔했대요. 근디 들어보니 그 이유가 여자애였다 이거죠. ㅋㅋㅋ
1학년 때는 애도 요령 없고 저도 처음이다보니 걱정도 되고 화도 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웃겨요.
아무리 생각해도 미워서 그러는 거 아닌 것 같고 무관심의 대상인 것보다는 애들과 부대끼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비맘님~~ 이슬이 남자애여요~~

저두 말로 놀리고 이르고 하는 것보다 멱살 한 번 잡는 방식으로 학교 생활을 해 와서...
(심하게 세게 나간 케이스. 사실은 왕소심 성격에 대인기피)
여자아이들의 언어 공격이나 이런 은근한 괴롭힘 증말 잘 모르겠네요.
어젯밤에 노부타를 프로듀스라는 일드 봤는데 이지메라든지 학교 인간 관계를 다룬 거더라구요.
그거랑 화성 남자 금성 여자? 뭐 요런 책 읽으면서 연구 좀 해야겠어요.

말씀해 주신 것들 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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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0:56
학교다니면 참 별별아이들 많아요.. 다 내맘같으면 참 좋겠지만 절대 불가능하니..
의사표현을 확실히하느것이... 더 힘들지않은것같아요..
싫다는표현을 확실하게 !!! 큰소리로 하지말라고~
학교다니면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교우관계가 중요한것같아요..
가장 신경쓰이는 문제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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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4-27 08:54
답댓글

작은 기적님의 책 소개도 예사롭지 않네요.

오늘도 비가 내리고.... 그래서 커피 한잔 앞에 두고 앉았답니다.

요즘 아들넴이 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졌네요.

 

뭐 매일하라고 해야 하지만 그래도 안 한겠다는 말은 안하니 다행이죠. ㅎㅎ

수학 20문제 풀고 영어책 3권 읽고 만화책을 드립다 읽었답니다.

요즘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에 필이 꽂혀 열심히 봅니다.

사실 만화책 제 돈 주고 살때 배 엄청 아파하는데

과학에 관심없는 녀석이 이 책을 읽고 영역 확장을 하길래

이때다 싶어 사주고 있어요.

 아이들 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제가 지금 감기에 옴팡 걸렸답니다.

여러분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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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7 08:59
오오 이슬이도 마법 천자문 1학년 때 엄청 읽었죠. 마법 천자문은 그 때가 딱 좋은 것 같아요.
당근 삼아 만화책 넣어 주는 걸로는 연 2시리즈 정도가 적당한 것 같아요. ㅎㅎㅎ

아구 애들이 안 일어 나는게 오늘은 어째 지각할 것 같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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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7 09:25
마법 천자문 1년 전쯤 사줬었는데...관심이 없더라구요.
이제 딸램에게도 한번 슬쩍 보여줘 봐야겠네요.
요즘 학교에서도 한자를 좀씩 배우고 있으니....관심을 좀 보일려나..
감기걸리셨다니..어째요..푹쉬시고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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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0:10
초록님..감기 걸리셨어요??
날씨도 꾸질꾸질한데...왜 아프기까지 해요~~ 얼렁 나으세요....~~
울 아들도 과학을 그닥...즐기지 않아요..다른 애들은 7살때부터 와이를 엄청 좋아하네..
레고를 엄청 좋아하네...그러는데... 우리집 둘째는..
아직도 와이과학책은..시큰둥...어쩌다 레고가 선물로 들어오면 아빠한테 만들어달라고 하고
다 만들어진 완성품을 갖고 노는데 더 집중하네요..=.=
생각해보면 로봇도 그다지 즐기지 않았던것 같아요...어릴때 쭈욱 자동차만 갖고 놀다가..
딱지,카드로 넘어갔으니까...ㅎㅎ..
마법 천자문은 좋아하지 않았는데...그리스로마신화는 엄청 좋아했어요.. 요즘은 사회탐구
만화책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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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7 10:19
요즘 감기가.. 심한것 같아요..
저도.. 어제는 온몸이 어디에 얻어 맞은것 마냥 아팠는데.. 오늘은 조금 괜찮네요..
훌훌 털고.. 일어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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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29
호호 마법천자문 저도 시도해볼까나 싶네요.
과학 좋아하는 세라양 why 책 들여주고 지식 확장이 되었거든요.
독서만 꾸준히 한다면 잠깐 만화책으로 들여줘도 그닥 나쁜것 같지는 않네요.
초록님네도 좋은 효과 보시길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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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1:01
아~ 커피를 깜빡했네 ㅋㅋ
아이들입학하면 학교적응이 가장 큰고민.. 근데 고민해결되셨다니..
1학년땐 학교적응만잘해도 성공한거라고 선배맘님들껫 그러시더라구요..
울 irene도 작은 사건들은 있지만 그래도 재밋게 다녀서 한시름 놓았어요 ^^

와~ 수학을 20문제나... 대단해요
울딸 연산문제집푸는걸 안좋아해서리.. 1쪽풀립니다.( 6문제정도되요 ㅋ)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니.. 걍 냅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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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4-27 07:38
답댓글

너무 좋은 책소개 감사드립니다. 이 책도 제 취향이에요. ㅎㅎ 은이랑 저랑 방학이면 요리수업도 하고 은이 꿈 중에 한가지가 요리사거든요. 지금도 계란후라이, 스크렘블드 에그, 삶은 계란(은이가 계란요리를 좋아해요), 라면등을 혼자 만들어 먹는답니다. 물론 제가 옆에서 지켜보지만요. 이 책 사주면 너무너무 좋아할 거에요.

 

오늘은 중국어 학원에 가기위해 8시 30분에 집에서 나서야 해요. 두시간 수업받고 집에 와서 점심먹고 바로 은이 학교로...은이는 오늘 경연대회 본선날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또 교실 밖에서 대기해야 하는 저는 추위에 떨겠군요.ㅠㅠ(왜 학부모는 참관이 안되는지...) 남 눈 의식 안하고 오리털 파카 입고 가렵니다. ㅋ

 

학습일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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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7 08:33
저두 어제 겨울 옷차림으로 다녔어요.
영하 십몇 도 할 때는 어떻게 다녔나 몰라요. 시간 좀 있으시면 보온병에 따뜻한 물 싸가세요.
카메라도... 한국에서 맞는 4월 봄비 오늘로 끝인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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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4-27 08:55
따스하게 입고 다녀오세요.
감기 걸리만 본인만 고생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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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7 09:20
은이 매일매일 연습 잘 했으니...
꼭 좋은 성과 있길 바랄게요.
은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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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10:13
와..드뎌 결전의 날이군요...
오늘 은이...완벽하게 연주 잘 하기 바랄께요...근데..참관은 왜 안되는지...
일반적으로 영어 말하기대회는 학부모 참관이 안되던데... 다른 음악관련 대회는 대체적으로
참관 되던데요... 이왕 안되는거 좋게 생각해요..
사실..구경하는 사람이 많으면 훨씬 더 떨리거든요...
은이가 제대로 실력발휘하고 나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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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7 10:21
이제... 5월이면 따뜻해지려는지.... 아직도... 겨울옷 못 떨치고 있는....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은이.... 경연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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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28
드뎌 오늘이군요....
햇살이 따스해지는것 같네요..
좋은 징조...ㅋㅋ
은이 잘 하라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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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10:58
어마 그러셔용 ^^
조은맘님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거여요 ㅎㅎㅎ ^^

은이 드뎌 본선날이군요...그동안 열심히 했으니 좋은결과있을꺼여요 ^^
은이야~ 떨지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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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7 12:30
피아노 경연대회 나가나봐요?
와 조은엄마님 진행하신거 눈여겨 보고 있답니다.
언제 따라갈련지~~~~
은이가 2학년 아닌가요?
근데 저 서술형 평가가 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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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4-27 15:04
방금 돌아왔습니다. 긴 오리털 파카 입고 가서 하나도 안 춥고 잘 있다 왔어요. 이번에는 고학년들의 기량이 정말 많이 향상되었어요. 듣는 내내 감탄을 했답니다. 4학년부터는 피아노 소리가 다르더군요. 최우수상은 5학년 여자아이가 받았는데 감격의 눈물을 펑펑 쏟더군요. 예선에... 본선에... 아이들이 많이 노력했겠더라구요. 은이는 장려상 이상은 받을 것 같습니다. 은이는 자기가 우수상 받을 것 같다고 그러지만 뭐...받으면 좋구요. 다음엔 자기도 언니, 오빠들처럼 소나타를 치겠다고 하네요. 연습이나 열심히 하면서 그런 말을 해야할텐데 쩝. 이번에도 연습시키느라 얼마나 카드게임을 많이 해주었는지 아직도 어깨가 아퍼요...
그리고 홍콩야자님 은이 2학년 맞아요. 글씨가 꼭 1학년 같지요? 원래는 또박또박 썼는데 7세때 그 글씨가 가출을 해서 아직 안 돌아오고 있답니다. ㅎㅎ 서술형평가는 전부 주관식인 국어, 수학 시험이었습니다. 은이는 두 과목 100점을 맞았네요. 시험지는 비공개라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거의 다 100점을 주신 건 아닌지...아니면 이 자기표 작성을 하면서 바로바로 복습을 한 효과인것 같아요. 따로 준비를 안했거든요. 암튼 오늘은 은이 덕에 많이 행복했네요.
이제 다음 달 연주회 준비 시작합니다.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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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7 06:59
답댓글

일빠 찜~~~~~^^*

-----------------------

ㅎㅎ....저 요리책 무지 맘에 드네요... 큰아이 꿈이 요리사인데.... 심심할때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물론 도서관서 먼저 찾아야하지만요..^^;;

매번 책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준비하려다 말고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으하하...오늘 일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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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7 07:01
와우~ 진짜빠르시다...
잠깐 수정하고 왔는데 ㅋㅋㅋ 일빠찜 ^^
꿈다섯님 대기하셨군요 ㅎㅎㅎ
늦게열어지송 ^^;
오늘도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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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7 07:10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제가 지난 이틀간 넘 바쁜 일이 생겨서 못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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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7 08:29
1빠 축하드립니다. 처음이신 것 같아요~ 이제 아이 영어가 일취월장 날아가는 일만 남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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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4-27 08:54
1빠 축하드려요.
작년에 1빠 전쟁했던거 생각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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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7 10:22
일빠.... 추카드려요...
9시나 되어야 컴을 켜다보니... 1빠는...... 못할것 같아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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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7 10:27
오늘은 꿈다섯님이 일빠시군요...
시간을 보니...ㅎㅎ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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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7 12:28
꿈다섯님 일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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