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요리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는거죠..
그런의미에서 보면 가래떡은 참 좋은 간식이죠.
쌀로 만들어서 먹으면 든든하고
건강에도 좋고...
우리 아이들은 시장에 가면 떡집에 가서 무조건 하나씩 들려줘요..
그럼 시장 보는 내내 조용히 따라다니죠...ㅋㅋㅋ
오늘 우리집 간식은 작은애가 원하는 샌드위치 입니다..
빵 종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못하지만 아이들이 원하니 성의껏 준비하려구요...
오늘도 좋은 글...고마워요,작은 기적님...



아무래도 본문내용을 보여드리는것이 확실할것같아서요 ㅋㅋㅋ
오늘의 요리시간 끝~~~
홍콩야자님...넉넉히 만드셔서 아이표맘님들께 쫘악~ 돌려셔요~
헉! 그럼 한박스가지곤 부족할까요? ^^ ㅎㅎ
그제 밤에 주문한 축구공이 오늘 오전에 도착했어요..
daniel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와~ 탄성을 지르고 곧 비가 쏟아질것 같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가버렸네요... 비오면 재빨리 뛰어오라고 했는데...
학교가 집앞이라 그건 좋네요..
이제... 검정천이 보이는 낡은 축구공은 오늘부로 버려야겠습니다...^^;;
어제 아이가 중간고사를 보고 와서는
정말 자신감에 넘쳐서 올백 맞을거 같다더군요...(저 넘치는 자신감은 어디서 왔을까요?)
그래서 문제를 꼼꼼히 읽었냐니까 잘 읽었고 너무 쉽다고 합니다.(그건 니생각이고 결과가 나와봐야 알지.)
어제 시험보느라 고생했다고 선생님이 뒹굴뒹굴 하라고 했다고
정말 아무것도 안할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버려뒀더니 2시간 친구집에 가서 놀고
또 저녁때 그친구가 다시 우리집에 와서 한 2시간 놀고~~~
한참 놀다가 선생님이 전부쳐먹고 뒹굴거리랬다고 전부쳐달랍니다.(고럴때만 선생님말 기가막히게 잘듣데요)
다 저녁에 전부쳐줬더니 친구랑 같이 맛있게 먹더라구요.
자기전에 일기 쓰라고 했더니 입이 툭 튀어나오더니
오늘은 뒹굴거리랬는데 일기쓰라고 한다고 궁시렁 궁시렁
사실 일주일에 3편이상 써서 목요일에 검사받는데
토요일,일요일 한편씩 쓰고 나머지 한편 더 써야하는데
오늘 저녁에 못쓰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서 미리쓰라고 했건만
꼭 수요일날 학교에서 훌라후프 돌린걸로 일기를 쓰고 싶다고
징징거리다 한소리 듣고 일기 썼네요...아주 3편이상이지만 절대 3편넘게 쓴적 없네요,,,,,,ㅜ,ㅜ
그런거는 칼입니다.
작은 기적님 감자팬케이크 요리법 공개하십시요.감자를 박스로 사고
간식으로는 직화냄비에 구워서 먹는게 전부인데
팬케이크라니 솔깃합니다...
지난 토요일날 아이들 감기 때문에 병원갔다 오는길에 가래떡 사서
잘 구워 먹었는데 오늘 간식으로 또?ㅎㅎㅎ 구워 줘야겠어요...^^
어째 이방은 3학년인 울 아들보다 하루가 이리 알찰수가 ..
기웃거리며 얻어가는 재미도 솔솔 해요^^
어제책과 오늘 올린책 빌리러 도서관 갑니다.
언제??
지금!! 후다닥~~~~
어제는 윗층에사는 친구랑 언니랑 셋이서 신나게놀았답니다.
친구들이랑 맘껏 놀리게 하고 싶은데...주위에 친구들이 모두 바빠서리...
놀시간맞추기는 하늘에 별따기^^;
요즘 아이들 넘 바빠요~~ ㅜㅜ
어제는 넘 열심히 놀았는지.. 많이 피곤해하더라구요..
학교에서 배운거 정리는 패쓰하고 나머지 할일했네요.
연산문제집 1쪽 ^^; ( 연산을 별로 안좋아해서 팍~~ 줄여주었네요 )
북클럽미션 수행( 집듣, 읽기, 워크북풀기)
ICR Morris Goes to School 읽음
참...자율적으로 뽑아본 영어책이 있었네요.. (흔치않은일이디~ ㅋ)
WWR 3권정도 보았어요 ^^;
아직 아이반응보는중인데요... 나름대로 폼을 수정해야할듯해요...
책읽기가 요즘 좀 소홀한듯해서...책읽기에 신경좀더쓰고..
영어도 매일매일 꾸준히 진행해야겠고~
운동(줄넘기)도 좀 해야겠고 ㅋ (irene은 앉아서하는걸 좋아하는편이라..^^;)
암튼 아이반응보면서 조금씩 수정해나가야할듯해요~
모두들 넘 열심히 잘하시고계셔요^^
많이보고 배움니다...자극도되공 참 좋네요 ㅎㅎㅎ ^^
원래 요리 잘 못하시는 분들이 요리책 보기는 좋아하죠..ㅋㅋㅋ
제가 그래요^^ㅎㅎㅎㅎ
멋진 책과 사진..그리고 글을 올려주시네요...
저도 저런 멋지구리한 사진 좀 올려볼까나...ㅎㅎ
작은기적님..고생이 많으셔요^^
우리 이번주 끝까지 화이팅해 봅시다..
응원차 방문했슈^^
어제의 자기 주도는
수학문제집 풀기, 영어책(poketmon readers 두권, 그림책 2권) 한글책 각각 3권정도 읽기, 숙제하기.
독서록 쓰기 정도 했어요..
혼자서 독서록 썼다고 아주 많이많이 칭찬해주었어요...
독서록 숙제하기 아주 힘들었거든요.. 뭐 이런거 해주는 학원도 있다고 해서..
고민좀 하고 있었어요..
요즘 1학년 이솝우화 읽어주고 있어요.
짧게 짧게 읽어주고 교훈도 서로 이야기 할수 있어서..
이야기 꺼내기에 좋아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네요..
영어듣기때문에 고민이예요.. 집듣을 전혀 안하는데 어쩜 좋죠..?
그렇다고 오디오북 흘려듣기를 하자니.. 이건 듣고 있는건지 마는건지...
5월에 자율휴업일이 왜케 많아요. 5월 4일 9일 둘다 휴업일이네요..
애들 어데라도 데리고 다닐 궁리를 좀 해야되는것이라.. 또 고민만땅...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아참 danger zone 책만 살수 있는곳 혹시 없을까요...?
어제도... 오늘도.. 넘 좋은 책 소개를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꽃과 함께 열어주는 대문도..... 너무너무 멋지고요...
어제는 학교에서 딱지치기 놀이를 했는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딱지를 추가로 만들어 오라고 했다고 해서... 집에 안쓰는 달력으로... 4개씩
각각 8개 만들어서 보냈습니다. 매일매일.. 아이들 학습 준비물 챙겨서 보내는것도 일인것 같아요..
뭐... 아이들이 스스로 해서 가야 하지만... 다 챙겨줘야 하니.....
이렇게........ 나이 먹어 가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기록한거 올립니다.
현준이꺼예요....


성준이꺼예요...


흐잇... 작은기적님 알통 보래요~~~ㅎㅎㅎ
오늘도 아름다운 동화책 소개.......아잉ㅇㅇ 도서관으로 달려가야징ㅇㅇ(오늘은 도서관에서 예비군 훈련이닷ㅅㅅㅅ)
고학년이 되면 더 놀 시간도 놀 기회도 많아지는건요
저학년때는 말을 듣네 안듣네. 해도 아이들은 엄마의 시야 안에서 움직여요
학원 가라고 하면 가고.. 어쩌다 놀다가 좀 늦어도 어디에서 뭘 하다 늦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고학년이 되면.. 엄마가 알 수 없는 상황이 더 많아져요
학교 끝나면 바로 학원에 가서 보강한다고 늦고..
실제로 학원 땡땡이 치고 아이들끼리 놀기도 하고 피씨방도 다니죠
그러고도 학원에서 보강했다.. 친구랑 공부했다.. 머 이렇게 둘러대기도 해서
엄마들은 내 아이는 열심히 공부하느라 놀 시간도 없다고 측은지심을 발휘하게 되지만.
아이들은 자기 생활을 열심히 즐기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제 주위에도 ""우리 아이는 피씨방은 절대 안가요""" .......그런데 그 아이 피씨방 즐겨 갑니다.
"""우리 애는 욕은 안하는데, 친구들은 너무 욕을 잘해요""" ........ 이 아이 언어생활은 제가 참 잘아는데...ㅡ.ㅡ;;
저학년때는 엄마가 알 수 있는만큼 놀구요
고학년때는 엄마가 알 수 없는만큼 놀아요...
그림이 너무 예쁜 책이네요..
언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딸래미도 요리 많이 좋아라하는데...제가 귀찮아 많이 못기켜주네요.
어젠 학교 갔다와서 발차기를 하네요..
새천년 건강체조 학교에서 배웠다고..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할때는 다리를 조금 밖에 못 들어올렸는데
이렇게 높게 발차기 할 수 있다고...
그렇게 태권도 좀 시켜보려 했더니만...계속 싫다 해서 못시키고 있는데..
'엄마, 나 태권도 해볼까?' 하네요.
여자아이 태권도 시켜보신 분 있으시면 어떠셨는지...경험담좀 들려주세요.
어제 한 독서 올립니다.
2011. 4. 26
분 류
책 이 름
권 수
읽어준 한글책
또래이야기-벵자맹과 거인아빠
고양이 울음소리
개념씨수학-꽁치참치 섞어 통조림
누가 치즈를 먹었을까?
보석왕관을 찾아라
괴물나라에 차돌이
6
스스로 읽은
한글책
또래이야기-개구리처럼 수영해봐
레아가 생쥐를 속였어요
왕들의 나라
지라퐁과 지라페트
착한늑대 뚜두
내친구 깨비
6
영어책 묵독
Charlie and Lola-my wobbly tooth must....
1
영어 집중듣기
Rainbow magic-#16 Melodie the music fairy
little princess-I want my new shoes
2
4월 누계
한글책 189권, 영어책묵독 44권,집중듣기 67권(챕터 26권)
I'm Going to Read Level 1 9권

이렇게 쉬운 거라 그런지 이제 이 정도는 유창하게 읽대요.
그래도 욕심이 있어설랑은... 학교 도서관에 있는 빠닥빠닥 예쁜 리더스는 다 읽어 보려구요.
어제는 드디어 버섯 놀이터를 그렸어요.
옆에를 보니까 곰팡이 소년이 쓴 일기가 있던데... 웃겨서 혼자 애들 재우고 키득거렸네요.
실수
오늘 나겹덤이를 봣다.
그 나겹덤이를 썪힐려고 친구를 불럿다.
그런대 실수를 햇다. 친구 한 명이 바로
내 옆에 있엇던 것이다. 결국엔 친구 귀 바
로 안에다가 소리쳣던 것이다. 그래서
나겹을 썩히는 것 돼신 친구에개 뒤지개
맜고 들어왓다. ㅠㅠ
맞춤법이 초1 끝날 때쯤에 비해 전혀 나아지지 않았네요.
눈 나빠지는 것에 비해 쓰기는 개선이 없어서 좀 속상하긴 하지만 이제는 은근히 즐기게 되었어요.
나겹덤이에서는 혼자 폭소를 했네요. ㅋㅋㅋ
학교 선생님이 전화 하셨길래 애가 단원평가는 잘 봤더냐고 어떻더냐고 슬쩍 물어보니,
늦지만 못하는 애는 아니라고 잘 따라가고 있다고 좋게 말씀해 주시더군요. ㅎㅎ 그럼 됐지 뭐~~
(이슬이는 학습장애를 의심할 정도로 쓰기가 늦어서 한 달 정도는 선생님의 걱정 전화가 와요. ^^;;)
자기 전에 친구들 얘기가 나와서 슬쩍 교우 관계를 물어 봤는데 괴롭히는 친구가 있대요.
과학 실험 시간에 자기한테 버섯을 던진대나~
한 동네 사는 아는 앤데 잘 들어보니 같이 놀자는 뜻인 것 같아요. 애가 놀자는 거하고 괴롭힘을 구분 못해요.
자기 반에도 물건 숨기고 때리고 하는 여자애가 있대요.
여자애한테 맞고 괴롭힘 당한다고 엄마한테 이르다니... 맞아서 아프냐고 물으니 또 건 아니래요.
필통도 5번 정도 숨기고... 너도 숨기랬더니 한 번 해 봤는데 화를 엄청 내더래요. -_-
이런 여자애는 어째야 하는 거예요? 안 아프게 때리고 물건 숨기고...
리본 하나 사서 걔한테 주면서 야, 예뻐서 준다. 그러면 물건 안 숨길 거라고 해 보라고 그랬더니
쑥쓰럽다고 데굴데굴 구릅니다. ㅋㅋㅋ 아직 이런 건 안 될라나요~ ^^ 아들의 청춘이 므흣한 재미가 있구만요.
여자 심리 잘 아시는 분~ 여자아이가 이슬이를 밉다고 그러는 건 아니겠죠? 짝이라는데... (엄마도 알고)
아 또 한 아이는 '나 너 싫거든? 참견 말아줄래~'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는데,
앞의 그녀와 친한 것 같대요. 둘이 자기를 괴롭힌다고 하네요.
작은 기적님의 책 소개도 예사롭지 않네요.
오늘도 비가 내리고.... 그래서 커피 한잔 앞에 두고 앉았답니다.
요즘 아들넴이 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졌네요.
뭐 매일하라고 해야 하지만 그래도 안 한겠다는 말은 안하니 다행이죠. ㅎㅎ
수학 20문제 풀고 영어책 3권 읽고 만화책을 드립다 읽었답니다.
요즘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에 필이 꽂혀 열심히 봅니다.
사실 만화책 제 돈 주고 살때 배 엄청 아파하는데
과학에 관심없는 녀석이 이 책을 읽고 영역 확장을 하길래
이때다 싶어 사주고 있어요.
아이들 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제가 지금 감기에 옴팡 걸렸답니다.
여러분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힘들어요. ㅠㅠ
너무 좋은 책소개 감사드립니다. 이 책도 제 취향이에요. ㅎㅎ 은이랑 저랑 방학이면 요리수업도 하고 은이 꿈 중에 한가지가 요리사거든요. 지금도 계란후라이, 스크렘블드 에그, 삶은 계란(은이가 계란요리를 좋아해요), 라면등을 혼자 만들어 먹는답니다. 물론 제가 옆에서 지켜보지만요. 이 책 사주면 너무너무 좋아할 거에요.
오늘은 중국어 학원에 가기위해 8시 30분에 집에서 나서야 해요. 두시간 수업받고 집에 와서 점심먹고 바로 은이 학교로...은이는 오늘 경연대회 본선날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또 교실 밖에서 대기해야 하는 저는 추위에 떨겠군요.ㅠㅠ(왜 학부모는 참관이 안되는지...) 남 눈 의식 안하고 오리털 파카 입고 가렵니다. ㅋ
학습일지 올려요.


일빠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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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저 요리책 무지 맘에 드네요... 큰아이 꿈이 요리사인데.... 심심할때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물론 도서관서 먼저 찾아야하지만요..^^;;
매번 책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준비하려다 말고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으하하...오늘 일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