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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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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바라기
  • |
  • 2011-04-26 18:16
답댓글

안녕하세요?

전 제니인데요.

상 받은 것 축하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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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3:06
워디워디
제니 뭔 상 워디서 받은겨???
당췌 제니는 갈수록 못하는게 뭐얏ㅅㅅㅅㅅ
떼구르르르르르~~~(앗.. 애앞에서 뭐하는 짓...)

(옷 매무세 정리하고, 우아한 목소리로) 제니야~~ 상받은거 축하한당ㅇㅇ 호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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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7 06:21
제니야~~
울 제니가 그림을 그렇게나 잘 그렸다니 정말 축하한다~^^
얼굴도 이쁘고 영어도 잘하고 책도 많이 읽고... 무엇보다 울 제니는 착한 마음씨에 노력하는 모습이 젤루 이쁜 친구~~^^
전학간 학교에서도 적응 잘하고 지금처럼 항상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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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4-27 10:51
와~~
제니 상받았구나..
축하해...
상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지..
진짜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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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estar
  • |
  • 2011-04-26 17:38
답댓글

작은기적님이 이번주 방장이시군요~반가운 이름이 보여 얼른 들어왔습니당 ㅎㅎ

저도 올해 Sally(지우)네 학교서 도서도우미를 하게 되었는데요 지난주에 처음 학교에 갔었어요.

지우도 엄마가 거기 데스크에 그렇게 앉아있는게 좋았는지 얼른 책 한권을 들고 와서는 저보고 대출 찍어달라고 내밀더라구요~ 바로 피아노를 하러 가야되서 자리를 뜨면서도 엄마가 거기 있는거 계속 보고 싶은데...

하면서 아쉬워하더라구요. Irene도 같은 모습이었을거 같아 웃음이 번지네요. 이제 중간고사도 끝나고(

그렇다고 뭐 특별히 열심히 한것도 아니면서 ^^;;;) 했으니 자기주도 학습 작성해 볼랍니당...^^

작은 기적님~ 이번주  힘내시라고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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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23:30
사서 일주일한번인데... 잘했다싶네요 ^^

요즘 제가 완전 부지런해졌걸랑요 ㅋㅋㅋ 방장 아무나하는거 아니데요~ ^^;
그동안 돌쇠맘님의 수고를 몸소 체험하는중임돠 ㅋ^^
중간고사도끝났고 맘이 홀가분하겠어요.. 우린 아직 1학년이라 시험이 없어서리~
palestar님 응원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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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6 17:34
답댓글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는길에  위에 소개해주신 책을 빌릴려고 햇는데

없네요  ㅠㅠ

게다가  한권은 두고가서  결국 하루더 연체가됐다는  ...

울 큐티  건강검진받고나서  충치가  발견되는  바람에

일주일 내내  충치치료받으러 다녀야 한다네요

구강검진하는 치과에선  2개 랬는데   기존에 다니던 치과에선 

갈때마다  치료할 이가 더 나오네요

결국  낼 모레까지 가야한다는  ...

다행히 쪼금 울고 다녀줘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치료 끝나고  영어타운에 갔답니다

무단으로  5번 결석이면 제명시킨다는  말씀에  피곤해도 가네요

어젠  sight words 1  unit1 했구요

궁금한점 질문하구요  (피아노는 왜 소리가 나는지?)

우등생논술이랑 과학잡지가 오는 바람에  책은  못읽었구요

튼튼영어 테잎듣고 따라하기 (토일 쉰관계로다  3면을 한꺼번에  듣고 따라하느라 고생좀 했죠)

 

로빙화님이 소개해주신 책을 빌려왔는데  저학년용치곤  글밥이 좀 되네요

읽을런지....밤에 한번 디밀어 보려구요

 

날이 우중충합니다

기분은  다들 쾌청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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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3:07
저도 도서관 검색해봤는데 엄떠서 슬퍼요..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책이 엄떠서 슬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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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23:33
도서관에 없다니... ㅠㅠ
슬픔을 치료해주는 비밀책이 또다른 슬픔을 가져왔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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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7 06:35
저번 2월에 둘째아이 치과 갔다가 은이빨 6개 했엉유~...엉엉~....
한참 크는 고시기에 어금니 사이가 살짝식 벌어진데요... 입도 크니까..
그럼 그때 그 사이에 음식물이 껴서(눈으로는 아무리 봐도 틈 안 보임..)
사이가 썩으면 앞뒤이빨 두개씩을 쒸우는거죠~.....
저희집은 치과 갔다오면 중환자처럼 대해줘야 했는데.... 학원을 가다니요..
힘들텐데 잘해다고 궁디팡팡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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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4-26 16:49
답댓글

요즘 울 아들은 자지 주도 학습 한 줄짜리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뭐든지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ㅎㅎ

노는 것도 열심히.... 노는 것에 시간이 많이 할해되니

책 읽는 시간이 많질 않아 아쉽지만

지금 아니면 언제 놀겠나 싶어서 놀리고 있는데

사실 한 편으론 불안하기도 하죠.

이리 놀려도 되나...

매일 수학 20문제 풀고 ort하는게 다 입니다.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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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6 17:42
고학년 되면 정말 놀 시간이 없더라구요
지금아니면 정말 언제 놀겟어요
잘 노는 애들이 나중에 못논거 아쉬워하지 않고 공부에 열중한다니
한번 믿어봐야죠 ㅎㅎ
열심히 한다니 초록님 아드님도 잘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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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3:03
20문제 매일 푸는데 뭐가 불안하세요
그리고 고학년 되면 놀시간 더 많아지고 더 많이 노는데
엄마들이 잘 모르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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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23:34
종채맘님~ 놀시간이 더 많아지고 더 많이 논다는게 무슨뜻? 이어요
고학년되면 놀시간이 더 많아지나요? 이제 1학년이라... 저 잘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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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7 06:32
아우~..... 뭐시가 불안해요~~
수학을 그렇게나 풀고 ort도 보는데....매일 영어수학을 꾸준히 하잖아요??~^^
놀았던게 나중에 분명 큰 힘이 될꺼구만요~~....(되야지...암~~~끙~...)

종채맘님, 저 어렴풋이 알것도 같아요...3학년 밖에 안됬는데 벌써... 알아버리다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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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26 16:46
답댓글

일이 바쁜데 마음도 바빠서... 잠깐 눈팅만 하고 어제 오늘 잠수네요...

지난 주말에는 여의도 국회잔디밭에 갔었어요. 공이랑 소풍 준비를 잔뜩했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금방 집에 왔습니다.

요즘 민이의 자기주도는

로보트 만들기, 책 한두권 읽기, 수학문제집 조금 풀기 그정도이네요..

수업내용 기억해내기.  책가방 챙기기가 제대로 안되어 어찌하면 습관을 잡아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빠랑 물고기를 사왔는데..

이번에는 제발 살았으면 좋겠네요... 저희집 어항으로만 오면 몇일 안갑니다.....

짧게라도 인사드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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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3:02
흐미.. 1학년 입학한지가 월매나 됐다고 벌써 수업내용 기억해내고 스스로 책가방 챙기는 습관을 바라세요..
에잇ㅅㅅㅅ 우물에서 상다리 부러지는 한정식을 찾으시는 민이맘님 ㅋㅋㅋㅋ

음..혹시 어항이 가스렌지 위에 있는건 아닐까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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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7 06:29
민이맘님 바쁘신 분인거 알죠~..^^
그래도 민이는 잘 하잖아요~~.. 수업내용 기억하기랑 책가방 챙기기 같은거 울집은 3학년인디도 잘 못하는디~..--;;( 뭔말이랴~~)
그냥 저희집 쓰는 방법은 '00했어?.. 뭐 해야지!!'는 아니고
'이제 뭐해야되니?'... '올치~.. 그 다음.. 책가방 챙기려면 뭐부터 바야돼??...'등등..
아이가 둘러보며 혼자 챙겨보도록 유도하는거... 그렇게 하면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아요~^^

글구~... 물고기라니.. 그런 고난이도 애완동물을....
산세베리아도 죽어나가는 집이라...쩝...
'민이야~... 물고기 잘 키워서 사진찍어 올려주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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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27 09:45
아 물고기 2마리 벌써 죽어 나갔어요..
돌쇠맘님 따라쟁이로 올챙이도 데려왔는디.. 한마리 남기고 다 죽고요..
도대체 도대체.. 물이 어찌 된건지.. 물고기가 못산다요...

아 그렇게 자기 주도 하는거예요..?
노트 잘쓰고 아이들 다 잘하는것 같아서.. 일하는 엄마 아이 티나는줄 알고...
걱정 옴팡 하고 있었다요...
오늘도 책가방은 제가 챙겨주고. 연필은 네가 좀 깍아라 했더니..엄마가 이라고 있고...
그랬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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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26 13:32
답댓글

 지난주부터 아이표 기록이 스리슬적 사라져 버렸어요--;;

 엄마가 열심히 복사해 놓았는데.. 잔소리 없음.. 패스가 다반사니~~ 이를 어찌할까요?

 그래도 규칙적으로 잘 해주고 있는데,, 기록 하는 것은 잔소리 듣고만 해야 되니..

 좋은 방법 없나요? ( 좋은 아이디어 있음.. 나누어 주셔요^^)

 어제, 딸내미 월요조회시간, 과학상상화그림그리기에서 학년 최우수상을 받아왔습니다.

 지난번, 집에서 밑그림 그릴 사람 그려 오라 하셔서 연필로 스케치 하는 것만 봤는데..

 어찌 색을 입혔는지.. 엄마도 며느리도 모르는디..(그래도 과분한 상을 주셔서 한것 기분 업!! 되었습니다.)

 학기초, 장래진로에 대해 그림을 그린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상을 못받아 살짝 속상해 했는데..

 어제부로 기분업! 자신감 충만해 진것 같아요.

 오늘은 전학온 학교에서 첫 현장학습을 떠났습니다.

 이것저것 준비물 챙겨,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섰는데,, 중간중간 비가 오니,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도 현장학습간 곳이 비의 여파는 없는 곳이라, 덜 걱정은 되는데, 오며가며, 번거로운것 같은 생각은

 드네요.

 지난 주말 아이랑, 과학의 날 주간이라 "국립서울과학관"을 가 봤습니다.

 그곳에서 여러가지 행사와 만들기 체험들이 풍성하게 많아 구슬방향제도 만들어 보고,

 자석비행기, 종이우주선, 종이로켓까지, 풍성하게 만들어 한아름 들고 왔습니다.

 아이가 과학.. 이 분야를 그리 썩 좋아 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재밉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가자고 하는데,, 그곳에 알찬 수업들도 많은것 같아.. 시간조절해서

 수업도 들어보고, 또 재미위주로 경험해 봤던 전시물도 다시금 찬찬히 봐야겠어요.

 혹시~~ 다음에 아이들과 어디로 나들이 갈까? 고민하는 맘님들 계시면.

 국립서울과학관,, 강력 추천이요.(시설물 재정리 후 깔끔해 졌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창경궁도~~구경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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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3:54
아유 축해드려요~~ 과학상상화 어렵던데~~
국립서울과학관 가고 싶네요. 과천과학관 가깝다고 방심했더니... 그런 좋은 곳이? +_+
창경궁도~~ 담주 어디갈까 고민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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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6 14:07
와우~!!학년 최우수상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체험하는것 너무 좋아하지요~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았을것 같은데 그래도 여러가지 체험 했나봐요~
서울과학관 저희도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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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5:43
해바라기님~..
후형맘이예요...
(마치... '마님~ 쇤네 개똥어멈이구먼요~..' 하는 뉘앙스~~)
몇번 뵐때마다 글쓰시고 너무 늦게 봐서 댓글도 뒷북만 쳐서 혼자 해바라기님 해바라기 하고 있었는데....
이사 가셨나봐요. 제니가 전학갔다는 걸 보면..

제니가 그림을 좋아하는군요~
좋아하는 것에서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받는것보다 기쁜일은 없지요~..
많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제니 많이 컸을텐데..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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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6 16:15
와~~~~우 1학년에서 최우수상....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그림솜씨 뛰어난 아이들 늘 부러워만 하는 1인이네요.
울 아그들도.. 절 닮았는지...... 영.....
정말......... 떡 돌리셔야 하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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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4-26 16:45
와!!! 축하 드려요.
얼굴도 예쁘고 영어도 잘 하는 제니가
이제 그림까지 섭렵 해 버렸다니...
대체 제니는 못하는게 뭐예요.
왕 부러워 하고 있는거 알죠.
진짜 진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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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17:25
제니 축하축하... 영선이이모가 제니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울 아들도 어제 과학상상화그리기 최우수상 받아왔어요...같이 축하해주세요..^^;;
울 아들 그림실력 의심스러운데...선생님왈...
먼저번 그림대회(무슨 경찰의 날인가..하는것)는 잘 그린 어린이에게 주고
과학상상화는 재미있게 그린 어린이에게 줬다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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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6 17:46
축하축하 빰빰빰~~~~~~~~~
최우수상 그림도 보고 싶어요~~
저희 학교도 했는데 큐티네 반엔 선생님이 애들이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셨더라구요
다들 예비화가들인지 그림들을 너무 잘그리더라구요
큐티는 설명은 좋은데 ㅎㅎ (뒤는 생략)
다시한번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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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3:14
울아들 국립서울 과학관 찬바람 쌩쌩부는 겨울에 갔는디..완전 땀으로 범벅되서 돌아왔어요.
완전 정신 팔려서 여기저기......재미있는 보물놀이터를 휘젖고 다니는 느낌..^^

아..제니 저 위에 받았다는 상이 최우수상~~~
전학가자마자 이런 상 받고 그러면.........남자애들이 줄줄줄 따라댕길텐데..
제니야 조심해야해..^^
제니야 엄마도 모르고 며느리도 모르는 그림.. 이모들 궁금한디 보여줘~~보여줘~~~
제니랑 영선이랑 둘다 최우수상 축하해..

음..당췌 최우수상이 무슨 참가상도 아니고 쑥은 왜케 엄친아들만 있는건쥐...
떼구르르르르르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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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23:38
추카추카~~ 상 받아오면 어떤기분일까? 상상해봅니다.^^
우린 아직 무슨상같은건없고 그냥 칭찬스티커는 준다고하네요 ㅋ
제니야.... 정말 추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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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12:16
답댓글

점심식사 맛나게하셨남유~ 아님 하시는중? ㅋ

전 지금 맛난 급식 먹고 차한잔 중 임돠 ㅍㅎㅎㅎ

사서하면서 전 점심시간이 젤루좋아요 ㅋ~

오늘의 반찬 :  조밥, 고기미역국, 참나물무침, 깍뚜기, 햄야채볶음

배부르게 잘먹었지용~  ^^

 

즐거운 오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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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12:48
ㅎㅎㅎ...전 짜파게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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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26 12:51
학교급식이 좋은데요.
아이들을 위해 봉사후.. 먹는 점심, 정말 꿀맛이지요^^
오늘 소개해 주신 책.. 꼭 봐야될것 같아요.
조만간 서점으로 고고씽~~~ 합니다.(책소개 고마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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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26 12:52
저는 김밥이요~~
꿈다섯님이 만들어주시는 짜파게티 맛있겠닷!!
오늘 딸내미 현장학습이라, 새벽녁부터 맹글어 봤는디..
남기지 않고 다 먹고 올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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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13:09
ㅎㅎ
어제 남은 밥 (조금 모자른듯한 양) 담고
어제 신랑이 먹고 남긴 한쪽만 성한 조기
어제 세라 주고 남은 한우 등심 몇 조각
그리고 김치...
이렇게 한 접시위에 올려놓고 컴 앞에 앉아 글보며
점심 방금 ㅤㄱㅡㅌ냈시우~~
짱구처럼 배부르지는 않지만 음악 들으며 분위기는 좋네요...
작은기적님 밥상이 푸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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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3:55
신짱 안녕~~ ^^
전 애들이 먹다 남긴 빵 부스러기에 커피 두 잔 거푸 마셨어요.
이러니 뱃살이 안 빠지죵...
학교 급식...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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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6 14:08
냠~!!정말 맛나겠어요.
저는 오늘 햄버거로 점심 해치웠어요~^^*
지금 제 배가 저 그림속의 짱구만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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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5:46
전 뭐 갖다주러 친정에 잠시 갔다가
'엄마 나 밥줘~'
해서 뜨뜻한 장판에 이불깔고 앉아 쟁반에 갖다 주신 밥먹고 왔어요..
문득,.. 이세상에 내가 가서 나 배고파 하며 밥 달래놓고 편히 두발뻗고 상받아 먹는 곳이 여기 말고 또 있을까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환자도 아니고 병원침대 세워놓고 환자식 마냥 받아 먹고 오는 이 철딱서니는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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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16:38
^^ 저도 집에있었음...걍 뭐 남은음식으로 대충떼웠을꺼여요 ㅋㅋ
그래서 제가 오늘이 참좋아요 ㅋㅋ 급식실에서 영양만점 점심먹쟎아유~ ㅋㅋ
늘어나는 뱃살은...잠시잊은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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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estar
  • |
  • 2011-04-26 17:39
울 지우가 좋아하는 짱구~^^ 정말 배불러 보이네요 ㅋㅋㅋ 적절한 인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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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3:17
앗... 돌쇠야~~
그동안 엄마의 눈치밥과 힘든 학교생활때문에 빠진 볼살..
다시 돌아온 돌쇠~~ ㅋㅋㅋㅋ
돌쇠 볼따귀~~다시 이렇게 돌려주세요ㅇㅇㅇ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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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6 11:41
답댓글

주말에 도서관 갈때 대출해와야 겠네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아이 학교 중간고사 시험보는 날이네요.

어제 문제를 푸는데 왜 모두고르시오 문항만 나오면

한개만 체크하고 넘어가는지 ~~~

아침에 제발 문제를 두번씩 꼼꼼하게 읽어보라고

찬찬히 풀으라고 타일렀는데 잘하고 있겠죠?

너무 빨리 문제를 휘리릭 풀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지금 제가 긴장하고 있네요.

비가 와서  축 져지고 꼼짝 달싹도 하기 싫어서

세탁기는 그냥 하루 쉬라고 했더니 좋다고 합니다.^^

곧 점심시간이네요..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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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26 12:54
오늘 중간고사~~
아이도 아이지만, 시험보는 날,, 엄마가 더 떨고 있다는.^^
홍콩야자님.. 넘 걱정치마셔요. 시험 잘 보고 올겁니다.
저는 그간 빌린 빨래감 산덤이라.. 그냥 돌리기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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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13:11
ㅎㅎ 아이들 시험볼 때 많이들 그러지요...
울 큰딸이 그럽니다.
자기가 전에 늘 문제 읽으면서도 하나만 체크했었다고..
그래서 1학년 세라는 문제에 밑줄 쫙~~~~연습시켜요..
정말 비가와서 몸이 축 쳐지네요...
맛난 점심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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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5:49
시험이라는거 그거...
자꾸 100점만 맞고 오면 엄마가 더 긴장하게 돼 있어요.
어느날 아이가 엄마의 기대치를 확 낮춰주면 그닥 긴장이 덜 된다는...ㅋㅋ
(떽!!!.... 뭔소리야~~~~.... 종채맘님 비롯 이곳 쑥에 중.고 학년 맘님들에게 못된것만 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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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3:19
후형맘님 왜이러세용ㅇㅇ 나 올해는 기대치 확~~~올렸어요
울막내랑 작년 3학년때는 10점 밑으로 점수 받으면 디지게 패기로 약속한거..
올해는 4학년 됐으니.. 40점으로 확~~~네배나 올려서 그 밑으로는 디지게 패기로 합의 봤어요..
원래 못된건 쉽게 배우는거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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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4-26 10:00
답댓글
음악도 좋구~책도 좋구..아침에 학교도서관가서 쉬운 영어책 고르고 있는데 사서샌님이 9시에 나가야한다고 해서..급하게 왔네요. 학교갈때는 날만 찌뿌둥했는데 도서관에서 나오니 황사비가 내리고 있더군요. 다행히 아는 엄마 만나서 우산같이 쓰고 길다란 상가통해서 집에 왔어요. 아~ 날 좋다~남들은 햇살비추는 날을 날 좋다이러는데 저는 이런 날을 날 좋다 이럽니다 .ㅎㅎㅎ 아 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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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0:15
아니 이런....ㅋㅋㅋ....
이런 날씨 좋아하시는군요~~~
마음껏 만끽하세요~
갑자기 닉넴이랑 음악이랑 날씨랑 무지 어울려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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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0:20
제가 옛날에 좋아하던 아자씨도 비오는 날을 좋아해서...
비오는 날만 되면 옛 연인이 생각나네요. ㅋㅋ 남표니한테 조금 미안...
아침부터 외출하셨나보네요. 부지런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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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10:23
ㅎㅎㅎ 안나푸르나님 ^^
전 어런날을 아~ 날이 왜 이모양이야? 하는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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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6 11:16
안나푸르나님 비오는 날 좋아하시나봐요?
전 이런날은 도무지 축 져져서 아무것도 하기싫던데~~~
내일도 비온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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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4-26 11:48
후형맘님: 그러네요 ^^ 명상음악에 명상하기좋은 날씨..명상과 연계성 충분한 설산...제가 명상한다는 건 아니구요.

이슬맘님: 외출은 아니고..아이 학교 데려다주면서요~

작은기적님: 홍콩야자님: 저는 눈부시게 햇살좋은 날은 외려 축 쳐지구요. 이런 날은 살맛이..납니다. 내일도 비온대요? 음..모레도 비올라나요? ^^;; 낼은 공개수업에 모레는 체험학습가는데..비오는 날 안 좋아하시는 분 꽤 되시네요? 오호..저는 비오는 날 왠만함 다~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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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26 12:57
매사에 긍정적인 시선으로 봐라 보는 맘을 갖은 안나푸르나님. 멋쟁이^^
저도 날이 찌뿌둥해서리 찜질방 생각이 굴뚝같은디..
맘만 앞서지, 실천을 못할것 같아요.
오늘 현장학습간 딸내미 오후에 관광버스타고 온다고 하니. 마중이나 나가야 될것 같아요
하교후 조잘조잘 거릴 딸내미가 벌써부터 무서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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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13:13
전 비오는 날 무쟈게 싫어한다는....
이유가
아궁 물이 종아리에 다 튀어요...ㅠㅠ
언젠가 TV 아이디어 뭐 그런 프로인가
종아리에 물 안튀는 방법 소개한 적 있는데
안짱다리 하듯이 팔자 걸음(그러니까 한자모양...)으로 걸으면 안튄다는군요.
그래서 요즘 저 그렇게 걸어다닙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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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estar
  • |
  • 2011-04-26 17:43
안나 푸르나 님 ~닉넴보니까 혹시 등반 좋아하셔서 닉넴을 안나푸르나로 지으셨나 싶은데 맞나요?ㅋㅋㅋ 뜬금없는 질문~ㅎㅎㅎ
저는아직도 비오는 날이 싫기도 하지만, 예쁜 장화를 장만한 이후로는 예전보다는 덜 싫다는 단순한
1人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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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09:57
답댓글

주말에 대학로 가서 찍은 (대학로랑은 딱히 상관 없는) 동영상임다.

길거리에서 걍 이러고 놀았어요. ^^;; 워낙에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소심모드가 되어설랑은 구석에서...

친구랑 월1회 만나서 간단하게 영어 모임을 하고 있어요.

쇼 앤 텔을 하려고 종이랑 로봇으로 사슴벌레를 만들어 가지고 왔는데

요즘 말하기를 영 안 했더니 엄마나 애나 버벅버벅... ^^;; 어케 말을 더 이끌어 내려고 했더니 웃고 마네요.

 

 

 

 

그리고...

 

어제는 회화책을 만들어 보았는디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가더군요. 8시에 시작했는데 11시에 잤어요. ㅠ_ㅠ

으째 이미지삽입이 안 되는 관계로... (뭔가와 충돌하는 것 같아요~) 댓글로는 생략하구요. 게시글로다가...

 

스케줄 챙기기나 가방 싸기, 숙제(독서록 일기 제외)는 이제 스스로 되는 것 같아 아이표는 느슨하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아이 성향이, 스스로 하기로 결심한 일 외에는 완성도에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더라구요.

어제 회화책 만들기 할 때도... 엄마 딴에는 제본까지 해 가지고 왔으니까 예쁘게 했으면 좋겠는데

글씨 틀리든지 말든지 찍찍 휘갈겨 놓는 것에 얼마나 섭섭했던지... 아들의 무성의함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엄마도 정성껏 준비해서 시간 내서 너랑 이런 거 하고 있으니까 너도 같이 하기로 한 이상 성의를 보이라고

잔소리 잔소리... 음. 시간이 오래 걸린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_-

 

일본 만화 - 최근엔 원피스에 꽂혔어요.

얼마나 약발이 센지 일본어에는 엄청 적극적이에요. 중국어는 진도는 어디로 갔는지...

교재 DVD를 못 찾아 잠정 중단 중입니다 .-_-

수학 문제집도 도형 조금 풀고는 중단 중이구요. 매일 하고 있는 건 스펠링 워크시트랑 리더스 읽기뿐이네요.

수학 문제집 좀 풀리려면 설탕 뿌린 당근이 필요하겠는데요. 이거 이거...

 

어제는 엘로이즈 4권 읽었어요.

프뢰벨 자연관찰 버섯을 동생하고 재미있게 읽고 푸른아이 걸로 빌려다가 줬더니 역시나 재미있게 읽네요.

곰팡이 소년에서 버섯 놀이터로 관심이 옮겨 갔어요. 그려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패스...

 

5월 테마(?)는 자연관찰 책을 읽고 픽션 만들기 + 리더스50 (주50권) + 쉬운 챕터북 1, 2권 맛보기

 + 트레져스 스펠링 워크시트 한 학년치 끝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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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0:24
댓글 쓰다 튕겨나가 다시 들어오니 확 늘어 있네요~

저거저거... 중간에 한국어로 '완전히~~'만 없으면 외국에 있는 우리나라 교포 2세 가족같아요..ㅋㅋ
콩글리쉬 구분해 낼 귀가 없는 1인으로서 마냥 부럽~^^

회화책을 제본하셔서 같이 하시는건가봐요~..
아님 직접 오리고 붙이고 채워넣어 만드시는 건가..
책 만들기 같은 활동들도 하시고~.. 정말 부지런하세요~^^
우리집은 엄마가 작심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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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0:26
울 둘째예요. ㅎㅎ 헐~ 완전이다 라고 감탄하는 거죵. ㅋㅋ
제 영어는 발음은 어케 잘 흉내내고 있는디 문법 오류가 많답니다. 이히히~~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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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6 11:20
5월 계획잡으신거에 트레져스 워크시트 한학년치 끝낸다 하셔서 깜딱 놀랐어요.
프린터 하면서 양이 너무 많아 헉 하고 있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그나마 스펠링이 좀 적네요.
그래머랑 프랙티스는 같이 안하시고 스펠링만 진행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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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1:29
아 스펠링 다는 안 하구요. 골라서 한 유닛에 세 장 정도만 해요. 애가 난독증이 있어서 읽기가 잘 안 돼서요. 스펠링 패턴으로 읽는 법을 연습하고 있어요. (첫 글자만 보고 맘대로 읽어 버리거든요.)

한 바퀴 돌리고 나서 다음 단계는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에요.
스펠링 단계를 올릴까 낮춰서 쓰기를 할까... 회화 연습이랑 리더스 읽기 성과를 좀 보고
말하기나 읽기가 얼마나 자연스러워졌는지 중간 점검을 한 다음에...
아무래도 읽기랑 쓰기에 푸시가 좀 드가지 않을까 싶어요. 이히히
(쓰면서 음흐흐 회심의 미소로 입꼬리가 올라가는... ^^;; 참으로 음흉한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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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13:17
네...정말 미국 한동네 분위기네요...
엄마도 원어민 수준~~
월별 목표를 정해서 하는 것도 좋네요..
아직까지 설렁하고 있는데 고학년 되면 엄마의 전략이 정말 필요한듯해요^^
영어로 이야기하기 쉽지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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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3:57
뒤, 뒤에 종로구... ㅋㅋㅋ
음악 때문에 괜시리 분위기 있게 느껴지긴 하네요. 바람도 엄청 불고 해도 드갔다 나왔다...
캠코더 연결선 찾아서 간만에 사진이고 동영상이고 다 뽑았네요. 속이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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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8:34
이슬이도 아직도 알림장이나 필통 자주 놓고 와요.
근디 이제 알아서 처리하네요. 알아서 혼나는지 어떠는지~ ㅎㅎ

아구 3시간은 밥 먹고 뒤처리까지 합쳐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걸린 시간이요. ㅎㅎ
(저것만은 동영상 찍은 것 보니까 17분 걸렸던걸요. ㅎㅎ)
저희가 제가 다 하는 집이다 보니까 활동이 딱딱 끊어져서 이동하는게 아니고 뭐든지 동시 진행이에요. 한 넘은 먹고 씻고 보고 하고 뭐 요렇게... ㅎㅎ 그거 다 정리하려면 하세월이 걸리거든요.
익숙치 않아서 그래요. 익숙해지면 요령있게 잘 끼워 넣을 수 있게 되지요. ^^
돌쇠맘님은 여유있게 가능하실 것 같은디요~ 엄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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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6 23:29
이슬맘님 연평도에서 수배내렸어요...
해병대로 들어오시래요..
현빈님 대신 들어가주세요 ㅎㅎㅎㅎㅎ

당췌 우리집이 그냥 군대면... 이슬맘님네는 TOP 군대예요
혹시 밥 먹을 때 레펠타고 내려와서 먹고
수학 문제집 틀리면 옆에서 지뢰 터지고 그러는거...............아닐까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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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09:52
답댓글
얼마전저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고는 세라가 자기도 마음을 치료해주는 책을 만들겠다고
부산을 떨다가 그냥 잊혀졌었는데 오늘 이 책을 다시 보게되는군요.
날씨가 꾸물꾸물 대는 이런 날씨
정말 몸이 축 쳐지고 꼼짝도 하기 싫어지네요.
여기 저기 쑤시지 않은데가 없으니 원...
이러다가도 아이가 하교하고 나면 다시 씩씩해지니
저도 어쩔 수 없는 슈퍼맘인가봅니다....ㅎㅎ

일과표는 오늘은 못올리겠네요.
오늘이 세라가 가장 바쁜날이라...
학교 방과후 미술하고 피아노 다녀오면 저녁먹고 반 여친들과 생활체육을 갑니다.
정말 온 열정을 다해 신나게 놀고 오지요.
오늘만 기다리고 있는 세라랍니다.
유치원 차 말고는 처음 학원차라는 걸 그것도 반 친구들과만 오붓이 타고 학원을 가니
얼마나 좋아하는지...
걸어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그 학원차 타는데 30분을 소비합니다.
그래도 그 즐거움이 있기에 그냥 차 태워 보내고 뒤따라가서 구경하고 옵니다.
그러니 오늘은 집에서 암것도 못하고 책만 겨우 한권 읽고 꿈나라로 가지요...
오늘 황사비가 온다니 모두들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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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0:23
저도 초등학교 때 학원(피아노, 컴퓨터) 가면 친구들과 노는 것이 낙이었어요.
그 때 친구들은 지금 만나도 허물이 없이 친해요.
물론 나쁜 것도 거기서 다 배웠지만... ^^;;
별 큰일 없이 어른이 되었으니 그리 걱정할 일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낮잠 좀 주무시고 과일 드시고 나면 개운하실 거예요.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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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0:27
어제 올려주신 표보고 놀란 세라군요~..
학원이 많은 것도 즐기면서 하나보네요~.. 친구들과 어울리는거 좋아하고..
학습적인 부분도 뛰어난 세라가 일상생활도 잘 해나가는것 같아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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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6 11:23
학원에서 생활체육을 하나봐요?태권도 학원에서 하는건가요?
금시초문입니다.
반친구들과 하면 정말 스트레스 확 풀리고
아이가 정말 좋아할 것 같네요..
저도 비오는 날이랑 꾸물거리는날 너무 쳐져서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저랑 똑같으시네요.
오늘 중간고사 보는 날이라 시험보고 나서
아이 주간 계획표 다시 짜야하는데 게으름 피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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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13:18
맞아요...이슬맘님
그래서 제가 학원차는 가능하면 안태우고 델고 다녀야쥐하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다 피하고 살수는 없는 노릇이고
다 지나가는 과정이긴 하지만
늦두이에 너무나도 여려서 내심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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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13:20
후형맘님
네...학습적인 면도 조금은 즐겨주는 친구인지라 다행이긴하지만
언제까지 지속을 해줄런지
체력만 좀 좋다면 걱정이 없겠는데 그게 좀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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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13:22
홍콩야자님
저도 몰랐는데 요즘은 학급 친구들이 모여 함께 운동을 하더군요.
남자친구들은 축구팀, 여자 친구들은 생활체육을 모두 해요.
저희 반 21명 여자들이 어린이스포츠센터에 가서 일주일에 한 번
줄넘기, 방송댄스, 스트레칭 등 1시간 놀고 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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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6 14:05
오늘 정말 온 열정을 다해 신나게 노는날이네요.
세라가 정말 좋아하겠어요.
아이들은 학원차 타고 가는게 좋은가봐요~
어쩌다 늦어진날에 엄마가 차로 데려다준다고 하면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여요.
발레 학원차 타고 간다구요~ㅋㅋㅋ
물어보신것은 쑥몰에서 파는것은 아니구요~
주간학습표랑 책 목록 적는것은 학교에서 나눠주신것이고
미키마우스 그림있는것은 문방구나 이마트에 가시면 스케쥴다이어리라고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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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16
답댓글

책소개도 좋고 사진도 너무 예쁘네요..

작은 기적님...처음 오픈할때 했던 말들 엄살이었나봐요... 이렇게 잘 하시면서...

 

밖에가 어두컴컴해요...막 비가 떨어지기 직전...

이런날은 안에서 커피를 홀짝이면서 컴을 해야 제맛이죠...ㅎㅎ...

 

아들은 아침부터 한쪽다리가 아프다고...어제 너무 뛰었는지.,,

아침부터 드러누워서는  다리가 아파서 자기 오늘 달리기 못하겠다고... 계속 앓는 소리 하길래..

오늘 비와서 달리기 안하니까 걱정말라고...그렇게 아프면 학교도 태권도도 가지말라고 하니까

벌떡 일어나 멀쩡하게 가더군요...ㅎㅎ..

오늘 태권도 꼭 가야한답니다..스티커 다 붙여서 사부님께 드려야 한다고...(상주거든요.ㅋㅋ.)

 

비가 조금만 왔으면 좋겠네요... 비오면 더 불안해서...애들도 비맞을까 조심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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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09:55
ㅎㅎ 여기나 거기나 다들 똑같나보네요.
자기가 좋아라 하는건 에너지가 넘쳐나니 말이예요.
저희도 힘들다고 다 꺼져들어가도 생활체육 간다하면
꼭 보내달라고 사정을 한다지요....
모두 비가오니 커피 한잔에 컴 앞에서 데이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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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0:25
맞아요. ㅋㅋ 저도 커피를 홀짝이며 컴 중...
애들이 수시로 어디가 아프다지 않아요? 아주 귀찮아요. 엄살쟁이 아들땜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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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10:29
^^ 좋은책 소개만했는에요 뭘~
다섯짜리 울아들램이 그러더라구요" 엄마 좋은비는 언제내려요?"
유치원에서도 집에서도 비맞으면안된다...나쁜비다 아프다..하니..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이야기책에선 비가 그런의미가 아니쟎아요 ....
아~ 정말 언제쯤이면 좋은비가 내릴까요... 예전에 황사****걱정했느데...이젠 방사선까지...
울아이들이 넘 안되었어요... 어릴적 여름이면 비맞고 옷다젖어서는 좋다고 헤헤 거린거 생각나는데...
지금은 상상도하기 힘들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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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0:31
이 동네나 저동네나 태권도 학원에서 스티커 모으면 상주나봐요~..
즈희 동네도 그래요~~
근데 영선이 키클려나 보네요~
저희 큰아들 아무 이유없이 무릎이 아프다고 질질 끌다가 다음날이면 괜찮다고 하고...
작년에 몇번 그랬거든요~

음악선곡 죽이네요~..
꿈다섯님 말씀대로 요런 날은 비오는 창 밖을 보면서 집안에서 커피를 홀짝여야 제맛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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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6 11:28
꿈다섯님 비오는 날은 믹스커피가 더 맛있어 지는 날입니다.
근데 저하고 비슷한거 같아요.
우리 둘째가 가끔 다리가 너무 아파서 업어달라고 하거든요.
근데 녀석 몸무게가 22KG되니까 업어주기도 만만치 않아서
다리가 너무 아프면 병원에 주사 맞으러 가야겠다 그렇게 이야기 하면
좀 꾸물대다가 이제 다리 안아픈거 같다고 일어납니다.^^
좀 미안하기는 하지만 녀석 한번씩 업어주고 나면
어깨가 내려 앉을려고 하거든요....
오늘 비에 황사도 섞여있다던데 비 안맞도록 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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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6 09:00
답댓글

작은기적님 정말 너무 멋지게 대문을 열어주시네요~^^*

소개해주신책 저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저도 강추강추~!!

Anna학교에서 하고 있는 책.읽.자 와 꿈.꾸.자 입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적고 있는 스케쥴표~

이렇게 적고 있어서 따로 아이표 적으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보시다시피 글씨가 참~~~~~~ㅋㅋㅋ

5살때 글씨는 너무 예뻤었는데 어찌 이리되었는지....^^*

 

 

요건 가짜 개구리알이라네요.

학교앞 팬시점에서 파는 가짜개구리알이 반에서 대대대대유행이랍니다.

집에 가져와서 물에 담궈놓으니 탱탱하게 커지더니

설명서에는 꺼내놓으면 다시 작아진다고 적혀있는데 안작아져서 사기당했다고

기분나빠라 합니다.

내일 아침에 보면 작아져 있을지도 모르겠다며 채에 받혀서 베란다에 내다놓았네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나가서 확인해보더니 역시 사기당한것 같다며...ㅋㅋㅋ

불량품인지도 모르니 오늘 가서 환불 받자고까지~ㅎㅎㅎㅎ

Anna반 친구가 꺼내면 금새 다시 쪼그맣게 된다고 했다던데...

돌쇠네 개구리처럼 진짜 올챙이가 나오는것도 아닌데 아이들은 이런것도 재미있어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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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05
그 개구리알...우리집에서도 많이 키웠답니다...가짜 개구리알...ㅎㅎ..
얼마전에는 공룔알까지..물론 가짜공룡알이지만...메추리알만한 알인데..요건 물속에 하루정도 담가놓으면 알이 깨지면서 공룡이 나와요...아주 엉성한 공룡이죠...ㅋㅋ.
계속 담가놓으면 어느정도까지 커지더라구요... 물을 빼면 조금씩 줄어들어서 콩알만해지고...
애들은 이런거 참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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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09:57
무슨 구슬 같은데 가짜 개구리 알이군요....ㅎㅎ
학교 가는 길에 문방구가 없으니 저런거 볼 기회가 없네요...

스케줄 적는 노트가 있나보네요.
쑥에 있는건가요...매번 프린트하는 것도 그렇고
보관도 그런데 저거 좋네요.
쑥몰을 뒤져봐야하는건가 살짝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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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6 09:58
안나네 학교에서 적는... 저 노트 넘 좋아보여요..

제목도..... 꿈꾸자. 책읽자....
저걸... 적으면서.. 아이들의 꿈도 함께 자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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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0:10
가짜 개구리알이였구나~....
난 그것도 모르고..ㅠ.ㅠ..

어제 신형이가 친구가 줬다고 담아왔는데 물마시는 컵에 담아 놓는 거예요.
무심코 봤다가 왠 형광 연두색 얼룽이들이...
기겁을 해서 변기에 부어버렸는데 아들이 그거 개구리알이야~.... 하더군요.
미안타미안타~~...하고 다시 사줘야 되나 봤더니 한개가 통에 남아 있었는데 정말 작은 탱탱볼처럼 탱탱하더라구요~...
전 무슨 곰팡이 같은 건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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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0:33
5살 때는 모든 것이 예뻤죠. 크흐흐...

아, 저 가짜 개구리알~~
뭔지 알 것 같네요.
울 꼬맹이가 꿀꺼덕 할 것 같아 절대 집에 반입 금지하고 있는 그것인가 보네요.
제가 저런 미끌 미끌 찐덕찐덕 류를 진짜 안 좋아하는데 며칠 전에 문구점에서 맘껏 사기 쿠폰을 줬더니 (500원 한도) 쥐 모양의 끈적이는 이상한 걸 사서 던지고 놀더군요. 철푸덕인가?
근디 결국 터져서 안에 있는 물이 다 나와 버렸대요. -_- 끔찍시러운 중국산 장난감 땜시 죽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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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10:34
울딸이 요거 사달라고 그러더라구요 ㅋ 학교가니 학교앞 가게에서 요런걸 파나봐요..
친구들사이에서 인기라나뭐라나~
그게 요렇게생겼군요...애들은 좋아할만하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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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26 11:30
얼마전에 문구점에 갔다가 개구리 알이라고 써있는 통을 봤거든요.
근데 진짜 개구리 알은 아닌거 같던데 이게 뭐지?혼자 생각했었는데
저게 저리되는 거였군요.
아이들 좋아라하겠는데요.저도 좀 신기하구요.
다음에 문구점 갈때 한번 사와봐야 겠어요...내가 더 신나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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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estar
  • |
  • 2011-04-26 17:55
저 개구리알 ㅡ.ㅡ 저희 집도 키웠다는 부풀어서, 냄새도 좀 나는것 같기도 해서 꺼내서 말려 버릴려고 하면 어느새 병에 물채워 다시 부풀리고를 되풀이했던 그 개구리알 ㅋㅋㅋ
차라리 밑에서 꿈다섯 님이 말씀하신 가짜 공룡알이 더 재미있을 듯 ~
어른들이 보기엔 왜하나 싶어도 아이들 눈에는 참 재미있는 놀이인가봐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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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6 08:56
답댓글

아직 저도 못 읽어 본 책이네요..  메모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 봐야 겠어요...

 

좋은책 추천 감사해요...

 

학교에서 도서 도우미 하시나봐요... 저도 오늘 가는데...

저희는 4주에 한번정도로 점심시간에만... 1시간 30분가량 하는데... 

하루종일 하시는건가봐요..

 

저희도 아직은 1학년이라 쉬는 시간에 도서실 가는건 엄두도 못내는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 끝나고 도서관에 바로 가면.. 완전 도깨비 시장 같아요..

 

고학년, 저학년 너무 많기도 하고...

도서실 컴퓨터는 왜이리 잘 고장나는지..... 반납, 대출도 잘 안될때도 있고...

 

그래서..... 아이들은 학교 도서관에 가서..... 스탬프 많이 찍어서 칭찬 받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못하고 있네요...    그냥....... 동네 어린이 도서관이 훨씬 편해요..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네요..

 

모두들...... 날씨와는 반대로... 활기차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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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09
여기 쑥 엄마들은 학교에서 도서도우미 하는 엄마들이 많아요..저도 그렇구요..^^
저흰 근처에 어린이도서관이 없어서 학교도서관을 애용하는 편이예요... 여긴 그렇게 애들이
많지는 않던데...가끔 점심먹고 꼬마들이 우루루 몰려들어서 장난치고 가기는 하지만...^^;;
비가 방울방울 떨어지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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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09:59
저희 1학년맘들 신청만 했다가 모두 서류전형(?)에서 낙방....
모두 도서관 도우미 원하고 기존 분들이 계속 있으니 1학년 맘들에게는 순서가 안돌아오더라구요.
도서실 가서 책빌려오고 하는 재미에 자주 다니더니
요즘은 아이들이 너무 많아 도서관이 아주 복잡하나봐요.
본인도 위험한 적 있었다고 자주 안가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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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0:34
정말 여기 도서도우미 분들 많으신듯~..
이러다 내년엔 나도 해야될 기세~...ㅋㅋ
작년까진 작은애 유치원에 매주 가는 도우미를 했는데
정말 이제 두 아이를 다 학교로 보내니 뭐라도 가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
오늘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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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6 08:51
답댓글

딸아이가 사고력 수학학원을 주1회 다니는데...

샘이 내주신 어려운 문제 푸느라..스스로 책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쯤은 수학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

아이가 학원도 많이 좋아하고,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지고 있어 뿌듯합니다..

오늘은 제가 많이 바쁜 날이라 읽기리스트만 올리고 갑니다.

황사비가 온다네요...건강조심하시구요^^

2011. 4. 25

분 류

책 이 름

권 수

읽어준 한글책

또래이야기-심술꾸러기 공주의 방학

                사고뭉치 이모의 크리스마스

                사랑에 빠진 소피아

                우주에서 온 캥거루

                세계 최고의 마녀

개념씨수학-접어접어,돌려돌려

                신통방통 마을의 족장선거

                해골섬에서 살아남기

                올리와 퉁이의 농장

                고릴라의 사과팔기

                구구나라의 곱셈 구구표

11

스스로 읽은

한글책

개념씨수학-별을 배달해 드려요

또래이야기-요정 시도니의 고민

2

영어책 묵독

long live princess smartypants

1

영어 집중듣기

#21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1

4월 누계

한글책 177권, 영어책묵독 43권,집중듣기 65권(챕터 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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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26
바쁜 일정속에서도 책도 많이 읽어주셨고 많이 읽기도 했네요..
참 성실한 아이인가봐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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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0:35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수학에 집중 좋은 것 같은데요.
황사비래요? 벌써 맞았는데... ㅠ_ㅠ
욜씨미 땀 흘려 청소하고 샤워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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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10:36
와~ 책많이 읽어주셨네요...
전 둘째는 읽어주는데... 울 irene은 안읽혀주게되더라구요^^;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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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0:36
돌쇠맘님 찌찌뽕~~...ㅋㅋ
볼때마다 반성한다는 부분..
저는 아이가 영어책 낭독만 하면 자꾸 옆에서 졸려요~...
아이고~..내가 읽어주는 것도 아닌데.. 내 변명은 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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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4-26 08:20
답댓글

홍홍 작은 기적님 아침 일찍 일어 나시는군요^^*

이렇게 멋진 대문들을 여시면 전 문 못 엽니다

너무 비교 되잖아요^^*

안그래도 부담 백배인디,,,,

모두들 즐건 하루 되세요^^*

저희는 한글책 하루에 10권 읽기를 시작했어요^^*

하느데 까지 해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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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0:36
저희는 리더스 10권으로 유창성 좀 키우고 한글책은 1권만... ㅎㅎ 엄마가 20권 들이밀면 욕심쟁이 심보겠죠? ㅎㅎ 다독은 엄마 욕심이 큰 것 같아서 다독 욕심이 들 때는 만화책을 잔뜩 쌓아 놔요. ㅋㅋ
그럼 하루 10권이고 20권이고 읽는답니다. -_- (자랑이 아녀 퍽=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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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10:37
ㅎㅎㅎ 네 요즘 제가 부지런해졌어유 ~ ㅋㅋ
저도 좋은책소개정도뿐이네요 ^^
근데 정말 좋은책들 참 많아요~~ 공유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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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0:39
1,2학년땐 한글책 많이 보는게 최고 좋은거 같아요.~
영어책은 그림책 많이 보고.. (그냥 제 생각..)

햇살나라님도 문 여시나요??...
저번주에 바빠서 표 올려주실때 유심히 못 봤는데..
이런 분들이 더 잘하신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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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15:53
ㅍㅎㅎㅎ...
이거이거.. 돌쇠언니 어제 1빠에 달린 내 댓글 봤나보네~~....
근데 우리 여기서 이러고 있음 햇살나라님 이상하게 보는거 아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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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4-26 07:32
답댓글

오늘은 은이 학교에서 서술형평가(국어, 수학)가 있는 날입니다.

어제 만나는 분들마다 준비를 어떻게 했냐고 물으셔서 급 당황했어요.

준비를 해야 했구나...

집에서 준비를 하거나, 학원에서 준비를 시켜준 아이들이 잘 보겠구나...

주말에 도서관이 왜 공부하는 아이들로 가득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하지만 저는 아이랑 자전거 타고, 카드게임하고 놀았습니다.

지금은 시험점수를 잘 맞기위한 공부를 하기보다는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심한 엄마 안 좋은 점수로 맘 상할수 있겠지만 그건 저의 문제니까요.

저만 조금 맘 상하면 돼죠 뭐 ㅎㅎ

은이는 점수 안 좋아도 별로 신경 안 쓰니까요.

은이의 하루 스케쥴표를 올립니다.

이 표를 작성하면서 아이는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간혹 이 표의 내용과 다른 활동이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합니다.

이 표를 사용하는 장점은 엄마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것이 아이 스스로 하고 싶다는 욕구를 더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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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6 08:44
역시나 멋져요~!!
이런표있으면 너무 좋겠네요.
서술형평가...준비를 해야하는가보네요.
아직 저희학교는 없는것 같던데~~
은이는 잘할것 같아요~^^*
황사비가 온다고 하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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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6 08:58
정말 스스로 할 수 있는 멋진 표네요.
나중에.. 저도 따라쟁이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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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26 10:00
거의 빈칸없이 잘 지켜나가고 있군요.
저희도 작년에 저렇게 만들어 스티커 붙이기 해서 한달 지나면 스티커 수 세어
원하는 물건 사주었는데 효과적이었네요.
서술형평가 준비도 하는군요.
저희 학교도 서술형문제가 주를 이루어 아이들이 조금은 힘들어 하지만
6년 졸업하고 나면 훨씬 수월하게 한다는군요.
정말 황사비 모두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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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6 10:47
벌써 서술형 평가!! 유행에 민감한 학교네요.
저희 중학교 때 본고사 땜시 서술형 바람이 함 풀어가지고 최소 3문장으로 답을 써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는 괴로웠지만 지금 생각하면 문장 쓰기 훈련은 꽤 되었던 것 같아요. ㅎㅎ
지금 애들도 공부할 때는 괴롭겠지만 단답형 암기보다는 문장으로 쓰는 연습이 훨씬 좋을테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네요. 저희는 2학년까지는 널널해요.

참 과학책 꼭 사셔야겠어요? 1, 2학년 책은 돈이 아까우실 텐데...
사진이야 워낙 빵빵하지만 정보량이 워낙 적어서요. 3학년부터는 글밥부터 달라져서 사전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1, 2학년 책은 리더스 하드커버 판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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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4-26 14:46
도서관에서 다른 엄마들이 은이에게 시험 잘 봤냐고 묻더라구요. 저는 은이에게 문제는 다 풀었니? 어려웠니?라고 물었거든요. 그리고 다 풀었다고 해서 엉덩이 두들겨 줬는데...은이 대답이 잘 봤대요. 국어가 쉬웠다고...문제 중 하나는 일기를 쓰는 것이었대요. 그런데 은이는 항상 시험을 보고 오면 100점 인것 같다고 해요...그러나 100점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ㅋㅋ 항상 쉬운 거 틀렸다고 아쉬워 하고 ㅎㅎ. 시험 점수는 이틀후에 나온다는데 다 썼으면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간큰 엄마입니다. 제발 다른 엄마들이 몇점 맞았냐고 묻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요. 왜 다들 다른 아이 점수가 궁금하신 걸까요??? 어떤 엄마는 은이 독서록 몇 권 썼는지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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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4-26 14:48
벨벳님 오랜만이에요.
같은 반 되어서 반갑구요.
서울 지역은 단원평가외에 중간, 기말고사가 없다고 해서 정말정말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이제 기말고사 다가오면 총정리 문제집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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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4-26 14:49
현준성준맘님. 스스로 하는 하루 계획표 효과가 좀 좋은 편이에요. 매일 엄마 나 지금 뭐 해?하고 물어서 알려주면 꼭 공부를 시켜서 억지로 하는것 같잖아요. 엄마는 모른 척 딴 일 하고 있으면 아이가 하나씩 시간이 좀더 걸리기도 하지만 스스로 꺼내서 하는 모습 보여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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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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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4:52
돌쇠맘님 저도 처음에 벽에 붙여 놓았더니 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은이에게 목록을 주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부터 번호를 매겨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번호를 매기고 그럼 그 순서로 은이가 혼자 해보자 하면서 이쁜 파일에 끼워주었지요. 어떤 때는 제가 지금은 뭐 할 차례야?하고 추임새를 넣어주기도 하지만 은이야 지금 뭐하자라고 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받아들이기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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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4-26 14:55
세라맘님. 저희도 당근이 많이 필요해요. 어제는 피아노 한 곡 칠때마다 유노카드게임 다섯판 해주었고(지금도 어깨가 아프네요ㅠㅠ), 중국어 간체자 두개 외워서 쓰면 코코아 한잔 타줍니다. 내일이 피아노 경연대회날이에요. 아이가 자신의 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저는 학교보내면서 드는 생각이 학교가 교육을 하는 곳이 아니라 평가를 하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생님과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공부하면 될텐데 빠르게 끝내고 평가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점수로 평가하는 것...저는 저학년에게 독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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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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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6 15:02
이슬맘님. 미국과학교과서를 아직 살펴보지는 않았는데 그럼 3학년 것을 사고 그 전에는 리더스를 빌려 읽는 것이 좋겠네요. 포코너스 있는 도서관을 발견했거든요. 미국교과서는 담달 주말 이용해서 서울에 있는 서점에 가볼 생각이에요. 아직 어느만큼 사야할지 무엇을 사야할지 생각을 정리하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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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06:52
답댓글

내가 이래도 되나?.....

음.....

1빠...

옆방에서도 1빠했는데..

뭔가 송구스런 이 맘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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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송구스럽다며.. 왜 이리 짧게 썼는데....ㅋㅋㅋ... 1빠 놓칠까봐???....)

어제는 좀 늦게 아버님 생신잔치(?)를 치르고 도착해서 아이들이 학교 숙제만 하고 잤어요.

표가 없네요~...

(첨 결혼해선 30명이 넘는 손님들 보고 크헉ㄱ~....... 했었는데

어젠 열분 정도 오셔서 우리식구들이랑 열 댓명 정도... 조촐하죠잉~~..

설겆이 하느라 팔빠지는 줄 알았다~~~~~...ㅋㅋ)

 

올려주신 책 담번에 가서 검색해봐야 겠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

옆방도 희서맘님께서 도서관 봉사 하신다던데 오늘은 학교 봉사 얘기로 꽃을 피우는 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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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06:58
An early bird catches the worm.
먼저맡은사람이 임자아니것어요 ㅎㅎㅎ ^^
후영맘님 멋진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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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6 07:05
감솨감솨~~~~ㅋㅋ

어쩌다 선잠 깨서 벌레먹은 띠빵맘이 오늘 기분 업입니다~^^

요거요거 한 번 맛 본 사람은 그 맛을 절.대. 잊을 수 없다는 그 1빠의 쾌감인가욜~~~..ㅋㅋㅋ
창밖의 우중충 해뵈는 하늘이 오늘따라 어찌 이리 산뜻한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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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6 07:10
ㅎㅎㅎ
제가 1빠 하려다...아이표맘님들 서운해하실까 기다렸어요..
후형맘님...잘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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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6 07:12
헉 돌쇠맘님 아깝게 1빠 후형맘님께 양보? ㅋㅋ ^^
날씨는우중충해도 산뜻한 화요일 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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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26 08:59
1빠를... 왜이리 좋아하는지.. 몰랐었어요..
쑥쑥에 내려오는 전통이 있다니.....

축하드려요...

아이의 실력도... 쑥쑥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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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6 09:31
후형맘님...이쪽방 일빠도 축하해요..
어제 잔치치르고 오늘 피곤할텐데...어찌 이리 일찍 일어나셨나요??
혹시..지금...주무시죠????? ㅎㅎ...

오늘 우리 아들은 비가 와서 밖에서 못노는 관계로 하루가 쫌 길것 같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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