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제니인데요.
상 받은 것 축하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작은기적님이 이번주 방장이시군요~반가운 이름이 보여 얼른 들어왔습니당 ㅎㅎ
저도 올해 Sally(지우)네 학교서 도서도우미를 하게 되었는데요 지난주에 처음 학교에 갔었어요.
지우도 엄마가 거기 데스크에 그렇게 앉아있는게 좋았는지 얼른 책 한권을 들고 와서는 저보고 대출 찍어달라고 내밀더라구요~ 바로 피아노를 하러 가야되서 자리를 뜨면서도 엄마가 거기 있는거 계속 보고 싶은데...
하면서 아쉬워하더라구요. Irene도 같은 모습이었을거 같아 웃음이 번지네요. 이제 중간고사도 끝나고(
그렇다고 뭐 특별히 열심히 한것도 아니면서 ^^;;;) 했으니 자기주도 학습 작성해 볼랍니당...^^
작은 기적님~ 이번주 힘내시라고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는길에 위에 소개해주신 책을 빌릴려고 햇는데
없네요 ㅠㅠ
게다가 한권은 두고가서 결국 하루더 연체가됐다는 ...
울 큐티 건강검진받고나서 충치가 발견되는 바람에
일주일 내내 충치치료받으러 다녀야 한다네요
구강검진하는 치과에선 2개 랬는데 기존에 다니던 치과에선
갈때마다 치료할 이가 더 나오네요
결국 낼 모레까지 가야한다는 ...
다행히 쪼금 울고 다녀줘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치료 끝나고 영어타운에 갔답니다
무단으로 5번 결석이면 제명시킨다는 말씀에 피곤해도 가네요
어젠 sight words 1 unit1 했구요
궁금한점 질문하구요 (피아노는 왜 소리가 나는지?)
우등생논술이랑 과학잡지가 오는 바람에 책은 못읽었구요
튼튼영어 테잎듣고 따라하기 (토일 쉰관계로다 3면을 한꺼번에 듣고 따라하느라 고생좀 했죠)
로빙화님이 소개해주신 책을 빌려왔는데 저학년용치곤 글밥이 좀 되네요
읽을런지....밤에 한번 디밀어 보려구요
날이 우중충합니다
기분은 다들 쾌청하시길 바래요~
요즘 울 아들은 자지 주도 학습 한 줄짜리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뭐든지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ㅎㅎ
노는 것도 열심히.... 노는 것에 시간이 많이 할해되니
책 읽는 시간이 많질 않아 아쉽지만
지금 아니면 언제 놀겠나 싶어서 놀리고 있는데
사실 한 편으론 불안하기도 하죠.
이리 놀려도 되나...
매일 수학 20문제 풀고 ort하는게 다 입니다.
요즘은....
일이 바쁜데 마음도 바빠서... 잠깐 눈팅만 하고 어제 오늘 잠수네요...
지난 주말에는 여의도 국회잔디밭에 갔었어요. 공이랑 소풍 준비를 잔뜩했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금방 집에 왔습니다.
요즘 민이의 자기주도는
로보트 만들기, 책 한두권 읽기, 수학문제집 조금 풀기 그정도이네요..
수업내용 기억해내기. 책가방 챙기기가 제대로 안되어 어찌하면 습관을 잡아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아빠랑 물고기를 사왔는데..
이번에는 제발 살았으면 좋겠네요... 저희집 어항으로만 오면 몇일 안갑니다.....
짧게라도 인사드리고 가요
지난주부터 아이표 기록이 스리슬적 사라져 버렸어요--;;
엄마가 열심히 복사해 놓았는데.. 잔소리 없음.. 패스가 다반사니~~ 이를 어찌할까요?
그래도 규칙적으로 잘 해주고 있는데,, 기록 하는 것은 잔소리 듣고만 해야 되니..
좋은 방법 없나요? ( 좋은 아이디어 있음.. 나누어 주셔요^^)
어제, 딸내미 월요조회시간, 과학상상화그림그리기에서 학년 최우수상을 받아왔습니다.
지난번, 집에서 밑그림 그릴 사람 그려 오라 하셔서 연필로 스케치 하는 것만 봤는데..
어찌 색을 입혔는지.. 엄마도 며느리도 모르는디..(그래도 과분한 상을 주셔서 한것 기분 업!! 되었습니다.)
학기초, 장래진로에 대해 그림을 그린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상을 못받아 살짝 속상해 했는데..
어제부로 기분업! 자신감 충만해 진것 같아요.
오늘은 전학온 학교에서 첫 현장학습을 떠났습니다.
이것저것 준비물 챙겨,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섰는데,, 중간중간 비가 오니,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도 현장학습간 곳이 비의 여파는 없는 곳이라, 덜 걱정은 되는데, 오며가며, 번거로운것 같은 생각은
드네요.
지난 주말 아이랑, 과학의 날 주간이라 "국립서울과학관"을 가 봤습니다.
그곳에서 여러가지 행사와 만들기 체험들이 풍성하게 많아 구슬방향제도 만들어 보고,
자석비행기, 종이우주선, 종이로켓까지, 풍성하게 만들어 한아름 들고 왔습니다.
아이가 과학.. 이 분야를 그리 썩 좋아 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재밉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가자고 하는데,, 그곳에 알찬 수업들도 많은것 같아.. 시간조절해서
수업도 들어보고, 또 재미위주로 경험해 봤던 전시물도 다시금 찬찬히 봐야겠어요.
혹시~~ 다음에 아이들과 어디로 나들이 갈까? 고민하는 맘님들 계시면.
국립서울과학관,, 강력 추천이요.(시설물 재정리 후 깔끔해 졌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창경궁도~~구경들 하셔요.
점심식사 맛나게하셨남유~ 아님 하시는중? ㅋ
전 지금 맛난 급식 먹고 차한잔 중 임돠 ㅍㅎㅎㅎ
사서하면서 전 점심시간이 젤루좋아요 ㅋ~
오늘의 반찬 : 조밥, 고기미역국, 참나물무침, 깍뚜기, 햄야채볶음
배부르게 잘먹었지용~ ^^

즐거운 오후 되셔요~^^
주말에 도서관 갈때 대출해와야 겠네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아이 학교 중간고사 시험보는 날이네요.
어제 문제를 푸는데 왜 모두고르시오 문항만 나오면
한개만 체크하고 넘어가는지 ~~~
아침에 제발 문제를 두번씩 꼼꼼하게 읽어보라고
찬찬히 풀으라고 타일렀는데 잘하고 있겠죠?
너무 빨리 문제를 휘리릭 풀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지금 제가 긴장하고 있네요.
비가 와서 축 져지고 꼼짝 달싹도 하기 싫어서
세탁기는 그냥 하루 쉬라고 했더니 좋다고 합니다.^^
곧 점심시간이네요..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주말에 대학로 가서 찍은 (대학로랑은 딱히 상관 없는) 동영상임다.
길거리에서 걍 이러고 놀았어요. ^^;; 워낙에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소심모드가 되어설랑은 구석에서...
친구랑 월1회 만나서 간단하게 영어 모임을 하고 있어요.
쇼 앤 텔을 하려고 종이랑 로봇으로 사슴벌레를 만들어 가지고 왔는데
요즘 말하기를 영 안 했더니 엄마나 애나 버벅버벅... ^^;; 어케 말을 더 이끌어 내려고 했더니 웃고 마네요.
그리고...
어제는 회화책을 만들어 보았는디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가더군요. 8시에 시작했는데 11시에 잤어요. ㅠ_ㅠ
으째 이미지삽입이 안 되는 관계로... (뭔가와 충돌하는 것 같아요~) 댓글로는 생략하구요. 게시글로다가...
스케줄 챙기기나 가방 싸기, 숙제(독서록 일기 제외)는 이제 스스로 되는 것 같아 아이표는 느슨하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아이 성향이, 스스로 하기로 결심한 일 외에는 완성도에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더라구요.
어제 회화책 만들기 할 때도... 엄마 딴에는 제본까지 해 가지고 왔으니까 예쁘게 했으면 좋겠는데
글씨 틀리든지 말든지 찍찍 휘갈겨 놓는 것에 얼마나 섭섭했던지... 아들의 무성의함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엄마도 정성껏 준비해서 시간 내서 너랑 이런 거 하고 있으니까 너도 같이 하기로 한 이상 성의를 보이라고
잔소리 잔소리... 음. 시간이 오래 걸린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_-
일본 만화 - 최근엔 원피스에 꽂혔어요.
얼마나 약발이 센지 일본어에는 엄청 적극적이에요. 중국어는 진도는 어디로 갔는지...
교재 DVD를 못 찾아 잠정 중단 중입니다 .-_-
수학 문제집도 도형 조금 풀고는 중단 중이구요. 매일 하고 있는 건 스펠링 워크시트랑 리더스 읽기뿐이네요.
수학 문제집 좀 풀리려면 설탕 뿌린 당근이 필요하겠는데요. 이거 이거...
어제는 엘로이즈 4권 읽었어요.
프뢰벨 자연관찰 버섯을 동생하고 재미있게 읽고 푸른아이 걸로 빌려다가 줬더니 역시나 재미있게 읽네요.
곰팡이 소년에서 버섯 놀이터로 관심이 옮겨 갔어요. 그려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패스...
5월 테마(?)는 자연관찰 책을 읽고 픽션 만들기 + 리더스50 (주50권) + 쉬운 챕터북 1, 2권 맛보기
+ 트레져스 스펠링 워크시트 한 학년치 끝내기입니다.
책소개도 좋고 사진도 너무 예쁘네요..
작은 기적님...처음 오픈할때 했던 말들 엄살이었나봐요... 이렇게 잘 하시면서...
밖에가 어두컴컴해요...막 비가 떨어지기 직전...
이런날은 안에서 커피를 홀짝이면서 컴을 해야 제맛이죠...ㅎㅎ...
아들은 아침부터 한쪽다리가 아프다고...어제 너무 뛰었는지.,,
아침부터 드러누워서는 다리가 아파서 자기 오늘 달리기 못하겠다고... 계속 앓는 소리 하길래..
오늘 비와서 달리기 안하니까 걱정말라고...그렇게 아프면 학교도 태권도도 가지말라고 하니까
벌떡 일어나 멀쩡하게 가더군요...ㅎㅎ..
오늘 태권도 꼭 가야한답니다..스티커 다 붙여서 사부님께 드려야 한다고...(상주거든요.ㅋㅋ.)
비가 조금만 왔으면 좋겠네요... 비오면 더 불안해서...애들도 비맞을까 조심스럽고..^^;;
작은기적님 정말 너무 멋지게 대문을 열어주시네요~^^*
소개해주신책 저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저도 강추강추~!!
Anna학교에서 하고 있는 책.읽.자 와 꿈.꾸.자 입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적고 있는 스케쥴표~
이렇게 적고 있어서 따로 아이표 적으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보시다시피 글씨가 참~~~~~~ㅋㅋㅋ
5살때 글씨는 너무 예뻤었는데 어찌 이리되었는지....^^*



요건 가짜 개구리알이라네요.
학교앞 팬시점에서 파는 가짜개구리알이 반에서 대대대대유행이랍니다.
집에 가져와서 물에 담궈놓으니 탱탱하게 커지더니
설명서에는 꺼내놓으면 다시 작아진다고 적혀있는데 안작아져서 사기당했다고
기분나빠라 합니다.
내일 아침에 보면 작아져 있을지도 모르겠다며 채에 받혀서 베란다에 내다놓았네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나가서 확인해보더니 역시 사기당한것 같다며...ㅋㅋㅋ
불량품인지도 모르니 오늘 가서 환불 받자고까지~ㅎㅎㅎㅎ
Anna반 친구가 꺼내면 금새 다시 쪼그맣게 된다고 했다던데...
돌쇠네 개구리처럼 진짜 올챙이가 나오는것도 아닌데 아이들은 이런것도 재미있어하나봐요.
아직 저도 못 읽어 본 책이네요.. 메모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 봐야 겠어요...
좋은책 추천 감사해요...
학교에서 도서 도우미 하시나봐요... 저도 오늘 가는데...
저희는 4주에 한번정도로 점심시간에만... 1시간 30분가량 하는데...
하루종일 하시는건가봐요..
저희도 아직은 1학년이라 쉬는 시간에 도서실 가는건 엄두도 못내는것 같아요.
그리고 학교 끝나고 도서관에 바로 가면.. 완전 도깨비 시장 같아요..
고학년, 저학년 너무 많기도 하고...
도서실 컴퓨터는 왜이리 잘 고장나는지..... 반납, 대출도 잘 안될때도 있고...
그래서..... 아이들은 학교 도서관에 가서..... 스탬프 많이 찍어서 칭찬 받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못하고 있네요... 그냥....... 동네 어린이 도서관이 훨씬 편해요..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네요..
모두들...... 날씨와는 반대로... 활기차게 시작하셔요..
딸아이가 사고력 수학학원을 주1회 다니는데...
샘이 내주신 어려운 문제 푸느라..스스로 책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쯤은 수학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
아이가 학원도 많이 좋아하고,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지고 있어 뿌듯합니다..
오늘은 제가 많이 바쁜 날이라 읽기리스트만 올리고 갑니다.
황사비가 온다네요...건강조심하시구요^^
2011. 4. 25
분 류
책 이 름
권 수
읽어준 한글책
또래이야기-심술꾸러기 공주의 방학
사고뭉치 이모의 크리스마스
사랑에 빠진 소피아
우주에서 온 캥거루
세계 최고의 마녀
개념씨수학-접어접어,돌려돌려
신통방통 마을의 족장선거
해골섬에서 살아남기
올리와 퉁이의 농장
고릴라의 사과팔기
구구나라의 곱셈 구구표
11
스스로 읽은
한글책
개념씨수학-별을 배달해 드려요
또래이야기-요정 시도니의 고민
2
영어책 묵독
long live princess smartypants
1
영어 집중듣기
#21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1
4월 누계
한글책 177권, 영어책묵독 43권,집중듣기 65권(챕터 25권)
홍홍 작은 기적님 아침 일찍 일어 나시는군요^^*
이렇게 멋진 대문들을 여시면 전 문 못 엽니다
너무 비교 되잖아요^^*
안그래도 부담 백배인디,,,,
모두들 즐건 하루 되세요^^*
저희는 한글책 하루에 10권 읽기를 시작했어요^^*
하느데 까지 해보줘^^*
오늘은 은이 학교에서 서술형평가(국어, 수학)가 있는 날입니다.
어제 만나는 분들마다 준비를 어떻게 했냐고 물으셔서 급 당황했어요.
준비를 해야 했구나...
집에서 준비를 하거나, 학원에서 준비를 시켜준 아이들이 잘 보겠구나...
주말에 도서관이 왜 공부하는 아이들로 가득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하지만 저는 아이랑 자전거 타고, 카드게임하고 놀았습니다.
지금은 시험점수를 잘 맞기위한 공부를 하기보다는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심한 엄마 안 좋은 점수로 맘 상할수 있겠지만 그건 저의 문제니까요.
저만 조금 맘 상하면 돼죠 뭐 ㅎㅎ
은이는 점수 안 좋아도 별로 신경 안 쓰니까요.
은이의 하루 스케쥴표를 올립니다.
이 표를 작성하면서 아이는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간혹 이 표의 내용과 다른 활동이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합니다.
이 표를 사용하는 장점은 엄마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것이 아이 스스로 하고 싶다는 욕구를 더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래도 되나?.....
음.....
1빠...
옆방에서도 1빠했는데..
뭔가 송구스런 이 맘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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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송구스럽다며.. 왜 이리 짧게 썼는데....ㅋㅋㅋ... 1빠 놓칠까봐???....)
어제는 좀 늦게 아버님 생신잔치(?)를 치르고 도착해서 아이들이 학교 숙제만 하고 잤어요.
표가 없네요~...
(첨 결혼해선 30명이 넘는 손님들 보고 크헉ㄱ~....... 했었는데
어젠 열분 정도 오셔서 우리식구들이랑 열 댓명 정도... 조촐하죠잉~~..
설겆이 하느라 팔빠지는 줄 알았다~~~~~...ㅋㅋ)
올려주신 책 담번에 가서 검색해봐야 겠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
옆방도 희서맘님께서 도서관 봉사 하신다던데 오늘은 학교 봉사 얘기로 꽃을 피우는 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