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준이
오늘은 누나가 만들어준 쿠키를 먹으면서 룰루~~랄라~~ 했어요.
아직도 벌레가 무사하여 올려보네요.
"배고픈 애벌레"책보면 실컷 먹다가 배아픈 단계인듯하네요.
먹지도 않고 저렇게 때가낀든 누렇게 변해가네요. 작은 벌레도 있었어요 ^^;



12번 도로시
#141,142,143,144 올립니다.
머리속에 있는데 자꾸만 까먹어버려요
아이가 주말엔 여기저기 친구네 다니느라... 이제사 올립니다.


4번 Jenny
#143~144
이번주는 공휴일끼고 정신없다보니 숙제 올리는 것 또 잊어버릴 뻔 했습니다.
제니는 일주일 sp를 거의 주말에 한꺼번에 끝내거든요.
숙제도 자꾸 잊어버리니 하루에 다 올려볼까 싶네요~





자꾸늦어지네여. 담주부터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마리아 #141-144
어휴휴 100만년 만에 들어오ㄴ것 같아요....
마리아는 요즘 언니들과 노는 재미에 빠졌어요. 3년째 언니 친구 생일 파티에 따라다니더니
이젠 자기 친구들과 노는 것이 시시하다는......
추석 연휴에 갯골공원에 다녀왔어요~~~ 코스모스 꽂고 포즈 잡고~~~


18. 혜린 #143-144
린학교는 오늘 재량휴일이네요. 완전 황금연휴인데.. 어제 집에서 뒹굴 ㅠ 오늘은 부산으로 고고
다녀와서 올리면 넘 늦어질까봐 올리고 바로 나가려고 아침에 정신없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