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흐~느무 이뻐여...
아니 둘째 아들이 이렇게 이쁘면 워쩐다요...
매일 요녀석이랑만 놀아도 하나도 안 심심하겠어요...
울 집은 주말에는 전쟁을 치르고 오늘은
두 분 아드님 모두 소풍과 견학을 다녀왔지요...
아~이렇게 행복하다니...
애들이 늦게 오니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큰애가 5학년,작은 애가 3학년이면 매일 누릴수 있는 이 행복...
좀 빨리 오면 좋겠다 싶어요....

금요일에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고 왔다고
해달라고 어찌나 조르던지....내일 해주기로 했어요...
보이시나요?
샌두위치.....ㅋㅋㅋ(이뻐서 걍 놔뒀어요...)

요즘 새로운 반에 적응중이라
변변한 수업을 못하네요...
지난번에는 진도라도 제대로 나갔는데...
이번 선생님 좋기는 한데 어쩐지 진도를 다 못나갈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들어요...

일요일에 롯데 월드 갔던 사진이에요..
키가 이만큼이나 자랐는데 자기는 왜 못하냐고....억울해 했다고 하네요...ㅋㅋㅋ
작은기적님의 둘째가 몇개월인가요?
너무 귀여원요^^
저번주까지 서연인가 종합장에 잘 적어와서 칭찬을 해줬더니
지난주 금요일부턴가 적어오질 않네요.
쉬는시간에 도서관에가서 책을 빌려오고 읽고 그러는데,
종합장에 적고 가면 도서관에 갈 시간이 준다고 귀찮다네요-.-;
작심삼일이 되어버렸네요..
강요를 할수는 없고..요즘 제가 바빠서 애 잡고 물어보기가 그러네요.
이번주 저희 이사를 합니다.
포항에서 김해로 갑니다
아이 전학도 걸리고 버릴짐과 정리할짐으로 나누느라 바쁘네요.
다시 한번 서연이와 방법을 연구해서
기록을 할께요.
집은 한글이 되는군요.. 어찌나 반가운지요.
지금 아이랑 아빠랑 받아쓰기 하고 있는 시간에 잠시 들렀어요...
아이도 매일은 못쓰고 있네요. 요거 사진 올려주다고 하니..
어제 책 많이 읽어다구.. 그거 꼭 써다라고 하네욤 ㅋㅋ
주말에는 이은결의 마술쇼! 보러 갔답니다.
아이가 한참 재미있게 봤어요.
그런데... 이은결아저씨가 넘 솔직하게 고백하는 거예요.
마술은 사기이고, 거짓말이 맞다구요.
하지만, 그걸루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고, 꿈꿀수 있고, 상상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구요.
이궁.. 어린 아이들도 많이왔는뎅... 저희 딸 충격 먹었어요.



공연 끝나구.. 계속 거짓말이냐구, 사기냐구 그것만 물어보더라구요.
대략난감했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하시는 여러분들 존경합니다.
책임감있게 대문 열어주신 작은 기적님.... ㅋㅋ 아이들 사진이 넘 예뻐요.
주말 잘 지내셨어요? kris 맘입니당~~~
저희는 가까운 공원에 가서 산책도 하고 도시락도 먹으면서 놀다 왔어요^^
요즘 날씨가 바람 불어도 놀기 딱 좋은 거 같아요~
그 동안 한 것 올릴께요^^
혼자 써 보라 했더니 성의 없이 써 둔 것도 있고 나중에 적으려다 그대로 빼 먹은 것도 있고 그렇네요^^;;
차츰 나아지리라 믿고 허술하지만 올립니다.
영어 독서록은 그림 그리는 재미에 자발적으로 해서 칭찬 듬뿍 해줬어요..
이참에 습관 잡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쑥쑥맘님들도 오늘 즐거운 하루 되셔요^^





중간의 엄마의 게으름과 업무 부과로 쉬다가 다시 재개 하려 합니다.
제발 작심삼일은 이제 그만...이제 엄마가 바뀌어야겠지만요.
우선은 아들보고 계획표를 적어보라고 했더니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엄마도 정체를 모르는 학습지가 뭐냐고 했더니 그냥 수학이랑 국어랑 대충 대답하더군요.
그리고 항상 저 피드백에 쓰는 게 더 재미있나봐요. 이런저런 말을 많이도 써 놓고
싸인이라고 어디서 본 것을 흉내낸다고 저래놨네요.
아이만 하는게 미안해서 저도 저 양식을 살짝 고쳐서 대략적으로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정리가 되는 것을 기다렸다가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서 우선은 밀고 나가보려구요.
제 계획은 북클럽 책 읽는 것과 중국어 다시 보는 것을 계획으로 세웠는데 열심히 해봐야지요.
오늘 비가 올듯하다가 좋다가 종잡을 수 없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이때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런데 그 때는 맨날 보는거라 잘 모른다는거...
시간이 지나서 보면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게 이쁜데..
좀더 고학년 두신 맘님들이 보면 우리 저학년 때도 못지않게 예쁘다고 하시겠죠?~^^
저희집은 항상 하듯이 표작성 금요일과 어제 이틀했는데 정말 똑같아서 표사진은 오늘 쉬겠습니다~~
대신 어제 큰 아이 우리 고장 문화재및 유적지 조사하며 다녀온 선암사의 풍경 사진 좀 올릴께요~
아버님 생신상을 오늘 저녁 차리는 관계로 나가봐야 해서 밤에 와서 다른 분들 글도 마저 읽고 댓글도 달께요~^^



또랑또랑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역쉬나 기록하지 않았네요 ^^;;
금욜~
수학단원평가봤다는군요.
평상시 스케줄대로 진행하다 저녁에 아이친구랑 무료 오페라 관람했습니다
해설이 있는 오페라여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더군요. 저도 마찬가지..
잊어먹고 있었는데 친구엄마가 전화로 알려줘서 애들이랑 같이 즐거운 시간 가졌네요.
TGIF
토욜~
스케줄이 꽉 짜여서 산행을 못했어요.
무료체험농장에 당첨되어서 집근처에 감자모종심으로 갔어요.
20가구가왔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하드라구요. 끝나고 따끈따끈한 백설기로 배 채우고
급하게 집에와서 옷 갈아입고 숙대로 갔어요. 강치대왕과 쿠키상자..
즐거운 관람 후 맛난 점심먹고 숙대한바퀴 돌아주고 집에갈까하다가 나온 김에
광화문교보에가서 늦게까지 책보다 왔습니다. 아이가 호텔에서 자고 담날아침 집에가자고 하길래
롯데호텔에서 그러자~말로만 기분 실컷 내고 ~ 책 실컷 보다 그냥 집에왔습니다.
아이는 공부안해서 넘 좋다는군요.
일욜...부활절이라 친구한명 데리고 교회갔어요. 20달란트 받았다고 좋아하네요.
애들 점심이랑 아스크림먹이고 아파트 벚꽃구경시키고 도서관에서 같이 책 보다가 왔어요.
울 아이도 인성이 바른아이지만 울아이친구 인성도 만만치않게 바르더군요.
울아이 제외하구요. 사실 인성바르고 가정교육 잘 받았단 느낌 주는 아이 보기 힘들었는데
참 바르게 크는 아이란 느낌을 주는 아이더군요.
월욜...아침에 늦게 일어나 아이한테 지청구 한껏 늘어놓고 학교보낸 게 맘에 걸렸는데
방과 후 물어보니 아침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더군요.
오늘 즐생시간에는 자연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놀이에 관해 알아봤다는군요.
풀피리,,공기놀이, 등등..
읽기시간에는 자음자 모음자갖고 만들 수 있는 낱말놀이했구요.
한 친구가 다쳐서 보건실데리고 갖다오고 우유급식한 거 치웠고..
지난 주에 수학단원평가본 거 백점맞은 친구 3명이서 각각 1분단씩 맡아서 틀린친구들에게 선생님역활했나봐요.
울아이는 친구들이 넘 많이와서 첨엔 열정적으로 일어서서 가르쳐주다가 힘들어서
친한친구한테 조수 겸 해서 도와달라고 요청했다는군요.
오늘도 칭찬 엄청 많이 받은 하루였답니다.
기록 올립니다..^^



주말에 누나 시험공부하느라 어디 놀러가지 못했습니다..둘째만 불쌍하죠...ㅎㅎ..
덕분에 독서도 많이하고 영어듣기도 몇개 더 했네요..^^;;
집듣하던 레인보우매직이 어제까지해서 한번 들었어요..하루에 2권씩 들은것 같아요.
반복을 좋아라하지 않아서 바로 반복하지는 않을것 같고...
오늘부터는 뭘로 들어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오전에 나갔다가 도서관서 몇권
빌려왔는데 우선은 그걸로 들을까합니다..^^..
축구공이 심하게 너덜거리는데...가죽이 벗겨지면 까만 공이 나오는지 첨 알았습니다..^^;;
게으른 엄마가 아직도 주문해주지 못하고 있네요...오늘은 꼭 주문해줘야겠어요..^^
작은기적님 대문 멋지게 열어주셨네요..
근데 두 남매 사이가 아주 다정한가봐요^^
동영상 속에 눈웃음지으며 박수짝짝치는 둘째가 너무 귀엽네요.
바로 아래 사진보니 몇년전거 인거 같기도 하구요...
저도 우리아이 아기때는 매일 물고빨고 하는게 일이었는데
요즘은 아이한번 안아주는 일도 없었던거 같아요.
오늘은 학교에서 돌아오면 그냥 한번 안아줘봐야 겠어요(좀 징그러울려나...^^)
주말동안 우리 아들은 팽이치기하느라 하루종일 놀이터에서 살았답니다.
가족들끼지 나들이좀 가자고 해도 지는 팽이치기 할꺼라고 안간다더군요.
결국 가족 나들이 포기하고
둘째만 데리고 마트에 장보러 간게 다네요.
아주 요즘에 팽이에 제대로 꽂혀가지고 틈날때마다 인터넷으로 팽이 검색해서
무슨 팽이 무슨팽이 사고 싶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당연히 그냥 사줄리가 없죠.
그래서 내일 보는 중간고사 잘 보면 팽이한개 사주기로 하고
집에서 모으는 스티커판에 스티커 다 모으면 또 한개 사주기로 하고
어린이날 한개 사주기로 하고
아주 하나씩 하나씩 이리 사줄려구요.
어린이날은 두개 사줄까도 생각중이랍니다...하하하
아이들이 너무너무 이뻐요~ 에구 귀여워라...
저흰 금요일 밤에 대구 외갓댁을 갔었더랬죠
동갑내기 사촌 여동생을 만난 딸내미는 새벽늦게까지 뭘하는지 두녀석이
놀다가 담날 7시에 기상 그러고 또 놀더라구요
4시간자고 버팅기는 녀석들이 대단해보였답니다
아들녀석은 놀사람이 없어 좀 심심했더랬죠 ..간만에 일찍 자더이다 ㅎㅎ
토욜은 아빠들께서 새벽같이 운동을 가시는 바람에 집에서 딩가딩가 하다가
4살배기 쌍둥이 동생들이 와서 놀구
키즈카페란 곳엘 가서 두어시간 놀아주고 밤엔 노래방가서 한시간 소리만 지르고 왔네요
집에 있었더라면 도서관체험행사엘 갔을텐데
집안이랑 실내놀이터에서 놀게한게 참 아쉽더라구요
외사촌들끼리 사이가 좋아 오랜만에 만나서 회포를 풀었으니 그걸로 만족해야겟죠 ㅎㅎ
오늘은 두 녀석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야하네요
날이 좋으니 오랜만에 아빠랑 함께 밤운동도 나가보려고 합니다
과제물은 알아서들 잘 하고 있어서
큐티는 sight words 를 엄마랑 같이 해보려고 합니다
한글책은 그날 그날 읽은거 목록만 정리하구요
영어책은 한권씩 읽어주려구요
튼튼 들어야하는 분량이 있어서 듣기는 아직 따로 하진 못합니다
이번주부턴 한주에 한번씩 결과물을 올리려구요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점심들 맛있게 드셔요~~~~~~~
토욜날은 사촌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간만에 가족모두 지하철을 타고
다녀왔어요. 워낙 차가 막히는 곳이라서요
그런데 중간에 아들내미 자는 바람에 아빠가 30분정도 고생했어요
갈아타는데 자는 아들 안고 있어도 누구하나 자리 양보 안해주더라구요
흠....젊은 남자넘들이 넘 미웠어요. 지들도 아빠되서 고생해봐라...
속으로 저주만 잔뜩 퍼부었어요...--::::
주말에선 평일에 다 하지못한 학습과제랑 영어읽기를 하려고 했는나
결혼식후 사촌네 집으로 가버린 현경인 주말내내 제대로 한것도 없이
딩가딩가 놀았네요...^^
이번주 토욜날엔 체육대회 땜시로 또 바쁠거같고...
이래 저래 계획이 미루어지네요...
그래도 학교생활을 기록하는 건 그나마 하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위로할랍니다.
이번주는.. 4월을 마감하는 한주네요..
벌써... 아이표 학습을 시작한지도.. 4주차... 저희집은 어느정도 정착 단계에 도달한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주는 5월을 준비하기 위해 뺄건 빼고.. 넣을건 넣어서 다시 폼을 만들어 둬야 겠어요.
토요일은.... 아이들 영어책 듣고, 읽은후에..
아파트 뒷 공원에 가서... 인라인도 타고,, 엄마랑 축구도 하고 줄넘기도했네요..
성준이는 이날... 줄넘기를 무려... 40개도 넘개했대요.. (세다가 못세서.. 정확히 몇개인지는 몰르지만)
얼마나 좋아하던지.... 줄넘기는 일주일만에... 다 끝냈네요..ㅋㅋㅋㅋ
일요일은... 아이들 아빠는.... 시험이 있어서 일찍 나가고..
아이들과 저는 아빠 오기 전에 이것저것 준비하고.. 아이들은 스케즐대로.. 다 해줬네요..
오후 2시쯤.... 인천의 매립지 근처에 있는 드림파크에 가서..
자전거, 인라인, 축구 다양하게 놀았어요. 오랜만에 아빠하고 노니..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
오래 놀고 싶었지만.. 바람이 어찌나 세던지..... 2시간쯤 놀고.. 대형마트에 들려....
쇼핑하고.... 대형피자 사와서... 1박2일 보며 맛있게 냠냠.. 먹으며 하루 일과를 마감했답니다.
현준이꺼예요...


성준이꺼예요



주말에 찍은 아이들 모습도 함께 올려 봅니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작은 기적님 아이들 넘 이뻐요..
박스안에 들어가있는 장면이나 밥그릇 훓고 있는 장면은 웬지 다들 한장씩 있으실듯...
저희 둘째도 저와 아들이랑 다 먹은 밥상에서 빈 밥그릇보면 입맛다시는 사진이 있거든요..
(작은 기적님네 상황하고 조금은 다르지만..)
작은 기적님 글보고 저도 몰래 웃음이 나오네요..^^
저희 집은 주말에 아들과 아빠가 아침 일찍 등산 갔다왔네요..
6시18분에 일어났다며 강조하는 우리 아들 등산 갔다와서도 씽씽한 반면, 울 남편 갔다와서 1시까지 숙면 취하시더라구요..
매주 학교에서 아침 6시, 7시에 모여서 다함께 등산을 하거든요.
전 울딸이 늑장부리는 탓에 다행히 집에서 쉬었지요..
오후에는 가까운 경복궁에 갔어요.
근정전도 보고, 교태전도 보고, 강령전, 향원정까지.. 민속박물관 근처에는 꽃이 만발하더군요.
외국인들이 꽤 많던데, 울 아들 나름 중국어 배웠다고 옆에서 중국인들이 지나가면서 하는 말 중
자기가 아는 단어 나오면 저에게 알려주더라구요..
학교에서 1주일에 한번 중국어수업이 있는데 맨날 모른다고 하더니만, 그래도 나름 알아듣는 말들이 있네요..
작지만 급 뿌듯해졌네요..^^
오늘부터는 자기주도학습을 좀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
학교에서 배운걸 다 기억하지 않고,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과목 하나만 선택해서 집중해보기로 했거든요.
아침에 아들이 알았다면서 갔는데 뭘 얼마나 기억해올지 기대되네요..^^
어머... 너무 이뿌당... 작은기적님 닮아서... 눈코입이 땡글땡글 요목조목 넘 이뿌네요...^^
정말..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전... 맨날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데...ㅋㅋㅋㅋ
금요일날 임실치즈마을로 현장학습 다녀와서는...
주말까정.. 놀자판이었시유~~~~~ㅋㅋㅋㅋ
토요일날은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작은놈이랑 자전거 타기로 약속해서 공원에 나갔는데..
거짓말 많이 보태서... 날라가는 줄 알았네요...ㅋㅋㅋ
쑥쑥메인페이지에... 와이즈캠프 한달 무료체험이 있길래..
큰놈 이름으로 가입했더니만....
바로 담당선생님께 전화가 오더만요....ㅋㅋㅋ
제가 일일히 공부를 봐줄 수 없어서...
아이가 좋아하면 생각 해보겠다고 했는데....ㅋㅋㅋㅋㅋ
건령이가 생각보다 좋아하네요....
토요일에 30분... 일요일에 30분정도 했어요...
건령이에게 물어보니... 재밌다면서 시켜달라고 하네요...
워낙에 뒷심이 약한녀석이라.... 한달 체험 해보고.... 그때까지도 맘에 든다고 하면 ...
시켜보려구요....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6시 30분에 일어났는데요....
일어나자마자... 재령이는 집중듣기하고.... 건령이는 와이즈캠프 오늘치를 해버렸시유~~
아침에 조금만 일찍일어나도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데..
왜이리.. 힘든지.........ㅋㅋㅋㅋㅋㅋ
건령이에게.. 이번에는 아침독서시간하고.. 도서관에서 무슨책 읽었는지 , 학교에서 뭘 배웠는지..
기억해서 오라고 했는데.... 대답은 무지 씩씩하게 했는데... 한번 봐야겠어요..ㅋㅋㅋ
주말에는 잠든 동생을 대신해서 나비의 일생을 핑거페인팅으로 꾸며보기 했네요...^ㅡ^



주말에 꽃구경다녀왔어요 가까운곳에 유채꽃이랑 벚꽃이 예쁘게 피었거든요 ^^
아직 바람이 차서 좀 춥긴했지만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울딸이 연산문제집 풀기를 싫어라해서 요즘 몇일안했네요..
꾸준히해야하는데...몇문제라도 매일하는걸로 시켜야겠어요 (남들은 몇장씩하더만.. ㅜㅜ)
안시키면 절대 안하는 아직은 자기주도가 멀고도먼 딸램~ ^^;
주말동안한거라곤... 집듣이랑 소리내어읽기뿐이네요^^;
아하 학교에서 한자쓰기 숙제내주셔서 숙제했답니다.
집듣( 토,일)
ICR : Father Bear Comes Home (챕터별로^^;)
북클럽미션ort책 and 워크시트 3장
나머지시간엔 혼자 책읽기 (한글책만 ^^;), 미니북만들며놀기, 동생이랑놀기등등...
오늘부터 DVD보기도 넣어주려구요... 뭘볼지는 학교다녀오면 같이 정해야겠어요
친구들 열심히 하는데 울딸램은 학원도 안다니면서 넘 느긋한것같네요 ^^;


^^.... 왜이리 귀여운가요??
엄마아빠가 미녀미남..??
둘다 이뿌고 잘생겼네요... 아주 인물이 훤합니다요~~~~ ^^
아침부터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지나고 아침에 정신없이 두녀석들 보내고 나서 대충 치우고 나니까 오늘 오전에
약속 있었던게 생각나네요...ㅎㅎ..
표는 다녀와서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둘째 밥그릇 끼고 있는 사진말여.
저 장면만 딱 보면 으음.... '한푼 줍쇼' 장면이랑 무엔가 비슷혀,
라고 생각하고 비디오 돌렸다가 웃음이 팍 터졌네.
먹으면서 조는 거죠?
지금 이 순간을 실컷 즐기쇼.
오늘도 또 어떤 꼬마들의 무슨 얘기가 올라올까 가슴이 두근두근.
음악도 좋고 작은기적네 두 꼬마 기쁨조도 있고 쑥쑥 만세여!!
두 남매...넘넘넘 예뻐요..
딸래민 너무 많이 커버려서..(반에서 제일 큰가봐요)애기티를 확 벗었네요..
아기들 보면 왜이리 이쁜지...작은기적님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일주일동안 대문여시는군요..감사하고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려요.
지난주에 아이표는 잘 못했네요..제가 게을러져서..
오늘부터 열심히 마음다잡고..시작하려구요..핑계가 많네요^^
주말엔 공원에 가서 오리배도 타고..가까이 사는 조카랑 신나게 놀았어요.
금욜부터 3일간 읽은 책 올립니다.
2011. 4. 22-24
분 류
책 이 름
권 수
읽어준 한글책
*성경동화-아기예수의 탄생
*개념씨수학나무-누구 토마토 주스가 진할까?/사구팔구 나라의 곱셈장이/외계인이 찾아왔어
*또래이야기-외계인 셀레스트 아저씨/발랭탱과 살무사/바다가 사라졌어요/꼬마 곡예사/올리비에의 질투/지붕위의 결승전/그림에 갖힌 소녀/금과 피의 가면
12
스스로 읽은
한글책
*또래이야기-꼬마 선장 올리비에/라일락 공주님/수영장에 간 레오/이가 하나뿐인 악어/늑대이가 나올거래요/아기 코끼리는 정말 굉장해/투덜이 할아버지
*시공주니어-어디로 갔을까,나의 반쪽을/떨어진 한쪽,큰 동그라미를 만나
9
영어책 묵독
Bunny trouble
little miss curious
little miss fun
little miss fickle
The Miller, the boy, and the donkey
Mummy laid an egg
Where have you been
7
영어 집중듣기
The Zack files #1 great grandpa's in the litter box
#5 Dr. Jekyll,Orthodontist
dk readers 3-the story of chocolate
little princess-I want a shop
rainbow magic #9 Abigail the breeze fairy
#19 Junie B. First grader boss of lunch
Miss Rumphius
Library lion
8
4월 누계
한글책 166권, 영어책묵독 42권,집중듣기 64권(챕터 24권)
일주일의 시작 모두모두 활기차고 멋지게 시작하세요!!
작은기적님의 닮은 꼴 남매의 귀여운 모습에 즐거운 월요일을 맞이합니다.
저리 두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지 못하고 두 아이를 키운 맘이기에 저 모습이 더 사랑스럽네요.
두 아이 터울이 너무 나서 둘 다 외동처럼 키우고 있답니다.
한 주를 또 어찌 보냈나 싶네요.
어제 밤도 초1 아이의 스케줄을 어찌 가지치기를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밤잠을 설쳤네요.
그렇다고 이것저것 보내는 것도 아닌데 7세 놀면서 보내다 학교들어와
피아노 미술 과학학원 다닌다고 정신이 없네요.
개별 물어보면 다 다닌다고 하는데 엄마가 보는 아이의 모습은 왠지 안쓰럽네요.
초1 세라의 목, 금요일 학습일지 올립니다.
기분에 따라 많이 써주기도 하고 간단하게 써주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래도 이제 군말없이 앉아서 때론 혼자 쓰기도 하고 기특하지요.
짬짬이 일과 마치고 방에 앉아 읽은 책으로 탑을 쌓기도 한답니다.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그렇게 갖고 싶어하던 little miss, mr시리즈 드디어 주문했네요.
요즘 제로니모에도 흠뻑 빠졌답니다.
그 긴 책을 앉아서 1시간만에 뚝딱 읽고는 한글로 3페이지나 독후감을 썼더라구요..
쥬니비도 시작하고 ...
그동안 약간 침체였던 영어 책읽기가 제로니모를 통해서 다시금 시작되었어요.



제로니모 읽고 한글로 독후감 쓴거랍니다.
뭐 거의 책 내용을 나열한 정도이지만 이렇게 꽉 채워서 3페이지를 썼다니
일단 내용을 모두 이해했다고 봐도 되겠지요..

둘째의 웃는 모습이 은이랑 많이 닮았네요. 물론 외모는 은이가 많이 딸리지만ㅋㅋ 은이도 아기때 하루종일 방실방실 웃기만 했어요. 하루에 한 번도 울지 않은 적도 많아 옆집에서 이 집에 아기가 있었냐고 놀랄 정도였지요. 지금도 힘들면 예전 은이 사진 보면서 한참 웃으면서 이겨내곤 한답니다. 매일 은이 많이 웃게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클수록 웃음이 적어져요. 그래서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이번주부터 중국어 학원에 9시까지 가요. 욕심을 부려서 1시간은 개인과외, 1시간은 학원수업 이렇게 해보기로 했어요. 개인과외는 너무 비싸서 한달만 할 생각인데 한달동안 제가 원하는 성과(정확한 발음?)에 근접하는 성과가 있길 바래요. 욕심부려놓고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서 후회도 하고...맘이 좀 복잡합니다.
은이에게는 너무 쉬운 중국어가 엄마에게는 왜이리 부담스러운 걸까요??? 은이처럼 즐겨야 하는데...조급한 마음이 자꾸만 성과를 내놓으라고 아우성이네요. 이제 겨우 2주됐으면서 ㅎㅎㅎ.
은이 금요일 학습일지 올립니다.


많은 분들과 상의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아이들 독서계획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저는 올 해 은이와 다양한 한글책을 읽어 배경지식을 쌓자는 목표를 세웠어요. 그래서 우선 아이가 사람에 관심이 많아서 위인전을 읽기 시작했고 더불어 삼국사기, 삼국유사도 읽고 있어요. 어떤 책들을 아이와 읽을 계획이신지? 어떤 책들을 구입할 계획인신지 궁금해요. 중국에 갈때 책을 구입해서 가야하는데 지금은 막막하거든요. 많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