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 정유석
늦은 미션 죄송합니다..


늦더라도 끝까지 완주하렵니다~~~


초6재린

중1/스텔라
드뎌 금요일에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초등때 5과목만 시험보다가, 거기다가 영어는 따로 시험공부를 안해서 4과목만 시험공부를 하다가 11과목을 공부하려니 정신이 없네요. 시험공부할때 보면 야무지게 못해서 못마땅한데, 막상 시험감독을 가서 시작한지 5분만에 엎드리는 아이부터 끝나기 직전까지 답안지 붙들고 있는 아이까지 보고 있노라면 아이들이 참 힘들겠다 싶어 안쓰럽더라구요. 그러면 마음이 좀 누그러지고 괜히 아이 엉덩이 한번 더 토닥거려주게 되네요.
우야둥둥~~금요일 저녁부터 호텔부페가서 맛난거 먹고, 교보문고가서 책사고, 가을옷 몇벌이랑 워커신발도 사고, 친구랑 영화도 보러가고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짬짬이 생기는 틈을 놓치지 않고 북클럽 미션 시키고 있네요....ㅎㅎ

초6 줄리
벨라 미션내주어서 고마워^^
정말 중간중간 휴일이 있어서 더 정신이 없고 요일 개념도 없어지는것같아요.
휴일이 있어 더 놀게 되네요.




중1 민트냥이 문제내준 벨라 고마워요~ 휴일이 중간중간 껴있어 시간이 후다닥가네요. 어제는 오랜만에 인사동다녀왔어요. 거의 사람구경에 가까웠지만 날씨도 좋고~~애들이 좀 크니까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날 좋은 가을~~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초6 Grace
휴일에 교외에 나가 가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햇살은 따갑지만 바람과 하늘은 완연히 가을이더군요.

초6 Bella
무슨 맘이 그리 급한지 책읽고 바로 문제 내면서 미션도 해버리네요.
이번엔 그야말로 마구 해버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꼼꼼하게 했으면 하는데...
자기의 생각은 빼버리고 매번 사실만 나열하는식인것 같아요.
제가 잘 모르니 깊이 관여할수 없는게 안타까워요.오히려 그게 더 나을수도 있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