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아벨입니다.
제가 바빠 많이 신경을 못썼어요... ㅠㅠ
분발하겠습니다


대니 일단 이사진만이라도 올려요..
다른 분들 다 사진까정 수고스럽게 올리시는데,...죄송해서요..
구 핸펀으로 찍어서 올렸어요.
새 핸펀의 쑥쑥 앱에서 올리려고 하니 픽셀이 너무 크다고 수용이 안된다고 하고.
새로 얻은 것이 1300만화소라고 하더라구요,,사진 찍어놓으면 해상도 너무 높아서 보기엔 좋은데
이럴 때는 애로사항이 있네요...
책은 이미 반납을 해서 새로 찍지를 못했어요...죄송해요..
사진도 없는데 댓글 달아주시고 안심 시켜주신 분들 다들 감사하구요..
저도 댓글 열심히 달겠습니다. 저는 일요일 저녁 6시까지 제출인 줄 알았더면 월요일 6시까지가 숙제 제출이네요..헐,,제가 이래요,,나사가 하나 빠졌나..왜 이렇게 허술한지...
29번 6세 아영
이번 주엔 고유명사와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많이 나와 어렵더군요. 저희 도서관엔 한글책도 없고...
원더와이즈는 이주연속 듣기랑 읽기를 너무 안 해서 걱정이네요. 담주부턴 좀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원영사랑님의 방대한 워크시트들이 재미나서 아영이는 책은 어려워도 워크지는 오늘은 재미있는 게 왜 이리 많아 하면서 즐겁게 잘 했어요. 주원어뭉님의 미로도 넘 좋아했구요.ㅎㅎㅎ
아영이가 4살 때는 요리사와 구급차 운전사가 꿈이었더랬어요.ㅋㅋㅋ
5살부터는 장래희망이 한 달에 한번씩 바뀌지만 지금도 아주 화려하고 멋진 레스토랑에서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이쁘고 맛난 걸 내는 그런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긴 해요.ㅎㅎㅎ
아영이는 착한 사자를 초대해서 착한^^ 사자와 같이 브로콜리와 계란후라이를 곁들인 건강스테이크샐러드를 나눠 먹고 싶대요.ㅎㅎㅎ 브로콜리를 싫어해서 안 먹으면서도 왠지 먹어야 할 것 같긴 하나 봐요.ㅋㅋ
점심 런치 박스도 나름 건강식으로 영양소도 골고루 가지고 갈려고 하더군요.
동물들의 먹이는 동물들이 되어서 전화로 음식을 주문하는 놀이를 했어요. 엄마가 몇 번 해주고 귀찮아 안 해 주니깐 혼자서 계속 놀더군요.ㅎㅎㅎ












전 휴일이 있는 주가 공부하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나가서 놀다 오면 하루가 훌쩍가구..이번주는 외할머니댁에서 고구마캐기, 서대문형무소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서대문형무소는 한산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기 좋았구요, 애국심 고취와 일본의 만행을 다시 느끼며 진짜 맘이 아프더라구요.
고구마캐기는 매년 엄마네서 우리 꼬맹이를 위해 우리 일정에 맞춰서 캘수 있게 도와주세요.
첫째는 씩씩하게 꽤 안부리고 잘하고, 둘째는 역시..막내더라구요. 고구마캐기 보다는 먹는데 더 집중을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듣기3번 따라읽기 3번 정도 했구요, 첫째아이에게는 단어도 몇 개 짚어가면서 했습니다.
해석은 가급적 안하게 하는데 이번에는 대략 같이 풀어가면서 했어요.
무슨 말인지는 좀 알고 들어야 할 거 같아서요.
근데 그렇게 하기까 좀 지루해하고, 정말 공부로 인식하는 거 같아서..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신 자료를 제대로 활용 못해서 그런 거 같아서.. 앞으로는 그 자료를 더 열심히 보고 좀 재미있는 것들 위주로 해줄 생각입니다.


논 사진만 많고.. 숙제는 조금..
그래도 전 이곳이 너무 좋습니다^^
31번 찬이(9세)
연휴였지만 아버지의 공부(자격증준비중)로 멀리 놀러가지 못하고 아쉬워하며 연휴를 보냈어요.
도서관에서 원더와이즈 책을 빌리는데, 이번주 책은 없더라구요.
누가 먼저 빌려갔나보다 했어요.
그래도 다른책 보려고 여러권 빌려왔네요.
울 아들은 어려서부터 자연관찰책을 못 봤어요. 무섭다고 울기일쑤였고요.
이번 책도 첫장을 넘기면서 한 첫마디가... 좀 무섭다... 징그럽다... 등등이었네요.
하지만 이제는 이런 책도 봐야 한다고.. CD도 같이 듣고 워크지도 했어요.
미로찾기는 둘째도 같이 했어요.





39번 anna(5)
요즘 숙제가 항상 늦네요.
요즘은 항상 2%부족한듯해서 조금더 할까 마음만 먹고 마무리가 잘 안되네요.
이번엔 동물들이 많이나와서 재미나긴 했는데 다양한 의성어에 좀 헷갈린부분도 많았네요. 원더와이즈 워크지는 어려워 많이 못하고, 매즈하면서 거기에서 다시한번 누가 뭘먹나를 다시 짚어보게 되었던것 같네요.

우짠일로 제목을 적어보겠다길래 적었는데 한바닥 가득 제목만 들어갔네요. 애나가 먹고싶은것 그리기를 북노트로 했네요. 마침 낮에 돈까스를 먹어서 갈색은 돈까스랑 보라색은 검은쌀들어간밥이랑 빨간건 김치네요. ㅎㅎ 오른쪽 사진은 요즘 진주에선 유등축제가 한창이라 저녁엔 늘 유등구경가네요. 우린 쑥가족들도 시간되시면 놀러오세요. 15일까지 한답니다. 볼거리가정말 많아요. ㅎㅎ

특별히 액티할것도 없고해서 동물들 사진 많이 출력해서 물감으로 색칠하기하고 놀았어요. 우리 애나 핑크를 너무 좋아해서 거의 모든 동물이 핑크랍니다. ㅎㅎ 참 지난번에 저 글자 쓰는게 뭐냐고 물어 보신분 계신것 같은데, wordball이라고 letter타일이 있어요. 그걸이용해서 책 제목 순서대로 나열하기를 하고있어요. 처음엔 알파벳익힐려고 했는데, 이젠 알파벳은 다알지만 제목이라도 한번적어보자는 의미에서 계속하고 있어요. 이다음에 읽기되면 단어 외우고 할때도 필요할것 같아 지금은 놀이삼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원더와이즈 워크지는 아직은 너무 어려운것 같아 한두장이 겨우네요. 매즈는 너무재미있게 잘했습니다. 다양한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담부턴 숙제 빨리빨리 올려야지 다짐하네요. ㅎㅎ
40번 유승(6)
이번주엔 지난주 못했던 웍싯도 좀 하면서 열심히 했어요~^^
책의 내용을 완전히 숙지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책을 보면 했네요.. ^^;;;



어떻게 맞추는지 안알려줬는데 이리저리 굴리더니 맞추네요...
퍼즐을 많이 안해서 못할지 알았더니.. 제눈엔 기특합니다~^^




35번 현우(5)
초간단 숙제올립니다~ ㅎㅎ
책읽기만 꾸준히 하고 있어요..
워크시트 중에서 쉬운 것만 조금 했어요.

요즘은 도서관을 가면 원더와이즈 관련 책 찾는 것이 일이네요..
제 눈에 많이 보이질 않아서 이 정도 함께 봤어요. ^^

27번 다이아나 초1
이번주 책은 좀 어려워했어요, 워크지는 별로 안 어려워하던데, 책은 어렵다하네요.
새론 단어도 많았구, 뜻도 헤깔리는게 많았었어요. 번역본이 없어서 그런가? 도서관에도 없어서 못
봤거든요. 이번주 시내 나가는데 중고서점서 번역본 하나 살까봐요..










이번주 책은 어렵질 않길 바라며.. 이번주도 모두들 열씨미 합시다!
30번 제이(5), 엘리(9)
1. 도서 읽기
관련 도서 챙겨주신 것 빌려왔구요..
3권 정도는 못 읽었네요. 계속 과학관련만 들이미니 중간 중간에 다른 것도 넣어서 읽혀주려니..^^
제이는 스쿨버스 책은 한글만 읽었고,
엘리는 한글책도 읽고, 영어책도 cd 틀어가며 읽어 보았어요.
이 cd는 dvd에 비해 한 목소리로만 읽혀지는 지루함이 좀 있긴 해요 -.-
그래도 묵혀둔 책이랑 cd 잘 활용하고 있어요.

2. 학습지
바로 밑에 세장만 제이 것이고 나머지는 모두 엘리가 했어요.
피라미드도 참 제이가 붙이기는 했네요.
엘리는 공책 한 바닥 정도 베껴쓰기도 했어요.
책 표지 맨 뒷장 내용이 요약하기에 좋더라구요~~

3. 게임
빙고게임 재미있게 했어요.
코팅대신 비닐에 넣고 그 위에 카드를 놓으면서 빙고를 찾아가는 게임식으로 했어요~~

4. 놀기
주말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한우불고기 축제에 갔어요.
무엇보다 핡아버지께서 행사장 구석 논에 들어가셔서
메뚜기를 많이 잡아 주셨어요 ㅎㅎ
이후 정신 못차린 메뚜기들이 아이들 손에도 잘 잡히더군요 ㅎㅎ
소에게 풀도 먹여 보았어요. 제이는 겁나하며..

과학관련 짚어주니 참 좋네요~~
저도 많이 배우구요~~^^
요번 주도 한글날이 있으니, 한템포 쉬어가며 해보아요~~~
24번 호야 (초1)
이번주는 재량휴일이 있어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기나긴 연휴였네요.
그런데 노는 날이 많다보니 놀러다니느라 공부하는 시간이 더 없었던것같아요.
개천절에는 북한산 등반도 해보고, 토요일에는 한강에 나가서 불꽃놀이도 보구....
지난주에는 도서관도 못가서 집에있는 관련도서들만 읽어봤습니다.
지난주 책 이야기를 다시해보면서 이번 주 책을 봤습니다.
munch, chew, chomp의 의미를 알려줬더니 자기가 종이에 한번씩 써보더니 칠판에 떡하니 붙여놓네요.
매일 읽어보겠다면서....ㅋㅋ
why?의 식품영양책도 다시 보고 food pyramid 워크지 활동을 해보기도했네요.







38번 클라라 (7세)
FPR책을 마땅한 것을 못찾아서 원더와이즈를 듣고 따라하고는 있는데 많이 힘들어하네요.
한글판이 없고 도서관에도 없다보니 몇 번 읽어도 정확히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일단 쑥쑥의 워크시트 하면서 다시 책을 보면서 내용을 이해해 가는 듯해요.
이번 주 추천해 주신 한글책들을 거의다 도서관 있어서 다행히 읽어보았네요.^^
여러 자료들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려요.
주말에 너무 신나게 놀아 준비해 둔 빙고는 못했네요.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늘 쉬면서도 시간이 부족한 요즘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다들 힘내시구요~~


23번 ,성경이입니다.(초1)
이번 주는 책을 이해하는데 한글 번역본 덕을 톡톡히 보았네요.
몇년 전에 사 두었던 한글본들이 제 역할들을 해 내고 있어요~
관련도서는 아쉽지만 거의 보지 못해서
본 교제에 충실한 한 주로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별다른 활동 없이 듣기, 읽기에 중점을 두고 하고 있는데
좀 어려워하면서도 잘 참고 끝까지 읽어주는 딸이 대견합니다.
저희집은 100% 현미밥을 먹은지가 3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흰 쌀밥은 정말 싱겁게 느껴진다는......
그래서 건강음식의 맨 윗단에 성경이는 현미밥을 써 주네요.
평상시 되도록이면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지라
자신의 특별한 저녁식사 접시엔
스테이크와 닭다리를 그려 주면서 하는 말이
"풀만 먹고 자란 건강한 고기들" 이라고 강조를 하네요.^^

31번 초2 대니입니다.
월욜, 화욜은 가족여행 간다고 들떠서 대충, 목금토는 여행 중이라 못하고
또 일요일에 듣고 따라 읽기 하는 걸로 마무리했네요..관련도서는 한번씩 읽어보고..
독후활동으로는 웟싯만 겨우 했어요.
다음 회부터는 관련도서 독서와 읽기 후 활동을 좀 더 충실히 해야겠어요.
동생들 숙제 보고 자극 좀 받게 해야겠네요..
그래도 웟싯은 생각보다 쉽고 빨리 끝난다고 좋아했어요..
이미지 삽입을 하려고 하는데 일치하는 사진이 없다고...하네요.. 이일을 우짜고??
제가 지난 주에 핸펀을 바꿨거든요..
왜 안뜰가요? 핸드폰에 있는 사진들이 말이죠..
제가 얼른 체득해서 사진 올릴께요..
근데 사진 안 올리면 숙제 제출 안한거예요?? 흑흑 어떡해요??
1. 관련 도서 읽기
#오리 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육식 초식보다 좀 더 세밀하게 동물을 분류한 책
#새끼를 키우는 동물들
#동물들도 이빨을 닦나요?...동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호기심 끄는 질문으로 풀어쓴 책
2. 듣고 따라하기..2회
3. 10p의 웟싯
이렇게 미션 수행했네요..
36번 초1 줄리아~~
영어책과 한글책 ..CD 매일 듣고 있어요~~
nibble, nibble, nibble ㅋ 이 단어가 너무 웃긴가봐요~~ 귀엽다고 항상 따라하네요~~~
관련책도 같이 보니까 ....동물들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좋더라구요~~
하트 스티커가 이뻐서 따라쟁이 한 번 해 보아요~~ 체크 표시보다 더 이쁜 것 같아요~


오니네님이 올려주신 STOP 책이 재미있네요~ 도서관에 7권 모두 있어서 대출해 왔어요
천천히 읽어볼려구요~~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제목 올려보아요~~
1권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공생과 기생
2권 동물들의 가족 만들기-짝짓기와 생식
3권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번-신호와 의사소통
4권 동물들의 먹이 사냥- 먹이사슬
5권 둥물과 사람이 더불어 살기-동물 이웃
6권 환경을 살리는 건강한 먹을거리-식량 생산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7권 사라지는 열대 우림 구하기-생활용품과 밀림의 관계

원더와이즈 워크지- ㅋㅋ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단어공부도 함께 해야 할 듯 하네요
혼자서는 아직 어려워요~ 그래도 하루에 2~3장씩 하고 있어요...

역시~~ 미로찾기를 좋아하네요~~



39번 6세 조셉입니다.
날씨가 청명하니 좋네요.
조셉은 산청엑스포로 소풍을 다녀왔어요.

이번 주 활동은 워크싯과 책 위주로 했어요. 요사이 한글은 묵독을 하는 게 편한지 제가 많이 수월해졌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야외 활동이 주를 이루게 되네요. 비타민 D 생성이 많이 되어야 비염에도 좋다고 해서 요새는 밖에서 삽니다.ㅎㅎ



26번 4살 전민정입니다.
프린트는 많이 했는데 중간에 휴일도 끼고 민정이 소풍도 다녀오고 참 시간내기가 쉽지 않더군요. 게다가 오늘 친정에 가게 되어서 그냥 제출해야겠습니다. 자료주신 원영사랑님, 주원어뭉님, 책소개하준 유니님, 오니네님도 감사하구요.
1. 책읽기와 듣기
이번 책도 좀 어렵긴 했지만 매일 읽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동물이름도 많이 알게 되고 간다한 문장은 외워기도 합니다. 듣기도 좋아했어요. 듣기는 yum yum을 더 좋아하네요. ^^

2. 버블맵
지난번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구분짓기를 yum yum에서 해본데 이어서 버블맵을 해봤어요. 생각나는 것까지만 했어요.

3. Food pyramid만들기

4. lunch box

5. food classification

6. BINGO GAME
민정이가 빙고를 처음 해봐서 잘 이해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슬쩍 해봤어요.

7. 관련도서읽기
추전해주신 도서가 도서관에 많이 없는 관계로 먹이와 음식물, 소화등에 관련된 책 읽었어요.

8. 웍싯하기
체크하거나 동그라미하기 싫다해서 민정이가 답을 말하고 제가 체크, 동그라미했어요.




32번 초1 나림/6세 재훈
이번주 교재가 많이 어려웠네요. 한글책을 도서관 상호 대차해서 보았는데요. 그래도 영어책 디밀어 보았지만 반응이 뜨뜨 미지근했어요. 대신 한글책 2번정도 더 읽어주었어요. 영어책 한번 읽어주고 영어CD 2번 정도 들려주었는데 CD에도 영 반응이 없었어요. 다음 교재는 한글책을 더 여러번 읽어 주어서 내용을 이해하게 하고 진행해야겠어요.
관련책도 보여주고 동물들의 먹이 퀴즈도 내면서 이야기 했어요.


<나림> 원더와이즈 워크지는 어렵더라구요. 나림이가 풀 수 있는 것만 했어요.



<재훈> 원더와이즈 워크지 하자고 하니 힘들다고 해서 살살 달래서 조금만 했어요.



저희집 애들 미로찾기만 열심히 한거 같네요. 좋은 자료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5번 예원(4)
ㅎㅎ
다른회원님들에 비해선 활동이라고 표현하기엔 턱없이 모자라지만...ㅎㅎ
그래도 13기 가입한후 가장많이 자료활동을 한것 같네요...ㅎㅎ
아직도 뭔가를 하자하면... "프로기야?' 하며 물어보네요
하지만 저번주에 활동한 '냠냠쩝쩝'은 일주일 동안 매일같이 책을 읽었던것 같어요.(한글로..ㅋ)
완전 잡아먹는 순서를 외울정도로..놀어터에서도 ...
새싹만보면 이야길해요... 바로 오늘까지도..^^
완전 푹~~~빠져서
영어책과 CD는 두번들었고, 봤어요.... 문제는... 한글이 있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한글책이 있으니.. 글도 잘 모르면서..왠지.. 편한가봐요..보드라서 그런가?... 아님.. 책꽃이에서 찾기가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이 넓어서 찾기가 쉬워서 그런지... 한글책으로만 보내요..헐~~
괜히 구입했나 싶기도하고.. 실은 저도 영어보단 한글책이 편하긴 한데...ㅎㅎ

저희집엔 관련책들이 그리 많지 않은것 같아요.
그나마 찾은것들... 우리 예원이가 모두 무지 좋아하던 책들이에요.
물론 아직도 즐겨보는책이구요~~~
어린이도서관도 가보았는데... 관련책들을 찾기 그리 쉬운것이 아니더라구요
집에 관련책 많은분들... 정말 부러운것 같어요~

원반은 예원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핀이 있으면 가운데 찍어서 만들었음 좋겠는데... 없어서.. 그냥 했구요..
코팅은 했으니... 문구점에가서 빨리 사야겠어요..
요즘 미로는 혼자하네요.
물론 완전 왔다갔다하지만...^^

이쁜 접시에
좋아하는걸 그리자고 하니...자신있게 그린것이.. 잎싹!!!!
아마 저번주의 영향이 있는듯..ㅎㅎ
소풍가방엔 김밥과 바나나그리고 야채 ~
'이'에 좋은것과 나쁜건 예원이가 확실히 알지요~~~~~~~치과치료 3번의 효과 푸하하~
근데..굳이 아닌건 X를 하겠다고 하는데.... X가 아니라..+로 표시...ㅎㅎㅎㅎ
자료빵빵하게 올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감사드려요..
언젠가 그 자료들 모두 모두 활동하는 날이 오겠지요~~~ 그럼 덜 죄송할것 같네요...^^
6세 예원
이번주 책은 예원이가 관심을 잘 가져주지 않아 진행하는데 조금 힘들더라구요.
한글책은 듣고는 있는데 막상 워크시트 풀때 보니 딴소리를 해서 버럭하기도 했어요 ^^
Chomp Munch Chew 내용은 동물들의 다양한 먹이 먹는 방법과 특징을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다양한 먹이를 각각의 방법으로 먹는 건 다른 환경에서 살다보니 다르게 적응해서 진화했기 때문이고 적응하지 못하고 진화하지 못한 생물은 멸종된다는 걸 이번 책을 통해 함께 알아보기 위해 동물의 진화에 대해 같이 책을 읽고 활동을 했네요.
진화에 대해 하면서 멸종이란 개념도 알아보고 그러면 숲의 파괴에 대해 하면서 침팬지를 연구하고 보호하는데 평생을 받치고 있는 환경보호가이자 동물보호가인 제인 구달에 대해서도 같이 알아봤어요.

진화에 대한 책은 아직 어려워서 제가 먼저 읽고 그림을 보며 이야기 해주는 식으로 같이 봤어요
물고기가 진화해서 물밖으로 나오는 진화과정이 인상적이였는지.. 사람이 옛날에 물고기였어???하며 여러번 묻더라구요. 진화라는게 어떤건지 맛만보고 슝~~~ 지나가는 거죠뭐^^

동물들의 먹이에 따라 나누어보는 건 책을 읽고 나니 책 뒤에 독후활동도 있고 이번 워크시트에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동물이 사는 곳에 따라서도 나누어 봤는데 양쪽에 다 사는 동물들도 알아보고, 사는 곳은 다르지만 생김새가 비슷한 동물들 몇종류를 골라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적어보기도 했어요.
진화에 대해 하다보니 동물분류에 대한 것을 안 할 수가 없더라구요.
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라는 책을 읽고 책 뒤에 정리된 동물의 나무를 색지에 다시 퀴즈식으로 하면서 같이 정리를 해보았어요. 설명을 읽고 동물을 찾아 붙이는 방식으로 했는데 번갈아 가면서 하니까 예원이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아직 무척추동물은 뭐가 뭔지 알기 힘드니 그냥 뼈가 없다는 것과 생명의 시초였다는 것만 알고 가도 큰 수확일텐데.... 알려나.... 엄마는 예원이의 머릿속이 더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미래의 동물은 어떻게 진화할지 생각하고 그려보라고 하니 토끼는 미래에 두발로 걸어다닐거라고 하고 고양이는 아주 사납게 변할거라면서 그러네요.
그리기 싫은 건지 생각하기 싫은 건지 아주 건성건성 그렸어요.

관련 영어책 읽은 건데 튼튼영어에서 동물의 먹이, 사는 곳 , 표현방식, 왜 그런 특징을 가졌는지에 대한 책을 가지고 수업을 했던지라 같이 한번 휘리릭 읽어봤네요. 거의 짧은 문장의 두줄짜리 책이라.... ㅎㅎㅎㅎ

이번주도 쓰기 시간도 가졌는데 할때는 힘들어하는데... 하고 나면 뿌듯해합니다.
다음부터는 문장이 긴것 짧게 만들어 쓰게 해야겠더라구요.

집에 동물 관련 보드게임이 두 종류 있어 같이 했는데 거짓말 안하고 총 여섯번을 했는데 제가 한번 이겼어요
딸한테 일부러 진게 아니니까 기분이 아주 살짝 상하더라구요
꼬리잡기 게임은 동물카드마다 규칙이 있는데 돌면서 상대편 말을 잡는 잡는 게임이고 원숭이 얼굴 게임은 얼굴색이 다른 원숭이 얼굴들은 연결해서 바나나 먹는 원숭이카드까지 먼저 완성하면 되는 겁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동물이라는 주제라도 연결해서 보드게임을 해야지 아니면 시간이 잘 나지 않아 잘 챙겨지지 않더라구요

워크시트는 해석해주지 않으면 못합니다^^
스스로 풀 수 있는 그날도 언젠가는 올거라 생각하며 열심히 하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