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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연두반-내용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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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08:21
답댓글

아 제 생각은 ...

지금처럼 월요일 목요일 좋아요

매일하면 올리는 부담이 좀 있을 거 같거든요

저처럼 서투른 사람은 올리다 보면 하루가 ㄷ다 가서 아이랑 놀아주지도 못하고 ㅜㅜ

다른 거 신경쓰지 못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ㅎ

정말 머리 나쁘니 손발이 고생하더라구여 호호호

합치는 것은 음..... 너무 많으면 누가 누군지 잘 기억을 못할 거 같아서 헤헤 지금도 아이들 이름도 잘 모르고 ..

그래도 다수의 의견을 절대적으로 존중할 것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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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15:54
음~공감하면 안되는데...
머리 나쁘니 손발이 고생하더라는것에
왜 진한 전우애가 느껴지는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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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08:13
답댓글

 

저번 주는 바빠서 그림 그리기가 뜸했었넹요

대신 독서록 한 번 스스로 정리하고 한 번은 제가 적어주었어요

하루 하루 번갈아 가며 하기로 했거든요

사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주일간 방학ㅇ이라 적을 게 별로 없지만 집에서 하는 ,,,뭐 별로 하는 것은 없지만

한 번 올려보려 합니다.

 

아들이 한국에 있을 때부터 그리 집듣을 싫어했었는데 하기만 했다하면 작심삼일에 뻥만 치다말았어요

그런데 또 다시 자를 들었습니다.

이번ㅇ에는 아빠랑 쇼핑갔다 계산기 기능이 있는 자를 옆집 누나 생일 선물 준다고 사왔더라구요

헉!!! 13살된 누나가 그 거 필요하다고 생각했을까요 과연 ,,,,요녀석 누가 모를 줄 알고...

그 자로 집듣 열심히 하면 그 자 준다고 했더니 오늘 이틀째 열성입니다. ㅎㅎㅎ

그동안 뭐든지 확인을 잘 안하는 통에 아들 수준ㅇ을 잘 모르고 사는데

얼마나 읽는지도 모르고 ....엄마표 하는 엄마로서 너무 관심도 없고 열의도 없다는 ㅜㅜ

그런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 그렇게 읽게 된 것이 ..

어제 컨디션이 좋았는지 자기가 책을 읽ㅇ어보겠다 하더니 쭉쭉 읽어나가더라구오

저는 지금 미국에 있으면서도 아들 영어를 어찌 해야할지 매일 고민하며 지내는데 말도 안됩니다.ㅎㅎ

하지만 한국에서 아이들 한글을 깨우치듯이 아직 아들이 수준미달이니 옆에서 신경을 써줭야지 안그러면

빡빡한 학교 생활을 하겠더라구요

여기 킨더에서는 AR테스트를 하는데 0.5정도의 레벨 책을 주고 읽을 수 있는 날 가져 오랍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0.5 수준은 아주 기본인 수준이예요

이 책들은 무난히 통과하고 있네요 다행히도..

그래서 테스트를 보고 24권 100점 맞으면 나중에 파티 해준다네요 ㅎㅎㅎㅎ

학교에서 말해준 건 아니고 도서관 갔다 아이랑 같은 반 친구 고모한테 들었어요 ㅎㅎ

보아하니 아들은 학교에서 읽기 쓰기가 중간에서 좀 앞선 정도 되는 수준인 거 같더라구요. 요즘 읽는 거 보면 달리 생각되지만..

쑥에서는 아주 밑바닥인데 오히려 미국에 와서 좋은 성적 거두네요 음하하하

저는 욕심 없고요. 단지 아들이 욕심이 생기기만을 빌고 있습니다. ^^

한글만 좀 써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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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8:59
제가 아는 분도.. 재헌맘님과 같은 이야길 하셨었는데..
오히려 미국가니... 아이가 한국에서보다.. 수준이 높았다는...ㅋㅋㅋㅋㅋ
암튼.. 부럽사와요..^ㅡ^

올창이!!!!!
ㅋㅋㅋㅋㅋ 재헌이 넘넘 구엽당!!!
전..... 영어좀 써주면 소원이 없겠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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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15:58
울집도 잘 안해서 보상품을 많이 걸어요.
포켓몬 카드...초콜릿...풍선껌....닌텐도 게임 시간등등이요...
그런데 그것 반짝.....매번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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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03:31
답댓글

 

 

위에 것은 우준이 아랫것은 시환이 겁니다.

작성하고 나서 붙여 놓으면

아이가 알아서 한 것에 스티커를 붙여 보게 했는데

생각보다 잘한날도 있고 거의 못한 날도 있엇어요..

조금씩 조절해서 계획을 세울수 있게 도와줄 생각이에요..

 

그리고 시환이는 기억 하는게 조금 늘었어요..

하다보면 자유놀이....교구..이러던 아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차례로 기억해내네요...

이번주를 지나다 보면 좋아질 것 같아요...

아~한가지..더 시환이가 북클럽에 가입했어요..

처음하는 북클럽이라 엄마도 아이도 많이 서툴겠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한주 시작한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 새벽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기온차가 심하네요..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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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19 03:46
둘이 쌍둥이...? 아니죠? 시환이가 6살이 아니었나요? ㅠ_ㅠ
지송해요. 사실 동생들은 레이다망에 없는... ^^;; 울 둘째 좀 살려줘유~~~ (아융 둘째 관리 좀 하려고 했는데 날씨도 안 따라주네요. 오늘부터 도서관 좀 가려고 했더니~ ㅋㅋㅋ)

북클럽 홧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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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19 06:57
우준이 시환이도 울 딸래미처럼 다하고 스티커를 붙이는군요..
딸아이는 못해도 스티커 3개를 붙이려 고집을 부린답니다..

북클럽 저도 자꾸 기웃거리기는 하는데...덤벼들기에는 자신이 없네요...
아이에게 괜히 부담만 줄것 같고...
우준시환맘...북클럽 가입 축하드리고...좋은 성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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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08:25
전 매일 북클럽에 침 흘리고 있지만 불성실한 과거가 있기에 함부로 끼어들지 못하네요 ㅎㅎㅎ
그래서 뒤에서 그냥 따라쟁이 하려구요
북클럽은 참 따뜻하고 다정한 거 같아요
그냥 서로 격려하고 이끌어 주고 ....
아마 아주 즐겁게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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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9:00
어찌.. 시환이의 폼에.. 더 눈이가네요...^^
둘째들은 뭘 해도.. 이뿌더라구요....ㅋㅋㅋ

우준이도 정말 열심히네요...
울 애는.. 시험기간이라... 아무것도 작성을 못했다는..
오늘부터는.. 열심히 작성하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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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16:04
ㅎㅎ 이슬맘님,우준이 2학년이고,시환이는 7살이에요..
형에 비해서 문자 터득이 느린 아이에요...
그러다 보니 쓰기는 더 안되더라구요..이번 기회에 사실 한글 쓰기도 잡으려고 겸사겸사 시킨거에요..

비맘님..저도 여태까지 북클럽 문턱에서 좌절하다
이번에 아니면 못하겠다 싶어 했어요..
결과는....진짜 미지수 입니다..

돌쇠맘님...
우준이 시환이는 적응은 빠른데 대신 싫증도 금방내요..
습관도 얼마나 어떻게 지켜주는가가 중요한데 제가 그게 자신이 없네요...
우~특별한 묘책이 없어요....

재헌 지윤맘님의 불성한 태도...
어~그거 제 전문인데....작은 아이가 하도 안되니 신청했어요..
잘하는건 고사하고 걍 잘 따라가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령돌맘님...
지난주에 고생하셨지요?
우준이 학교는 거의 시험을 안봐서 애가 어떤지 집에서 확인안하면 모르겠더라구요.
시험보는 학교....가끔 그립기도 해요....(매번 체크...귀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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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23:55
답댓글

사람이 많으면 한 두 사람 빠져도 표 안나고 썰렁하지가 않지요.

연두반은 직장맘이 많으신지 낮에는 종일 쐐~하고 찬바람 부네요.

반을 합쳐서 같이 우글거리는 재미도 커요,

오늘 하루 더 생각해보고 결정할게요.

매일 열자는 제의도 있어요.

그러면 더 할말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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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9 03:34
합치면 무슨 반이 되는 건가요???
무엇이 되엇든 하기로 햇던 맘님들....
어여어여 나오세요.....목 빠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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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18 23:14
답댓글

 

2학년 앤디맘입니다~~~

아.....피곤하네요....날씨가 이래서 그런가...우째 더 힘든것같네요...

 

오늘은 이제서 태어난지 두달된 고등학교 동창의 첫아이를 보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혈기,양기 뻗치는 두아들녀석을 데리고 조용히 아가 보러 간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다행히 두녀석이 아가집에서 얌전히 잘 있어줬네요~

아기...너무 귀엽더라구요....젖무는 고 입~~

남의 아기니까,3~4시간 보고 오는 거니까 귀여운거겠죠?^^;

이제 다시 하라하면......켁...이제 다시는 못할것 같습니다....@@

 

 

 

 

토요일에 학교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흑...앤디녀석 손한번을 안들더만요.....쑥스러웠다며....

작년보다 올해가 더 하네요....T.T

쑥스럽고 떨리는 맘 이해는 하는데, 엄마이다 보니...욕심나고, 아쉽고...킄...그렇습니다...

 

오늘은 학교 전경그리기(완전 망쳤다네요...ㅋㅋ)와

글쓰기(동시썼는데 완전 상받을꺼래요.."우리학교는 똑똑이"......ㅋㅋㅋㅋ)했는데...

어제 야구장 다녀오느라 아침에 알림장 확인하고...

결국 준비 하나없이  학교가서 혼자 스스로 치뤘습니다^^

쩝!잘했을런지....심히 궁금하네요....^^;

 

야구장 가서 스트레스 풀고 올참이었는데....

저녁이 되니 너무추워서 .....산에 갈껄 후회하고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돌아왔습니다....

 

*연두반.....노랑이어도, 연두여도, 황토여도, 고동.....검정이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

  의견을 말하라 하셨으니 ...굳이 둘중에 고르자면.....(1)번이요~~~

  저 매일 게시판에 열리면....

  낮에 생업을 집어치우고 쑥만 기웃거리다 망할지도 모릅니다....  쑥...폐....인.....ㅋㅋㅋㅋ

  근데 또 합쳐지면 닉네임보고 기억해내지못해 지난 게시판을 엄청 뒤져야 할것 같네요....ㅋㅋ

  어찌 되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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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33
애기 너무 이쁘죠??
저도 지나가는 애기들 보면 정신을 못 차립니다....
하.지.만....그건 걍 남의 애기니까 이쁜 거에요...
또 다시 하라면 계룡산 들어갈거에요...
이제 막 사람답게 사는데......포기할수 없사옵니다....그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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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19 07:04
공개수업 다녀오셨군요...
앤디가 평소에는 잘 한다구요? 앤디 정말 귀엽네요...
대화내용이 울 집이랑 넘 비슷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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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9:02
아들.. 그러시구나.. 애기들보면.. 저두... 너무 이뿌더라구요..
아들만 둘이 있어서 그런지.. 이쁜 여자애기가 있음.. 정말... 하나 더 낳고 싶다니깐요..ㅋㅋ

여기는 5월중순에 공개수업이 있더라구요..
개인상담은 다음주에 있어서.. 신청해 뒀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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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4-19 09:12
공개수업....저흰 3월에했어요~ 1학년 입하고 2주지나선가...무슨 공개수업할게 있을까 했는데...동시 하나씩 외워오게 해서...한사람씩 나와서 앞에서 발표하게 하더라구요~ 워니는 워낙 목소리가 큰지라...엄마들한테 눈도장 확실하게 찍고...저는 제발 안 튀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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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20:18
공개수업 모두들 긴장하는 순간이죠...
쑥스러워하는 아이 절대 걱정마셔요
시간 지나면 그런 아이들이 더 날뛰고 리더한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절대 맞습니다.ㅎㅎ
지금은 생각이 많이 커서 쓱스러움을 알아버렸나봐요^^
여기서는 공개수업 따로 없이 파티때마다 아이들 수업 그냥 볼 수 있어요
선생님들도 엄마들이 오든 안오든 먹을 거는 먹고 혼낼 거는 혼내고 수업도 그냥 하고 그러더라구요
뭐가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달라요 ㅎㅎ

항상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거 같아 좋아보여요
울 아들은 몸치라 걷기조차 두려워한다는..
하지만 예전보다 나아진 몸놀림에 감탄만 할 뿐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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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00
답댓글

저기요....

아휴~정말 댓글 수 늘려보려고 제가 정말 노력했는데

안되는거였군요....

연두반 합친것도 기분이 심란했는데

또 다시 합치나요???

음.....음.....그니까....음.....모르겠어요...

저도 령돌맘님처럼 걍 대세를 따르겠습니다....

 

잠시만요...

애들 한것 올려야 하는데

아무래도 우울해서 라면 한 사발 먹고 올게요....

우이씨~다이요트 하려고 했는데....진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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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18 23:23
우리 아들둘....천국 같이 가는 우준 시환님..맞나요?(아님 어쩌지....^^:)
우준맘 글에 갑자기 라면 땡기는데요~~~
우준맘 드시고 올동안 제가 댓글수 올리고 있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자....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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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31
이제 물 끓이고 있어요...
남편와서 같이 먹자하네요...
제 대신 잘 부탁드려요...(천국예약....저 닉네임으로 이거 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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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23:53
잘 드셨수? 남편이 애기 얼굴만한 만두를 사와서 실컷 먹었어요.
아무래도 합쳐야할 거 같아요. 서로 우글우글 하면서 노는 재미도 있고
몇 사람 빠져도 표 안나고 말예요.
내일 하루 더 생각해보고 결정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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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18 23:54
야홋~맞으셨군요~우준맘 천국예약원 하셔요~전 천국예약투 할께요~~~ㅋㅋㅋㅋ
전 오늘은 라면 꾸~욱 참고 자야겠어요~
크,....라면에 신김치랑.......캬~ 침나온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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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9:03
그러게요... 우준시환님의 따뜻한 댓글 받으며 좋아했던 사람중에 하나네요..ㅋㅋ
댓글 열심히 달지 못한... 령돌맘.. 심히.. 찔립니다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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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20:21
울 신랑 토요일 아침마다 알지? 합니다.
애들은 자고 있고 뜨끈한 라면 하나 끓여먹자도 아니고 삶아먹잡니다.
ㅎㅎㅎ
맛있게 드셨나요?
걱정하면서 먹으면 살이 찐대요. 제가 한 때 다이어트 박사였거든요 ㅎㅎㅎ
그냥 편히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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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4-18 20:49
답댓글

저는 합쳐도 좋을 거 같고 매일 열어도 좋을 거 같은데^^;;;; 대세를 따르겠습니당!~~

아이가 내일 소풍 가서 도시락에다,  선생님 도시락도 어떻하다 맡게 되어서 음식하다 앗!! 오늘 월요일이지!~하고는 들어와 봅니다.

폼은 내일 다시 올릴께요^^

이렇게라도 하니, 잊지 않고 들어오게 되고 챙기게 되니 참 좋네요^^

지금도 매일 매일이 쉽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간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아이를 꿈꾸며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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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18 23:27
우왕~선생님 도시락도 맡으시다니~~~음식솜씨 좋으신가봐용~~~~
아..임원이신가요??^^어쨋든 힘드시겠당...내일 맛나고 예쁜 도시락 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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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9:04
여기는... 선생님들 도시락은 주문해서 보내더라구요...
1학년때는 엄마들이 많이 따라갔는데... 2학년때는 그런거 없는가 보더라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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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4-19 09:14
선.생.님.도.시.락....^^;;;; 감히 엄두도 못내보는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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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20:23
그러게요 저도 그런 꿈을 꾸고 있네요
매일매일 자극주다보면 언젠간 시키지 않아도 ㅎㅎㅎ
사실 혼자서 안해도 자극주면 조금만이라도 따라주면 그냥 감사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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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8 19:05
답댓글

오늘부터 세시간 정리하기로 했다는걸  잊어버렸는지

기억안난다고 툴툴 거리면서 정리하네요

슬슬 꾀가 나나봐요

하기싫은 티가 좀 나네요  ㅎㅎ

아는 언니가 놀러왔는데  해야하니까 더 싫었나봐요

이야기 해가면서  해보려고 했는데  잘안되네요

 

노랑반도 연두반도  정들었는데...

좀 쳐지는것 보담은 활기찬게  좋긴한데   너무 많으면  정신이없구...

일단 매일 문을 열어보고 나서 결정하면  너무 늦을까요?

어느쪽으로 가던지  하던데로 그냥 쭉 나가보렵니다

짧고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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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4-18 20:51
선생님 설명 잘 듣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 아이에게도 꼭 가르쳐 주고 싶어요^^
맨날 한 두가지 빼먹고 와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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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29
누가 놀려오면 당연 못하죠...
그럴때 시키면 아마 울 집은 글씨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을걸요???
이 정도면 훌륭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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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18 23:31
그래도 잘썼는 걸요~~~깔끔한 글씨~~
저희 아이...글도 적어지고.......글씨도 ....엉..망..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또다시 잘 해봐야겠어요~~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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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19 07:08
아는 언니가 놀러 왔으니 얼마나 더 하기 싫었을까요?
딸래미도 글 쓰기 엄청 싫어하네요..
그래서 스스로 쓸 내용을 팍 줄였더니만 그래도...그냥그냥 해나갑니다.
홧팅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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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9:05
이야기 하면서...기록하는거... 저두 좀 잘 해봐야하는데...
아이에게 혼자 작성하라고 하니... 많이 찔리네요...^^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기록해준것도 기특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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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4-19 09:15
그래도 열심히 쓰기라도 하네요~ 울 애는 쓰려는 시도도 안하는데...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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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20:26
저희는 누가 오면 밥도 안먹어요 ㅎㅎ
저는 대화가 점점 주는 거 같아 다시 반성들어갑니다.
요전날은 좀 늦어서 그냥 자려고 하는데 아들이 저보고 꾸준히 안한답니다.
그래도 결국 피고해서 자벼렸으니 ㅜㅜ
다음남 엄청 후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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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4-18 18:40
답댓글

오늘은 새벽부터 바빴어요.

그래서 지금에야 쑥에 들어왔네요

 

현경이 학교 소풍이날 이었거든요

새벽부터 김밥싸랴 이것저것 챙기느라구요 

이 비가 오는날....--::

코엑스는 아이들  잃어버리기 딱 좋은 곳이라 엄마들이 한반에 3명씩

같이 갔어요. 전 반장엄마의 자격으로 함께했어요.(살짝 자랑질입니다...^^)

 

코엑스 아크아룸으....이건 현장학습도 아니고 소풍도 아닌

 관광수준이었어요...아이들도 많기도 하고 한줄로서서

구경하고  그것도 좀 늦어지면 빨리빨리...흠...

밥도 30분이나 기다려야했고 ...비도 오고.....

그래서 1시간이나 빨리 왔어요......

 

피곤할거 같아서 학원도 다 빼고 집에서 동생이랑 딩가 딩가

놀고 TV보고 하길래.......

새벽 6시부터 일어나 설치길래 학습지하고 가자고 꼬셔서

학습지를 다 해놓기 했는데 엄청시리 틀렸네요.

고치자고 했더만 입이 함지박 나와서는 툴툴 대다가

기어이 저랑 한 바탕했네요..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결국 제가 화를 냈고 현경이는 낼 학습지 안 합니다

제가 학습지 가지고 화내면 담날은 학습지 안하기로 했거든요

 

지금 가서 안아주고 왔어요 아이는 울고....엄마가 화냈다고...

저도 한심한것 같고....

비도 오는데 이래저래 심란합니다.

 

 

 

토요일날엔  중앙박물관에 갔었어요.

박물관은 살아있다- 고구려 벽화에 관한것이었는데

넘 좋아하더라구요 . 그리곤 박물관 놀이터에서 1시간을

놀더라구요...엄마맘엔 이것저것 봤을 하는데

집앞 놀이터보다 더 즐겁게 노니...어이없었죠.

 

아직은 어린이 박물관에만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조금 영역을 넓혀 볼까 생각이 들었어요.

볼께 정말 많더라구요. 일단은 박물관이 재미있는 곳이이라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서 아무 부담없이 공연도 보러오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는데 슬슬 준비를 해야겠어요 ^^

 

일요일도 계속 놀았군요...--;;;

책한권도 읽지않고 내내.......

 

 

이번주의 시작이 좋지 않아서...좀 그렇긴 하지만

맘을 가다듬어 좋은 엄마모드로 .....^^

 

연두반의 부흥책...

인원정리가 되면....합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

령돌맘처럼 저두 판단력이 없어서......

대세를 따르지요...^^

매일 여는것도 좋을거 같아요..(역시 판단력이 ...없는게야...이것도 좋은거 같고

저것도 좋을거 같도.....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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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8 19:09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네요 부럽사와요~
우린 일요일 방콕을 해놔서 애들이 더 지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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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4-18 21:28
애들은 왜 그렇게 고치는 걸 싫어 할까요?
우리 아이는 지우개로 지우다 틀리지 않은 획순까지 지우면 엄청 억울해 하고 성질내요..ㅋㅋ
저도 올해는 박물관 나들이 꼭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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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27
음~반장 어머니시군요...
자랑 많이 하셔도 되요...
담에 더 크게 하셔요....ㅎㅎㅎ
중앙박물관 좋지요...근디 울집은 애들이 뛰어다니느라 더 바쁘더라구요..
에잇~니들 3,4학년 될때까지는 안 올테야....결심했죠...
그래서 애들이 체험할수 있는것 빼고는 잘 안갑니다...
박물관....가고싶당게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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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18 23:38
'반장~학습지~박물관~키야~~~현경맘 멋지시다~~~'하다가......
일요일에 책한권도 읽지 않았다는 글귀가 왜 더 크게 보이면서...맘이 놓일까요....ㅋㅋㅋㅋ
요즘 너무 놀기만 하는 앤디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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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19 07:14
소풍 다녀왔군요..
아침부터 김밥싸시랴...날씨도 별로 안좋은 날이었는데...
신경많이 쓰이는 하루셨겠어요..
서울은 소풍을 코엑스로 가는 군요..전 지방이라...
딸래미도 낼 소풍가요..학교가서는 첫 소풍이라..이래저래 신경이 좀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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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9 09:07
반장어머니~~~~ㅋㅋㅋㅋ
아이가 새벽부터 일어났다구요??
울 아들램은 아침잠이 많아서...ㅋㅋ 그런데.... 늦게 일어나도 되는 날에는...
꼬옥.. 일찍일어나더라구요... 청개구리같이..ㅋㅋㅋㅋㅋㅋ
맛난 김밥먹고... 부럽네요..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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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4-19 09:18
내일 저희 애도 키자니아로 체험학습간다는데....잘 하고 올런지....엄마들이 6명이 같이 간다더군요~ 4~5명씩 맡아서 체험하기로...과연 몇개나 체험하고 올런지....정말 아이랑 뭘 시도한다는게...정말 힘든일인거 같아요~ 알아서 하면 좋겠구만....아이와 씨름하기 싫어서 그냥 놔두고 있는데...과연 이것도 잘하는것인지....^^ 아이와 친하게 지내기...늘 다짐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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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20:31
저도 정말 방콕맘인데 이리 부지런 하네요
아!1 반장맘이셔요 ㅎㅎ 축하해요 ㅎㅎㅎ 쉽지 않은 일인데 넘 대단하셔요

저는 박물관 한 번 가면 아들은 다른 것에만 관심이 가더라구요 ㅎㅎㅎ
언제 갔는지 기억고 가물가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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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8 17:48
답댓글

참!!

합치는것도 좋을것 같기는 한데...

 

연두반 인원정리부터 하고... 사람수가 많이 적다면....

알아서 끼워넣어주셔요...

 

사실...지금도 전... 만족해유~~

사람수가 적어서 그런가..... 더 끈끈한것도 있는것 같구..ㅋㅋㅋㅋㅋㅋ

 

판단력 없는 령돌맘... 그냥 다수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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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7:54
근데 적어두 넘 적어서 말이쥬.
일단 매일 열자는 으견도 있어요.
올수있는 날만 와도 되니 썰렁함에 대한 부담도 적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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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8 17:28
답댓글

목요일~ 일요일까지..

중간고사 준비 하고...  사실.. 준비라고도 뭐하네요..

시험지 푸는게.. 숙제였기 때문에...ㅋㅋㅋㅋㅋ

 

1학년때랑은 시험 분위기가 많이 틀리네요..

다른 아이들은 총정리도 사다가 푼다고 하지만..

저는 하나라도 확실히 하고 넘어가자는 주의라....  우등생 해법 시리즈 하나로 버티고 있답니다..

 

암튼.... 자기주도학습 폼은 작성을 하나도 못했구요..

오답노트 (제가 정리해 줬다는..) 만들어서 풀고..

요점정리는 건령이가 하다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방금전에 다시한번 전과목 오답문제 워드로 쳐서 정리하고..

풀었는데.. 다행이 다 맞았네요..

 

 

이건 주말에 풀었던 오답노트...

아니.. 한번 틀렸던 문제를 똑같은 답을 써서 또 틀렸다니..

좀 실망했시유~~

 

 

 

 

요점정리는 요만큼 하다 말았네요...ㅋㅋㅋ

말로는 다 안다고 요점정리 할것이 없다고 하네요...ㅠㅠ

참나~~ 어이가 없어서...

 

 

 

 

 

 

 

토요일엔 과학축전이 집 근처에서 해서...

반 친구들과 같이 갔다 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체험도 못하고...

몸만 고생하고 왔네요...ㅠㅠ

 

 

 

 

오후 늦게 palestar님과 지우가 잠깐 방문해주셔서리...ㅋㅋㅋ

건령이 첨엔 부끄러워서 방에 콕 쳐박혀 있더니..

성격좋은 지우가...  말걸어주기 시작하니.. 조금씩 놀더라구요..

지우가.. 멋진 마술도 보여주고....

지우가 선물해준 일기장을 보물 다루듯이 하고 있네요...

 

서로 잘 놀겠다 싶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palestar님~~  제가 아이들 노는 모습 사진찍는걸 깜박했어요..

수다떠는데 정신이 팔려서...ㅋㅋㅋㅋㅋ

연예인삘나는 palestar님 사진도 찍어서 올렸어야 했는디....ㅋㅋ

 

아이들 사진 스마트폰으로 찍으셨지요??

시간되심.. 올려주셔요...  저두 몇장 간직하고 있게요..ㅋㅋㅋ

 

 

지우가 부탁한... 잘 날아가는 비행기 접는 방법 올려요...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VZIQIH5IVbc$').innerHTML = '' void((typeof(AllBGMStop) == 'function')?AllBGMStop():'');} else { var obj = new Object(); obj.type = '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classid = '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codebase = '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3,0'; obj.width = '502px'; obj.height = '405px'; obj.id = 'VZIQIH5IVbc$'; obj.name = 'VZIQIH5IVbc$'; obj.swLiveConnect = 'true'; var param = null; if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 != -1)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opera") == -1))) { obj.wmode = 'transparent';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ZIQIH5IVbc$&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ZIQIH5IVbc$&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VZIQIH5IVbc$'], ['id','VZIQIH5IVbc$'],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else{ param = [ ['allowScriptAccess','always'], ['movi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ZIQIH5IVbc$&loc=blog&stateCall=true'],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ZIQIH5IVbc$&loc=blog&stateCall=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quality','high'], ['name','VZIQIH5IVbc$'], ['id','VZIQIH5IVbc$'], ['loop','false'], ['menu','false'], ['allowFullScreen','true'], ['swLiveConnect','true'] ]; } obj.param = param; daumEmbed(obj,'flvVZIQIH5IVbc$'); }

 

지우야!!

건령이가 빨리 찍어달라고 했는데..

이모가..  게으름 피워서.. 지금 올리네...^^

이모 번호로.. 건령이랑 자주 문자 주고받고 그래.....ㅋㅋㅋㅋㅋ

건령이가 좋아하더라....ㅋㅋㅋㅋ

이모 서울 가게되면..  꼬옥 만나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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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4-18 18:45
벌써 중간고사인가요?
저흰 아직 얘기가 없네요

현경이도 똑같아요...왜 틀린것을 또 틀리는지...
엄마의 맘은 새카매집니다.
그래두 령돌맘은 실망에 그치셨으나 전 실망감을
아이에게 마구 들어내는 바람에 아이에게 또 상처가
됬네요....그러지 말자고 다짐했것만 작심3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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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8 19:12
제눈엔 동글뱅이밖에 안보이는 뎁쇼...^ ^
봄은 봄이군요 다들 여기저기 나들이에 체험에...
저도 아이들이랑 어디를 갈지 궁리좀 해봐야겟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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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4-18 21:32
헉!~~ 전 과목 오답을 다시 워드로 치시다뉘!!!~~~~대단하셔요^^
아이표 폼을 올리니 좋은게 다른 집은 어떻게 하나 엿보기도 되고 배우기도 되고 여러모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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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1-04-18 21:56
저도 토욜날 가려고 했다가 사람에 치인다는 말에.. 걍 포기^^;; 근처 산책이나 했지요.
여기도 중간고사땜에 매일 학교서 시험지 풀고... 그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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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23
중간 고사 없어진줄 알았는데 하는 학교도 있나봐요...
뭐...교장 재량이긴 하지만요...
에고~아이나 엄마나 모두 고생하셨어요....
근디 이렇게 자꾸 좋은것 알려주시면 어쩝니까???
괜히 애들 핑계대고 한번 접어보고 싶다는...6층인데 밤에 몰래 날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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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18 23:44
건령이랑 지우랑 만났군요~~^^너무 반가웠을것 같아요~~(제가 만난 것도 아닌데 호들갑.....ㅋㅋ)
오답노트.....엄청 난데요~~우등생!우등생!왕우등생!!!

전 이상하게 건령이의 색색깔의 노트를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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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19 07:25
중간고사 기간이군요..
1학년도 2학기부터는 시험본다는데...
딸래미도 시험없는 학교생활 얼마 안남았네요..
령돌맘님 열정이 넘 대단하세요..오답노트를 워드를 작성해주시고...
건령.재령이는 엄마의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멘토에 나오는 사람 될 것 같아요..
(비가 아이멘토 위인전을 집중해서 읽을때..사람만 나오면 '이 사람 아이멘토에 나올까?' 물었었거든요)
지우맘님과 만나셨다구요...넘 좋으셨겠어요..주말엔 딸래미가 전주에 없었어요..
기회될때 저도 꼭 불러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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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4-19 09:07
서울엔 중간고사 없어졌다고 하는거 같던데....중간고사 보나보죠? 큰아이 있는 엄마들은 중간,기말시험보는게 좋다 어쩌구 하는데....전 아직 아무런 감도 없네요~ 령돌맘님과 아이들은 시간도 알차게 보내시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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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estar
  • |
  • 2011-04-19 16:00
건령아.종이비행기 잘 못 접겠어.다음에 같이 접자~^^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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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20:36
시험? 저는 아직도 공부안하고 시험 보는 그런 꿈을 꾸네요
저의 최대의 악몽
커서 저처럼 악몽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꼭 공부하고 시험봐야 한다고 전해주셔요 ㅎㅎㅎㅎ
건령이는 정말 색깔 좋아하나 봐요
알록달록하네요
그런데 남자 아이 글씨가 이리 예쁠 수도 있답니까?
울 재헌이 글씨 보셨죠? ㅎㅎㅎ 그래도 한 자 써주면 얼마나 행복한지
못써도 좋으니 써주기만 바랄 뿐입니다.
우리도 색깔 드리밀까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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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in
  • |
  • 2011-04-18 12:39
답댓글

저도대기자로 달아놓긴 했는데요...참여해도 될까요?

아이가 2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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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6:54
네 그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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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20
반갑습니다...저도 2학년 큰 아이가 있어요...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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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4-18 10:23
답댓글

저 대기자 였는데 이제 그럼 정식 멤버가 된 것일까요.

명단이 없으니 소심한 저는 와 하면서도 이렇듯 여쭈어 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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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0:55
그럼그럼. 환영합니다.
여기 말고 분홍반으로 가세요.
거기가서 새내기입니다.
홍박이 요리 가라 그랬어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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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01
헉~언니도 분홍반 가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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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18 10:06
답댓글

주말에 참 날씨가 좋았지요..

딸래미는 친구들과 함께 시골사시는 아는 선생님집에 가서 1박을 하고 왔습니다.

시골 길 산책도 하고 시골 냇가에서 놀고...저녁도 같이 해먹고..봄꽃도 실컷 보고...

엄마없이 잠도 자고...딸아이 표현으로는 엄청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 덕에 저와 남편은 여유있는 토욜 저녁을 보냈는데...

시끌시끌 딸래미가 없으니...편하면서도 적적하더라구요.

 

아이표는 영~~ 안되네요..

지극히 즉흥적인 아이라...이랬다 저랬다...

계획을 세워도 별 의미가 없더라구요..

우선 하루 할일은 시간시간 엄마가 같이 상의해서 정해주고...

그후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스티커 붙이기로 정리하기로 하였습니다.

꾸준히 하고...엄마가가 방향제시 잘 해주면....

아주 조금씩 진전이 있을걸 기대해 봅니다.

 

4일간의 진행한 표 올립니다.

그날 있었던 일 이야기하고...기억남는 일 하나씩 쓰는데...

있었던 일 보다는 생각이나 느낌 적기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엄마의 한마디...평소에 엄마가 말은 많이 했지만 글로 표현해 준 적이 없어서인지..

엄마의 글 한줄에 아이가 감격스러워 합니다.^^

 

다음은 4일간 진행한 독서입니다.

스스로 책읽기가 많이 부족합니다.

소리가 있는 책읽기를 좋아하여 집듣이나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좋아라하는데...

스스로 묵독을 잘 하지 않으려 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잠잘시간이라 스스로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여 항상 안타깝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스스로 책읽는 시간에 비중을 많이 두어야 할 듯합니다.

2011. 4. 14 - 4. 17

분 류

책 이 름

권 수

시 간

읽어준 한글책

우리전통-풍월 읊는 서당개

              대보름날 왜 약밥을 먹을까

세기의 그림책-망아지피클과 강아지 패치

원리과학-열은 어떻게 전달될까

반전동화-공평한 시합, 정당한 승리

              내 귀는 당아귀 귀라니까

              개로왕의 진심

              당쟁이 덩굴의 선물

              나도 엄마에게 잔소리를 하고 싶어요

              아름다움을 주는 꽃씨

              꼬마 사또 길들이기

세기의 그림책-굿바이,챠자

성경동화-팔려간 요셉

             고향을 떠난 야곱

             맏아들의 권리를 산 야곱

             저주받은 소돔과 고모라

             이루어진 요셉의 꿈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아우를 죽인 가인

             이집트를 떠난 이스라엘

             모세의 탄생

21

160

스스로 읽은

한글책

성경동화-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10

영어책 묵독

Mr. snow

Mr. skinny

Mr. Mischief

Mr. Impossible

Little Miss busy

Mr. Tall

6

40

영어 집중듣기

usborne young puzzle - uncle Pete's pirate adventure

rockets-the posh party

Doris's brilliant birthday

Horrible Harry and the Christmas 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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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누계

한글책 117권, 영어책묵독 29권,집중듣기 46권(챕터 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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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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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10:13
지금은 계획 세우기보다 한과목 내용 기억해 그걸 글로 써보는 게 핵심이어요.
아직 용의주도하게 계획 세우기는 어려워요.
괜히 형식적으로 되면, 즉 세우고 실천 안 하는 게 버릇되면 좋지 않으니
그 보다 하루 일과 또는 학습내용 기억하기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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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1-04-18 12:47
안녕하세요^^
작년에 유아게시판에서 레벨업할때 같이 했던 서연인데 기억하시려나요?
꾸준히 듣기와 책 읽기하시고 있네요.
반가워서 댓글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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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18 17:34
역시.. 이번에도 책을 열심히 읽었네요..^^
기특해라...
첨엔 리딩로그 열심히 적었었는데.... 지금은 적지를 못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알아서 적으라고 했는데.. 요것들이.. 전혀 적지를 않아요...
습관이 들어야 할텐데....ㅋㅋㅋㅋ 걱정입니다...ㅋㅋㅋ

토요일날.. palestar님에 잠깐 집에 들르셨는데.. 비맘님이 생각나서..
문자 한번 보내볼까?? 하다가...ㅋㅋㅋㅋㅋ 가족들과 약속이 있으실것 같아서..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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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4-18 18:48
와 대단해요....한글책도 영어책도 열심히.....
현경인 하루 2권씩 영어책 읽는것도 얼매나 구워삶아야 한는지...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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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18 23:19
주말 편히 보내셨겠어요...
허전하기는 하지만 아이 없는 하루쯤은 편하게 지낼수 있잖아요...
울 집도 일년에 한번..정도 그런날이 있지요...

그런데 집듣을 여러가지 하시네요..
울 집은 하나의 시리즈 마무리 될때까지는 다른건 못하게 하거든요...
그나저나 한글도 영어도 모두 열심히니 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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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18 23:49
아까 일요일에 책한권 않읽었다는 글보고 동질감에 맘 놓였다가.....
요기...비맘 올리신 리스트 보고.....갑자기 급 반성 모드로 바뀌고 있습니다....
읽어준 책목록을 보며.....내일은 꼭꼭꼭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잘 읽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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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19 20:40
정말 꼼꼼히 잘 적어주셨네요
읽은 책도 많지 않지만 매일 계획만 세우지 이 거 잘 안되던데.. 대단하셔요
아이도 음냐~~ 스티커 붙이면서 정말 잘 했냈요
습관이 들면 더 잘 해낼 수 있을거예요
근ㄴ데 습관 들이기가 쉽지 않네요
벌써 요령피우고 생각안난다고 하고 ㅎㅎㅎ
아니 대화를 이끌어가는 저의 기술이 부족한 듯하기도 하고 ㅗ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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