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 생각은 ...
지금처럼 월요일 목요일 좋아요
매일하면 올리는 부담이 좀 있을 거 같거든요
저처럼 서투른 사람은 올리다 보면 하루가 ㄷ다 가서 아이랑 놀아주지도 못하고 ㅜㅜ
다른 거 신경쓰지 못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ㅎ
정말 머리 나쁘니 손발이 고생하더라구여 호호호
합치는 것은 음..... 너무 많으면 누가 누군지 잘 기억을 못할 거 같아서 헤헤 지금도 아이들 이름도 잘 모르고 ..
그래도 다수의 의견을 절대적으로 존중할 것이여요^^



저번 주는 바빠서 그림 그리기가 뜸했었넹요
대신 독서록 한 번 스스로 정리하고 한 번은 제가 적어주었어요
하루 하루 번갈아 가며 하기로 했거든요
사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주일간 방학ㅇ이라 적을 게 별로 없지만 집에서 하는 ,,,뭐 별로 하는 것은 없지만
한 번 올려보려 합니다.
아들이 한국에 있을 때부터 그리 집듣을 싫어했었는데 하기만 했다하면 작심삼일에 뻥만 치다말았어요
그런데 또 다시 자를 들었습니다.
이번ㅇ에는 아빠랑 쇼핑갔다 계산기 기능이 있는 자를 옆집 누나 생일 선물 준다고 사왔더라구요
헉!!! 13살된 누나가 그 거 필요하다고 생각했을까요 과연 ,,,,요녀석 누가 모를 줄 알고...
그 자로 집듣 열심히 하면 그 자 준다고 했더니 오늘 이틀째 열성입니다. ㅎㅎㅎ
그동안 뭐든지 확인을 잘 안하는 통에 아들 수준ㅇ을 잘 모르고 사는데
얼마나 읽는지도 모르고 ....엄마표 하는 엄마로서 너무 관심도 없고 열의도 없다는 ㅜㅜ
그런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 그렇게 읽게 된 것이 ..
어제 컨디션이 좋았는지 자기가 책을 읽ㅇ어보겠다 하더니 쭉쭉 읽어나가더라구오
저는 지금 미국에 있으면서도 아들 영어를 어찌 해야할지 매일 고민하며 지내는데 말도 안됩니다.ㅎㅎ
하지만 한국에서 아이들 한글을 깨우치듯이 아직 아들이 수준미달이니 옆에서 신경을 써줭야지 안그러면
빡빡한 학교 생활을 하겠더라구요
여기 킨더에서는 AR테스트를 하는데 0.5정도의 레벨 책을 주고 읽을 수 있는 날 가져 오랍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0.5 수준은 아주 기본인 수준이예요
이 책들은 무난히 통과하고 있네요 다행히도..
그래서 테스트를 보고 24권 100점 맞으면 나중에 파티 해준다네요 ㅎㅎㅎㅎ
학교에서 말해준 건 아니고 도서관 갔다 아이랑 같은 반 친구 고모한테 들었어요 ㅎㅎ
보아하니 아들은 학교에서 읽기 쓰기가 중간에서 좀 앞선 정도 되는 수준인 거 같더라구요. 요즘 읽는 거 보면 달리 생각되지만..
쑥에서는 아주 밑바닥인데 오히려 미국에 와서 좋은 성적 거두네요 음하하하
저는 욕심 없고요. 단지 아들이 욕심이 생기기만을 빌고 있습니다. ^^
한글만 좀 써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위에 것은 우준이 아랫것은 시환이 겁니다.
작성하고 나서 붙여 놓으면
아이가 알아서 한 것에 스티커를 붙여 보게 했는데
생각보다 잘한날도 있고 거의 못한 날도 있엇어요..
조금씩 조절해서 계획을 세울수 있게 도와줄 생각이에요..
그리고 시환이는 기억 하는게 조금 늘었어요..
하다보면 자유놀이....교구..이러던 아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차례로 기억해내네요...
이번주를 지나다 보면 좋아질 것 같아요...
아~한가지..더 시환이가 북클럽에 가입했어요..
처음하는 북클럽이라 엄마도 아이도 많이 서툴겠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한주 시작한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 새벽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기온차가 심하네요..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사람이 많으면 한 두 사람 빠져도 표 안나고 썰렁하지가 않지요.
연두반은 직장맘이 많으신지 낮에는 종일 쐐~하고 찬바람 부네요.
반을 합쳐서 같이 우글거리는 재미도 커요,
오늘 하루 더 생각해보고 결정할게요.
매일 열자는 제의도 있어요.
그러면 더 할말이 있다네요.
2학년 앤디맘입니다~~~
아.....피곤하네요....날씨가 이래서 그런가...우째 더 힘든것같네요...
오늘은 이제서 태어난지 두달된 고등학교 동창의 첫아이를 보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혈기,양기 뻗치는 두아들녀석을 데리고 조용히 아가 보러 간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다행히 두녀석이 아가집에서 얌전히 잘 있어줬네요~
아기...너무 귀엽더라구요....젖무는 고 입~~
남의 아기니까,3~4시간 보고 오는 거니까 귀여운거겠죠?^^;
이제 다시 하라하면......켁...이제 다시는 못할것 같습니다....@@


토요일에 학교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흑...앤디녀석 손한번을 안들더만요.....쑥스러웠다며....
작년보다 올해가 더 하네요....T.T
쑥스럽고 떨리는 맘 이해는 하는데, 엄마이다 보니...욕심나고, 아쉽고...킄...그렇습니다...
오늘은 학교 전경그리기(완전 망쳤다네요...ㅋㅋ)와
글쓰기(동시썼는데 완전 상받을꺼래요.."우리학교는 똑똑이"......ㅋㅋㅋㅋ)했는데...
어제 야구장 다녀오느라 아침에 알림장 확인하고...
결국 준비 하나없이 학교가서 혼자 스스로 치뤘습니다^^
쩝!잘했을런지....심히 궁금하네요....^^;
야구장 가서 스트레스 풀고 올참이었는데....
저녁이 되니 너무추워서 .....산에 갈껄 후회하고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돌아왔습니다....
*연두반.....노랑이어도, 연두여도, 황토여도, 고동.....검정이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
의견을 말하라 하셨으니 ...굳이 둘중에 고르자면.....(1)번이요~~~
저 매일 게시판에 열리면....
낮에 생업을 집어치우고 쑥만 기웃거리다 망할지도 모릅니다.... 쑥...폐....인.....ㅋㅋㅋㅋ
근데 또 합쳐지면 닉네임보고 기억해내지못해 지난 게시판을 엄청 뒤져야 할것 같네요....ㅋㅋ
어찌 되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기요....
아휴~정말 댓글 수 늘려보려고 제가 정말 노력했는데
안되는거였군요....
연두반 합친것도 기분이 심란했는데
또 다시 합치나요???
음.....음.....그니까....음.....모르겠어요...
저도 령돌맘님처럼 걍 대세를 따르겠습니다....
잠시만요...
애들 한것 올려야 하는데
아무래도 우울해서 라면 한 사발 먹고 올게요....
우이씨~다이요트 하려고 했는데....진따로...
저는 합쳐도 좋을 거 같고 매일 열어도 좋을 거 같은데^^;;;; 대세를 따르겠습니당!~~
아이가 내일 소풍 가서 도시락에다, 선생님 도시락도 어떻하다 맡게 되어서 음식하다 앗!! 오늘 월요일이지!~하고는 들어와 봅니다.
폼은 내일 다시 올릴께요^^
이렇게라도 하니, 잊지 않고 들어오게 되고 챙기게 되니 참 좋네요^^
지금도 매일 매일이 쉽지 않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간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는 아이를 꿈꾸며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오늘부터 세시간 정리하기로 했다는걸 잊어버렸는지
기억안난다고 툴툴 거리면서 정리하네요
슬슬 꾀가 나나봐요

하기싫은 티가 좀 나네요 ㅎㅎ
아는 언니가 놀러왔는데 해야하니까 더 싫었나봐요
이야기 해가면서 해보려고 했는데 잘안되네요
노랑반도 연두반도 정들었는데...
좀 쳐지는것 보담은 활기찬게 좋긴한데 너무 많으면 정신이없구...
일단 매일 문을 열어보고 나서 결정하면 너무 늦을까요?
어느쪽으로 가던지 하던데로 그냥 쭉 나가보렵니다
짧고 길게~~~~~~~~~~~
오늘은 새벽부터 바빴어요.
그래서 지금에야 쑥에 들어왔네요
현경이 학교 소풍이날 이었거든요
새벽부터 김밥싸랴 이것저것 챙기느라구요
이 비가 오는날....--::
코엑스는 아이들 잃어버리기 딱 좋은 곳이라 엄마들이 한반에 3명씩
같이 갔어요. 전 반장엄마의 자격으로 함께했어요.(살짝 자랑질입니다...^^)
코엑스 아크아룸으....이건 현장학습도 아니고 소풍도 아닌
관광수준이었어요...아이들도 많기도 하고 한줄로서서
구경하고 그것도 좀 늦어지면 빨리빨리...흠...
밥도 30분이나 기다려야했고 ...비도 오고.....
그래서 1시간이나 빨리 왔어요......
피곤할거 같아서 학원도 다 빼고 집에서 동생이랑 딩가 딩가
놀고 TV보고 하길래.......
새벽 6시부터 일어나 설치길래 학습지하고 가자고 꼬셔서
학습지를 다 해놓기 했는데 엄청시리 틀렸네요.
고치자고 했더만 입이 함지박 나와서는 툴툴 대다가
기어이 저랑 한 바탕했네요..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결국 제가 화를 냈고 현경이는 낼 학습지 안 합니다
제가 학습지 가지고 화내면 담날은 학습지 안하기로 했거든요
지금 가서 안아주고 왔어요 아이는 울고....엄마가 화냈다고...
저도 한심한것 같고....
비도 오는데 이래저래 심란합니다.
토요일날엔 중앙박물관에 갔었어요.
박물관은 살아있다- 고구려 벽화에 관한것이었는데
넘 좋아하더라구요 . 그리곤 박물관 놀이터에서 1시간을
놀더라구요...엄마맘엔 이것저것 봤을 하는데
집앞 놀이터보다 더 즐겁게 노니...어이없었죠.
아직은 어린이 박물관에만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조금 영역을 넓혀 볼까 생각이 들었어요.
볼께 정말 많더라구요. 일단은 박물관이 재미있는 곳이이라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서 아무 부담없이 공연도 보러오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는데 슬슬 준비를 해야겠어요 ^^
일요일도 계속 놀았군요...--;;;
책한권도 읽지않고 내내.......
이번주의 시작이 좋지 않아서...좀 그렇긴 하지만
맘을 가다듬어 좋은 엄마모드로 .....^^
연두반의 부흥책...
인원정리가 되면....합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
령돌맘처럼 저두 판단력이 없어서......
대세를 따르지요...^^
매일 여는것도 좋을거 같아요..(역시 판단력이 ...없는게야...이것도 좋은거 같고
저것도 좋을거 같도.....흠...)
참!!
합치는것도 좋을것 같기는 한데...
연두반 인원정리부터 하고... 사람수가 많이 적다면....
알아서 끼워넣어주셔요...
사실...지금도 전... 만족해유~~
사람수가 적어서 그런가..... 더 끈끈한것도 있는것 같구..ㅋㅋㅋㅋㅋㅋ
판단력 없는 령돌맘... 그냥 다수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당!!!
목요일~ 일요일까지..
중간고사 준비 하고... 사실.. 준비라고도 뭐하네요..
시험지 푸는게.. 숙제였기 때문에...ㅋㅋㅋㅋㅋ
1학년때랑은 시험 분위기가 많이 틀리네요..
다른 아이들은 총정리도 사다가 푼다고 하지만..
저는 하나라도 확실히 하고 넘어가자는 주의라.... 우등생 해법 시리즈 하나로 버티고 있답니다..
암튼.... 자기주도학습 폼은 작성을 하나도 못했구요..
오답노트 (제가 정리해 줬다는..) 만들어서 풀고..
요점정리는 건령이가 하다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방금전에 다시한번 전과목 오답문제 워드로 쳐서 정리하고..
풀었는데.. 다행이 다 맞았네요..

이건 주말에 풀었던 오답노트...
아니.. 한번 틀렸던 문제를 똑같은 답을 써서 또 틀렸다니..
좀 실망했시유~~


요점정리는 요만큼 하다 말았네요...ㅋㅋㅋ
말로는 다 안다고 요점정리 할것이 없다고 하네요...ㅠㅠ
참나~~ 어이가 없어서...

토요일엔 과학축전이 집 근처에서 해서...
반 친구들과 같이 갔다 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체험도 못하고...
몸만 고생하고 왔네요...ㅠㅠ
오후 늦게 palestar님과 지우가 잠깐 방문해주셔서리...ㅋㅋㅋ
건령이 첨엔 부끄러워서 방에 콕 쳐박혀 있더니..
성격좋은 지우가... 말걸어주기 시작하니.. 조금씩 놀더라구요..
지우가.. 멋진 마술도 보여주고....
지우가 선물해준 일기장을 보물 다루듯이 하고 있네요...
서로 잘 놀겠다 싶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palestar님~~ 제가 아이들 노는 모습 사진찍는걸 깜박했어요..
수다떠는데 정신이 팔려서...ㅋㅋㅋㅋㅋ
연예인삘나는 palestar님 사진도 찍어서 올렸어야 했는디....ㅋㅋ
아이들 사진 스마트폰으로 찍으셨지요??
시간되심.. 올려주셔요... 저두 몇장 간직하고 있게요..ㅋㅋㅋ
지우가 부탁한... 잘 날아가는 비행기 접는 방법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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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야!!
건령이가 빨리 찍어달라고 했는데..
이모가.. 게으름 피워서.. 지금 올리네...^^
이모 번호로.. 건령이랑 자주 문자 주고받고 그래.....ㅋㅋㅋㅋㅋ
건령이가 좋아하더라....ㅋㅋㅋㅋ
이모 서울 가게되면.. 꼬옥 만나자
~~~^ㅡ^
저도대기자로 달아놓긴 했는데요...참여해도 될까요?
아이가 2학년입니다.
저 대기자 였는데 이제 그럼 정식 멤버가 된 것일까요.
명단이 없으니 소심한 저는 와 하면서도 이렇듯 여쭈어 보아요. ㅎㅎ
주말에 참 날씨가 좋았지요..
딸래미는 친구들과 함께 시골사시는 아는 선생님집에 가서 1박을 하고 왔습니다.
시골 길 산책도 하고 시골 냇가에서 놀고...저녁도 같이 해먹고..봄꽃도 실컷 보고...
엄마없이 잠도 자고...딸아이 표현으로는 엄청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그 덕에 저와 남편은 여유있는 토욜 저녁을 보냈는데...
시끌시끌 딸래미가 없으니...편하면서도 적적하더라구요.
아이표는 영~~ 안되네요..
지극히 즉흥적인 아이라...이랬다 저랬다...
계획을 세워도 별 의미가 없더라구요..
우선 하루 할일은 시간시간 엄마가 같이 상의해서 정해주고...
그후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스티커 붙이기로 정리하기로 하였습니다.
꾸준히 하고...엄마가가 방향제시 잘 해주면....
아주 조금씩 진전이 있을걸 기대해 봅니다.
4일간의 진행한 표 올립니다.
그날 있었던 일 이야기하고...기억남는 일 하나씩 쓰는데...
있었던 일 보다는 생각이나 느낌 적기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엄마의 한마디...평소에 엄마가 말은 많이 했지만 글로 표현해 준 적이 없어서인지..
엄마의 글 한줄에 아이가 감격스러워 합니다.^^

다음은 4일간 진행한 독서입니다.
스스로 책읽기가 많이 부족합니다.
소리가 있는 책읽기를 좋아하여 집듣이나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좋아라하는데...
스스로 묵독을 잘 하지 않으려 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잠잘시간이라 스스로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여 항상 안타깝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스스로 책읽는 시간에 비중을 많이 두어야 할 듯합니다.
2011. 4. 14 - 4. 17
분 류
책 이 름
권 수
시 간
읽어준 한글책
우리전통-풍월 읊는 서당개
대보름날 왜 약밥을 먹을까
세기의 그림책-망아지피클과 강아지 패치
원리과학-열은 어떻게 전달될까
반전동화-공평한 시합, 정당한 승리
내 귀는 당아귀 귀라니까
개로왕의 진심
당쟁이 덩굴의 선물
나도 엄마에게 잔소리를 하고 싶어요
아름다움을 주는 꽃씨
꼬마 사또 길들이기
세기의 그림책-굿바이,챠자
성경동화-팔려간 요셉
고향을 떠난 야곱
맏아들의 권리를 산 야곱
저주받은 소돔과 고모라
이루어진 요셉의 꿈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아우를 죽인 가인
이집트를 떠난 이스라엘
모세의 탄생
21
160
스스로 읽은
한글책
성경동화-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10
영어책 묵독
Mr. snow
Mr. skinny
Mr. Mischief
Mr. Impossible
Little Miss busy
Mr. Tall
6
40
영어 집중듣기
usborne young puzzle - uncle Pete's pirate adventure
rockets-the posh party
Doris's brilliant birthday
Horrible Harry and the Christmas Surprise
Arthur chapter #30 Arthur and the bad-luck Brain
Magic tree house #9 Dolhpins at daybreak
magic reader37-Carl's Cafe
Mr Putter and Tabby Toot the Horn
I can read4-Dinosaur hunter
9
190
4월 누계
한글책 117권, 영어책묵독 29권,집중듣기 46권(챕터 1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