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보고 혼자 계획세워 공부해보라고 했는데 잘 안 되더라구요.좀더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잘 할수 있겠죠?
오늘은 저희 아이가 4학년 인게 안타깝습니다.
열심히 5학년으로 키우겠습니다.ㅋㅋㅋ
갑자기 빨리 5학년이 됐으면 싶은데요..ㅎㅎ
5학년 되기전에 열심히 터닦아야겟습니다
일일이 간섭하고 못마땅해하면 자식의 마음을 잃는 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늘 감사드려요
제가 걍 뛰어들고 싶네요. ㅎㅎㅎ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