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iep은 peace 1944라고 써있는 크리스마스케익을, elli는 달콤한비스켓과 아이들에게는 요구르트한병씩 ,어른들에게는 맥주한병씩을 선물했네요...
2. 아이들이 어려 그냥 케익에 촛불 한번 후 해주는것만으로도 좋아할꺼 같아요...
3. Mrs.Van Dann은 결코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좋은점이 있는데 이기적이고 인색하고 부정직하지만 쉽게 포기하고 뜻을 굽히기에 그녈를 자극하지만 않는다면 단점들이 있음에도 잘 지낼수 있다고 하네요.
4. Mr.Dussel이 라디오채널을 계속 바꿔서 화가났어요.
Anne가 부끄러워하지않고 원하는것을 다른사람에게 정확하게 말하는걸 부러워하면서 자기는 말할때 더듬거리고 얼굴이 붉어지고 부끄러워한다는게 고민이네요..
5.엄마의 충고- 세상에 있는 모든 비극을 생각하고 니가 그안에 없음을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안네의 충고- 밖으로 나가 자연과 햇빛을 즐겨라, 네안에 그리고 신 안에 행복을 다시잡도록 노력해라,아직 네안에 그리고 네주변에 남아있는 모든 아름다움을 생각하고 행복해라..라고 말합니다..
안네의 충고가 더 어른스럽네요...
늦은 미션올려봅니다.
1. 생애 처음으로 성탄절 선물을 받았다고 기록해 놨네요."Peace 1944"라는 장식이 새겨진 케이크와 과자, 요거트 등을 받았다고 해요.
2.큰 아이 5살 때부터 매 해마다 아이들의 절친 모자(녀)들 다섯 집과 함께 저희 집에서 조촐하게 성탄절 겸 송년 모임을 해요. 파트럭식으로 맛난 것도 준비하고 교환용 선물도 준비하구요.
작년에는 못해서 아이들이 많이 서운해 했지요. 아이들 영어 품앗이로 만나 육아관 인생관이 어느 정도 공감되는 이들이라.. 참 즐겁게 지냈는데 아이들이 초등 되니 사는 곳도 (멀지는 않지만) 다르고 아이들 배우는 것도 느니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아이들이 그 친구들과 했던 할로윈과 성탄절 모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어서 늘 기다리는데.. 올해는 성사되기만을! 모두 모이지 못하고 반만 모이더라도요.
성탄절 얘기가 이른 감도 있지만..벌써 10월이니.. 가는 세월 아쉽긴 해도..그래도 성탄절이란 말에 두근두근 설렙니다.^^
3.때론 이기적이고 비열하고 비밀스러워도 그를 자극하거나 이해 못시키지만 않는다면 자신의 뜻을 물리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4.음악 방송에 집중하고 있는데 Dussel이 라디오의 손잡이들을 계속 돌려서 음악에 빠진 이들의 심기를 불편케합니다 서로 나쁜 언사가 오가게 되고 안나처럼 조리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자책합니다
5. 슬픔에 직면했을 때 어머니와 안나는 이렇게 달리 충고할 거라 합니다.
어머니: 세상의 그 모든 고통을 생각해 보라, 네가 그 고통이 머물지 않음을 감사해라
안나: 밖으로 나가라,교외로 나가서 햇볕과 자연이 주는 모든 것들을 즐겨라. 그리고 자신안에 있는 행복을 다시 찾아내라. 너와 주변의 그 모든 것들이 가진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행복해 해라.
큰 아이 수업때 반 컵의 물을 보며 니가 보일 반응을 표현해 보라고 들었대요. 아이가 웃으며.. 엄마 나는 컵에 물이 반이나 있네..라고 답했다며 웃더군요. 어머니와 안나의 차이는 이런 거겠죠?
끌라라님... 미션 감사합니다.
밀린 미션 빨리 올려야 하는뎅...
셤 기간이라 담주는 되야 정신을 차릴 듯...ㅋㅋ
날씨 넘 좋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