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은 4반인가요? 저도 신청했었는데 어느 반에도 없어서요...
홍박샘님 저는 신청 안되어 있나요?
많이 망설이다 신청해서 첫 스타트를 했습니다.
기록지 살짝 디밀었더니 의외로 좋아해주네요.
첫 시작을 아주 즐겁게 했습니다.
앞으로 부담 안가게 서서히 즐기면서 해보렵니다.
8세 세라양
올 초부터 스스로 학습시켜본다고 간단히 하루 해야할 부분을 적어서 스티커 붙이기 시도 해보았었답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유치원 돌아와 어영부영하면 바나절이 휙 지나가 버리니 이렇게라도 조금씩
준비해보자 하는 맘이었는데 의외로 잘 지켜주었어요.
약 50% 스스로 학습이 이루어졌으니 대성공이지요..
초등들어와 3월 적응기 끝나고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 내용을 표로 만들어
체크하며 할 수 있게 달력을 만들어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게 잡고 조금씩 늘려보려고 하는데 필 받은 날은 신나서 많이하고
혼자놀기에 푹 빠진 날은 뭐 그냥 살짝 건너뛰기도 하는데
이런 날은 많이 한 날것을 봐서 해준거로 표시해줍니다.

함께 학습하면 학습량을 적어보는데 대략 30~1시간 함께 공부를 하더군요.
시간 적기를 했더니 좋은 점이 학습량을 볼 수 있고
계산 문제등은 얼마나 빠른 속도로 푸는지 스스로 쾌감을 느끼더군요.
물론 한자리 덧셈 & 두자리와 한자리 덧셈 수준입니다.ㅋㅋ
돌쇠맘님 자료 활용해보았는데 저희집 형식으로 수정 보완하면 좋은 시트지가 되겠어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아이와 그냥 학교 이야기 할 때와는 차이가 나더군요.
좀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 수업태도와 교실분위기까지 파악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나의 장래에 대해서 써보라했더니 세라양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써주더군요.
요즘 읽고 있는 책 why 에서 질병 부분을 읽었는지 에이즈약을 발명해서 실험을 하겠다고
열심히 썼습니다.
기특하더군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어요.
시간표를 봐가며 기억을 되살려 적어주고 수학에 관한 내용은 종이 뒤에 배운 내용을 설명해주었답니다.
누가 수업시간에 많이 떠들었는지도 나오네요...ㅎㅎ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그림을 그려가며 엄마에게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이렇게 멋지게 써주어서 정말 고맙고 기특하네요.
앞으로 쭉 이어나갈 수 있게하려면 이 엄마의 꾸준함이 관건이겠지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어제는 무시무시한 방사능비가 내렸죠..
잘 지내셨나요??
울 집은 큰애가 편도가 심하게 부어 수요일부터 학교에 못 가고 꼼짝도 못했더랬죠...
그래서 화요일과 오늘 있었던 걸 올립니다..
1.9살 우준이
했던 일을 그냥 뭉뚱그려 이야기 하네요...
됐다....처음인데 이렇게 쓴 것만으로도...고맙게 생각합니다...휴~

2.둘째 시환이..
시환이는 올해 7살 유치원생입니다..
안할줄 알고 시켯는데 하긴 하네요..
그런데 기억하는게 어찌 똑같은지....매일 하는 자유놀이에 아이가 필이 꽂혀
항상 그것만 기억합니다.......자유놀이 = 블럭 놀이....ㅋㅋㅋ

처음이라 아이들이 어떻게 쓸지
짜증은 안 낼지 무척 걱정했는데 다행히 부담없이 따라와 주네요..
다음주부터는 어제 적었던 일을 방문 앞에 붙여놓고
실천했는지 안했는지 스티커를 붙여보게 하려구요..
그래야 실천할 수 있는 것들만 계획할수 있을 것 같아서요...
주말입니다...
봄비도 황사도 온다 하지요??
건강히 잘 지내셔요....^^
연두반이네요...
봄내음 풀풀나는 예쁜 느낌이예요~~~
컴 자주 안하려하다보니 여기도 잘 못들어와 과묵한 맘이 되버렸네요....
양식만 뽑아놓고 이야기만 나누어보고 아직 만들지 못했네요.
돌쇠맘 양식 지금 출력해놓았어요.
그냥 육아이야기로 이끌어가도 좋다하시니
엄마나 아이에게 부담주지않고 가보렵니다.
아이고~~박사님 말씀 저를 향해 있네요. 요즘 두 아이 노느라고 너무 바빴어요. 게시판도 잘 못 들리고요. 죄송합니다. 지금 양식 출력하고 있습니다.
담주까지는 계속 바쁠것 같아요. 큰아이가 작곡한 곡 발표회가 담주에 있어서...그 때까지만 유령으로 있어도 봐 주세용.

우선 엄마인 제가 적어보았습니다.
안 그러면 상상의 나래로 어느 내용이 될 지 몰라서 그랬는데 그냥 아들에게 적게 할 걸 그랬어요.
마지막에 싸인 부분에 좋다고 낙서 같은 사인을 하길래 차라리 도장을 찍으라고 했더니 저렇게 해놨습니다.
중간에 엄마가 좀 풀어지고 관리 안 하니 또 제 할일을 안 하더군요...흑흑...
이번 주부터 열심히 해보려구요.
그리고 사견이지만 저희 반이 초록반과 노랑반이 합쳐졌으니 반 이름을 연두반으로 바꾸는게 어떤지요?
많은 분들이 열심히 시작하셨네요.. 저는 1학년 남자아이인데.. 아침 독서시간 읽은 책 가지럼씨, 시끄럼씨 두권만으로도 어찌나 말이 많은지.. 수업시간 본론은 시작도 못했네요... 열심히 따라해볼랍니다...
전 수학위주로 해보려고 하고 있는데 수학이 수목금토에 몰려서 있네요.
제가 수학과목만 물어봐서 그런건지.. 아님 다른 시간에는 멍하니 있는건지.. 만날 기억안난다는 말만 하네요....으이구.... 어제 공개수업에 갔었는데 초반에만 완전 집중하여 발표할당 채우더만 중반이후 급격한 체력저하로 비비틀길래 학교 다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쪽으로 맘 잘 정리했습니다..
수학과목은 책에 있는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설명하는 거 보니 잘 이해한거 같구요.. 이제 9까지 진도 나갔나봅니다..
좀 지저분하지만 올려볼게요.


안녕하세요~초록반 앤디맘입니다~^^
초록과 노랑이 합쳐졌네요~~~그럼 우린 연두반인가요~~??ㅋㅋ
전 지난주에 다이어리에 적어나가다가...너무 좁아서...그보다 조금넓은 메모장으로 옮겼습니다...
여러분들이 하신폼을 보니,
저도 앤디가 슬슬 지겨워 할때쯤 컴퓨터 앞에 앤디랑 같이 앉아서 원하는 폼을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네요~
워드도 스스로 쳐서 만든 폼이면 좋아라하며 더 열심히 쓸것 같군요...
그러나...우선 몇달동안은 하던대로....


뭐 원래 그림을 잘그리진 않지만...이정도는 아닌데....^^;
오늘은 학교에서 과학상상화 그리고 와서는 설명하기 힘들다며...
대충그리고는 휘리릭 떡먹으러 가버렸어요.ㅋㅋ
생각은 괜찮은 편인데...표현력이 떨어지는 슬픈 현실 입니다....ㅋㅋ
쑥쑥에 온지 얼마 안됬는데
이곳에서 열심히 만드신 폼과 자신의 경험을 좌~악 나눠 주시는 걸보며,
'쑥쑥,참 따뜻하고 멋진 곳이구나!'생각 했습니다.
저도 뭐 쫌 나눠 드릴게 있으면 좋으련만....ㅋㅋ
우선은 열심히 참여하는 것으로 보답해야겠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면서도 좀 죄송스럽고 뜨끔해서 미리 말씀드리고 글을 남기네요
저는 지금 미국에 있고요. 아들은 킨더 다닌답니다. 한국나이로는 7살인데 여기서 킨더는 거의 초등학교나 다름없이 숙제도 주고 절대 어린애 취급안한답니다.
제가 아직 어린데도 이번 자기주도학습에 끼워달라는 부탁을 한 것은 아들의 한글이 점점 걱정수위로 올라서고 있어서
감히 부탁을 드렸네요
최선을 다해 올리고 가끔 미국 학교에 대해서도 올리고그럴께요 얄밉겠지만 저희를 받아주셨음 해요 ㅜㅜ ㅎㅎㅎ
첫날을 시작하며 아주 많은 것을 느꼈답니다
정말 무관심했다, 아들과 얘기하는데 학교생활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고
아들도 할 말이 참 많았더라구요
아들에게 쓰라고 강요을 안하니 아들은 정말 맘이 편한지 그냥 말만 하더이다 ㅎㅎ
책도 같이 한 권 읽고 얘기나누고 ...아들이 같이 읽자며 또 들고 왔는데 딸래미가 옆에서 너무 저를 원해서 아쉽게도 짧게 마치고 재우고 들어갔ㄴ는데 ,,
학교 돌아와서부터 정말 재미있는 수다를 떨었습니다.
아직 하루를 정리하는데 능숙하지는 못해도 엄마와의 대화가 무척이나 재미있었는지 잘 자라고 했더니
'엄마 사랑해요~~'합니다.
제가 하루를 풀어서 먼저 말하는데 해보니 이거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저에게도 참 의미있는 시간이었구요.
열심히 해서 아들과 더 친해지고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들 가져볼랍니다.


재헌 확인란을 위해 싸인 하나를 만들었는데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몇일전부터 말은 독후활동 그림은 자기가 그리고 싶은 거 그리기!! 를 하고 있네요
글쓰기 정말 싫어하는데 이거 할때만큼은 아주 적극적이랍니다.
제가 아들이 잘 모르는 부분은 써주고 아들이 쓸 수 있는 부분은 남겨두면 아들이 채워놓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저희도 책으로 만들어 두려고 하네요
한 번 해보니 아들의 집중을 끌어낼 수 있는 타임이 있더라구요
둘째도 달려들고 아니 엄마 쟁탈전을 벌이고 ㅎㅎ 쉽지만은 않을 거 같지만 스타트를 아주 신나게 잘 끊은 거 같아 좋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Ryan은 아직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는가봐요..
자기주도학습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히 해줬는데...
어떤 form으로 하고 싶은지도 선택을 못하겠다네요.....ㅋㅋㅋ
욕심은 많아서... 다 할꺼라고는 하는데.... 다는 못할것 같고..
이번주는... 하나씩 다 작성해보고 맞는 폼을 선택해서 다음주부터 꾸준히 해보려구요...

도서관에가서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책을 골라봤는데..
대부분 책의 제목에 1등이 붙어있더라구요..
1등을 바라는건 아니고.... 어찌 고르다보니....
제가 읽어보니... 큰 도움이 되겠다는거보다..
감은 좀 잡을 수 있을것 같아서...ㅋㅋㅋ
저희집은요...
홍박사님, 돌쇠맘님이 올려주신 폼을 선택해서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계획하는 형식으로 가려구요..
그리고 그날그날 배운 수업들은 노트에 Ryan이 정리하고 싶은데로 정리해보라고 했네요..
딱!! 이렇게 2가지를 매일매일 하려구요...(주말 제외하고..ㅋㅋ)
(수업시간에 선생님말씀 잘 듣고 중요한건 적어오라고 했더니만..
적을 말이 없다네요..ㅋㅋㅋㅋㅋ)


이건 즐생 1단원을 정리한거에요...
간단히 정리하라고 했더니만...
이상한 수수께끼랑 놀이도 만들어서 적어두고...ㅋㅋㅋ
스스로 기특해 하는 녀석입니당...ㅋㅋㅋ
꾸준히 하면 좋은데...
기분 내킬때만 하는지라...
어떻게 구워삶을지.. 요리조리 고민중이네요...
다음주부터는 form에 맞게 잘 작성해서 올리겠습니당...
초록반 노랑반 화이팅!!!!!

2학년 Christina 입니다. 월요일에 올리고 벌써 목요일... 원래 이렇게 금방이었었나 싶네요.
어제 쑥쑥 들어왔다가 돌쇠맘님 양식을 보고 한번 써봤습니다.
학교생활은 딸이 먼저 양식에 썼던 거 제가 베껴주었는데... 이렇게 보니 제 글씨부터 어떻게 해야겠네요 ㅎㅎ
일주일정도 해보니 그래도 짜증내지 않고 어제보단 더 기억해서 말해주는 아이가 참 사랑스러워요.
하지만 ... 숙제하는 시간보다 계획표꾸미기에 더 열중하는 것을 보고 조금 걱정도 됩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공부하는 시간보다 계획짜는 시간이 더 많았거든요..ㅋㅋ
색색깔로 표시하고 색칠하고... 우리 딸래미 저 작은 칸에 그림그려넣는 걸 보고있으니 그 생각이...
하지만 하지말라고 하지않고 칸을 더 넓혀줘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우리 아이와 저의 양식이 완성되겠지요?
저 아직 대기 중인데 따라쟁이로 올려 봅니다. 학년 초부터 돌쇠맘님 글 보고 하고 있었어요. ^^
글씨가 아직 자리가 잡히지 않아 신경쓰고 있는데 잘 안돼요. ㅎㅎ
이미지 삽입 방법 몰라 엄청 헤메고 있습니다.
이번엔 성공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한과목 정리하기로 삼일째네요
이번주는 한과목으로 하고 담주부턴 하루수업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수업한거 기억하기가 뭐 어려울까 햇는데 생각보다 힘들어하더라구요
꾸준히 오래 가자가 목표랍니다
학교 방과후에서 영어 이름이 '큐티' 라 그대로 가렵니다
울 큐티 많은 친구들이랑 오래오래 함께하길 바래요~~~~~
홍박샘의 말씀에 무자게 찔리는 맘입니다.
생긴건 야무지고 이사람 저사람 잘 사귈거같으나...
소심하고 덜렁거리고 사람도 잘 못사귀는 소심맘이라서
시간을 조금만 주시면 오지랍 넓게 이얘기 저얘기 할 날이
오리라....생각해요
전 9살난 범생이과의 좀 답답한 딸과 6살난 못말리는 개구장이 남아이를 둔
맘이구요.. 아이표 학습이니 큰 아이가 하는걸 올리게 되네요
여자아이인데다가 욕심이 많아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은 아이에요
아이표 학습 한번 해볼래? 하고 물었던 바로 ok 더군다나 자기 적은 걸
컴으로 올려준다니...열성이에요 이 맘 끝까지 가야할텐데...^^
이번주는 홍박샘의 폼으로 진행하고요....
담주부터는 다른 맘들의 폼도 구경하고 이것 저것 넣고 빼보면서 해보려구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하나하나 완성시켜 가 볼랍니다.
근데 컴으로 자료올리는걸 첨 해보니 실수가 많네요...
이글 벌써 두번째 쓰는것데....또 날리지 말야할테데....걱정에요

아...오늘은 이것만 올릴랍니다. 첨 하다보니..이것 잘못될까봐 더 이상 못올리겠습다
익숙해지면...더 올려보죠
저도 낯가리는 편인데 우리반 맘들은 저랑 비슷한 성향이신분들이 많나봐요 ㅋㅋ
오늘 방사능비가 온다길래 오후에 도서관가는 계획은 일단 접고 딸래미랑 구체적은 계획을 잡을 까 계획중이랍니다.
평소에는 국어, 수학 2페이지씩하고 영어 듣기랑 읽기 조금씩 하는데 해야할 목록만 적어서 책상앞에 붙여주었죠.
이젠 아이 스스로 시간개념을 가지고 자기 스케쥴에 맞게 계획을 짜면 스스로도 뿌듯하리라 기대해요.
내일도 황사라니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애나엄마입니당.^^
노랑반이 초록반이랑 합쳐졌네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작성한 폼을 올려봅니다.
아직 1학년이라 그런지 글 쓰는 양이 많아지면 좀 힘들어하네요.
그래서 폼은 간단한 기록이나 체크 형식으로 만들었구요, 좀 더 진행되면 돌쇠맘님 처럼 글쓰기 폼을 더 늘려볼 생각입니다.
평소에 모든 공부나 숙제를 잘 끝내면 스티커를 붙여주었는데, 이 번에 기록을 시작하면서 보너스 스티커를 하나씩 더 주고 있네요. 일주일간 잘 지키면 일주일의


마지막 날은 스티커를 세 개 준다고 했더니 넘 좋아합니다.
스티커판은 집에 따로 붙여있고, 폼에는 엄마가 형광펜으로 색칠해놓았습니다.
ㅋㅋㅋ 따라쟁이 입니다
언젠가는 넣어 주시겟지요
우선 원요일은 자유 휴업일이었고
화요일에 한번 해 보앗지요
수요일은 도서관에 가서 같이 공부하고(엄마도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것 같아서요)
전 우선 홍박사님이 올려 주신거에 만만한것으로 했어요^^*
그리고 돌쇠맘님의 폼으로 노트하나 만들어야겠네요^^(
엄마의 확인도장에 사랑해 대곤아라고 썼어요
울아들 무지 좋아하더군요
여러분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해요^^*

아주아주 오랜만에 들어와서 뒷북치는 엄마입니다. 죄송.
아이표영어 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거 도대체 게시판이 어디에 있는건가요?
모집 끝내고 벌써 진행중인것 같은데... 입맛 다시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