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늦은시간. 컴터 앞에 앉아보네요.
작년 생각이 나는 것이.ㅎㅎㅎ(뭔말을 하는 건지?)
요즘 급작스레, 바쁜일들이 생겨, 정신이 없습니다.
그덕에 딸내미도 덩달아 살짝 신난 상태인디....
그래도 엄마맘은 잘 해주길 바라는데, 아이가 아는지? 모르는지?
지난주부터 작성을 해봤는데,, 엄마가 있음 하고, 없음. 패스~~
아직까진, 엄마의 손이 필요한듯 합니다.
첫술에 욕심 버리고, 진득하니,, 꾸준히를 외치며 가야 할듯 합니다.
(2학년 Jenny의 하루정리) 3/28~4/7





저흰 화요일날 아이와 쑥쑥에서 박사님이 모집하는 글을 보고 등록해서 함께 해볼생각있느냐~하면서 이런저런 쑥쑥에관한 이야기를 했더니 적극적으로 해보겠다면서 열의를 보이고 "영어만은 무조건 끝내야지!"하면서 도서관 원어민샘의 수업을 듣고 공원에서 놀다오니 저녁시간이라 헬로리터중 4권책읽기 2권 집듣하기~ 하고 수요일은 '한식'으로인해 유치원빠지고 시골내려갔다왔어요. 저희 시아버지님께서 충청도 신평이 큰댁이라서 새벽5시에 일어나 충청도 당진 시어머니 친정에들러 시어머니 모시고 신평가서 음식준비하고 아이들과 함께 냉이캐고 어딘지 모르는 낯선 밭에가서 씀바귀캐고 아이들은 소먹이주고 무덤가에서 흙놀이하고 삽교천갔다가 시부모님과함께 회먹고 큰아이가 할아버지네가서 자고 싶다길래 어제밤 하루 재우고 오늘아침에 일찍가서 아이 델리고 택시타고 (10분거리) 유치원데려다주고.....
결국 이번주 한게 거의 없네요 ㅠㅠ
다른맘들 아이들 올린 꼼꼼한 글과 일과들보며 정말 너무 성실하고 어쩜 부러웠던지....
저희 큰아이 애칭이 팅커벨인데요~ 팅커벨이 여러 아이들 글올린거 보더니 한 15분 집중해서 헬로리더 집듣을 스스로 하더라구요~ 그리곤 홍박샘님꺼 폼 한장을 프린트한게 있었는데(그리곤 프린트 고장으로 오늘 주문했어요 ㅠㅠ) 거기다 글을 열심히 쓰더니 자긴 자리가 부족하다나~어쩐다나~하면서 한개씩 쓰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칭찬 많이 해주고 뽀뽀해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다음주엔 좀더 올릴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제가 더 부지런을 떨어야겠어요
모든 분홍반맘님들과 아이들 홧팅!!
월요일
7시 기상후 스케쥴표적기
7시 30분 아침식사및세수
7시 30분~8시25분 옷입고 한자,수학 3쪽,
12시40분 하교
12시 40분~1시40분 학교도서관 책반납및 대출,학교친구들과 놀기
1시50분~2시 10분 학교숙제
2시~3시 아파트친구와 놀기
3시10분~4시10분 친구두명과 함께 우리집에서 품앗이 NIE
4시 19분~5시 39분 발레
에피소드)발레가기전에 떼쓰고 울어서 예전에 했던 약속대로 발레학원앞까지 갔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음.
6시~7시 저녁식사후 휴식
7시~8시 독서후 독서록적기
8시~8시20분 샤워
8시30~9시 15분 스케쥴표체크,일기쓰기,내일 책가방챙기기,내일 입을옷 챙기기
화요일
아침스케쥴은 월요일과 같음
12시 40분 하교
12시 40분~1시 학교도서관 책반납,대출
1시10분~2시 10분 학교숙제,라푼젤 챕터1~4 집듣후 집듣한 분량 워크북
2시30분~3시20분 고모네집에서 피아노,작곡
3시30분~4시30분 바이올린학원
4시40분~6시 독서및 아파트친구와 놀기
6시~7시 저녁식사후 아파트친구와 놀기
7시~8시 독서후 독서록적기,리코더,하모니커불면서 놀기
8시~월요일 저녁과 똑같음
수요일
오전시간 똑같음
에피소드) 같은반 남자친구가 어제 도와준것이 고맙다며 편지를 써서 주었음
그 남자친구가 영유나오고 폴리다닌다면서 영어 잘할것 같다며 자기맘대로 영어로 적어서 주던데
테이프로 봉해버려서 못 읽었음. 그남자친구 엄마가 번역하는일 하신다던데...^^;;;
12시 40분 하교
12시 40분~1시 학교도서관 책 반납,대출
1시10분~2시50분 물샤워후 학교숙제, 라푼젤 챕터 4~7 집듣후 집듣한 분량 워크북
에피소드)수학단원평가 본것을 가지고왔음
1~5까지 수 알기 부분인데 문제가 질문자체가 많이 꼬아져서 어려움.
틀린애들이 많았다고 이야기함
3시10분~4시30분 품앗이 종이접기
4시40분~6시 아파트친구네집에서 놀기
6시~7시 저녁식사후 아빠와 기타치고놀기
7시~8시 독서
8시 이후 월,화와 같음
목요일
오전등교시간까지 같음
에피소드
엘리베이터안에서 가방은 안들고 신발주머니만 들고온것을 알게됨
(알면서도 모르는척하고 있었음)
"엄마도 몰랐어?" "아니~알고 있었지~"
"왜 말 안해줬어? 지각하면 어떻게해~" "앞으로도 이야기 안해줄꺼야~학교도착하기 전에 알게된게
얼마나 다행이니?"
투덜대면서 다시 올라갔다가 내려왔는데 학교가는 내내 퉁퉁 부어있다가 실내화 갈아신으면서
" 엄마는 너무 규칙을 잘지켜~즐겁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올라감.
12시40분 하교
12시40분~1시45분 학교도서관 책 반납,대출 , 학교친구들과 놀기
1시 45분~3시20분 학교숙제후 라푼젤 집듣 챕터 8~끝까지 ,집듣한분량 워크북
3시 30분~4시30분 바이올린
4시40분~6시 독서, 큐브맞추고 놀기,
6시~7시 저녁식사후 방청소, 독서
7시~8시 미술놀이후 오카리나불기
8시 이후 스케쥴 같음
독서: 한글책은 학교도서관에서 매일 두권씩 대출해와서 읽고,집에있는책 2~5권 읽어요.
영어책은 지난번에 묵독으로 읽었던 라푼젤을 이번주에는 집듣하고 워크북도 하겠다고 계획을 세우더니
계획대로 잘 진행했어요.^^* 집에있는 그림책들과 1기 북클럽 책도 읽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영어책도 보고 있어요.



아우.성공이다. 사진 올리는거..ㅋ
사진 찍을려고, 오늘거 이야기하는 중에 직접 몇개는 적드라구요. 이것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으로 책 읽은 내용 말두 하네요.. 완존 뿌듯합니다.
어떤 형식으로 할까 며칠을 머리속으로만 구상하다가 결국은
돌쇠맘의 form을 수정해서 하기로 결정했지요.. (돌쇠맘 ! 감사^^)
저희는 하루 두페이지 분량은 너무 많을것 같아 한페이지로 줄였어요.
일단은 학교에서의 생활을 기억하고 이야기하는것에 촛점을 맞추고
영어 1000권읽기를 진행중이라 따로 기록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하나로 통합하여
기록하기로 했답니다.
월욜은 못하고 화욜과 수욜(어제는 현장학습을 갔었어요)것만 올립니다.
사진 사이즈를 줄였더니 뭉게졌네요.-_-

좀 크고 선명한거 다시 올려요~

초등게시판에 들어오니 정말 별세계네요.
분홍반은 뭐고 노랑 초록반은 뭔지...
혹 여기 반에 안 들면 게시판에 안끼워주는 것인지...^^;;;;;;;
이 방 뭐예요??......ㅋㅋㅋㅋㅋ
음악들으면서 뭔가 익숙한..
(이 반에 돌쇠맘님 계시는구나~~~)
완전 열심히 하시는 분들만 이 방에 다 모이신거 아녜요~~
딴 방 어찌하나 조용히 눈팅하러 들어왔다 음악 소리에 씨-익 웃음이 나네요.
해바라기님, 돌쇠맘님, 민이맘님.. 또 열심히 하시는 다른 맘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돌쇠언니 음악 올리는 것좀 알려줘 봐바요~...울 방 비교되서 안되겄는디~~..ㅋ)
월요일 방과후(도예 수업) 끝나고 놀이터에서 놀고
화요일부터 제대로 했나봐요.
일요일 저녁에 세운 계획표

글씨 환상이죠? ㅋㅋ
화요일 - 그래도 학교에서 한 일을 꽤 정확하게 기억해 내네요.

수요일 - 수학 시간에 도형 하는 모양이에요. 사각형 다음에 3각형이네요.

화석 만들어지는 과정을 선생님이 '썩어서 굳어서' 라고 하셨다는데
이 부분 제가 의심스러워서 같이 화석에 관한 책 찾아 보자고 했어요.
스펠링은 3월에 시작하려고 한 거 첫 주에 못 해서, 이번 주에 복습하고, 못 한 것 마저 풀었네요.
이번 주에는 장모음 하고 있습니다.
워크시트 뒷 장에다 long i 소리 나는 -ight, -y 단어들 열 개를 넣어서 만화 그려 보라니까 좋다고 하던데요.
역시 단순암기보다는 스스로 만들어 내게끔 유도를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동생이 노는 모습을 보고 안절부절을 못하더니 결국...

1편 비가 와서 Aahh 합니다.
wheristhe (Where is the...)
undrerla (umbrella? :스펠링 요상하죠~ b, p, s가 자주 뒤집혀요.)
우산 쓰고 노래부르며 좋아하다가 해가 나니까 더워져요.
rain rain go ow way (Rain, rain go away~ go ow way 에서 쓰러집니다. ㅋㅋ)
hot
I might be burnd (I might be burned.)
2편 친구가 도넛 먹고 있는데 좀 달라고 합니다. 친구가 매몰차게 왜? 하는 저 표정~
그 소리에 이슬이가 놀라 날아가고 위에 있던 게 떨어져 깨지는 모습입니다.
give me some qlees (Give me some please.)
Why (버럭~)
꽈장창~
3편 동생이랑 놀고 싶은데 엄마가 스펠링 단어 넣어 만화 그리기 지금 다 하라고 꽥꽥하니까
파바바박 손이 안 보이게 몰아서 써 버리는 기지를 발휘합니다. ㅋㅋ 문장을 10개 만들라고는 안 하고
걸로 만화를 그리라고 했으니 오늘을 이슬이의 승리네요.
can't I do it tomorow (낼 하믄 안 돼?)
now bo it right now (Do it right now! 지금 해! 당장 해!)
파바바박~~
을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엄마가 화를 낼 때는 정말 눈이 저렇게 보인다고 하더군요. ^^;;
소리 위주로 영어한 애들 특징이 문법은 나름 괜찮은데 스펠링 교정하는 일이 참으로 갈 길이 멀다는 거...
그래도 1학년 들어가서 알파벳부터 해 보자고 투지를 불태우고 진행한 결과 엉망진창이라도
지금은 문장 써 내는데 주저함이 없으니 (물론 작문은 싫어해요. 영어든 국어든)
그걸로 대성공이라고 해야겠네요.
독서록은 실수로 안 가져왔어요. 오늘 도서관에서 만나 쓰기로 했는데... 뿌드득~
도서관 컴인 관계로 수다는 이따 떨고~
일단은 스캐너로 떠서 할 일만 급하게 해 놓습니다.
메일 교환은 호응이 영~~ 없으셔서, ^^;; 이따 이슬이에게 인사 부탁해서 댓글로 함 달아보려고 해요.
엄마 모임 친구들인데 같이 계획표 세우는 거 하기로 했다고 말해 놨거든요.
애들 꼬셔서 영어로 대답 좀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눼~~? ^______^
분홍반 벌써 많은 분들이 왔다 가셨네요.
너무 활기차서 좋네요...^^
월요일-아들녀석이 스스로 계획표를 짜겠다고 합니다.
너무 대견하여 그래 해봐라고 했죠.단 엄마가 짠 계획표에서 그날 그날 해야할것들은
다 집어넣어야 한다 했더니
알았다고 흔쾌히 대답하고 계획표를 짭니다.
제가 짠 계획표에서 시간을 앞으로 당겨놓고
4교시 하는 수요일과 목요일 바깥놀이를 크게 적어놓았네요.
월요일은 8시 50분쯤 하는 넘버원을 꼭 보려고 하기때문에
영어책 읽고 집듣하고 하면 항상 빠듯했어요.
저녁먹자마자 영어책 스스로 꺼내서 읽고 오늘 어떤책 들어야 하냐고 묻더니
엄청 집중력을 발휘하여 들어주네요.
그리고 여유있게 기다리다 넘버원다 보고 자더라구요.
화요일-날씨좋아서 바깥에서 놀다가 오니 게획표 시간이 다 뒤로 미뤄지네요.
저녁먹고 수학문제집푸는데 2장정도 풀면서 모르는 문제 너무 많아서
전부 다 설명해주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잔소리~~~
근데 문제가 너무 어렵네요............ㅜ,ㅜ
수요일 -방과후 로봇과학 하는 휴나로보로 모델 2개정도 만들었는데
시간이 거의 두시간 정도 걸리네요...
덕분에 시간이 늦어져서 영어 듣기는 못하고 재웠어요.
뭔가에 집중해서 할때는 그냥 둬야지 하다가도 자꾸 시계쳐다보고
다그치게 되고 .하루쯤은 편하게 둬야지 하다가도 막상 아이얼굴보면
그게 잘 안되네요..

왼쪽에 있는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된 큰아들이구요 오른쪽에 반짤린 아이는
귀여운 둘째랍니다.워낙에 큰아이가 사진찍히는걸 싫어하는터라 큰아이 얼굴 잘나온거
찾다보니 작은애가 저렇게 되어버렸네요......^^



저~~분홍반인데.. 출석인사가 늦었습니다.
이번 주 내내 바빠서, 컴터앞에 있을 시간이 없어요.(핑계가 길지요.ㅎㅎㅎ)
여러맘님들 정답게 인사들 나누셨는데..
지각생 인사드립니다.^0^
저는 말은 좀 안듣긴 하지만, 귀여운 2학년 딸내미를 키우는 맘입니다.
우리반 명단을 보니 낮익은분들도 계시고, 새로운 분들도 계시네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저~~뭔일(?)땜시 자주 들어 오지 못할것 같아요.
댓글도 못달고 나가는 경우가 생겨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이렇게 여러맘님들게 인사 드리고 나니... 지각생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민이한테 매일 편지 쓴다고 했는데.. 그거 힘들데요...쓰면 잔소리요.. 한소리 또하고...
어제는 땡땡이 쳤네요...사소한 가정사도 있어 사진은 거시기 하고...요약 정리만 하겠습니다.
월요일: 태권도 처음 간날. 같은 수업시간 아는 친구 아이들 이름 기억하기. 태권도 선생님이 좋다고도 하고.
쿠션에다 대고 발길질도 하고 주먹질도 하네요.. 제가 쿠션들고 있었습니다. ^^. 급식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나이드신 분들이셔서 청소해주시기는 힘들고 해서 지저분한것 떨어져있으면 스티커 하나씩 떼신다고 했답니다. 짝꿍이랑 물티슈 하나씩 숨겨두었다가 선생님 안보실때 바닥까지 싹싹 닦기로 했데요.. 누구의 전략이었냐고 하니까.. 민이의 전략이라고 하네요... 엄마는 학교가면 선생님께 큰소리로 인사하기, 교문에 서계시는 선생님께 인사하기 주문했네요..영어책 한글책 각각 2권정도. 독서록 써야해서 책읽기는 민이 그릇만큼만 알아서 굴러갑니다.
화요일: 점심 반찬 기억하기. 반찬 기억하는것도 왜이렇게 힘이든지...ㅉㅉ
수요일: 역시 반찬 기억하기.. 비빔밥에 뭐 들어 있었냐고 하니까. 버섯, 호박, 당근이라네요.. 그러면서 웩해요..맛없어도 먹었다고 해서 칭찬해줬어요. 다 땡땡이 하고 샬롯의 거미줄 영화 봤어요.. 재미있어서 같이 봤는데.. 감동적이더라구요.. 책으로 이 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두고 봐야죠...
아이의 하루가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한것 같아요. 하루 재미있었던일, 많이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어요.
5일 6일 이틀 정도 썼어요..ㅠㅠ 제가요.
딸내미가 쓰기 싫다고 그려서.. '그래, 수다를 목적으로 했으니 적는 것은 당분간 이 엄마가 적으마' 그런 생각으로 제가 썼네요.. 이따가(밤에 집에서) 사진 찍어서 다시 올리것습니다. 첨으로 쑥에 사진을 올리는 것인디..
잘 될라나 몰르것어요..
저희집 도령들입니다. 어제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사진 찍을때.. 입 꼬리를 올리고 다물고 찍으면.. 아빠와 똑같길래... 웃으라고 했더니..
저렇게 억지 웃음을 짓습니다.
영어이름 : 리챠드 (현준) 입니다. 동생보다 12분 먼저 태어나 형이긴 하지만
저희집에서는 형, 동생 이런거 안하고 서로 이름부릅니다. 그냥 친구처럼 지내라고요...

지난주에 유치아를 하나 뺐는데.. 사진에 제대로 보이네요..
영어이름 : 도날드 ( 성준)이랍니다. 동생이긴 하지만... 욕심도 많고..... 부끄러움을 잘 모르는 아이예요
현준이가...... 작성한걸 올려봅니다...
적는게 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제가 기록한것도 있고.. 아이가 꼭 기록해야 할건...
기록하게 두었습니다. 영어책 읽은건 작년 10월부터 영어 노트에 적었었는데.... 아이표 학습을
계기로 모든걸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여기에 .. 기록합니다.
한글책은 따로 적고 있던게 없어서 제가 기록을 해줄 예정입니다.
이것 까지 기록하라고 하면.......... 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요..
월요일 : 로봇교실, 수영강습 하고 와서.... 영어책 읽기, 집중듣기 하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집중듣기는 스폰지밥 6번책 : Sandy's Rocket
dvd 시청은 요즘 포켓몬을 다운받아서 2번째 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침먹으면서 3편 저녁먹으면서 2편 봤으니.... 1시간 40분쯤 봤습니다.
아이표 학습한다고...... 한글책 읽을 시간도 줄어드는것 같지만... 한달정도 하다보면
정착이 되리라 믿습니다.
화요일 : 한가한 날이라고 친구와서 집에서 2시간 놀고나니.... 이날도 바쁘네요.
친구가 돌아간후... 영어책 읽고, 집중듣기, 리틀팍스 5편 (약 40분) 정도 했습니다.
집중 : 스폰지밥 Sandy's Rocket
dvd : 포켓몬 아침에 4편 저녁에 2편 총 2시간 시청
영어 문제집 : Reading juice for kids 1권 (unit 8, 9 )
수학 연산 48문제 ( 엄마가 내준 문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더니.... 피곤하다고 잠도 일찍 주무시니... 한글책 읽을시간 현저히
줄어드는게 아쉽네요..
수요일 : 학교 끝나고 놀이터에서 잠깐 놀고.... 집에와서... 영어책 읽고, 듣기하다가
수영장 다녀오고... 다녀와서.. 영어책 마저 진행했습니다.
리틀팍스 30분 정도하고...
국어문제집 어휘력, 독해력 1회씩 풀었습니다.
집중 : 매직스쿨버스 4권
(4권했더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3권으로 줄여야 할런지....)
dvd : 포켓몬 아침에 3편 , 저녁에 2편... (1시간 40분)






성준이가 작성한 겁니다.
현준이와 거의 비슷합니다.






첫날이라서...... 올리는게... 힘이드네요.. 겨우 순서 맞춰서 올려봅니다.
2빠~~~
아침부터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에서.. .. 인사하고 학교 보냈습니다.
비오는데.. 구질구질.... 나가는거.. 귀찮아서요...
월~ 수요일까지.... 한거 어찌 올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어설프게나마 작성은 했는데.... 디카로.. 사진 찍어서...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