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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2 학년 분홍반

컨텐츠

댓글 1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바라기
  • |
  • 2011-04-08 00:58
답댓글

 오랫만에 늦은시간. 컴터 앞에 앉아보네요.

 작년 생각이 나는 것이.ㅎㅎㅎ(뭔말을 하는 건지?)

 요즘 급작스레, 바쁜일들이 생겨, 정신이 없습니다.

 그덕에 딸내미도 덩달아 살짝 신난 상태인디....

 그래도 엄마맘은 잘 해주길 바라는데, 아이가 아는지? 모르는지?

 지난주부터 작성을 해봤는데,, 엄마가 있음 하고, 없음. 패스~~

 아직까진, 엄마의 손이 필요한듯 합니다.

 첫술에 욕심 버리고, 진득하니,, 꾸준히를 외치며 가야 할듯 합니다.

 (2학년 Jenny의 하루정리) 3/2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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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8 01:09
    하실 건 다 하셨군요? ㅎㅎ 꼼꼼한 성격이시니 당연히 바쁘시겠어요.
    바빠야 하는데도 놀 것 다 놀고 애들 건 늘 빼먹어서 학교에서 수시로 전화오는 저랑은 참... ㅎㅎㅎ
    ^^;; (뭐가 자랑이라고 이런 건 버젓이 쓰고 있는지 참말로 모르겠어요~ )
    해바라기님 근디 사진 넘 적지 않심껴? 혹시 시큐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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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06
    이쁜 해바라기님 ㄱㄱ ㅏ꽁~@@ㅋㅋㅋㅋ
    잘 지내셨죠?^^*
    안보여서 사진저장해서 보니 잘보이네요~
    2학년때에도 받아쓰기를 하는군요~^^;;;
    제니 글씨도 이뿌게 적네요~
    진득하니,꾸준히~~~~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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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8 10:03
    지난주부터. 꼼꼼히 하고 계셨네요.
    아이들은..... 다 똑같나봐요.. 저희집 아이들만 그런줄 알았더니..

    잘하고 있던 일도..... 엄마가 전화 통화만 하면.. 얼매나 시끄럽고... 말썽을 부리는지
    전화통화하면.. 엄마가 말을 못한다는걸 알고 이용할때 정말 미워요.. (아그들이)

    분홍반에서........ 열심히 함께해요..
    동생들인.... 울 아그들...
    2학년 누나 쫓아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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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8 13:15
    해바라기님 나타나셨네요^^
    제니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 눈 부릅뜨고 보는데
    잘 안보이네요..
    바쁘셔도 진행할건 다 해주시고 게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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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08 19:07
    파랑반에서 분홍반으로 놀러왔어요.
    궁금한 도령이랑 숙녀가 있어서요...
    뭔 새로운 일때문에 바쁘신가...궁금하네요.
    틀...혹시 올려주시면...저같은 맹순이는 도움이 아주 많이 됩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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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09 01:44
    놀러 왔시유~..
    울 딸내미..뭐..예상했지만 무척 잘하네요..
    이쁜 제니...화이팅!!!!더 이쁜 해바라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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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공주맘
    • |
    • 2011-04-09 06:09
    와...다들 대단하시네요..할머님이 돌아가셔서 지방에 내려갔다 정신없는 바람에 이번에는 못했지만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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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9 08:08
    깔끔하게 정리된 것이 너무 대견하네요~^^
    근데 사진 저장은 어떻게들해서 보셨는지...전 까막눈이여서 글씨체뿐이 않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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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23:54
    답댓글

    저흰 화요일날 아이와 쑥쑥에서 박사님이 모집하는 글을 보고 등록해서 함께 해볼생각있느냐~하면서 이런저런 쑥쑥에관한 이야기를 했더니 적극적으로 해보겠다면서 열의를 보이고 "영어만은 무조건 끝내야지!"하면서 도서관 원어민샘의 수업을 듣고 공원에서 놀다오니 저녁시간이라 헬로리터중 4권책읽기 2권 집듣하기~ 하고 수요일은 '한식'으로인해 유치원빠지고 시골내려갔다왔어요. 저희 시아버지님께서 충청도 신평이 큰댁이라서 새벽5시에 일어나 충청도 당진 시어머니 친정에들러 시어머니 모시고 신평가서 음식준비하고 아이들과 함께 냉이캐고 어딘지 모르는 낯선 밭에가서 씀바귀캐고 아이들은 소먹이주고 무덤가에서 흙놀이하고 삽교천갔다가 시부모님과함께 회먹고 큰아이가 할아버지네가서 자고 싶다길래 어제밤 하루 재우고 오늘아침에 일찍가서 아이 델리고 택시타고 (10분거리) 유치원데려다주고.....

    결국 이번주 한게 거의 없네요 ㅠㅠ

    다른맘들 아이들 올린 꼼꼼한 글과 일과들보며 정말 너무 성실하고 어쩜 부러웠던지....

    저희 큰아이 애칭이 팅커벨인데요~ 팅커벨이 여러 아이들 글올린거 보더니 한 15분 집중해서 헬로리더 집듣을 스스로 하더라구요~ 그리곤 홍박샘님꺼 폼 한장을 프린트한게 있었는데(그리곤 프린트 고장으로 오늘 주문했어요 ㅠㅠ) 거기다 글을 열심히 쓰더니 자긴 자리가 부족하다나~어쩐다나~하면서 한개씩 쓰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칭찬 많이 해주고 뽀뽀해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다음주엔 좀더 올릴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제가 더 부지런을 떨어야겠어요

    모든 분홍반맘님들과 아이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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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8 00:12
    머릿속에 지도가 그려지면 아이 학교 들어가서 진행하기 한결 수월하실 거예요.
    저는 쓰기를 좀 우습게 보고 학교 들여보냈다가 의외로 교과서 진도가 빠르길래 영어랑 국어 균형잡느라 조금 힙들었어요.
    또 제가 놀 시간 아끼는 타입이 아니라서 아들내미를 잡아다 시키지도 못하고... (날씨 좋으면 다 제끼고 놀러 나가는 한량타입임다, 눼.) 팅커벨은 집안사정 때문이라도 놀 시간이 많이 나니까 얼마나 좋아요. 7살이니까 지금 '성실'에 너무 신경쓰시지 않아도 되실 듯해요.
    전 일주일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매너리즘에 빠져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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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11
    팅커벨맘님도 화이팅~!!!
    프린트기 고장하면 정말 대략난감하죠~^^
    그럴때는 그냥 대충 손으로 쓱쓱~ㅎㅎ
    시댁이 살기 좋은곳에 있나봐요~농촌체험 저절로 되는군요~
    달래~냉이~씀바귀~라는 노래가 절로 흥얼흥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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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4-08 09:54
    자연에서 봄기운을 만끽하고 오셨군요.
    울딸도 유치원다닐때는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2번씩 농사짓고, 숲에도 가고 했는데...
    초등 들어가니 그럴 시간이 없으니 아쉬워요.
    7세이니.. 많이 많이 경험하게 해주세요..
    집듣.. 초등 저희 딸도 아직 못하고 있어요. 넘 잘하고 계십니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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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8 10:06
    저희집 친정도... 충청도인데...당진도.. 정겹네요.... (고등 친구가.. 당진이 집이었거든요)

    뭐든 스스로 하는 사람 못 쫓아가는것 같아요..
    유치원 다니는거 보니... 7살 맞나요...
    올 한해 다지면... 내년엔 정말...... 뭐든 스스로 하는 1학년이 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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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8 13:13
    홍박샘이 올려주신 폼이 쓸자리가 부족하다니~`
    대단한데요..``
    아이한테 줘봤더니 자리가 너무 많이 남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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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9 08:18
    이슬맘님 요즘 엄마들 학교가기전에 더하기빼기는 기본으로 하고 보낸다는데 전 쓰기도 않되는놈 더하기빼기 했다가 애 잡을거 같아서 수가르고 모으는것만이라도 10까지 하면 얼마나 좋을까~생각하며 그저 느긋하게 진행하나봐요~^^

    돌쇠맘님 돌쇠맘님께서 써주신 팅커벨에게 하는말을 아이가보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어젠 스스로 집듣하고 물론 집중력(15분~ㅋㅋ)이지만 아이에게 도움이되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다음에 돌쇠에게 얘기해도 될까요?

    벨벳님 어제 프린터신청해서 노트에 폼을 선긋고 글 썼어요^^ 말씀처럼 손으로 쓱쓱~ㅋㅋ

    그때그맘님 제가 쑥의 선무따 글들을 읽고 우리아이는 아직 한줄짜리 ort3단계집듣수준이라고 절망반 후회반 했지만 그래도 희망반을 가지고 다시 마음을 쓸어잡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때그맘님께서 아이칭찬해주시니 아이도 좀더 집중하려고 하더라구요^^ 게시판 덧글을 보더라구요

    현준성준맘님 어젠 처음으로 유치원에서 읽어준 동화제목을 얘기하길래 엄청 오버해줬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구요 충청도 당진은 저희 시엄마 친정인데 친정이 거기셨군요^^

    홍콩야자님 다음주에 사진 올리려고 하지만 글을 많이 써서 폼이 부족한게 아니라 글씨가 엄청나게 커서 쓸자리가 없는 거예요 ㅋㅋㅋ 저희 아인 언제쯤 글씨가 작아질런지...자꾸 쓰다보면 것도 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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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7 22:42
    답댓글

    월요일

    7시 기상후 스케쥴표적기

    7시 30분 아침식사및세수

    7시 30분~8시25분 옷입고 한자,수학 3쪽,

    12시40분 하교

    12시 40분~1시40분 학교도서관 책반납및 대출,학교친구들과 놀기

    1시50분~2시 10분 학교숙제

    2시~3시 아파트친구와 놀기

    3시10분~4시10분 친구두명과 함께 우리집에서 품앗이 NIE

    4시 19분~5시 39분 발레

    에피소드)발레가기전에 떼쓰고 울어서 예전에 했던 약속대로 발레학원앞까지 갔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음.

    6시~7시 저녁식사후 휴식

    7시~8시 독서후 독서록적기

    8시~8시20분 샤워

    8시30~9시 15분 스케쥴표체크,일기쓰기,내일 책가방챙기기,내일 입을옷 챙기기

     

     

    화요일

    아침스케쥴은 월요일과 같음

    12시 40분 하교

    12시 40분~1시 학교도서관 책반납,대출

    1시10분~2시 10분 학교숙제,라푼젤 챕터1~4 집듣후 집듣한 분량 워크북

    2시30분~3시20분 고모네집에서 피아노,작곡

    3시30분~4시30분 바이올린학원

    4시40분~6시 독서및 아파트친구와 놀기

    6시~7시 저녁식사후 아파트친구와 놀기

    7시~8시 독서후 독서록적기,리코더,하모니커불면서 놀기

    8시~월요일 저녁과 똑같음

     

    수요일

    오전시간 똑같음

    에피소드) 같은반 남자친구가 어제 도와준것이 고맙다며 편지를 써서 주었음

    그 남자친구가 영유나오고 폴리다닌다면서 영어 잘할것 같다며 자기맘대로 영어로 적어서 주던데

    테이프로 봉해버려서 못 읽었음. 그남자친구 엄마가 번역하는일 하신다던데...^^;;;

    12시 40분 하교

    12시 40분~1시 학교도서관 책 반납,대출

    1시10분~2시50분 물샤워후 학교숙제, 라푼젤 챕터 4~7 집듣후 집듣한 분량 워크북

    에피소드)수학단원평가 본것을 가지고왔음

    1~5까지 수 알기 부분인데 문제가 질문자체가 많이 꼬아져서 어려움.

    틀린애들이 많았다고 이야기함

    3시10분~4시30분 품앗이 종이접기

    4시40분~6시 아파트친구네집에서 놀기

    6시~7시 저녁식사후 아빠와 기타치고놀기

    7시~8시 독서

    8시 이후 월,화와 같음

     

    목요일

    오전등교시간까지 같음

    에피소드

    엘리베이터안에서 가방은 안들고 신발주머니만 들고온것을 알게됨

    (알면서도 모르는척하고 있었음)

    "엄마도 몰랐어?" "아니~알고 있었지~"

    "왜 말 안해줬어? 지각하면 어떻게해~" "앞으로도 이야기 안해줄꺼야~학교도착하기 전에 알게된게

    얼마나 다행이니?"

    투덜대면서 다시 올라갔다가 내려왔는데 학교가는 내내 퉁퉁 부어있다가 실내화 갈아신으면서

    " 엄마는 너무 규칙을 잘지켜~즐겁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올라감.

     

    12시40분 하교

    12시40분~1시45분 학교도서관 책 반납,대출 , 학교친구들과 놀기

    1시 45분~3시20분 학교숙제후 라푼젤 집듣 챕터 8~끝까지 ,집듣한분량 워크북

    3시 30분~4시30분 바이올린

    4시40분~6시 독서, 큐브맞추고 놀기,

    6시~7시 저녁식사후 방청소, 독서

    7시~8시 미술놀이후 오카리나불기

    8시 이후 스케쥴 같음

     

    독서: 한글책은 학교도서관에서 매일 두권씩 대출해와서 읽고,집에있는책 2~5권 읽어요.

    영어책은 지난번에 묵독으로 읽었던 라푼젤을 이번주에는 집듣하고 워크북도 하겠다고 계획을 세우더니

    계획대로 잘 진행했어요.^^* 집에있는 그림책들과 1기 북클럽 책도 읽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영어책도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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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23:41
    와~ 완전 시간까지 적어놓으셨네요 전 아이와 한게 없어 이렇게 여러맘들이 올리신 글에 덧글달고 있어요 아이와 정말 부지런히 진행하시는 모습이 그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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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8 00:23
    영어를 잘 할 것 같다고 편지이~? 흥- 쬐그만 것들이 벌써부터... ^^;;
    1학년 수학 문제가 의외로 어렵죠? 대체 그 문제 어디서 뽑는 건지...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하고 비교해 보니까 난이도가 대략 심화 문제를 섞는 것 같더군요.)
    근디 이슬이가 안 시켰는데도 수학 문제를 대체로 잘 풀어서, 이것이 수학 머리가 있는가보다 내심 이공계를 목표로 공부 시킬까 생각했는데요. 요즘 카이스트 애들 자살하는 거 보니 수학이고 나발이고 인생에 그냥 회의가 마구 불어 닥치네요. 한 애는 로봇을 다루는데 비상한 재능이 있었다잖아요.
    로봇 좋아하는 아들 엄마 꿈을 사정 없이 짓밟는 뉴스예요. ㅠ_ㅠ 생각하니까 또 눈물이 나네요.
    아줌마 7년 하니까 어디나 껴들어서 암 얘기나 막 하는 주책머리가 생기네요. 흘...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애들이 없던 짜증도 생기고 투덜거리기도 심해지더군요.
    책임감이 크고 있다는 증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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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18
    팅커벨맘님/지난번에 보니 스케쥴을 적어놓으셨길래요~^^*
    아직 어떤 폼으로해야할지 정하지를 못해서 그냥 이렇게 올렸어요~

    이슬맘님/수학문제 질문자체가 헷갈리게시리...ㅋㅋㅋㅋ저도 뉴스읽고 눈물나더라구요~에휴~@@책임감이 조금만 더 커졌다가는 제가 득도해서 승천할것 같아요~ㅋㅋ

    돌쇠맘님/ 목마른 넘이 우물판다고~교실가서 책가방 안가져온것 알게 되거나 비슷한일 겪고나면 챙기지 말라고해도 챙기지 않을까요???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읍꼬요~ㅋㅋㅋAnna네 반 친구들은 편지도 주고받고 선물도 주고받고 그러던데요~연필이랑 그림책이랑 머리핀이랑 헬로키티시계까지~그런데 좀 비싼선물 받아모면 부담스럽기는해요~^^*테이프로 봉해버리면 정말 더 궁금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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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4-08 10:02
    1학년인데 숙제도 내주나요? 저희는 숙제 없던데.. 아참. 받아쓰기 한다고 예습은 해오라구 하더라구요. 학교 도서관을 잘 이용하고 있군요.. 울딸은 끝나자마자 바로 학원버스 타야해서..
    혼자 도서관 들렸다가 집으로 걸어오나요? 친구들과 노는 시간도 많구... 글 보며 아이가 행복하게 학교 다니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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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8 10:11
    아침 스케즐이 환상적이네요..
    일어나서... 씻고 밥먹는데.. 30분.... 꿈의 시간이네요...

    하루하루... 계획적이고.. 넘 알차서.... 부러워용.....

    울 집은..... 아침먹는 시간 40~50분 이다보니... 어쩔수가 없어서... 그시간에 dvd 봅니다.
    (보던 안보던.. 밥먹는 시간을 절대 줄지 않아요.... 그래서.....)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문제집 푸니.... 넘.... 좋을듯......

    근데.... 단원평가 시험이 어려운가봐요... 저희 오늘 본다는데.....
    그냥.. 쉽게 쉽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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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8 13:10
    등교전에 한자랑 수학을 하고 가네요.
    아침시간에 하면 좋을거다 항상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수학 연산문제집을 아침에 하라고 줘볼까 생각하고 있네요.
    매시간 잘 진행하시는거 같아 부럽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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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4-07 22:40
    답댓글
    드뎌 사진 올려봅니다.

     

    아우.성공이다. 사진 올리는거..ㅋ

    사진 찍을려고, 오늘거  이야기하는 중에 직접 몇개는 적드라구요. 이것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으로 책 읽은 내용 말두 하네요.. 완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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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23:42
    저도 오늘꺼는 작성하더라구요^^ ㅋㅋ 이렇게 올리다보면서 점점 늘지 않을까요?? 제가봐도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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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8 00:25
    지치지 마시고 쭉~ 가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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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19
    그때맘님 축하드려요~!!
    한번해보시니까 쉽죠?^^*
    앞으로 이쁜사진 많이 올려주셔요~~~~
    벌써 효과를 보신다니 저도 뿌듯합니다~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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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8 10:12
    사진 잘 올리셨네요... 첫술에 배부를수 없듯이...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적는것도.. 늘고....... 기억도 해볼수 있겠죠..

    전... 내일은 무얼배울까... 적다보니.... 책도 펴서 보게되고...
    넘 좋은것 같아요.... 뿌듯하시다는 말씀... 너무너무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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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공항
    • |
    • 2011-04-07 15:41
    답댓글

    어떤 형식으로 할까 며칠을 머리속으로만 구상하다가 결국은

    돌쇠맘의 form을 수정해서 하기로 결정했지요.. (돌쇠맘 ! 감사^^)

     

    저희는 하루 두페이지 분량은 너무 많을것 같아 한페이지로 줄였어요.

    일단은 학교에서의 생활을 기억하고 이야기하는것에 촛점을 맞추고

    영어 1000권읽기를 진행중이라 따로 기록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하나로 통합하여

    기록하기로 했답니다.

     

    월욜은 못하고 화욜과 수욜(어제는 현장학습을 갔었어요)것만 올립니다.

    사진 사이즈를 줄였더니 뭉게졌네요.-_-

     

    좀 크고 선명한거 다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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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
    • 2011-04-07 22:24
    우왕~구르미~깨알같은 당신 글씨....잘 읽고싶네....ㅋㅋ
    어찌됐든 우리 과묵한 Tom과 많은 이야기 나누셨구만~~~~^^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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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23:45
    돌쇠맘님 폼을 저도 따라쟁이 해볼려고 하고 있는데 구름님 아이가 너무나 꼼꼼하게 잘 작성할거보니 너무나 대견스러운데요^^ 칭찬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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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8 00:28
    스탬프... ㅋㅋㅋ 이슬이도 동생 스탬프로 막 찍어 놨어요. 흑백으로 뽑아서 잘 안 보이지만...
    하는 맛을 느낄 만한 소품을 많이 만들어야 할텐데...아이뒤어~가 안 떠오르네요.
    전 아직 다~ 따로 적고 있어요. 물론 못 찾죠. ㅋㅋㅋ 매일 매일이 물건 찾기 전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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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24
    내용보고싶어서 그림저장해서 알씨로 보는데도 글이 안보여요~
    흔들린것 같아요~^^*
    한장으로 만드셨네요~~짝짝짝짝~!!!!
    ㅜ,ㅜ 저도 한장으로 만들고 싶어요~~~~~~^^*
    소리내서 읽기와 집중듣기 진행하시는군요~
    화이팅~!!!!!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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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1-04-08 09:32
    저는 구름공항님 폼을 카피해서 쓰렵니다. ㅋㅋ
    한페이지인것도 좋고, 학교 생활 기억하는데 초점을 맞춘것, 영어 1000권읽기.. 등
    완죤 제가 하려고 하루이틀 미루던걸 구름공항님이 딱~~ 맞게 하셨네요.
    잘 보고 쓰겠습니다.
    참, 1000권 읽기 하시죠? 우리 같이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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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8 10:17
    폼 새롭게... 잘 바꾸셨네요...
    저도 이번달은... 이미 만들었으니.... 그냥 하고..
    다음달은 폼을 또 바꾸려고요...
    적다보니.... 뺄건 빼고. 다시 넣고 해야 할듯......


    넘 잘했어요.... 칭찬 듬뿍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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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8 13:03
    구름공항님 돌쇠맘님 폼 수정하신거
    저도 좀 빌려쓰면 안될까요?
    수정할 능력은 안되고 영어부분은 필요하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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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공항
    • |
    • 2011-04-08 13:51
    와~~우 댓글을 이렇게 많이 달아주신거 보니 기분 짱~~ 인데요??
    아들한테도 댓글 보여줬어요.
    우선은 하루 일과 이야기하는것에 촛점을 두었기때문에 내용정리는 제가 합니다.
    아들은 앞에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면 제가 받아적어요.. ^^
    차차 넘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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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1-04-07 15:00
    답댓글

    초등게시판에 들어오니 정말 별세계네요.

    분홍반은 뭐고 노랑 초록반은 뭔지...

    혹 여기 반에 안 들면 게시판에 안끼워주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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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07 15:30
    아이표 학습 신청자 2주 전에 받았고 그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여요.
    작년 리더스 읽기 진행 하는 방식 흉내내는 겁니다.
    게시판이야 누구든 들어오는 거지 그런 게 어딨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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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8 00:29
    하양맘님이 레파토리 초게에 푸시면 초게 분위기 바로 살아납니다. ㅋㅋ
    듕국어도 일본어도 괜찮아요. (누구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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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25
    ㅋㅋㅋㅋ하양맘님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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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07 14:29
    답댓글

    이 방 뭐예요??......ㅋㅋㅋㅋㅋ

    음악들으면서 뭔가 익숙한..

    (이 반에 돌쇠맘님 계시는구나~~~)

    완전 열심히 하시는 분들만 이 방에 다 모이신거 아녜요~~

    딴 방 어찌하나 조용히 눈팅하러 들어왔다 음악 소리에 씨-익 웃음이 나네요.

    해바라기님, 돌쇠맘님, 민이맘님..  또 열심히 하시는 다른 맘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돌쇠언니 음악 올리는 것좀 알려줘 봐바요~...울 방 비교되서 안되겄는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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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07 16:10
    -_-;;......
    나보고 이거 보고 알아 먹으라고...ㅠ.ㅠ....
    그냥 울반은 정숙한 학습 분위기 연출 해야거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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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26
    돌쇠맘님 계시는곳은 어디든 활기가 넘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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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08 19:11
    후형맘님...안녕하세요...
    분홍반도 아닌디 궁금해서 놀러왔어요..
    음악....돌쇠맘님을 파랑반으로 스카웃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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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7 13:06
    답댓글

    월요일 방과후(도예 수업) 끝나고 놀이터에서 놀고

    화요일부터 제대로 했나봐요.

     

    일요일 저녁에 세운 계획표

    글씨 환상이죠? ㅋㅋ

    화요일 - 그래도 학교에서 한 일을 꽤 정확하게 기억해 내네요.

    수요일 - 수학 시간에 도형 하는 모양이에요. 사각형 다음에 3각형이네요.

    화석 만들어지는 과정을 선생님이 '썩어서 굳어서' 라고 하셨다는데

    이 부분 제가 의심스러워서 같이 화석에 관한 책 찾아 보자고 했어요.

     

    스펠링은 3월에 시작하려고 한 거 첫 주에 못 해서, 이번 주에 복습하고, 못 한 것 마저 풀었네요.

    이번 주에는 장모음 하고 있습니다.

    워크시트 뒷 장에다 long i 소리 나는 -ight, -y 단어들 열 개를 넣어서 만화 그려 보라니까 좋다고 하던데요.

    역시 단순암기보다는 스스로 만들어 내게끔 유도를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동생이 노는 모습을 보고 안절부절을 못하더니 결국...

     

    1편 비가 와서 Aahh 합니다.

    wheristhe (Where is the...)

    undrerla (umbrella? :스펠링 요상하죠~ b, p, s가 자주 뒤집혀요.)

    우산 쓰고 노래부르며 좋아하다가 해가 나니까 더워져요.

    rain rain go ow way (Rain, rain go away~ go ow way 에서 쓰러집니다. ㅋㅋ)

    hot

    I might be burnd (I might be burned.)

     

    2편 친구가 도넛 먹고 있는데 좀 달라고 합니다. 친구가 매몰차게 왜? 하는 저 표정~

    그 소리에 이슬이가 놀라 날아가고 위에 있던 게 떨어져 깨지는 모습입니다.

     

    give me some qlees (Give me some please.)

    Why (버럭~)

    꽈장창~

     

    3편 동생이랑 놀고 싶은데 엄마가 스펠링 단어 넣어 만화 그리기 지금 다 하라고 꽥꽥하니까

    파바바박 손이 안 보이게 몰아서 써 버리는 기지를 발휘합니다. ㅋㅋ 문장을 10개 만들라고는 안 하고

    걸로 만화를 그리라고 했으니 오늘을 이슬이의 승리네요.

     

    can't I do it tomorow (낼 하믄 안 돼?)

    now bo it right now (Do it right now! 지금 해! 당장 해!)

    파바바박~~

     

    을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엄마가 화를 낼 때는 정말 눈이 저렇게 보인다고 하더군요. ^^;;

     

    소리 위주로 영어한 애들 특징이 문법은 나름 괜찮은데 스펠링 교정하는 일이 참으로 갈 길이 멀다는 거...

    그래도 1학년 들어가서 알파벳부터 해 보자고 투지를 불태우고 진행한 결과 엉망진창이라도

    지금은 문장 써 내는데 주저함이 없으니 (물론 작문은 싫어해요. 영어든 국어든)

    그걸로 대성공이라고 해야겠네요.

     

    독서록은 실수로 안 가져왔어요. 오늘 도서관에서 만나 쓰기로 했는데... 뿌드득~

    도서관 컴인 관계로 수다는 이따 떨고~

    일단은 스캐너로 떠서 할 일만 급하게 해 놓습니다.

     

    메일 교환은 호응이 영~~ 없으셔서, ^^;; 이따 이슬이에게 인사 부탁해서 댓글로 함 달아보려고 해요.

    엄마 모임 친구들인데 같이 계획표 세우는 거 하기로 했다고 말해 놨거든요.

    애들 꼬셔서 영어로 대답 좀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눼~~?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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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13:55
    정말 재미있는 만화네요~ㅋㅋ 이슬이 넘 귀여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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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07 22:25
    와.. 만화 정말 재미있어요...
    주저한지 않고 쓰는것 큰 힘이 될것 같은데요.?
    이슬이 여기에 영어로 댓글 쓰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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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4-07 22:29
    울딸보다는 글씨가 낫구만요.. ㅋㅋㅋ 만화가 넘 재미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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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8 00:01
    제가 원래 저렇게 생겼다는 거... ㅋㅋㅋ
    (안경 벗으면 눈이 도끼눈이라지요. 문제는 제 눈 닮은 아해가 딸내미뿐이라는 거... )

    민이맘님 쓰기가 되니까 또 말하기를 해야 할지 쓰기를 계속 밀어야 할지 고민돼요.
    아무래도 단기 목표 하나 더 집어 넣어야 할 것 같아요. 흑-

    그때그맘님, 이슬이 2학년이라는 거~ ㅋㅋ 근디 정말 따님 글씨도 간만에 본 글씨 중에선 정말
    발랄하더군요. ㅋㅋ 요즘 딸랑구들은 쓰기를 넘 일찍부터 잘해서 좀 얄미웠는데~ ㅎㅎ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________^;;
    이슬이는 하는 짓도 저거랑 별반 다르지 않네요. 만화를 넘 읽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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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28
    ㅋㅋㅋㅋ만화 정말 재미있게 잘 그렸네요~^^*
    센스쟁이~~~~~
    이슬이의 댓글 아줌마들이 응원 팍팍~@@책임질테니 올리셔요~
    벌써부터 이슬이 팬도 생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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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8 10:18
    만화 그린거.. 넘넘 재미있어요... 상상력 풍부하네요..

    이슬맘님... 예비동서가.. 쌍둥이 임신한건가요? 축하드려요...
    쌍둥이.. 아무나 임신하는거 아니니깐요? 키울땐 힘들었는데.......지금은 넘 행복해요..

    노하우... 뭘까요? 저희집은 문제가 많았던 집안인데...ㅋㅋㅋㅋㅋ
    전 제일 우선이..... 아가때.... 엄마를 찾으면 하던일 멈추고 달려가서.. 왜우는지 해결해줬던거
    같아요...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 .... 쌍둥이다보니.... 규칙적이지 않고 아이들이 울기 시작하면
    해결이 안되어서.... 배고프기전에 밥 먹기, 놀아주기, 울면 크게 울기전에 문제 해결하기
    였던거 같아요...

    그래야만..... 아이들이 신경질적인 아이가 아닌...... 좀 순한 아이로 자라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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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7 11:17
    답댓글

    분홍반 벌써 많은 분들이 왔다 가셨네요.

    너무 활기차서 좋네요...^^

    월요일-아들녀석이 스스로 계획표를 짜겠다고 합니다.

    너무 대견하여 그래 해봐라고 했죠.단 엄마가 짠 계획표에서 그날 그날 해야할것들은

    다 집어넣어야 한다 했더니

    알았다고 흔쾌히 대답하고 계획표를 짭니다.

    제가 짠 계획표에서 시간을 앞으로 당겨놓고

    4교시 하는 수요일과 목요일 바깥놀이를 크게 적어놓았네요.

    월요일은 8시 50분쯤 하는 넘버원을 꼭 보려고 하기때문에

    영어책 읽고 집듣하고 하면 항상 빠듯했어요.

    저녁먹자마자 영어책 스스로 꺼내서 읽고 오늘 어떤책 들어야 하냐고 묻더니

    엄청 집중력을 발휘하여 들어주네요.

    그리고 여유있게 기다리다 넘버원다 보고 자더라구요.

    화요일-날씨좋아서 바깥에서 놀다가 오니 게획표 시간이 다 뒤로 미뤄지네요.

    저녁먹고 수학문제집푸는데 2장정도 풀면서 모르는 문제 너무 많아서

    전부 다 설명해주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잔소리~~~

    근데 문제가 너무 어렵네요............ㅜ,ㅜ

    수요일 -방과후 로봇과학 하는 휴나로보로 모델 2개정도 만들었는데

    시간이 거의 두시간 정도 걸리네요...

    덕분에 시간이 늦어져서 영어 듣기는 못하고 재웠어요.

    뭔가에 집중해서 할때는 그냥 둬야지 하다가도 자꾸 시계쳐다보고

    다그치게 되고 .하루쯤은 편하게 둬야지 하다가도 막상 아이얼굴보면

    그게 잘 안되네요..

    왼쪽에 있는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된 큰아들이구요 오른쪽에 반짤린 아이는

    귀여운 둘째랍니다.워낙에 큰아이가 사진찍히는걸 싫어하는터라 큰아이 얼굴 잘나온거

    찾다보니 작은애가 저렇게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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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7 11:46
    큰애가 손에 뭘 잡아서 들고있는데
    작은애는 두려움반 신기함 반으로 쳐다보고 있답니다.
    작은애는 아무거나 잘 못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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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7 12:09
    손에 든게 궁금하네요..
    진지하게 쳐다보는.... 아이들 모습... 이집도... 아들만 둘이네요..

    아들만 둘인집도.. 굉장히 많은듯 싶어요... 아이들에겐 좋은데... 딸하나 키워보고 싶었는데
    하는 아쉬움을 갖게 되네요..

    스스로 계획도.. 세우고... 멋집니다.
    아이들 문제집 풀때.... 물어보면 화내지 말고 잘 설명해줘야지 하는데..
    잘 안될때가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화를 덜 내고..
    칭찬 많이 해주니.. 좋아하네요...

    이렇게..... 이집 저집 이야기 들으니...넘 좋아요......

    봄에 농사 지으시는 분들에겐 비가 내려야 하는데...... 비를 맞으면 안좋다고 하니..
    아침엔 못 데려다 줬는데... 학교 도서관도 들릴겸.. 아이들 데리러 가야 겠어요..

    오후에도... 행복한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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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1-04-07 13:25
    반짤린 아이라는 말에 왜 웃음이 나는지...ㅋㅋ
    똘망똘망한 첫째에 귀여운 둘째 아들 둘 힘드시겠지만 든든하시겠어요.
    글씨는 엄마 글씨인가요?? 아님 아들??
    울 아들은 완죤 지렁인데 같은 2학년이 이렇게 잘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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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7 13:51
    그라게요. 완전 정갈한 글씨...
    동생이 형아 신기하게 쳐다 보는 건 어디나 똑같네요. ㅎㅎ

    돌쇠맘님 이슬이는 수학 전집 많이 읽혔더니 문장제 안 어려워하든데... 함 몇 권 뽑아다 읽어줘
    보시졈? (읽고 식 세우는 거 연습)
    참, 문제집 중에 문장제 문제만 있는 것도 있더라구요. 기적의 문장제였던가? 참고 하시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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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14:16
    와~ 아이가 글씨 너무 정갈하게 잘 쓰네요
    저는 정말 인내심이 부족해서인지 기다려주는게 너무 힘들어요ㅠㅠ 그사이 욱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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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07 22:28
    아니 오고 가는 댓글속에 이리 귀한 정보가.. 근데 수학문제집 정말 1학기부터 풀려야 하남요..?
    지금 받아쓰기 연습하는것도 벅찬데 말이죠... 집듣도 안되고... 아흑.. 맘만 답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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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31
    어쩜 저렇게 글씨를 잘쓴데요~~~
    홍콩야자님댁 반쪽만 나온 작은아이 다음에는 잘나온사진으로 올려주시어요~^^*
    아무래도 손에들고 있는것이 벌레???
    저도 궁금해지는군요~ㅋㅋㅋㅋ
    스스로 계획표짜기~칭찬폭격 마구마구 날립니다~
    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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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8 12:57
    종훈유림맘님 / 위의 글씨는 제 글씨여요.
    저 참 글씨 못쓰죠.^^
    우리 아들 절 닮았는지 글씨 형체를 알아 볼수 없어요,ㅜ,ㅜ

    이슬맘님 / 제 글씨랍니다. 어른 글씨면 악필인거죠~~~

    벨벳님 / 손에 들은것 벌레 맞아요.메뚜기 였던거 같은데
    작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저 어제 일도 잘 기억못해요.
    더 물어보시면 다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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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8 17:14
    푸하하~ 완전 반전이셈~~~ ^^;;
    오늘 지갑 놓고 가서 버스 못 타고 장바구니 들고 도서관 책 메고 애들 가방까지 지고 걸어왔는데
    무거웠던 어깨가 웃음 한 방에 펴지는 느낌이네요. ㅋㅋㅋ
    우짤꺼야, 아들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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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07 10:42
    답댓글

     저~~분홍반인데.. 출석인사가 늦었습니다.

     이번 주 내내 바빠서, 컴터앞에 있을 시간이 없어요.(핑계가 길지요.ㅎㅎㅎ)

     여러맘님들 정답게 인사들 나누셨는데..

     지각생 인사드립니다.^0^

     저는 말은 좀 안듣긴 하지만, 귀여운 2학년 딸내미를 키우는 맘입니다.

     우리반 명단을 보니 낮익은분들도 계시고, 새로운 분들도 계시네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저~~뭔일(?)땜시 자주 들어 오지 못할것 같아요.

      댓글도 못달고 나가는 경우가 생겨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이렇게 여러맘님들게 인사 드리고 나니... 지각생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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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7 11:19
    해바라기님 반가워요,
    좀 바쁘셔서 뜸하셨군요.
    자주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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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1-04-07 13:26
    ㅎㅎ 뭔 일이시길래 해바라기님이 뜸하실까??
    또 일하시나??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자주 들어오셔야 해요~~~ 협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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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7 13:37
    워우 바쁘셔서 컴 쓸 시간도 없으셨다는 게 또 부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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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14:17
    해바라기님 반가워요^^ 그래도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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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4-07 16:01
    해바라기님 반갑습니다.
    전 아무 반도 아닌데 여기 저기 반가운 이름들 보여 마구 인사하고 따라쟁이 하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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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07 22:30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울 올 한해 여기서 또 사이좋게 지내는거죠..?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ㅊㅊ 제니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얼렁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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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07 10:11
    답댓글

     민이한테 매일 편지 쓴다고 했는데.. 그거 힘들데요...쓰면 잔소리요.. 한소리 또하고...

    어제는 땡땡이 쳤네요...사소한 가정사도 있어 사진은 거시기 하고...요약 정리만 하겠습니다.

    월요일: 태권도 처음 간날. 같은 수업시간 아는 친구 아이들 이름 기억하기. 태권도 선생님이 좋다고도 하고.

    쿠션에다 대고 발길질도 하고 주먹질도 하네요.. 제가 쿠션들고 있었습니다. ^^.  급식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나이드신 분들이셔서 청소해주시기는 힘들고 해서 지저분한것 떨어져있으면 스티커 하나씩 떼신다고 했답니다. 짝꿍이랑 물티슈 하나씩 숨겨두었다가 선생님 안보실때 바닥까지 싹싹 닦기로 했데요.. 누구의 전략이었냐고 하니까.. 민이의 전략이라고 하네요... 엄마는 학교가면 선생님께 큰소리로 인사하기, 교문에 서계시는 선생님께 인사하기 주문했네요..영어책 한글책 각각 2권정도. 독서록 써야해서 책읽기는 민이 그릇만큼만 알아서 굴러갑니다.

     

    화요일: 점심 반찬 기억하기. 반찬 기억하는것도 왜이렇게 힘이든지...ㅉㅉ

     

    수요일: 역시 반찬 기억하기.. 비빔밥에 뭐 들어 있었냐고 하니까. 버섯, 호박, 당근이라네요.. 그러면서 웩해요..맛없어도 먹었다고 해서 칭찬해줬어요. 다 땡땡이 하고 샬롯의 거미줄 영화 봤어요.. 재미있어서 같이 봤는데.. 감동적이더라구요.. 책으로 이 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두고 봐야죠...

     

    아이의 하루가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한것 같아요. 하루 재미있었던일, 많이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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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7 10:24
    아이들 끝나고 집에와서 점심 뭐 먹었냐고 물으면.... 기억안나.. 그랬다가 한참있다가
    말합니다... 제가 뭐 먹었지? 라고 물어보면.. 어찌 아냐고... 묻고...

    아이들은 다 똑같나봐요...

    맛 없어도... 다먹어주는... 센스... 넘 훌륭해요..
    울 아그들은 아이들 반에서 밥 제일 안 먹는 2명이랍니다.
    (담임 선생님이 작년에도 1학년 맡았었는데... 작년 , 올 통틀어 울 아그들이 제일 못먹는다는 군요)

    전 그래도.. 아이들한테...... 정말 맛없으면 먹지 말라고 했는데... (나쁜 엄마... 제가 맛없으면
    밥 못 먹거든요... )

    아이들이.. 하루하루..... 재미있고 좋은 기억들.. 많이 많이 기억해서...
    10년후 20년후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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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7 10:41
    민이맘님 ..
    우리 아이도 처음 태권도 시작할때
    저도 집에서 벌벌 떨면서 쿠션 들고 서 있었어요.
    손도 여러번 맞고 어찌나 세게 차는지 아주 폼은 국가대표에다가
    표정도 비장해서 쿠션 들고 있는내내 속으로 벌벌 떨었다지요...
    얼마지나지 않으면 둘째 때문에 다시 쿠션들고 있어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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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4-07 10:42
    저희딸 점심메뉴는 끝내주게 기억해요.. 먹는 것을 넘넘 좋아해서요.
    수업시간에 한 것은 한참있다가 대답하거나.. 또는 모른다로 간단하게 넘어가구요.
    책 읽은 것두 내용이나 제목 물어보면 생각 안 난다고 대답해요.ㅠㅠ
    점점 나아지것죠? ㅋㅋ 태권도.. 지금 다닌지 1달 되었는데.. 첨엔 허우적거리더니. 요즈음 제법 자세가 나오드라구요. 여전히 무용인지.. 태권도인지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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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07 10:44
    민이도 학교 생활 즐거워 하지요.
    멋진 도복입고 태권도 하는 모습... 귀여울것 같아요.
    이래저래 일이 있어 자주 들어 오질 못하고 있어요.
    틈나는대로 인사드릴게요.
    민이랑, 민이맘님~~ 건강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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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7 13:53
    이슬이는 급식에 관심이 없네요. 많이, 빨리 먹는다고 자랑은 하던데...
    애가 영~ 섬세함이 떨어져요. ㅋㅋ

    누가 그러던데~
    책 보고 영화보면 도로 책으로 오는데 영화만 보면 책으로 안 온다고요.
    애들마다 다 다르겠지만, 것도 고려는 해 보시라구요. ㅎㅎ (아 집듣 먼저 하셨던 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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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14:19
    저희 아이도 점심에 오이만 나오면 웩 하는데~ㅋㅋ
    저도 생각없이 물어볼땐 꼭 뭐먹었냐고 묻게 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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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08 09:34
    하루중 재미있던 일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이의 전략~멋집니다~!!!
    Anna반에는 엄마들이 급식하고 청소도 하는데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교실나가기전에 쓰레기
    10개씩 줍기 시키십니다.
    그런데도 교실들어가면 지저분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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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4-07 10:05
    답댓글

    5일 6일 이틀 정도 썼어요..ㅠㅠ 제가요.

    딸내미가 쓰기 싫다고 그려서.. '그래, 수다를 목적으로 했으니 적는 것은 당분간 이 엄마가 적으마' 그런 생각으로 제가 썼네요.. 이따가(밤에 집에서) 사진 찍어서 다시 올리것습니다. 첨으로 쑥에 사진을 올리는 것인디..

    잘 될라나 몰르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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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07 10:11
    ㅎㅎ 저도 적는것은 제가 적고 있어요.. 학교 준비물에 이어 엄마 숙제 넘 많네요..
    몇일 하다 말로 때울까도 고민중입니다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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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4-07 10:40
    제 직장 근처이고 할머니집 구역이기도 한.. 그래서 집에서는 먼~~(차로 20분) 초등학교에 다니는 관계루다가 집에 돌아오는 차에서 대부분의 이야기가 이어져요. 고때 아이가 집중을 잘 하드라구요.
    전에는 차에서 흘려듣기 했는데.. 며칠 이야기하는 걸로 시간 보내니.. 흘려듣기 놓친것이 아깝기도 하고... 좀 그렇네요.. 고민이예요. 아이랑 이야기 해야되는 것을 집에서 해야하나 하구요.. 어깨 저두 주물러달라고 하고 싶은디.. 차안에서는 좀 힘들것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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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07 10:47
    저도 딸내미 구슬리고 있는데...ㅎㅎㅎ
    그때그때맘님~~반갑습니다.
    이따 저녁에 사진컷..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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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7 11:21
    그때그때맘님 반가워요.
    아이들 기억해주는것도 대견하잖아요..^^
    저도 제가 씁니다.
    혼자 써보라고 줬더니만 잘쓰기는 하던데
    글씨가 완전 ~~~눈뜨고 봐줄수 없네요.
    글씨 쓰는 훈련을 따로 해야 할까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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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14:25
    저도 스스로 쓰라고 완전 꼬시는 중이예요~ 근데 쑥쑥에 올라온 아이들 글 직접 보여주니 효과가 좀 있는데요^^ㅋ 자기가 직접 쓴데요^^ 그래서 저도 아직까지 올릴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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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7 10:02
    답댓글

     

     

    저희집 도령들입니다.   어제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사진 찍을때.. 입 꼬리를 올리고 다물고 찍으면.. 아빠와 똑같길래... 웃으라고 했더니..

    저렇게 억지 웃음을 짓습니다.

     

    영어이름 : 리챠드     (현준) 입니다.  동생보다 12분 먼저 태어나 형이긴 하지만

    저희집에서는 형, 동생 이런거 안하고 서로 이름부릅니다. 그냥 친구처럼 지내라고요...

     

     

    지난주에 유치아를 하나 뺐는데.. 사진에 제대로 보이네요..

    영어이름 : 도날드 ( 성준)이랍니다.   동생이긴 하지만... 욕심도 많고..... 부끄러움을 잘 모르는 아이예요

     

     

    현준이가...... 작성한걸 올려봅니다...

    적는게 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제가 기록한것도 있고.. 아이가 꼭 기록해야 할건...

    기록하게 두었습니다.    영어책 읽은건 작년 10월부터 영어 노트에 적었었는데.... 아이표 학습을

    계기로 모든걸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여기에 .. 기록합니다.

    한글책은 따로 적고 있던게 없어서  제가 기록을 해줄 예정입니다.

    이것 까지 기록하라고 하면.......... 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요..

     

    월요일 :  로봇교실, 수영강습 하고 와서.... 영어책 읽기, 집중듣기 하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집중듣기는 스폰지밥 6번책 : Sandy's Rocket

                 dvd 시청은 요즘 포켓몬을 다운받아서 2번째 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침먹으면서 3편 저녁먹으면서 2편 봤으니.... 1시간 40분쯤 봤습니다.

     

                 아이표 학습한다고...... 한글책 읽을 시간도 줄어드는것 같지만... 한달정도 하다보면

                 정착이 되리라 믿습니다.

     

    화요일 :  한가한 날이라고 친구와서 집에서 2시간 놀고나니.... 이날도 바쁘네요.

                 친구가 돌아간후... 영어책 읽고, 집중듣기, 리틀팍스 5편 (약 40분) 정도 했습니다.

                 집중 :  스폰지밥  Sandy's Rocket

                 dvd  :  포켓몬 아침에 4편 저녁에 2편    총 2시간 시청

                 영어 문제집 :  Reading juice for kids 1권 (unit 8, 9 )

                 수학 연산 48문제 ( 엄마가 내준 문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더니.... 피곤하다고 잠도 일찍 주무시니... 한글책 읽을시간 현저히

                 줄어드는게 아쉽네요..

     

    수요일 :   학교 끝나고 놀이터에서 잠깐 놀고....  집에와서... 영어책 읽고, 듣기하다가

                  수영장 다녀오고... 다녀와서.. 영어책 마저 진행했습니다.

                  리틀팍스 30분 정도하고...  

                  국어문제집  어휘력, 독해력 1회씩 풀었습니다.

     

                  집중 :  매직스쿨버스 4권 

                            (4권했더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3권으로 줄여야 할런지....)

                  dvd :  포켓몬 아침에 3편 , 저녁에 2편... (1시간 40분)

                            

              

     


     

    성준이가 작성한 겁니다.

    현준이와 거의 비슷합니다.

     

     

     

     

    첫날이라서...... 올리는게... 힘이드네요.. 겨우 순서 맞춰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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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4-07 10:03
    ㅋㅋ 남생이 놀이.. 저희 딸두 어제 하고와서는 재미있었다고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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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4-07 10:13
    이것이 진정 남자 아그들 글씨인지.. 정말 깔끔하네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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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4-07 10:17
    돌쇠맘님..... 제가 편하라고.. 같은반 신청했어요.. 다른반이었으면.. 1학년때 고생할 뻔했어요..
    고무줄 끊어진거.. 제가 반성문 써야 하는건가요... 둘다 똑같이 잘 묶어줬는데.. 어찌 떨어졌는지
    (미안하다는 말 못했는데.... 오늘이라도 해야 겠네요)

    그때그때맘님 .... 저희 아그들도..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민이맘님..... 글씨 저희 아그들도 엉망이어요... 요즘 바른글씨 쓰는거 배워서 조금 나아진거 같아요.
    그리고... 작은 글씨는 제가 쓴겁니다. (잘쓰진 못했지만) 쓰는걸 너무 많이 시키면 힘들까봐
    수업시간에 했던 자세한 내용은 제가 기록해 줄 수 있으면 해주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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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7 10:37
    현준성준맘님
    어쩜 아이들 글씨를 저렇게 이쁘게 잘씁니까?
    아주 부러워 죽겠네요.아고 배아프다^^
    우리집 아들은 2학년이 되었음에도 글씨가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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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07 10:50
    현준성준맘님~~ 반갑습니다.
    첫날 인사를 못해.. 지각생 인사드려요.^^
    쌍둥이 아들들.. 멋진데요. (하교후 멋지다는 말 꼭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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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7 13:55
    아들 둘 쌍둥이로 키우시느라 을매나 고생을 하셨대요 그래~
    이제 결실을 거두시는 거예요. ㅎㅎ

    아직 시집도 안 간 울 동서(될 그녀)가 쌍둥이를 뱄다던데 쌍둥이 가르치는 팁 좀 마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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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7 14:28
    아이들글씨보니 정말 저도 너무 부러워요 어쩜 저리 꼼꼼하고 정갈하게 쓸까요~ 바른글씨쓰는것은 어디서 배운대요? 쌍둥이형제를 너무 잘 키워내시는것이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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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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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09:35
    현준이와 성준이의 반듯한 글씨~~~
    여전히 멋져요~^^*
    남생이 등딱지 고무줄 땜에 정말 속상했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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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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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7 09:15
    답댓글

    2빠~~~

    아침부터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엘리베이터에서.. .. 인사하고 학교 보냈습니다.

    비오는데.. 구질구질.... 나가는거.. 귀찮아서요...

     

    월~ 수요일까지.... 한거 어찌 올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어설프게나마 작성은 했는데.... 디카로.. 사진 찍어서...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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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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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7 09:30
    애들 대충 보낸 엄마 여기 있네요.
    저는 쇼파에 앉아 "갔다 오너라" 인사하고 마는데...
    울 집은 아직 시작을 못했답니다. 제가 게을러서....반성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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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7 10:35
    현준성준맘님 2빠시네요...축하^^
    오늘 비때문에 둘째를 유치원 보내지 말까 잠시 고민하다가
    그냥 보냈네요.
    나만 집에서 있으려니 좀 찝찝하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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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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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7 14:33
    저는 어제 한식이라 아이둘데리고 택시타고 오다가 학교앞에서 내려줬어요~ 뭐 방사능비라 휴교한다는 학교도 있는데 저흰 아니네요 근데 신랑이 않보낼껄 그랬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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