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늦었지만 올립니다.
위에 숙제 검사 파일이 있네요.
좀더 부지런내서 따라 갈께요...

.조금 천처히 진행해야할 것같습니다.
(단어때문에 많이 휘둘리네요..시간이 많이 걸리다 보니..쳐지는것 같아요..)
숙제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초3/ 다니엘
이번주 논다고 바빠서 늦었어요 ^^ 연휴가 끼이다 보니 리듬이 바뀌어서 집중이 안되네요 ^^


6번, 초 4, 여, Ginny Hwang
Andy 선생님, 기운 내세요~^^
오늘 책 읽고, 오늘 바로 북클럽 하라고 재촉했네요.
추석 때문에 한 주 미뤄진 게 자꾸 미뤄지는 것 같아 후딱 따라 가려구요......
시제가 엉망이라 다음 주엔 시제를 통일할 수 있도록 언질을 줘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큰 저항 없이 따라주어서 고마운 마음이고,
단어 외우기 없이도 책읽기 만으로도 웬만한 단어들을 쓱쓱 써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해요.
반항하지 않아서 고맙다고 엉덩이 팡팡 두드리며 칭찬해 줘야 겠어요 ^^


초3 ben 입니다.
여전히 쓰기는 힘들지만 열심히 해보려고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화이팅!!



초4. betty.
이번에 betty는 단어 찾기에 열심이었답니다.
기특해서 쓰기도 기대했더니 더 쓸 게 없다는 반응에 할말을 잃었네요.
시크한 소녀라서...
'이제 다섯 권째인가'하더니 시간 참 빠르다하면서 순간 얼굴에 웃음이 번지더라구요.
'내가 벌써 이렇게 잘하고 있단 말이지'하는 만족감.
그래, 스스로 기뻐할 줄 알면 되는 거지 뭐.
거기서 크나큰 내적 동기가 생기리라 기대해봅니다.





초3 kevin
kevin은 처음보다는 반복되는 단어들이 쌓여가면서 내용이 더 이해가 되는지...
이번에는 힘들지만 끝까지 책읽기를 했네요^^
내용을 잘 파악하려면 좀더 계획적으로 미리 차근차근 준비해야 될텐데...
그게 잘 안되네요-.-

초5. 메리
태풍이 온다더니, 너무 습하고 축축한 하루네요.
메리는 책을 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읽네요. 나두 막 보고싶어 지더라구요.^^
이번주는 한글날이 공휴일로 다시 돌아와서 중간에 쉬어주니, 한주가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모두들 한글날을 의미있는 날로 보내시길 바랄께요~




초3 lucy
주말 잘 보내셨나요??
lucy는 일요일 오전에 교회에서 예배들리고 초등부 찬양반이라 오후 3시까지 추수감사절 칸타타연습으로 교회에 있었네요..
요즘은 날씨가 넘 좋아 집에 있기 아까워요...
이번주도 재밌게는 읽었지만 좀 부족한듯 합니다.. 그래도 계속 새로운 이야기가 궁금한듯 ...





22번 초4/저스틴
즐겁게 읽고 두번듣기 했어요
내용에 맞추어서 쓸려고 노력하는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그래도 싫다고 하지 않고 꾸준히 해서 대견합니다
초4 Kate
갈수록 글보다 그림의 면적이 더 넓어지는 것 같네요. 좀더 글을 길게 쓰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6번 초3 레이첼
주말 잘 보내셨나요,, 울 레이첼 이번에도 무사히 잘 해냈습니다. 듣는건 좀 되는데 쓰기가 잘 안되어서,,,
그래도 들을수 있다는게 어디입니까? 쓰는건 차차 나아지겠죠? 다음주도 화이팅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