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반가운 글이 올라왔네요..
맨날 북클럽으로 직행하고 나갔었는데, 책사랑님과 휘윤맘님의 진행기가 더없이 감사하게 올라왔네요..^^
휘윤이의 쑥사랑은 많은 북클럽을 통해서 느끼고 있었지만, 휘호의 얘긴 첨으로 들어서 더 재미나고 묘하게 끄는 매력이 있네요..ㅎㅎ
휘윤맘께서 바쁘실텐데 어떻게 세자매를 개성넘치고 사랑스럽게 키우셨을까 자못 궁금하기도 하구요..
따뜻하게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 아이들이 잘 자랄수 있다는걸 새삼 배우고 갑니다..
1학년 작은놈 땜에 조급하고 여유없는 3월을 보내고나서, 다시 일상의 리듬을 찾아가는 요즈음입니다..
울 북클럽의 반가운 두분의 글이 제 맘의 여유를 다시 찾아주신 듯도 하구요..
한걸음 물러서서 지켜보며 기다려주려고 많이 노력할려구요..
새로 돋아나는 새싹이 한없이 어여쁜것처럼 우리아이들도 그리 여겨지네요..
반가운 글 좋은 글 감사해요..^^
*^-----^* 휘윤맘님의 글을 보고나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역시 세명의 자녀를 둔 선배맘님의 내공은 감히 비교할수가 없네요.
고등학교 언니가 있는 세자매를 두셨다것과 일하시는 엄마..라는 것!그리고 일년동안 그렇게 많은 책들을 읽었냈다는 것..일하시면서도 이렇게 훌륭하게 아이들을 이끌어가시는 모습 존경스럽고도 놀랍네요.
12기에 들어온지 얼마안된지라 휘호,휘윤 자매의 미션을 보면서 아~그림을 좋아하고 참 잘한다..부럽다..얼마나 오래했을까..그랬었는데.. 막내인 휘윤이는 저희집 큰아이와 같은 학년이라니..믿기지 않아요.
아이들이 짧은 시간이라도 이렇게 최선을 다해 푹빠지게하는 데에는 정말 휘윤엄마만의 특별한 뭔가가 있을 것 같아요. 글 속에서 그 특별함을 느낄 수가 있네요. 아이와 그 순간순간을 행복하게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위해 멋진 인생을 살라고 하시는 말씀.. 너무 감동적입니다.
올해 저는 운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주변에서 훌륭하고 멋진 분들을 자꾸 만나게 되니 말이예요.*^^*
울 방의 자랑거리.. 휘윤맘님..
얼른 글 보고 몇 글자 달라고 왔지요..
우리의 멋진 친구 휘윤이의 진행은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너무 기쁜일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할수 있기를 서로 격려해주면서 잘해봐요..
휘윤맘님이 써주신 댓글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마음에 와닿았는지 모릅니다.^^
참 저는 속이 좁은 인간이라는 생각을 다시 했습니다.
아이마다 다른데....그걸 알면서도 전 두 아이 키우기도 벅차서 맨날 우왕좌왕합니다.
밑에 소피맘님께 써주신 댓글도 제게 도움 많이 되었구요.
공부나 학습이 남보다 조금 빨랐던 아이가 사춘기도 빨리 올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그래서 욕심 비워두고 본인이 원하는 것 하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휘윤맘님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날 따뜻해지면 제가 차 한잔 살께요.
또 소피맘께.
요즘 아이들의 흔히 말하는 사춘기는 고학년에 좀 시작을 하다가 중딩에와서
정점을 찍더라구요,,물론 공부와 목표가 매우 뚜렷한 일부의 아이들은 다르겠지만 ..
일단 말투도 미워지고,,교복 치마가 짧아지고,,친구관계가 매우 중요한 일이되요,
시험끝나고 놀이공원도,노래방도 쇼핑도,,핸펀 문자질도 ,,그들의 문화가됩니다.
그외 다른 모든것도 남에게 해끼지는일 아니면 경험해보는것이 좋아요,
중학교때까지 실~컷 ,,
휘호 언니 중딩때 저 많이 힘들었어요,
물론 초딩때도 잡초처럼 혼자만의 시간이었지만 (그때 책이 친구였대요,)
중딩에 올라가니 일년에 4번씩 5-12과목을 수행평가와 더불어 시험을 봅니다.
계속 힘들어 하더니 중3때는 이기기 힘들었는지 빈혈과 무기력증에 시달렸어요,
아이가 힘든시기면 엄마도 똑같이 힘든시기를 지나죠,우리 모년 3년동안 거의 대화단절..
그땐 왜그리 시험점수가 중요하게만 생각됬는지 중3졸업할때는 속이 후련할 정도였어요,
그래서 이번 고딩 올라가기전 방학때 하고싶은것도 하고 운동도 하고
마음을 열고 세상밖으로 나와 주위와 세상에 관심을 가지라고 많이 얘기했어요,
고딩가서 많이 자신감을 찾았어요,청소년 봉사단체에 가입도 하고,,영자 신문반,,임원활동등
이제야 자기자신을 찾아가는것 같아요,,중딩때의 방황과 시행착오가 있어서 다행이지요,,
소피맘님 소피가 다른 세상을 궁금해하면 그게 무엇이든 보여주세요,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하고싶은것 얼른? 다하라고 지켜봐주세요..
소피맘에게,,
소피맘님 소피랑 휘호랑 같은 학년이지만 상황은 완전히 다르답니다.
저도 큰아이 어릴적 혼자 키울때가 더 힘들었던것 같구요,
큰아이와 둘째의 상황 자체가 다르고 혼자와 둘셋의 차이도 엄청나지요,
저는 늘 세딸 때문에 행복하지만 가끔은 제 인생의 무게감에 힘이듭니다.
큰애가 고딩간 지금도 휘호를 어찌 이끌어줄지 막막한것도 사실이고
공부말고,,다른 세상에 대한 호기심,,,그 다른세상이 어떤건지요,
고등학교 따님까지 있다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딸셋이 어찌 이리... 다... 훌륭한지요?
1년동안.... 책의 바다에 풍덩 빠져 산것이 눈에 선합니다.
보통 아이들 몇년에 할 분량을 1년에 다 하다니.. 놀랄 뿐입니다.
울 아그들도 이런 날이 오겠지 하면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모든집안일을 끝내니 이시간입니다..이제야 찬찬히읽어봤어요
휘호가 저는 이해가 팍 되네요...천방지축똘방구리 하나 키우잖우.. 놀게 너무 많아서 책읽을시간이 없는애라우...휘호 여러사람한테 사랑받지유? 성격좋은게 재주좋은것보다 나아유...
휘윤이와 휘윤맘님이 북클럽에 진심을 다했다는말 누구보다도 지켜봐서 잘압니다..
말씀하신대로 그것이 휘윤이와 다른아이들을 구별짓게 했거든요..
그동안 휘윤이 지켜보면서 굉장히 빠르다 했는데 진정 1년동안에 영어독서과 글쓰기가 이렇게 열매를 맺었다니..진짜 놀랍습니다..휘윤인 그럼 본격적인 영어시작이 초등3학년때가 되는셈입니다...
소피네와 마찬가지로 초등에 들어와서 영어에 푹빠지게 된셈이지요...
유치원때부터 주구장창 영어하나 초등3학년에 영어시작하나 결국에 나이먹어가면 비슷해진다는거 휘윤이보면 증명이 되지요...
써주신 진행글이 지금시작하려는 여러가정 또는 늦었다고 조바심내는가정에 힘을 줄겁니다..
맘이 찡~하네요...
하지만 다들 명심하실게 하나있는데요..무조건 뭘읽었나 뭘썼나만 따라하면 휘윤이처럼 된다고 장담못합니다 중요한점이 뭐냐 하믄...아이가 자세가 갖춰져 있어야 함다...내가 하고자하는 일에 진심을 다 바칠자세..
아마 선생님들은 아실겁니다 반에서 이런태도를 갖춘애가 극히 드물다는거...
어찌하믄 아이가 이런자세를 갗추게 될지...다들 생각해보시라요...
휘윤맘님 짱~ 휘윤 휘호 짱~
간만에 쑥에 와서 놀다가 이제야 읽어보네요 ^^
이름도 멋진 그녀 휘호랑 그녀 엄마의 시선이 다 멋진 걸요.
북클럽 댓글보면서부터 휘윤맘님의 이런 시선, 알아봤어요.... ^^
엄마와 함께 최선을 다해 본 경험, 정말 그보다 더 바랄 게 있을까요.
고등학생 따님까지 있으신지 몰랐어요. ^^
며칠 사이로 올라오는 북클럽 아이들의 진행기로 많은
도움 받으며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따님들과 즐거운 영어 하시는 모습에...
부러움과 반성도 하고 갑니다. ㅎㅎㅎ
망설이다가.....
진짜 궁금한게 있어서요. 다른분들도 비슷한 질문 있으실거 같아서 용기내 봅니다.
영어책 많이 읽은 것은 알겠는데 쓰기는 어떻게 하면 1-2년 사이 그렇게 많이 늘었는지요??
북클럽 미션 열심히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
요즘도 책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시는지 어떻게 그리 잘 이끌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둘째 하는데 도움 받고 싶어서요. 글구 큰 아이도 그리 잘 안되고 있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큰 아이에 대해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상 4학년 들어 영어 많이 못하고 있구요. 계속 길을 헤매고만 있답니다.
휘윤맘님은 아이를 스트레스 많이 안 받게 잘 도와주시는 것 같아요
넓고 깊은 사랑으로^^
글 잘 보았습니다.
요즘 제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에 더 힘을 실어 주셔서 행복합니다^^
북클럽 ,, 좀 짱이죠?
그거 아님 책 읽기를 어찌 했을 것인지...
그간 초등게시판엘 잘 못오다가 반가운 마음에 클릭했는데.. 역시나 감동 주셨습니다^^
휘윤이의 1년동안의 책읽은양을 보니 어마어마하네요. 영어를 잘하는 지름길은 역시 영어책인가봐요.
그리고, 일을 하심에도 아이들을 똑소리나게 키우시는 엄마도 대단하시구요..
딸셋 키울땐 힘들지만 키워놓으면 보람이 있을것같아요..^^
다들 사랑으로 키우시는게 느껴져요..
항상 따뜻한 댓글로 정겹게 인사주시던 휘윤맘님의 글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북클럽과 함께 쑥쑥 성장한 휘윤양의 진행기 덕분에 북클럽 가입하시는 분들 많으시겠는걸요?^^
제가 요즘 정신이 좀 없어서...
쑥에 자주 들어오지도 못하고 댓글도 잘 못달고 있어요...
그래서 쑥에서 인연맺은 분들께 넘 죄송한 마음이구요~
반가운 휘윤맘님께 살짝 인사드리고 또 갑니다^^
이름만 들어도 마음 든든한 휘윤맘님~~~~
'하루하루를 맘껏 행복해하고 즐기기' 마음에 꼭꼭 씹으며 살께요~
수능 뒤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보류하기보다는 행복하게 수능준비할 수 있는 길을 연구해보아야겠어요...
언제나 함게 할 수 있어서 백만군도 남부럽지않습니다.
언제나 힘이되어주시는 휘윤맘님 늘 감사해요~~~
이쁘니들 함께하니 행복 백만배요~~
드뎌 휘자매의 빛나는 진행기가 올라왔군요...
아이와 함께하는 이 소중한 하루하루를 맘껏 행복해하고 즐기라는 말 마음 속에 팍팍 꽂히네요...
휘윤의 늘 즐겁게 행복한 미션 진행기는
역시 휘윤맘의 이러한 잔잔한 배려와 이해가 단단히 버티고 있어서 가능하단 생각이 문득 드네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우리 휘자매와 휘윤맘님,
그거 아시죠? 휘자매네가 얼마나 많이 쑥질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지를요...
감사해요...
이렇게 힘이나는 멋진 진행기 올려주셔서요.
그리고 또 따뜻한 마음 베풀어 주셔서 더욱 감사드려요...^^
휘윤맘님 나오셨네...
지금 후딱 나가봐야혀서 이따 자세히......이따 봐용
휘윤맘님.
세 따님을 키우시는군요.
이렇게 고학년 엄마들의 글을 보면
여유가 묻어나고 긴 안목으로 아이를 키우게 되어 참 좋더라구요.
직장 다니며 세 아이 돌보시냐 어려움이 많으셨죠?
그래도 막내까지 이렇게 많이 키워놓으시고
또 똑소리 나게 자기 앞가림 잘 하는것을 보며
흐믓하실것 같아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이 소중한 하루하루를 맘껏 행복해하고 즐기라'는
말씀 마음 속 깊이 간직할께요.
아이 오자마자 학교공부, 영어공부 시키느라 여유롭게 이야기 나눠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네요.
엄마가 늘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참 편안한 마음이 들어요.
학교 공부라는 울타리 말고 더 넓은 세상 꿈꾸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아요.
이제 1학년인데.. 스티커 개수에는 왜이렇게 신경이 쓰이던지...ㅎㅎ
귀한 진행기 읽고 마음 다스리고 가요..~
주울님 소개해주신거 보고 휘호랑 휘윤 진행기 궁금했는데
이리 올려주셨네요.
이런 진행기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글내용중에 따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듬뿍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니 아이들도 이리 잘 하고 있나봅니다.
아이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봐준지가 오래된거 같아서 반성하고 갑니다.
아이의 행복은 엄마의 마음속에 있다는 말 .. 정말 가슴에 팍팍 와닿습니다
요즘 쑥쑥을 통해서 제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화가 나면 제 화가 플러스되어서 아이에게 화를 내었는데 적어도 요즘은 제 감정은 배제하고 순순히 아이만 보려고 노력한답니다
이 모든 변화가 책사랑님과 휘윤맘님의 영향이 크다지요 ^ ^
이쁜 휘자매 이야기 잘 보았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었음 참 좋겠어용
빛나리 휘윤이와 호기심소녀 휘호~그리고 카리스마 큰딸까지..
^^ 세상 부러울 것 없으신 휘윤맘님이시네요...ㅎㅎ
특히 반짝반짝 휘윤이는~^^ 늘 저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예쁜 얼굴 만큼, 맘도 이쁘고...영어까지 즐기는~ 휘윤이 보면서..
많은 에너지 받아 가용~^^ㅎㅎ
휘자매 위에 또 큰 언니가 있었네요.. 휘윤맘님 딸부자라서 넘 부러워요..
쑥과의 인연이 1년이라는 말에 좀 놀랐지만...
북클럽 그리고 좋은 쑥친구분들을 만나서 휘자매의 영어가 일취월장중인거군요...
워킹맘이면서.. 아이들이 짧은 기간에 많은 걸 이룬것 같아 많은 분들이 부러워 하실 것 같아요.
진행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휘윤맘네도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곧 12기에서 함께하길 기다려 봅니다.~~
ㅋㅋㅋㅋ 드디어 올라왔네요.. 휘윤맘님의 이야기!!!ㅋㅋㅋ
역시나... 천사같은 엄마신것 같아요...
아이 셋!! 저같으면 정말 도닦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할것 같은데...
아이들이 모두 착한것 같아요...
물론... 휘윤맘님을 닮아서 그렇겠지만요...ㅋㅋㅋ
마음 따뜻해지는 글 잘 읽었어요...
저두... 님의 글 한줄한줄 맘에 새기겠습니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아이의 행복은 엄마의 마음속에 있다~~~(명심할게요.)
지난번 박사님 세미나에서 잠시 인사 나누었는데..
직접 뵐때의 느낌과 진행기를 적어 주신 느낌이 너무나 좋아요.
휘윤맘님 좋은 말씀 잘 배우고 갈게요.
앞으로 휘윤이가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휘윤맘님도 건강하셔요~~~~~~
휘윤맘님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조용히 때로는 열정적으로 자녀와 함께 하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낌니다.
저도 자애로운 부모가 되고 싶네요.
(컴에 이상이 생겨 글을 몇번이나 다시 쓰는지... 에구.. 죄송해요. )
휘윤맘님 반가워요^^
작년 이맘때 함께 만났었던 때가 기억납니다. 제가 헨리앤 멋지 별로 어렵지 않다고 막 소개해주었잖아요.
그 후 1년 휘윤이가 얼마나 영어를 즐기면서 했는지 알기에 기쁘고 대견하고 기특하답니다.
솔직히 많이 부럽습니다. 우리집 아이들은 엄마가 책 빌려오고 읽어야 한다고 했지 그렇게 열정적으로 하지 않거든요. 제가 너무 많은 욕심을 내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늘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휘윤이와 휘윤맘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운답니다.
첫 아이라서 그런지 늘 조급하고 헉헉 어딘가를 따라 가려는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된답니다.
많이 쑥스러우셨을텐데 휘자매 진행기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영어를 무지 사랑하는 휘윤이와 자신의 개성과 끼를 발산하며 즐기며 살아가는 휘호 볼때마다 엄마의 깊고 넓은 양육태도에서 아이들은 밝게 자라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답니다.
(저야 모든 것을 빨리하라고 재촉하는 스타일이라....^^ 조급증과 불안증으로 뒤덮여 있어요)
1년동안 참 많은 책을 듣고 읽고 몇 개의 북클럽 미션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기다려주고 아이가 원할 때하는게 진짜 공부구나라는 걸 알았습니다. 이렇게 멋지게 쑥에서 만나게 되서 기쁘답니다.
어제 하루도 걱정에 휩싸여 살다가 오늘 도서관 학교 강의를 듣고 (성공회대 고병헌 교수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도서관에서 희망을 나누다' 라는 제목이었습니다. ) 많은 깨달음과 반성을 했습니다.
며칠이나 갈 지 모르겠지만요.
남과 비교 하지 않고 더 넒은 세상에서 아이를 키우자는 휘윤맘님의 조언 가슴에 꼭꼭 새겨두겠습니다.
늘 휘후와 휘윤이의 글과 그림을 보면서 이 아이들은 대체 어떤 아이들일까?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걸까...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엄마가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시니 아이들에게서 자연스럽게
행복이 묻어나는거였네요.
12기에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많이 낯설어서 인사 제대로 못챙길때가 많았아요
이런 자리 덕분에 휘윤맘님이 어떤 생각으로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네요.
앞으로 많이 보고 배울게요.
와~~ 일등이다!!!!
맞아요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길 바라는 맘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책을 읽는게 아닐까요?
휘윤맘님 아이와 즐길 줄아는 멋진 엄마입니다.
12기 가서 휘윤이, 휘호미션수행 한 것 봤어요.
12기엔 참 많은 보물들이 있네요. 모두 다 빤작빤작 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