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지우(Lana) / 7세, 지연(Lena)>
이번 책은 간단히 진행했어요 ㅎㅎ
지연이는 전에 5기에서 했던 책이라 그런지 재미있어 했구요...
지우는 이 시리즈 한글판을 너무 좋아해서 ㅎㅎ
영어책을 보더니 아는체 했다는 ㅋㅋ

지우양 엄마가 프린트해 던져준 워크지를 후딱해치우는 자세 ㅋㅋ

지연양 동생 옆에서 자기도 해보고 싶다 하길래 숫자랑 패턴 난이도 있는걸로
몇장했어요...

지우가 푼 워크지...

지연이가 푼 워크지...
웅... 막상 워크지로 패턴 반복된 걸 잘 구분 못하는거 같아서...
가베 가지고 해봐라 했더니... 지연양 가베를 꺼내들고...
지우랑 욜심히 워크지에 대어가며 놀았답니다...
엄마는 집안일(ㅋㅋ 저녁밥 때문에요...)하느라 사진을 못남겼네요 ㅎㅎ
간단한 활동이긴 하지만,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 노력중입니당~~
anna(5)
양말찾는거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나중엔 뭐든지 두개면 pari라고 하는것 같아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pair 라는 새로운 의미를 알게된것에 만족해야겠지요. ㅎㅎ

가배로 비슷한 짝 찾기 놀이 같이 해보고 샌드위치고 앞뒤붙이며 짝지어주고 간식도 먹었어요. 시꺼먼건 오디 쨈입니다. 애나가 잴로 좋아하는 쨈이예요. ㅎㅎ

다양한 재미난 워크지가 너무 많아 재미나게 했습니다. 자료 찾아주시느라 고생하신 여자셋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다음주도 재미난 한주가 되길~~~
-5세 소윤-
1. 책읽기... 수학동화에서 관련책읽기도 함께 해보았어요..
대부분 규칙찾기를 위한 책이예요~~~^^
그리고 a pair of socks 는 제법 자주 읽은거 같아요... 매일 읽으려고 했답니다..
소윤이도 재미있어 해주더라고요... same?? 하면 no~~ 하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어제 a pair of?? 이러더라고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여러번 읽었더니 머리속에 쏙 들어갔었나봐요~~

2. 워크지... 양말이랑 장갑은 같은거 찾아서 같은 색으로 색칠해 주었어요..
색칠하기 좋아하는 소윤이 잘 해주었답니다~~^^

3. 마지막으로 메모리 게임... 집에 뽀로로랑 디즈니 공주들이 있어서 두가지 해보았어요...
뽀로로는 소윤이가 이겼답니다.. 공주는 엄마가... 하하하하~~~
아래 심통난 사진.. ㅋㅋ 자기가 좋아하는 공주를 엄마가 찾았다며 심통부리는 모습이랍니다..
우씨~~~ ㅋㅋㅋㅋㅋ 참 지는걸 싫어하는 아이예요. .아이들은 다 그렇겠죠??
공주 졌다고 얼마나 난리를 치는지요... 차라리 다시해!! 하면 도전하는게 더 좋을텐데 말이죠~~~

이번주는 매일 조금씩 해보았어요... 워크지도 이틀정도 나눠서 하고요...
이렇게 하니... 그래도 시간 틈틈히 즐겁게 했답니다~~~
가베 패턴도 할려고 했는데 못했네요.. 아 아쉬워라~~~
다음 미션은 생각했던거 빠짐없이 할수 있도록 화이팅입니다~~!!!^^
서윤 해윤입니다..
이번주는 영 소홀했네요
책 두번 읽어주었구요
워크지 간단하게 하구
양말 신발 장갑등을 꺼내어서 짝 찾는 활동 했어요

한짝의 양말을 들고 where is a pair of sock? can you find it ? 간단한 질문과 함께
찾는데 많이 빨리 찾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규칙을 정하고 했어요 서로 경쟁이 붙으니 동시에 양말을 잡고 서로 하겠다고 줄다리기를 하더군요 역시나 ^^ 질문에 yes here 이라고 애기하며 재미있어 하더군요

워크지 간단하게 했어요 해윤이도 많이 컸다고 패턴 찾기 잘 하더군요 예전엔 잘모르던것을 지금은 조금 더 컸다고 찾더라구요 마지막에밑에서 2개 패턴은 잘 못찾아서 제가 도와주었어요

<6세 나혁>
저번주는 과천과학관도 다녀오고 공원에 나들이도 다녀오고 해서 그런지
아주 바쁜 한주였답니다. 제 일도 바쁘고 해서.....
그래서 간단한 웤싯만 했는데도 하루에 다 몰아서 했더니 나혁이가 좀 힘들어 했어요.
이 에미는 빨리해서 사진 올려야 한다고 하루에 왕창 몰아서......^^;
주말에 과천과학관에 처음 가봤는데 첨단관쪽은 생각보다 좀 허접해서 실망했어요.
아마도 첨단천문관쪽에 따라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보다 했지만 그 곳은 티켓을 또 따로 해야해서
본전시물만 볼 시간도 촉박해서 아쉬움을 달래고 그냥 왔지요.
하지만 자연사 박물관쪽은 정말 잘해놨더라구요.
자연사 박물관은 이 곳 말고도 정말 여러곳을 다녀왔는데도 아는만큼 보인다고
더 자세히 잘 보게 되는것 같아요.
과천 과학관은 주중에 나혁이랑 둘이 다시 한 번 가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사람이 별로 없는 주중이 천천히 보기 좋을것 같아요.
글구 남편이 없을때~~~~.
완전 우리 큰 아들 비위맞추느라 힘든 한주였어요. ㅠ.,ㅠ
한달째 체끼가 있는데 술을 마셔야 체끼가 내려간다면서
거의 폭주를 몇 번째인지....에효.....
그러면서 다시 술 취해서 힘들다고 떼를 쓰고~~~.
그리곤 아직도 체끼가 남아있다고 술을 먹어서 내려야 한다면서 새벽까지 술을 먹고....
그 담날은 힘들다고 떼쓰고~~~~.
그래도 과학관 예약할때부터 미리 언약을 받아놓은거라 인상쓰면서 따라와선
내내 뿌루퉁해 있다가는 과학관 끝나고는 다시 술먹으러 가자고 시흥의 유명한 오리집에 갔지요.....
저 오리 한마리가 25000원밖에 안해요. 맛은 정말 끝내주고요.
근데 비닐하우스촌의 흑바닥에 철판 깔아놓고 먹는데라
깔끔한 사람은 가서 못 먹어요. 가격대비 짱인데~~~.^^;
암튼 그렇게 힘든 주말을 보내고 오늘 출근하니 완전 행복합니다.....흐흐흐흐...


5세 현우
이번주 책은 빌리지 못해서
예전에 여러번 빌려 읽었던 기억만 떠올리면서 워크지 풀었어요.
컬러 프린트가 안 되는 저희집은...
흑백으로 출력해서 엄마가 일일이 다~~ 색칠해서 컬러로 만들어서 풀어보았어요. ㅎㅎ

작은 도서관에 갔더니...
신기한 스쿨버스 베이지 책 중에서 "끼리끼리 모으기"란 책이 있어서 함께 읽어봤어요.
분류의 개념을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 아쉬운 점...
이번 책을 보면서 딱! 떠오른 활동은 가베 활동..
가베로 놀아볼 좋은 기회였는데.. 역시 활동을 전혀 못 해서
글을 올리는 지금도 참 아쉽네요.
주말엔 강원도 대관령과 설악산, 속초 바다까지 다녀오는 바람에
전혀 활동을 못 했거든요...
좀 더 힘을 내야하는데.. 요즘은 제대로 활동을 못 하고 있어서
엄마 스스로 많이 아쉬워하고 있어요... ^^;;
4세 성지
이번주는 책없이 패턴만들고 찾기하면서 활동했어요~
사진에는 없는데요,
버스 타고 이동하면서 밖에 보이는 사물이나 색깔을 가지고 패턴 만들기를 했어요.
'빨간색 노랑색 빨간색 노랑색 다음에 뭐게?'
'소방차 구급차 버스 소방차 구급차 다음에는?'
벽에 칠해진 페인트색에도 패턴이 있어서 '검정 하양 노랑 검정 다음에 뭐지?'하고도 묻구요
성지도 나름 패턴 질문을 만들어서 놀았어요~
재미 있었는지 엉뚱한 답도 말하면서요 ㅎㅎ
(뜬금없이 다른 색이 나오고, 다른 물체를 말하고..)
패턴이 나오는 워크지도 한장 하구요,
가베로도 패턴만들기 해보았는데, 시작은 패턴이었으나..자동차 만들기로 변신 했어요^^

이번주 숙제는 이렇게 올립니다~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책 3번 읽고,
워크지 했는데, 너무 쉬워서 애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마구마구 칭찬했줬더니^^

초1 줄리아~~
책 읽고 패턴 워크지 했어요~~
제가 좀 부지런히 움직여 확장도서도 함께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아요~
액티는 ~~ ㅋㅋ 양말 맞추기라도 할껄 그랬네요~
다음 번 세탁시에는 빨래도 같이 개고 양말 맞추기도 해봐야겠어요...
줄리아가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도 못하고.....휴일이 끼어 있으니 더욱 시간이 빨리 간 것 같아요~(핑계 살짝 댑니다 *^^*)

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입니다.
1. 책읽기
주로 이렇게 두 권을 같이 읽었어요.
예전에 책 살때 샘플로 얻은 이 한글책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이라 같이 끼워 읽었어요.

2. 워크지
올려주신 워크지 중에 흑백 프린터만 되어서 그것들만 했어요.
민군은 너무 쉽다면서 잘난척을 하네요. ㅎ
은양이 했으면 딱 좋았을 수준인데 그때 곤히 저녁잠에 드셨던지라.. ^^;

3. 양말 짝 찾기
민정귀요미님네 따라 저희도 빨래 갤때 양말들 주면서 아이들에게 짝찾기 했어요.
빨래접는 시간이 단축되어서 좋았네요. 이런,, 생활에 도움을 주는 미션들 참~ 좋아요.. ^0^

4. 양말 만들기
색지에 양말을 그려 오려주고 아이들이 나름대로 양말을 꾸며보았어요.
집에 있던 동그란 스티커로 민군은 땡땡이 양말을 만들었네요.
요사이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쓰는 반짝이 펜을 사달라는 민군과 마트에 갔는데 반짝이 펜은 없고 반짝이 풀만 있어 그걸 사왔는데 멋진 양말을 위해 요긴하게 쓰였어요. ㅎ
화끈한 은양이 아주 풀을 듬뿍 듬뿍 바르는 바람에 마르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당..^^;
허나 많이 바르니 훨씬 이쁘긴 해요.. ^^
반짝이 양말 중 왼쪽이 은양이 칠한 것, 오른쪽이 민군이 칠한것.. 민군은 아껴야한다면서 조금씩만.. ㅎ
다음날 반짝이 펜을 사서 양말 테두리를 덧그려주었어요~

5. 양말 가게 놀이
만든 양말을 전시겸 걸어두었어요.

그리 해놓으니 한글책 '양말 장갑' 마지막 페이지에서처럼 가게에 전시해둔 양말과 장갑들이 떠오르네요.
은양의 양말 몇 컬레를 더 걸어두고 가게 놀이를 했어요.
얼마전 만들어 둔 캐셔를 다시 한번 이용했지요.
수퍼나 마트에 가면 늘 보게 되는 그 기계 있쟎아요.
물건을 대고 삑! 하며 계산이 되고 아래 서랍이 열리면서 돈이 나오고 영수증까지 나오는.. ^^
아이들이 계산기 두드리는 거 재미있어 하드라구요.
캐셔 기계는..
계산기와 깨끗한 상자를 준비해두고요.

바코드 읽히는 부분은 빨간 물감으로 칠한 상자조각을 덧붙이고 아래 돈나오는 서랍 구멍을 만들어 열수 있게 했어요. 영수증이 나올 긴 구멍도 윗부분에 칼집으로 내구요.

칼집 바로 아래 공간에 계산기를 이렇게 고정시키면 되요. ^^
물건들을 진열해두니 민군이 앞에 물건값 적어놓은 종이도 있어야한대서 접어 세워뒀었어요.

단점: 영수증은 수동으로 이렇게 가위로 잘라내 줘야 한답니다. ㅋㅋ

위의 아이들 활동 사진들은 9월에 했던 사진인데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려요.
저걸 이용해서 이번에도 똑같이 양말 사고 팔았답니다.
이 번뜩이는 캐셔 아이디어도 어느 블로그 보고 따라한 것이에용~ ^^*
6. 양말 종이접기
민군이 책을 보고 몇개 접었는데 사진은 없어요. ㅎ
전에도 한번 미션으로 했던거긴 해요. ^^
* 못다한 미션
성능이 좋지 않은 지우개가 있어서 그걸로 양말 도장을 만들려고 해요. 오늘 해볼게요.
나들이 다녀오고 와서 올리면 또 늦어질거 같아서 우선 여기까지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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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이 두발 자전거를 타면서 주중에도 퇴근후 한시간씩 자전거를 타고 들어와요. ^^
요즘은 해가 짧아져 그마저도 곧 시간이 줄겠죠.
주말에는 대공원으로, 운동장으로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온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어른용 자전거를 하나 얻었어요.
나란히 민군과 같이 자전거를 타고 대공원의 커다란 나무 숲길을 지나니 감개무량하던걸요.
유모차에 태우고 아둥바둥하던 아이 데리고 와서 공원 산책도 쉽지 않구나 했었는데
그 아이가 그 똑같은 길을 이렇게 혼자 자전거를 타고 엄마를 염려해주며 가고 있다니.. ^^*
퀵보드도 얼마나 폼을 재면서 타는지요.. ^^ 제 눈에는 너무 대견하기만 하죠..
오늘도 좋은 나들이 하고 올게요.
모두들 행복한 가을날 되셔요..
초1 나림/6세 재훈
CD는 3번정도 책은 2번정도 읽어주었네요. 표지 다음장에 있는 양말을 복사, 코팅해서 맞추기 놀이를 했는데 재훈이 사진은 없네요. 나림이는 재훈이가 늦게 워크지 풀어서 따로 놀게 했어요.
작년까지 애들이 엄마랑 빨래개는걸 좋아해서 양말이랑 수건 접는거 해주었는데 올해는 안 도와주네요.

<나림> 재미난 워크지 덕분에 신나게 해주었어요.


<재훈> 누나보다 빨리 더 많이 하겠다고 욕심을 부려서 워크지 푸는 시간을 따로 가졌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살 주원
10월은 바쁜 달이네요.
3일에는 친정나들이, 내일은 결혼식 다음주에는 친구들과 공연관람.
그래도 영어공부는 빠질 수가 없죠.
많이는 못해도 조금씩은 해주어야겠네요.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math start 는 개념은 쉬운데 어휘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




6세 조셉
가을 날씨가 청명하네요.
조셉은 소풍으로 산청엑스포에 다녀왔어요.
패턴에 대해서 해서 편하게 워크싯 위주로만 했네요.
점수를 400점 적더니 0이 몇개인지 1조가 넘는 것 같아요.
숫자 패턴은 마지막 문제 빼고는 쉽게 하더니 마지막 문제가 좀 어렵자 옆에다 황칠을 해 놓았네요. ㅎㅎ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앗, 느낌표 수학 동화의 '패턴 옷을 입은 임금님'
탄탄 수학 동화의 '하나도 안 무서워', '뒤죽박죽 마녀의 성'도 읽었어요. 사진 안 찍고 바로 반납을 해 버렸네요.
탄탄 수학 동화는 활동지가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참고해 보세요.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도 중간이 휴일도 있고 민정이 소풍도 있고 해서 그런지 정말 시간도 안나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요.
관련된 책도 못읽어보고 많이 아쉬워요.
자료올려주신 여자셋님, 주원어뭉님 자료 할수 있는 건 활용 많이 했어요. 4주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
1. 책읽기
cd가 없어 듣기는 못하고 책읽기는 매일매일 했어요. 오늘 저녁쯤 되니까 책내용의 문구를 몇개는 조금씩 그림을 보고 외우더라구요. 아이들은 정말 스폰지인가 봅니다.

2. 양말 짝찾기
민정이 양말과 장갑을 다 꺼내 짝찾기를 해봤어요. 실제로 해보는게 꼬맹이한테는 젤 좋지요.

3. 패턴놀이
프뢰벨수업에서도 패턴놀이를 해서 우연히 내용이 같아서 직접 해 보면서 놀았어요.

4. 양말과 장갑 짝찾기
웍싯에서는 찾기가 힘들어서 오려주었더니 잘 찾더라구요. 짝이 없는 것은 골라내구요.

5. 웍싯하기


여자셋님 한달동안 감사합니다~ (__)
올려주신 이번주 미션 자료도 소중히 잼있게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해요. ㅎㅎ 여름엔 여름이라 바쁘더니, 가을을 가을이라 바쁘네요. 한달동안 미션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한달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주도 화이팅하고 달려볼게요~~아자!!
감사합니다~
다양한 자료네요~!
잘 활용해 볼게요~!!
바지런하신 여자셋님 덕분에 내일 바로 진행할수 있겠네요. 열심히 프린트해서 진행할께요.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 드려요.
여자셋님~~ 자료 감사해요~~
정말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아마도 담주는 저 인것 같은데 ...벌써 긴장 돼요~~
벌써 올리셨군요. 늘 알찬 미션 감사합니다.
가을날,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