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나라 시험제도 참 한심합니다
누가 윗글처럼 시험제도 바꾸려고 제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할말없게 만드는 제도 입니다.
독서 이력제...책을 얼마나 접했는지 어떻게 평가 한다는 것인지....면접때 몇분만 주제를 주고 본인 의견만
물어봐도 얼마나 책을 접했는지 알 수 있는것을 구지 이력제까지 만들어 논술 쪽집게 강사라는 논술 병폐처럼 또 다른 독서이력 포토폴리오 작성해주는 쪽집게 강사를 만들어야 하는지...
생활기록부...울나라 생활 기록부가 뭘 얼마나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어떻게 적는다것인지
과연 그 몇자가 아이의 독서이력을 공정하게 나타낼 수 있을지...
사교육에 또 하나 추가 되겠네요..쪽집게 독후감 및 독서이력 포트폴리오 강사...흐
진짜 한심한 울나라 교육정책....
책을 많이 접한 아이는 아이가 잘 나타내 줍니다. 독서이력서, 생활기록부 아니더라도...
그것을 점수로 나타내려고자 하는 울나라 시험제도 참 한심에 극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