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합니다. 더 이상 신청하지 마세요.
충원이 필요하면 다시 공지 올리겠습니다.
6학년 소피 신청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부담줄까 두려워 망설였습니다.
이리저리 고민만하다 아직 답을 못찾고..^^;;
워낙 제맘대로 안되는 아이라...행여 맘만 급하고.. 후회하게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그치만..도전해보고 싶어요...
일단 시간관계상 신청먼저 합니다요....
5학년 딸램 비니
조금씩이라도 성장하고 변화해나갈 아이가 기대됩니다..^^
6학년 제니퍼도 참가하고 싶다네요...
학교에서 노트정리는 잘한다고 하는데...한번도 들여다 보질 않았네요...
집에선 노트정리 거의 안하는 듯....
여자아이라 색색의 펜을 필통 가득 넣어가지고 다니는데...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계획표도 짜는것도 아직은 서투네요...실천하는것도....
열심히 해서...중학생활은 자기주도적으로 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것때문에 괜히 아이를 다그치게 되지는 않을까 고민고민하다 올립니다
아이는 오히려 해본다고 하네요 아이에 맞춰서 천천히 해도 되겠지요^^
5학년 Roy(남) 신청합니다 동생 Ruby는 저학년이긴 한데 오빠랑 같이 할께요
새공책, 새 필기도구를 좋아라하는 5학년 민혁..
나름 첫페이지는 정리하는 듯 합니다만
그 담 페이지는 없습니다..
하얀 종이뿐..ㅋㅋㅋ
새로운 것을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저희도 신청합니다 *^^*
어찌해야할 지 막막하지만 일단 신청합니다.6학년 지혜입니다.엄마때문에 고생을 아주많이 하고 있는 아이라 잘붙잡아 주고 함께 격려하며 가고 싶습니다.
6학년 성준..신청합니다...
초등고학년이 되니 이제는 자기가 원하는 게 아니면 할 수 없단 생각이 듭니다..
엄마한테 보이는 학습이 아닌
자기 미래를 위한 학습을 시키고 싶지만
욕심이 없네요....
여기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노트필기도 쭉~~~
4월은 활기차게~~~
노트필기의 중요성 알고는 있었지만, 너무 막연했는데 이렇게 핵심을 정리해 주시니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부터 당장 실천에 옮겨보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5학년 꿈도령
신청합니다
요즘 아이들 정말 노트 필기 같은거
손으로 적으며 외우는거
이런거 안하더라구요..
이런것도 연습이 필요하군요
6힉년 세라.
강력히 신청합니다.
본인도 필요를 느껴하고는 있으나 체계적이지 못해 고민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6학년 세라
강력히 신청합니다.
본인도 필요를 느껴 하고는 있으나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쑥쑥의 범생이들은 다 여기 있군요. ^*^
여기도 한 명 더 추가합니다!
5학년 Lynn 여자아이입니다.
학기초부터 방방 떠있는지라 약간의 안정이 필요해요! ㅎㅎ
홍박샘이 진단하신 아이들의 유형 중, '시키는 대로'는' 하는 아이'인 우리 린이,
엄마표에서 아이표로 얼른 좀 바뀌어 줬으면 하네요.
아이주도 학습으로 그렇게 바뀔 수 있겠죠! 지발!!
5.6학년 연년생 남자아이 노트필기 꿈만 같아요
5학년 찌누기/김진욱입니다.
4학년부터 친구가 하는 노트정리 보면서 재미있겠다고 사회와 과학만 해오고 있었어요.
5학년 되어서도 계속 하고 있네요.
저도 같이 나누면서 가고 싶어 들어왔습니다.
열심히 하렵니다~~화이팅!!!
6학년 남자아이입니다 래빗(승오)예요.
작년부터 핵심노트정리를 시키긴 했지만 체계적이지 못해 늘 부족함을 느꼈는데 이번기회에
열심히 해볼랍니당~
5학년 이지연/하늘양 신청합니다
여자아이이구요 내성적이고 아주 조용한 편입니다
아직 자기표로 공부하는 단계는 아니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스스로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가 하겠다고 했으니 잘할꺼라 믿습니다
6 학년 범이도 신청합니다. 사내아이고 얼굴에 분화구가 생기기 시작!
사춘기가 시작되었는지 저학년때와 전혀 다른 모습이에요...
나긋나긋, 살살~ 제가 요새 써먹는 수법인데 잘 들어맞드라구요 ㅋ ㅋ
학년이 올라갈 수록 자기주도 학습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신경써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지난번 세미나때 홍박샘의 간결하고 핵심만 콕 집어주시던 강의 모습을 생각하니 확신이 생기네요,열심히 따라가렵니다
옆집맘 눈치보지않고, 쭉!!
5학년이된 쭈니도 신청합니다..
노트필기를 시켜보고 싶어도 막막했는데 갑자기 힘이 생기네요.열심히 해 볼랍니당..
6학년이 되니 스스로 학습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그 시작이 시간 관리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아직은 노트정리 방법을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참 저희 아이는 "담이"랍니다
홍박샘이 콕 찍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항상 느끼는 바인데 초게는 주로 저학년이 많은 듯 해요. 중게는 중고등~
초등 고학년인 맘으로서 고학년 맘들이 댓글을 나누는 모습이 많이 안보여요.
애매한 중간층이라 그럴까요?
5-6학년 맘들 화이팅!!!!!!!!!!!!!!!!!!!!!
학교에서 하고는 있지만.. 다른 분들과의 교감을 위해 신청합니다.
홍박샘께서 특별 관리해 주신단 말씀에 귀가 번쩍..ㅋㅋ
5학년 vicky구요, 자기주도 학습에 정점을 찍는 올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반가워요~
5학년 유승재 alex (동생도 같이 3학년 영재 harry)참가합니다.
노트필기가 뭔지도 모르는 우리아이..이제는 아이표해야 됩니다.
엄마가 직장맘이라 두군데다 못합니다.
5학년 휘수 신청합니다..
노트필기는 그런대로 되는데..계획표 세우는게 힘들어서 고민중이었는데..
같이 하면 더 힘내서 할수 있을거 같네요..^^
6학년 Benzi맘도 신청합니다..
요즘 아이를 너무 잡고있어서 맘이 안좋네요~ 저도 많이 배우고 아이도 즐겁게 공부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6학년 엔젤(휘호) 신청합니다.
계획짜기 노트필기 이런건 잘하는데
실천이 더 중요하겠지요,
4학년 동생 빛나리(휘윤)도 있는데 3*4학년반에 신청안하고
언니반 따라쟁이 할랍니다.
두군데 왔다갔다 댓글달기 벅찰것같고
둘이서 같이할텐데 공통된 주제였으면 해서요,,
6학년 Sarah 신청합니다.
방학 끝나고부터 고대했던 자기주도학습과 노트필기인데
괜시리 세라 잡게 될까봐 약간은 걱정이 좀 됐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해야할 일이구....서서히 엄마표에서 세라표로 넘어갈 수 있게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겠습니다.
함께 가니 든든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5학년 준톨맘 신청합니다.
아이가 남자 아이이고 집중력도 길지 않고 필기도 잘하지 못하고 자신이 계획을 잘 못 세우는 아이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가 올바른 필기 습관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할께요
화이팅
5학년 유니 신청합니다.
이번 기회에 노트 필기에 도전하도록 해야 겠네요.
특히나 역사 부분의 필기가 기대됩니다. ㅎㅎ
안 싸우고 해보기! 화이팅입니다.
6학년 제임스 신청합니다.
제고민을 어찌나 잘아시는지 홍박샘님 감사해요.
열심히 할께요.
5학년 사라 .
필기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기에 홍박샘 따라 좋은 습관이 될것 같습니다.
신청합니다~
저도 신청해요 문법반도 열심히 하지 못했지만 아이가 직접 댓글을 달고 진행했는데 지금도 문법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4월말이면 끝날듯 해요
에릭 6학년 신청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5학년 June맘 입니다.
제가 직장에 다녀서 아이는 일찍부터 놀이방에 다니고 영어도 학원표로 시작했어요.
쑥의 도움도 많이 받고, 아이도 잘 따라와주어서 나름대로 발전은 보이는데
아이가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이렇게 숨차게 가다가는 정말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에 잠시 영어학원을 쉬고 있어요.
대신 평소하고 싶어했던 컴퓨터와 합기도를 시작했는데, 많이 좋아하네요^^
5학년부터는 자기주도학습을 연습해야 한다고 해서 지난 6개월간 인터넷강의도 들어보고 책도 여러권 읽어보았지만, 제가 워낙 의지가 약해서 적용하기가 무척 힘들었어요ㅠㅠ
홍박샘의 글을 읽고 얼마나 가슴이 뛰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컴맹에 가까운데다가 낯을 많이 가려서 댓글달기를 많이 힘들어하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뿐만 아니라 저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동안 감사하고 반가웠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반갑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당~
5학년 abby맘입니다.
여기는 시골이라 학원도 엄ㅅ구요.. 학교에서도 5시나 되야 끝난답니다.
아이도 많이 느슨하게 보내고 있는게 사실이구요..
늘 경쟁 상대가 부족해서 느슨해진 모녀지간인데 이번 기회로 마음을 다잡고 싶습니다.
자유롭고 싶은 영혼을 소유한 딸...만만치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이번이 아니면 무계획을로 중학교 갈것 같아
큰맘먹고 홍박쌤님을 따라 가고 싶어 싶어요..
많이 부족하지만 도와주실거지요????
부디 좋은 습관이 길러 졌으면 합니다... 우리모녀 화이팅!!!!
박사님! 이 많은 것들을 언제 다 준비하셨대요?
정말 박사님의 아이들 사랑은 끝이 없으세요~~꼼꼼이 공부까지 챙겨주시는 박사님께 감동먹으며
초5 Hector 신청요~~
올해 중딩된 누나랑 껌딱지처럼 붙어다니다가 홀로서기를 하려니 조금의 방황을 하네요.
요일별 시간계획을 스스로 머릿속으로 그리면서 여유시간에 혼자있어어야하는게 감당이 안되나봐요.
혼자 있을때도 할 수 있는것들이 많은데,,,
스스로표의 꿈을 꾸며 항해를 시작합니다~~
6학년 Neo맘입니다.
노트필기가 필요는 한데 점점 할 필요가 없어서 걱정하였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또한 계획세우기도 그렇구요.
오늘 서점에 가니 한국사를 연대별로 정리해놓은 책이 있더군요. 사건을 거의 2줄정도로 요약해서..
그책을 보면서 과연 이렇게 하면 아이가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 스스로 하지 않고 남이 정리해놓은 간단한 사건을 얼마나 알수있을런지...
홍박샘을 따라 neo와 함께 중학교에 가기 전에 좋은 습관을 가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