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등 한줄짜리는 정말 한두달안에 후따딱 듣고 읽기 되면 걍 넘어가고(나중에,중간중간에 입풀기,낭독용활용)다른 잼나는 책으로 바꿔 주심이 좋을듯 한데요...워크북 풀다 보면 시간 다가요~~
워크지는 매직트리,쥬니비,정도에서 같이 하심 좋을것 같고 ,지금은 다양한 책들 듣기가 훨 필요할듯 싶네요^^
저희 초2아들이랑 비슷한거 같네요.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그냥 집표로 계속할 거지... 아님 학원에서 그 레벨수준을 찾아 체계적을 나갈건지... 도움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
듣기왕창 하세요. 런투리드 빨리 벗어나시구요
좋기는 하지만, 양이 너무 적어요
빨리 리더스북 들어가서 레벨을 높히세요
안녕하세요... 어머니 걱정이 크시겠네요
제가 학원에서도 일했봐고요 그리고 온라인 강의도 해봤는데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가장 크게 영어를 향상 시키는 방법은 어머니 관심이에요.
학원에 보내면 학원이 알아서 해주겠지 믿는 부모님이 많이 있는데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있는 학원이 아니라면 많은 학원이 부모님에게 보여주기식
과제를 통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학생은 많이 힘들어 하고 중도 포기하고
다시 다른 학원 보냈는데 중복부분 학습이 되면서 학생들은 또 지루해지고요
그래서 학원을 생각하시고 계시면 발품을 팔아서 직접 상담을 받아 보시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체계적인 곳으로 보내세요.
만약 어머니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인터넷 학습도 좋아요.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관심을 주지 않는다면 정말 답이 안나요죠
30분 정도 아이와 컴퓨터 앞에서 공부를 할 수 만 있다면 오히려
경제적인 부분을 절감하면서 우리 아이 영어 실력을 어머니가 직접 몸으로 느끼겠죠
근데 도서는 절대 반대 합니다. 왜냐 하면 지금 초등학생들이 대학교 갈때 쯤이면
우리가 종이로 보던 시험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국식 토익/토플체제로 바뀌거든요.
어머니가 혼자 프로그램없이 관리를 한다는 건 우리 아이를 다른 학생과의 레벨 차이를
더 크게 만들어요. 아직 늦지 않았고요. 궁 금 한점이 있으시면 메모 남기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 드릴께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