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감사해요~^^ 아이들과 좋은시간을 보내면서 읽고 있어요~~
내 것만 챙기기 바쁜 현실에서 짧은 글로 아우러 생각하게 해 주는 시이네요..
내일은 날씨가 풀린다니 울 아들들 데리고 산에 올라 자연을 품어 보고 싶네요^^
좋은 시 감사해요~
마루맘님의 물흐르듯 평온한 삶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그러리라 짐작되구요.
저도 열심히 배워봐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아까 출력한 것 우리 큰 딸한테 읽어주었어요.
완전 감동...
앞으로 이렇게 출력해주고 읽어주겠노라 하니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풀잎' 이 너무 좋다네요.
차곡차곡 모아야겠다고 파일로 가져가 정리하네요.
이제 우짜실 겁니까..
저는 프린트하고 읽어만 줄라니까 계속 올리셔야 합니다!!!!!!!!!
좋은시 감사합니다. 따뜻한 엄마시네요^^
좋은시 감사합니다. 따뜻한 엄마시네요^^
인쇄 들어갑니다. 감사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