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으악~ 아들래미들 넘 귀엽습니다.
울아들도 초등학교 1학년인데요.
울아들은 합기도 댕깁니다...ㅎㅎㅎㅎ
홍박사님~
전 매번 눈팅만 해왔지만
앞으로 수면위로 올라와서 자주 뵐게요.
저희집엔 학습지, 선행 이런거 하나도 없는데 칭찬해 주세요~~~ ㅎㅎㅎ
독수리타법이뭔지도모르는 울딸램
남자친구들 나눈 인터넷상의 대화글보면 무지 신기해할듯해요 ㅎㅎㅎ
너무 귀여운아그들~~~
입가에미소가 절로 번지네요 ^^
이쁜 돌쇠랑 지훈이네요...리더스방에서도 빛을 발하던 귀여운 꼬마친구들인데..
이제 서로 댓글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나봐요..
ㅎㅎㅎ
좋은 친구로 함께 성장해가면 좋겠어요.
넘 귀엽네요.. 돌쇠하고 지훈이..
작년에 리더스할때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빛을 발하더니..
입학하고 더 멋져졌는데..
홍박샘님덕분에 귀여운 돌쇠와 지훈이 다시 한번 보게되었네요..^^
뉘집 도령들인지 인물들이 훠언~~~~하십니다~!!!^^*
기냥 콱~@@@깨물어주게 이쁘다마다요~!!
ㅋㅋㅋㅋㅋㅋ
즈그집에 8살먹은 딸내미가 둘이 있거덩요.
머 딱히 내세울 껀 없지만 밝고 씩씩하게 크고 있답니다.
왜 전 이 글을 보며 더욱 예쁘게 열심히 잘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걸까요.
규칙적인(주1회 이상) 집중듣기를 시작해볼까 고민중인데,
그냥 미용실이나 데꼬가야겠어요.
참.. 탐나게 잘 생겼네요 아드님들..ㅋㅋ
미치겄당.....ㅋㅋㅋ
어쩜 이리 귀여운 짓을 저질렀을까나???ㅋㅋㅋ
돌쇠맘님이랑.. 지훈맘님 두녀석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시유~~
울 애들도 아직.. 독수리타법인데.... 한문장 쓰려면 한시간은 걸릴껄요??ㅋㅋ
암튼 넘 귀여워서..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네용...
그런데 둘이 안닮았으면서도 닮았는데....ㅋㅋㅋ
넘 신기해용....
아, 지훈이 돌쇠 어쩜 이리 다들 이쁜지,
ㅍㅋㅋ 귀여어랍 >.<;;
이리온~ 이모가 놀아 줄게~ 아니아니, 이모랑 놀아줘~^^
진~~~짜로, '앙!'하고 깨물고 싶네요.
제 아들녀석도 이제 1학년이라 녀석들 표정이나 타자치는 모습들이 그려져서...
요나이 애들이 태권도 다니면, 다른 것 모두 제쳐두고, 맨날 태권도 얘기만 하나보네요.
어제도 신문지 들고 서 있었어요. 손을 찰까봐서 어찌나 겁이 나던지.(이제 초록띠 주제에 어찌나 잘난체를 하는지)
맨날 격파한다고 종이 들고 서있으라고 해서 죽갔습다.
이 이쁜 것들 한자리에 모아놓고 눈요기나 했음 좋겠네.(표현이 어찌 좀, 야시시 ㅎㅎㅎ)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홍박샘이 이렇게 편집을 해주시니...
제가 봐도 넘 귀여워요^^(도치맘~~~)
나중에는 여기 쑥의 형, 누나들 처럼 의젓한 게시글을
올릴거라 믿어요.~~~
홍박샘님~ 감사드려요~~~
돌쇠와 지훈이 정말 귀엽습니다^^
두 아이들 모두 태권도장에서 귀여움도 한아름 받고,
건강하게 자라 주길 바래요~~~~~~~
이제 조금있음.. 우리들은 1학년 교과 수업이 끝이네..
본격적인 초등생활~~ 멋지게 잘 해주길~~~(이모가^0^)
ㅎㅎㅎ너무 웃겨요...
게시판에 개인적인 글 올리면 안되는디...ㅎㅎㅎㅎ
그래도 지훈이.태욱이니까...최연소 회원이라 봐 주셨나부네요..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정말 느무느무 귀여워 눈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