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많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소피 진행기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할까 생각만 하고 있었네요..
역시 결론은 잘하는 친구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
그동안 노력의 결과로구나 하는 생각,,
언제나 멋쟁이 소피를 응원합니다.^**^
저도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오랜만이라 더 반가운 글입니다..ㅎㅎ
5학년 시작과 더불어 동생이 1학년 입학하느라 제가 더 정신이 없네요..
엄마인 제가 댓글을 꼼꼼히 달아드릴 자신이 없어서, 프린트만 갖다주고 집에서만 하고 있어요..
소피의 글솜씨도 좋고 성실한 그 모습이 더욱 좋았는데, 그간의 소피의 진행글 읽어보니 엄마와 열심히 한 결과인가봅니다.. 밑바탕에 깔린 저력이 성실함과 함께 빛을 발하는 시기인거 같아요..ㅎㅎ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며 따라가도록 할게요.. 소피도 화이팅!!!
댓글이 좀 늦은감이 있는데..컴문제로 댓글을 달고 싶어도 못달았더랬어요..
반가워요. 소피맘님^^,
쑥에 계신 엄마들의 제일 큰 관심사가 아이들의 진행기인것 같애요..
말씀하신대로 옆집이야기가 궁금한거죠..ㅋㅋ
그런데다가 그 아이가 두각을 보이는 아이라면 더 궁금해 하시고 좋은 점들은 본받고 싶어하시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소피의 진행기는 많은 도움이 될 듯하네요..
주울님이 멍석을 까셨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했었고.. 또 많은 분들이 격려와 칭찬을 아끼시지 않으시니
글 쓰신게 쑥스럽지만은 않으실 듯 해요..
저도 별것 아닌 딸아이 진행기(기억도 잘 안나고 사실 한게 별로 없었던지라..)올리는게 왜그리 쑥스럽던지..
그래도 많은 분들이 따듯하게 맞아주셔서 좋았던 기억이 있답니다.
저희 딸아인 12기 대기자 명단인데요..
소피가 왕언니인셈인데.. 중등반 옮겨가기 전에 함께 하는 기회가 있었음 하네요..
소피양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아.... 힘이 나는 글이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늦은게 아닌 바로 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이 깊은 아이...
아마두 누구못지게 않게 소피는 이쁘게 자랄것 같네요...
이글을 읽는 많은 사람들 저처럼 아마 가슴이 한켠이 뿌듯해 질 꺼에요...
멋진 글 감사드려요...^^
소피맘님 감사해요.
저희처럼 고학년에게도 도움되겠지만 뒤따라오는 동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겠어요.
이렇게 보여주기가 쉽지않을텐데요.
저희도 좋아하는 책이 보여서 반갑네요.
소피가 참 생각이 깊고 엄마를 잘 이해할 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글도 쭉쭉 써내려간게.....생각도 깊지 않을까?
저희 집아이는 여자아이지만 똥고집이라 뭘 권해도 무시하는 아이라서요. 본인 맘이 동하기 전엔 끔쩍도 안합니다.
그래서 가끔 엄마가 상처를 받지요. 훗, 엄마 욕심때문이지만...
반면 연년생 동생은 언니가 거절한 것, 엄마말에 무시하는 것 메울려고 이쁜 짓합니다.
하지만 것도 작은아이에게 버겁다는 것을 알기에 뭔가를 하자고 말하는게 두아이에게 다 힘든거라
조용히 사랑만해주고 삽니다. 왜이렇게 살까요?
하소연만하고 가네요.^^
소피맘님 소피가 읽었던 한글책 영어책중에 가장 좋았던책이 뭡니껴?
울 아이도 워리어에 빠져서리 읽게 되는 날이 있갔지유??
소피는 글이 너무 시원시원 잘 써내려가는것 같네요.. 소피맘 넘 겸손하셔요..
칭찬 백만배하셔도 될것같아요..
소피글 가져왔어요
오늘 놀러나가는 소피 붙잡고 게시판 올릴거라고 써달라고 해서 받은글이랍니다
워리어라고 고양이들이 주인공인 환타지?? 맞나여? 시리즈영어책이지요..그거에 대한 감상문? 입니다..
답글로 수정하기는 좀 번거롭지요..글이 사라져도 답글에선 다시 가져오는 팝업창도 안뜰거여요.. 아마 이미지도 답글에선 수정으로 잘안올라가는듯....
그래서 게시글로 새로 올리는게 더 편해요...


저같이 초등 고학년에 고민을 안고 계신분도 있군요 ^ ^
근데 소피맘님은 그래도 이렇게 이끌어주실수 있으니 그점도 부럽네요...
전 직장에다 실력이모자라서리~~~ 아이고 뭐 간단한 문법서는 물런이공
발음도 제가 더 엉망이라 ㅋㅋㅋ
근데 영어를 늦게 시작하신것같은디요~~~ 진행이 잘되셨나봐요
아...울집은 초딩5인데 저도 dvd조금 시도하다가 고학년이 실력은안되고하다보니
책선정이며 dvd선정이 넘 어렵고 시간도부족?하고...지금은 거의 포기상태네요...
그래도 공부보다는 보는걸 좋아해서리 잠들기전에 30분정도 보여주고싶긴한데요...
호리드헨리 넘 좋아라해서 반복해서 좀 보고 그이후론 뭐 시큰둥...
여러가지 진행기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겁나게 기다릴께요 ㅎㅎㅎ ^ ^
소피맘님 반가워요^^ 그리고 진행기 꼼꼼히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정성스런 댓글 받기만 하는 스마일걸 엄마입니다.
4학년이 되니 생각이 복잡해지더군요.
4학년 이상 친구들은 쑥에서 보기 힘드니 더 궁금하고 막막하기도 합니다. 학원을 다니고 안다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영어학습 영어책 말고도 전반적으로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면에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4학년 이후 아주 열심히 하셨군요. 저 그럼 불안해하지 말고 매일 꾸준히 하면 되는거겠죠??
역사책 잡지 신문 바로 지금 우리 아이에게 적기인것 같아요.
12기 북클럽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났지만 소피님 알게 되서 너무 기쁘고 쭉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쓰기는 12기 덕에 자리 잡았고요.
한글 글쓰기는 학교 숙제로 주 2-3회 일기 쓰기 한글책 간단히 한두줄 느낀점 쓰기 정도입니다.
대신 저는 아이들과 공부는 열심히 안하고 수다를 많이 떨어요.
그것도 글쓰기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친구들 이야기 선생님 이야기 친척들 이야기 물론 험담도 있지만 그 이야기 하면서 본인의 생각도 정리 되고 그런것 같습니다.
10시에 학교 도서관 모임이 있어 잠시 다녀오고 6-7년만에 오늘 피아노 조율을 하기로 되어 있어서 바쁘네요.
이따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