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워도 너무 덥지요..
밤에 자려고 할때도 에어컨을 틀어놔야 하다니...
어제는 드뎌 켜놓고 잠이 들어버렸다는..
새벽 아빠출근한다고 일어나면서 껐네요..
덕분에 이번달은 폭탄을 맞겠지여..고지서받아보면...
세아이와님.. 달콤한 휴가 기간에 열공을 하셨네요.. ^ ^
저도 작년까지는 방학때면 아들을 4~5일 정도 시댁에 보냈었는데.. (아니면 같이 가 있어야해서..ㅎㅎ)
그때 떨어져있는 시간이 오롯 혼자 즐긴 여유였죠..
그런데 이번엔 방학을 늦게하기도 기간도 짧아서 같이 다녀왔지요,,
하여 이번 나혼자의 즐길 여유는 없었네요..
변명이 길었죠..
중공방 맘님들 더운 날씨에도 모두 열시미 하셨네요.
저는 이번주 돌아와서는 아들 제자리 찾기에 같이 하느라..
(아니 제가 부산에 더 있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올라오려하니 마음이 돌아오지 않아서...방황아닌 방황..T T..)
이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금 나아가야지요..매번 하는 말이네요~~
게속 제자리 걸음..
인강은 복습으로 두강..
단어장은 보지도 못했네요...
세아이와님의 제목처럼 '즐기는자~~'아무도 따라갈수 없지요..
우리 모두 즐기도록 하자구요~~~





한주 잘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너~~~~무 더워 집에 있을수가 없었어요.... 아이들도 밖으로,밖으로!! 를 외치더군요...
집근처 학생회관에가서 거의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2시간 실내놀이터에 영화, 도미노, 장난감을 무료로 가지고 놀 있는 아주 좋은 곳이죠... ^^
덕분에 제 중국어 공부는 인강 1편이 다랍니다.... ㅜ.ㅡ
큰아이 방학이 이번주까지라 이번주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못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
지난주는 너무 더워서 한 낮에는 다니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진아는 방학특강 수영을 시작해서 매일 수영장에 갔어요. 지금은 '어푸 어푸' 단계이지만 진지하게 배우는 모습니 대견하더라구요.
중공맘 6번째 미션입니다.
1. My Work

이 번 Scene은 조금 익숙한 단어와 문장들이 있어서 조금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2. Jina's Work

지난주에 제 생일이 있었는데 우연히도 이 번 진아가 배운 노래가 'Zhu ni shengri kuaile' 였어요.
진아가 중국어로 생일축하 노래 불러줬어요. 행복~~~

아직 중국어를 쓸 줄 모르는데 컴퓨터로 외운노래를 자판으로 치면 중국어가 써지니 신기하고 재미있나봐요.
세아이와님 '달콤한 휴가' 부러워용~
이 번주도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박수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