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 6,7세 보내고 초등 연계 보내는 맘입니다. 7세 대 들어온 친구들은 오히려 6세보다 더 준ㅂ가 많이 되어서 실력이 좋은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일기는 6세부터 써왔는데 7세 대는 다들 잘씁니다. 심지어 7세 대 들어온 애들도 잘 씁니다. 말씀하신대로 한바닥 롸이팅과 A4 한바닥 롸이팅, 먼슬리 테스트, 리딩레벨에 맞는 책읽기..꾸준히 하지않은 친구들은 힘들수도 있어요. 하지만 영어유치원을 다녔었고 더 많은 영어노출을 원하신다면 도전하시는 것도 좋을듯해요.
참..개인과외 일부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엄마들 다들 하나같이 펄쩍 뜁니다..ㅋㅋㅋ
폴리 유치부 졸업시킨 엄마로서 전 반대입니다.
반대 이유:. 과다한 test로 아이나 엄마나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일단 monthly test 예정일이 공고가 되면 중고등 학교 셤범위처럼 시험 범위가 먼저 공고가 나고,
그리고 충격적인 것은 아이들 반평균이 100점 만점에 95점 이하 일때가 별로 없읍니다.
하나 이상 틀리면 그 아이는 평균 이하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반마다 또 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전국 폴리의 평균은 거의 90점이 넘었던거 같읍니다.)
,but...제 아이의 경우는 말하기가 상당히 많이 늘었는데 제 생각으로는 폴리서 완전 영어환경 노출이라기
보다는 꾸준히 낮은 수준부터 욕심내지 않고 다량의 책을 읽힌 결과라 생각이 들어집니다.
왜냐하면 폴리에 다니지 않았던 아이친구들도 책 많이 읽힌 아이들은 다들 그 정도는 되더라구요.
어떤 원을 선택하든 책 읽히기가 꾸준히 된다면 한국에서 영어배우는 환경의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폴리 6세에 입학하여 7세 상위반에 있는 아이 엄마입니다
1. AR(독서프로그램)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2.원에서는 영어만 사용합니다
3.토픽숙제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4.그림일기는 매일 쓰지만 줄이 그렇게 많지 않고, 꽉 채울 필요도 없습니다
5.개인과외하는 아이는 아직 못 봤습니다
6.엄마는 숙제 체크정도 도와주시면 됩니다
숙제나 엄마 스트레스는 닥치면 해결될 문제라 생각하구요
하지만 영어만 빡빡하게 수업하기 때문에
아이 입장에서 그런 분위기가 문제가 안 되고, 영어를 즐기는 경우는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아이의 특징따라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