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님 방가방가^^
아들 학교보내고 30분청소기하기로 다짐아닌 다짐을 하고
먼지좀 털어냈다는 ㅎㅎㅎ
일본지진으로 안타깝고 맘아픈 그런 나날들이었네요..
최악의 상황까지 가질않아서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5학년에 올라오고선 수학에 거의 올인하게 되고 영어는 점차 밀리고 있어요
학원에서 성균관대 수학경시를 보라고 해서 접수해놓고 공부중입니다..
아들은 장려상이 목표랍니다.. 문제가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아들 학교에 오케스트라가 생겨서 첼로를 다시 하게 되서 넘 좋은데..
피아노를 접어야하는지 그만하자니 지금까지 했던게 넘 아까워서 고민중입니다^^
운동은 수영 주2회 꾸준히 하고있구요^^
스포츠센터에서 하는 대회에서 아들이 평형에서 동메달하나 획득, 담에는 금메달따고 싶다고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고학년이 될수록 예체능을 못하게 되는 분위기더군요..
그래도 저는 계속해서 운동, 악기하나씩은 잘했으면 해요..^^
멜리사님..같은 5학년 아들 화이팅하면서 잘키워요^^
몸도튼튼 맘도 튼튼 ㅎㅎㅎ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이네요..
그래도 일본원전에 전력도 차차 복구가 되어가고 있어 다행인것 같아요. 전 요즘 3,4학년 두놈 키우느라 정신이 없네요.지금껏 자유로이 놔두었더니 학습을 넘 안하셔서 3월부터 영어학원엘 보내고 있습니다. 수영도 월,수,금 1시간씩 하던걸 2시간으로 늘리구요.체력이 국력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아침에 애들 다 학교 보내고 커피한잔 하믄서 눈팅 열심히 하고 있네요
어 멜리사님 반가워요..
결혼식장 가기전에 잠깐 들어왓더니 멜리사님글이 있네요..
일본지진이랑 쓰나미 충격이었는데..빨리 복구되야딜텐데..
그쪽에도 수학경시가 있다는게 늘 낫설더라고요..^^ ..워킹맘인데도 두루두루 잘챙기셔요 아들도 너무 다재다능하고..욕심도 있고..제니는 어제 파자마파티 한다고 애 들 셋데려와 들고 뛰고 난리더니.지금까지 놀고 있어요..
이제 일어낫는데 외출준비해야되서 일단 안부 인사만 드리고 ..암튼 잘지네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