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듣 을 좋아하는 아이가있는 반면 그렇지 않는 아이도 꽤 되는것 같아요
저희집 경우는 집듣을 아이 리딩 보다 한단계 윗 책으로 삼아하거나 아님 다음번 씨즌 책으로 넘어갈때
미리 선행한다는 개념으로 하루 30분정도 하고있지요
그래서
집듣하는 과정의 책에 대해선 단어를 물어보거나 이해도를 따지지 않았어요
어찌보면 념 건성이다 싶을때도 있었는데
짇듣을 날마다 쉬지않고 하는 힘~
또다른 어디에선가 본듯한 단어들을 찾아내는힘들이 집듣에서 얻은것 같아요
게다가 점점 빠른 속도에도 익숙해져서 느린 음향소리가 시시하다구도 하네여
하루 1권 혹 아이 의사에 따라 반권 씩으로도 처음 시작하다보면 효과 보실거에요
포인트는 념 공부하드시 정신 차리구 한자한자 세겨 듣기를 바라시면 아이 탈랄수 있다는점~~`
그점만 유의 하시면 좋은 출발 되실거에
책을 보면서 눈으로 소리를 쫒아가며 듣고
아이가 반복을 좋아하면 그다음날도 혹은 여러날 하기도 해요
저희아이는 그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서 무조건 다음 책으로 퍠스^6^
그러다 잠잘때 집듣으로 익숙해진 씨디 틀어주면 귀기울여 듣다 어느새
잠들어여
제가 알기로 집듣은 눈과 귀가 동시에 이뤄지는게 집듣으로 알고있는데요
들리는것을 연필등으로 짚어가며
문자와 일치시키는 작업으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