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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나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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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블루마린
  • |
  • 2011-05-19 10:08
답댓글
저도 엄마표로 진행하고 싶긴 한데 그 부정적 효과가 딱 맘에 걸리네요. 모두 그런 건 아닐 테지만 아주 상당수가 그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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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맘
  • |
  • 2011-03-19 00:05
답댓글
그런 강의도 있었나요? 아.. 저도 꼭 이런강의 한번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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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영토
  • |
  • 2011-03-18 14:20
답댓글

영유 실패 후(실패란 말도 우습지만...)

다시 아이 교육에 실패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저를 사로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엄마의 목표는 중간만 하려구요.

그 다음은 아이의 몫으로 돌리렵니다.

잘 될지 모르겠지만...

저의 짐의 무게가 저에게도 힘들었나 봅니다.

그러니 아들에게는 더 큰 무게로 다가 왔겠지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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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슬이
  • |
  • 2011-03-18 14:06
답댓글

저도 요즘 엄마표가 점점 힘이 듭니다.  6학년 딸과, 4학년 아들과 같이 하고 있는데 이제 1년 다 되가는데 6학년 딸아이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좀 늦게 깨우치는 아이라 힘이 듭니다.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할때마다 제가 지치네요. 학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죽어도 가기 싫다고 하고 나도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입니다.  초등까지만 엄마가 끼고 가려고 마음 먹었지만  자꾸 마음이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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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기공주
  • |
  • 2011-03-18 12:54
답댓글

장기간 엄마표 하다보니

학원에 몇 천만원(지인은 청담에 2년간 1천을 갖다 주었더라며..38*24개월) 안주고 즐겁게 쉬엄쉬엄 학원다닌 또래 평균실력은 되어서 만족인데...

맨날 집에서 같이 있으니 일단 제가 넘 갑갑하네요.

늘 한결같으나 어느 시점엔 좀 빡세게 집중적으로 해야 하는데 못하고 그냥저냥 매너리즘에 빠진듯...

학원 좀 보내보려고 첨으로 학원들 순례하며 레벨테스트 보고는...

또 돈아깝고 시간아까워 눌러 앉으니 ... 이쯤되면 엄마표도 중병인 듯.

서로에게 좀 다른 분위기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어 접었던 학원을 다시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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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영우맘
  • |
  • 2011-03-18 10:38
답댓글

긍정적 효과는 아직...부정적 효과 읽으니 마음에 확 꽃히네요..ㅎㅎ

그래서 가끔은 내가 꼭 잡고 있는게 현명한 걸까..이럴바에 차라리 학원에 가서

선생님께 체계적으로 더 재밌게 배우는게 좋지 않을까 고민할때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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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님맘
  • |
  • 2011-03-18 09:32
답댓글

정말.........공감이 ...가는말이군요....엄마인...제가제맘을..어찌할바를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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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3-18 09:07
답댓글

중학교 올라가서 시험에 실패하는 아이들도 많다고해요

 

그래서 고학년이 되면, 반드시 학습적인 터치가 들어가야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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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tree
  • |
  • 2011-03-18 02:04
답댓글
저두 오늘 저녁에 아들하구 한바탕하구말았습니다.. 정말 도닦는 기분으로 살려고하는데 참 힘드네요.. 제가 피곤하면 괜시리 짜증이 더해져서 더 화를 내게되요. 혼 안내구 잘 키우신분들 보면 정말 대단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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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곡마을
  • |
  • 2011-03-18 09:30
저도 엄마표 5년차 됐을까요? 정말 말씀대로 학교시간외에 모든 시간을 아이들과 같이 하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 중에 말안듣는 놈 하나있으면 더 하구요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 찾기도 어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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