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표현력이 좋네요... 역시.. 엄마가 책을 열심히 읽어주셔서 그런가봐요..^ㅡ^
아우~~~ 부럽당.. 어쩜 이리도 귀여울까요??ㅋㅋ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올려주셔용...
멀리서 응원합니다..^ㅡ^
오늘 저두.. 아이들에게 시한편 들려줘야겠네요..^ㅡ^
마루맘님 덕분에....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ㅡ^
참, 재미있는 시네요. 아이의 마음이 잘 전달되는 거 같아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희 아이 초2 교과서를 보니까 '딱지 따먹기"라는 동시가 있었는데 참 재미있는 표현이 많았거든요. '딱지가 홀딱 넘어갈 때 나는 내가 넘어가는 것 같다'라는 구절은 절로 웃음이 나오는 부분이지요. 그런데 이 동시를 강원 사북 초등 4학년 생이 지은 시라는군요. 그래서 깜짝 놀랐지 뭡니까? 아이들의 깨끗한 마음과 천진난만함이 잔뜩 묻어나오는 동시...그게 진정한 동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와우~~~~ 멋져요..멋죠..
시인되도 되겠어요..
울아들은 3학년인데.. 이 정도로 못쓸꺼예요..ㅠㅠ
아니 이 동시 읽고 무슨뜻인지 알까나.... 그게 걱정이네요..
멋진 동시 읽고 갑니다..
와 !!!!!잘 썼네요 아들인데 글씨도 너무 예쁘게 잘 쓰구요
시의 운율을 아는 듯해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울 아들은 2학년인데 ......시 쓰는 정도가 비교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