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Bella
지난주와 이번주 내내 토론대회가 있어서 주말에도 벨라가 바빴어요.
동시에 대회가 두개나 있어서 주말에도 정신없이 보냈네요.
하나는 구에서 시행하는걸로 세명이 한팀으로 출전하는 대회인데 토요일에 예심이 있었어요.
우선 100개 넘는 팀에서 32강에 합격하여 어제는 워크샵도 다녀왔구요
친구들끼리 벌써 자축하며 피자도 사먹고 왔다네요 ㅋㅋ
워크샵에서 심사위원 선생님이 예심에서 잘 했던 학생 둘을 뽑아 앞에서 모의토론을 시키셨는데
그중에 벨라가 뽑혔다고 해요. 와...저 어제 우리 벨라가 엄청 자랑스러웠어요^^;;
이제 32강인데 너무 설레발인것 같아서 좀 진정하고....ㅎㅎ
그래서...바쁘다는 이유로 주말에 찰스다윈 써머리를 대충 한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며...
과제 올립니다~

중1 Selina
SS방 어머님들 추석 잘보내셨어요?
하도 오랫만이라 들어와 인사올리기도 쑥스럽네요
진작부터 인사는 해야지 했는데 아이가 영~하질 않으니 빈손으로 오기도 그렇더라구요
오리친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손가락 많이 좋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지니네 논술책들이 결코 쉬운 주제의 책이 아니네요
저흰 추석연휴가 길어서 오고가는 시간이 예년보다는 수월했구요
그렇게 긴 연유였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까칠해진 사춘기소녀는 본인이 하고싶은일외엔
절대 손도 까딱안하네요
SS반도 딱히 그만두겠다는소리는 안하는데(마음은 해야하는걸 아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네요 ㅜㅜ)
당분간은 중간시험도 있고 쉬어가겠다고 해요
아마도 10월말쯤되어야 그녀의 마음이 돌아설듯 싶습니다
사실 그것도 장담은 못하겠어요
워낙에 엄마랑 큰트러블없이 지내다 사춘기반항을 시작하니 제가 감당이 안되네요
살살 달래기도 하고 해야한다는데 또 제성격이 앞만보는 성격이라 욱~하게 되구요
다른과제는 안하면서 공통과제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공책 몇장을 빽빽히 채우고 있답니다
공통과제 다른 단어는 왜 안하냐고 자기는 그것만 하고 싶다네요
Who was~시리즈 다윈까지만 했어요




초6 Bella
추석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군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여름에 커피 끊었는데....추워지니 어쩔수없이 다시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해마다 이런 패턴이..ㅋㅋ
오리친구님~
다음주에 대문열수 있어요.월요일날 열면 되지요? 이제는 언제 여는지도 까먹었어요^^;;;
벨라도 이번에 토론대회 나가는데 다음주에 대회가 있어요.
작년에는 5,6학년 중에 최우수 받아서 시대회도 나갔었는데 올해는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저희랑 주제가 똑같아요.초등아이들에게 참 어려운 내용같아요.
가을이라 그런지 독서관련 행사가 많네요.
행사참여하는 아이들 모두 화이팅하고 좋은성과 있길 바랍니다~
찰스다윈은 주말에 빌려다 놓고 아직 안읽었어요.
빨리 읽으라 하고 써머리 올려야겠어요.
5기분들도 함께해서 너무 좋아요~^^
초4 Jessica
안녕하세요~이번에 5기 SQR마치고 새롭게 합류하러 왔습니다.
추석에 시골서 아이와 마냥 놀기만 해서 아직 올릴 글이나 사진이 없네요. 담주엔 꼭..
Jessica는 현재 4기 북클럽에서 Geronimo 10권 프로젝트 진행중이구요,
아주 쉬운 문법책 저랑 설렁설렁 진행 중입니다.
아이와 상의해본 결과 SQR 한번 더 반복하기로 했답니다.
한번 해봤던 거라 조금 더 수월하게 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번 Who was 찰스 다윈책은 빌려서 다 읽긴 했는데 써머리를 겁내하네요.
영어로 하기 힘들면 한글로 요약해봐라 했는데 어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담주에 요약분 같이 올려볼께요.
정글만리 저도 읽고 싶은 책인데 도서관에 예약이 올해분 다 찼다네요..^^;
담 Who was책은 오리친구님께서 정해주심 따라갈께요.
제가 그 책에 대해 잘 몰라서 아직 의견 낼 처지가 안되네요.
대신 정해지면 열심히 잘 따라갈께요.
추석에 아이와 찍은 사진이 올려지지 않네요. 저두 은근 컴맹이라...T.T
담에 아이 사진 같이 올릴께요.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 반갑고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초6 프린스
ㅎㅎ 저를 떠올리시다뉘 순간 제가 너무 압박감을? ^ ^
아직 손가락 아프실텐데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추석날 집으로 오는길에 도로에서 10시간을 보냈더니 여독이 잘 안풀리네요.
들어와서 글만 읽고 나가길 반복하고 있어요
친정엄마께서 주신 선인장도 먹어야하는데 먹으면 한 몇일 아플거래서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
지니네는 독서논술을하는군요 책 수준이 높은데요~~~~~~
즉석에서 논제가 나오는건가봐요. 음....어렵네요^ ^;;;
저흰 퀴즈로 해요 담주에^ ^
프린스 여전히 매직하고 있어요 참 질기죠 ㅎㅎㅎ 이제 세권남았어요
담책은 뭐로 할까..고민중인데 로알드나 뉴베리 읽히고 싶어요
도서관 골든벨이랑 학교 골든벨이 겹쳐 지정책 읽느라
영어책은 지금 뒤로 살짝 밀려나있구요
대신 꼼꼼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who was 다음책은 오리친구님이 정하시면 따라가는게 어떨까요?
대문지기 특권~~~~~~~~~~~~~
다음 대문지기도 지정해주시고^ ^
추석연휴도 지나고 다들 컴백을 기원해봅니당~~~~~~~~
초3 Cristi
오리친구님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니 독서논술대회는 잘 하고 왔나요?
제시된 3권의 책들이 결코 가벼운책들은 아니네요.
지니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셨어요?
저희는 시댁이 차례가 없구요~친정은 미리 선산을 다녀와서 뒹굴거리면서 지냈어요.
왕할머니댁에 가서 놀고,시댁식구들 만나서 점심한끼 먹고는 찜질방가서 놀고, 자전거 타고
공원다녀오고,영화보고 놀았습니다.
연휴가 길었는데 남편일이 집에서도 좀 작업할게 있다보니 여행도 여의치가 않았네요.
토요일에는 동네 친한 동생들 만나서 맥주도 한잔하고 오랜만에 노래방도 갔었어요.ㅋㅋ
북클럽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파이팅이 넘치는 Cristi 책읽고 써머리도 했습니다.
놀고 싶은 맘에 전에 읽었던 책 꺼내서 휘리릭 읽고는 글씨도 날라가지만 먹고 노는 추석연휴인데
이렇게 챙겨서 해준것도 고맙게 생각해야겠지요?ㅎㅎ
하고잡이라서 SQR반복도 하겠다는데 어찌될지는 지켜봐야할것 같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커피한잔 하면서 가을비에 맘이 뒹숭생숭 해지는걸 보니 가을이 정말 왔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