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큐라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우리 둘째도 시키고 있는데 4권으로 되어 있어요
참 좋아하네요
저도 초3여아 맘인데요. 저는 좀 오래하고 있어요. 엄마표로요 나름^^ 근데 지금 시작이면 엄마가 조급하고 아이도 성향에 따라 조급할 수도 아님 관심이 없을 수도 있구요. 중요한건 아이와 서로 합의하에 학원을 선택하든 교재를 고르던, 기분상하지 않게 끈기를 갖을 사람은 바로 엄마거든요, 적어도 초등까지는 엄마와 사이가 좋으면 아이가 따라오거든요, 저는 저의 아이와 많이 얘기하고 막상 아이가 해봤는데 어려워서 기피하면 다른 교재는 어때? 하고 다른 대안을 제시하거든요, 그게 말처럼 쉽지 않지만, 그 작업이 저는 제일 중요하고 공을 들여야만이 영어를 지속하는 핵심까지도 된다고 봐요. 모든 공부가 비단 영어만이 아니라 아이가 하는것이기 때문에 특히 어려운 영어를 엄마들은 자기가 급하니깐 왜 안하냐고 모르냐고 닥달해서 정작 영어를 맛보기도 전에 뭔지도 모르고 쳐다보지 않는 큰 실수로 아이를 인도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래요^^
답변이 아니므로 죄송한데,,
어떤교재를 선택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하셨잖아요.
이 곳에 선배맘들이 많이 계시긴 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아주 방대하죠. 댓글로 답변을 달기에는.
아이의 수준이나 성향 .. 을 모르므로 아무것도 모르는 제 3자가 코멘트 하기엔 힘들구요.
우선 엄마가 검색을 하셔서 기본적인 정보는 다 섭렵을 하시는게 나을거에요.
그 다음에 세부적인 질문을 올리시는게 질문 하시는 분이나 답변 다시는 분들 한테 좋은것 같아요.
초3엄마들 서로 도와주자고 밑에 글이 있는데.. 아무도 덧글이 없어서 썼다 지웠다를 반복헀네요.
저도 초3맘입니다..
그런데 님의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할지 저도 막막해집니다..ㅠㅠ
돕고 살자고 했는데..ㅠㅠㅠ
사실 어떤교재??
아이가 어느정도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뭐 그런말이 없어서리..ㅠㅠ
말씀드릴수가없네요..ㅠㅠ
엄마표이신지.. 파닉스는 되셨는지.. 리딩은 어느정도인지.
책은 어느정도 읽는지..
이정도의 정보를 주셔야 다른분들도 덧글을 달아주실듯 싶어요..
한번 다시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