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리가 안되고 있어 드릴말씀은...
아이들마다 수준이 다르니 교재 정하는 것도 안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민 들어갑니다
초3 말띠들의 반란 ! 그후폭풍에 온 몸 맡겨 보렵니당~
ㅋㅋ 말고삐 죄고있는 손이 이제 슬슬 져리기 시작이랍니다 ^6^
이찌나 와일드하고 방목 스러운지..
하지만 그에따른 감정도 만만치 않게 풍부해서 가끔은 제아들 녀석이지만
I'm not sure일때가 있어용
말띠들 키우면서 한번씩은 느끼시지요?
딩동댕님이 ㄷ문을 활짝 열어주신다면 전~
그문을 바람불어도 닫히지 않게 꼭 잡아드릴게여
또래들이 공감하는 책 ,워크북,육아상담등등
좋은 담소의 그루터기가 되기를 바래여
3달동안3만원 ?? 어디 지역이신지요?
울 딸이 드럼을 배우고 싶어하는데 시간도 안되지만 한번 알아는 보고 싶어서요
근처에는 마땅한 곳이 없네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저도 예전에 근처 도서관 아이들관련수업이 인터넷 접수가 시작되기전엔 새벽에 줄을 서야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벌써 꽤 된 이야기가 되었네요^^
로니맘님..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ㅎㅎ 전 2년동안 너무 발을 담궈서 이번엔 확 빼볼라구요..ㅎㅎ 귀국하신지 얼마안되셨다니..저도 살짝쿵 담그는것도 나쁘진 않으실거 같아요...지역마다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오전시간 자기시간으로의 활용이 조금 안되실수있어요...학교일도 있지만 아무래도 친목모임도 좀 있거든요...
딩동댕님이 시작해주셔서...후폭풍도 일어나고...이제서야 엄마표로 시작하는 답답한 제맘을
다잡아 주시는 것 같아 힘이되고 기대도 되요..ㅎㅎㅎ 부담갖지는 마시구요..
저도 내일 들어와봐야겠네요....ㅎㅎㅎ
오늘 학교모임이 있어서 갔다왔어요...(학교운영위 선출)
귀국한지 얼마안된상태라 동네에 아는사람도 하나없고 학교에가도 마찬가지이고... 우울모드입니다...
학교모임에 어느정도 발을 담가야 될지??
이런 질문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