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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엄마들의 저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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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야무치
  • |
  • 2011-03-17 18:56
답댓글

저도 정리가 안되고 있어 드릴말씀은...

아이들마다 수준이 다르니 교재 정하는 것도 안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민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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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3-17 10:07
답댓글

초3 말띠들의 반란 ! 그후폭풍에 온 몸 맡겨 보렵니당~

ㅋㅋ 말고삐 죄고있는 손이 이제 슬슬 져리기 시작이랍니다 ^6^

이찌나 와일드하고 방목 스러운지..

하지만 그에따른 감정도 만만치 않게 풍부해서 가끔은 제아들 녀석이지만

I'm not sure일때가 있어용

말띠들 키우면서 한번씩은 느끼시지요?

딩동댕님이 ㄷ문을 활짝 열어주신다면 전~

그문을 바람불어도 닫히지 않게 꼭 잡아드릴게여

또래들이 공감하는 책 ,워크북,육아상담등등

좋은 담소의 그루터기가 되기를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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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11-03-17 09:36
답댓글

3달동안3만원 ??  어디 지역이신지요?

울 딸이 드럼을 배우고 싶어하는데 시간도 안되지만 한번 알아는 보고 싶어서요

근처에는 마땅한 곳이 없네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저도 예전에 근처 도서관 아이들관련수업이 인터넷 접수가 시작되기전엔 새벽에 줄을 서야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벌써 꽤 된 이야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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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몽실이
  • |
  • 2011-03-17 00:22
답댓글

로니맘님..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ㅎㅎ 전 2년동안 너무 발을 담궈서 이번엔 확 빼볼라구요..ㅎㅎ 귀국하신지 얼마안되셨다니..저도 살짝쿵 담그는것도 나쁘진 않으실거 같아요...지역마다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오전시간 자기시간으로의 활용이 조금 안되실수있어요...학교일도 있지만 아무래도 친목모임도 좀 있거든요...

 

딩동댕님이 시작해주셔서...후폭풍도 일어나고...이제서야 엄마표로 시작하는 답답한 제맘을

다잡아 주시는 것 같아 힘이되고 기대도 되요..ㅎㅎㅎ 부담갖지는 마시구요..

저도 내일 들어와봐야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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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1-03-16 19:03
답댓글

오늘 학교모임이 있어서 갔다왔어요...(학교운영위 선출)

귀국한지 얼마안된상태라 동네에 아는사람도 하나없고 학교에가도 마찬가지이고... 우울모드입니다...

학교모임에 어느정도 발을 담가야 될지??

이런 질문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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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3-16 19:45
저도 오늘 다녀왔는데 무지 궁금하네요^^
전 도서부만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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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3-16 20:23
하실 여력이 있다면 어느정도 해주셔도 좋을것 같아요..엄마들 모임에도 참가하게 되고 엄마들도 사귀게 되고해서 좋은것 같아요..
그런데.. 구지 능력(시간적 능력이요.. 봉사활동이잖아요)안되는데.. 힘들게 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전 2년 많이 봉사했다고 생각해서 3학년땐 한발뒤에 서서 있으려고 암것도 안하고 왔어요.
그런데..귀국한지 얼마 안된상태라니.. 저라면.. 살짝쿵. 한발 담가도 좋을듯 싶어요.
엄마들 모이면 뻔한 이야기지만.. 때론 정보도 있더라구요.
3학년맘들은 잘 모이지 않긴 하지만.. 살짝만 담가두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 있지 않을까요?
녹색이나.. 뭐 도서.. 그런쪽에 발가락만 담가놓으세요..ㅎㅎ
전 엄마들 너무 많이 알기에.. 뒤로 두발 물러서 있으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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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기공주
  • |
  • 2011-03-17 16:49
전 거의 은둔형이지만 그래도 몇 명 끈은 안놓고 필요할 때 전화하고 합니다.
그리고 제 형편에 맞게 녹색어머니 3학년때 반강제로 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학교와 애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봉사할 수 있고 1년에 5-6번 정도 서고 선생님이나 학교랑 완전 끈을 놓지 않게 되니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몇 명 나름 친한 엄마들은 있어야 생활하기 좀 편해요. 꼭 모임하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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