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사는 초등3학년 딸 엄마입니다. 미루고 미루다 아이의 영어공부를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하는거라곤 매일 영어dvd틀어주고 집중듣기 한권하는게 아직은 전부입니다. 집중듣기가 아직 그림동화책이라 아주 짧지만 아이가 질리지 않게 하기위해 아무런 강요없이 그냥 합니다.
가끔씩 잘하는 아이들보고 부러워하는 딸의 모습을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 학원에 보낼까 고민도 되지만
학원다니려면 시간이 넘 늦어지는게 싫어서, 또 아이가 저랑 영어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그냥 마음 꽉 먹고 집에서 합니다. 초 3 엄마들이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위로도 되고 좋네요.
모임방이 따로 있는건가요?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모임터가 따로 있는건가요? 어디서 모이시는건지... 저도 초3 남자 아이가 있거든요 ^^ 모두들 반가워요.
반가습니다.~ ^^
저두 여차여차 하면서 겨우겨우.. 엄마표 어설프게 따라가고 있는 초3 맘입니다.
어영부영 3달 쉬고 다시 맘 잡고 시작하는 중입니다.
엄마가 흔들리지 말아야 하는데..
먼저 하신 선배님들의 좋은 가르침 받잡겠습니다. ^^
무지 반갑네요...
느리게 가고 있다는 말에 나만 그런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없어지는 것 같고 ...
초3여아 초1여아 엄마입니다..
지금 도서관 무료 원어민 강좌 (2학년반)에 2학년이라 속이고 듣고 있어요...
그래도 수준은 맞는듯 TT 해서 슬퍼요..
서로 자극도 받고 위로도 받고...
잘하는 맘들은 끌어다 주고 해주세욤....프리즈~~~
초3여아 입니다
학원보다 방과후 교실을 이용하는것이 좋을싶어서
방과후 영어를 넣었더니 6교시가 2시 40분에 끝나니 연이어 방과 후교실 하면 집에 오면 4시네요
집에서 공부하는거 하나도 없으면서리 짜증은 왜이리.. 요즘 그나마 영어책읽기 한다고 가져오는 책들이 한줄 짜리 놓고 왜그리 생색은 내는지.. 꾸욱 참으면서 옆에서 함께 해주는 엄마 힘듭니다 맘 속으로 손님 대하는 자세로 하면서 참으면서 친절히 s빠지지 말고 읽어라 하고 말하면. ..네네 알겠습니다요 하면서 고쳐읽는건지 뭔지..다 읽었다고 왕 생색...
애구 요즘 사춘기가 빨리 온다더니 예민한 딸 다루기가 싶지 않네여 우리 딸만 그런건지... 애구구..
저도 소심하게 줄 서 보아요.
3학년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언뜻 보니 아들가지신 분이 더 많은것 같네요.
작년 7월부터 엄마표랍시고 시작했는데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생각만큼 늘진 않은것같아 반성해야 할것 같아요. 반성으로 끝날게 아니라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 시점 같은데 눈팅이라도 하면서 의지를 불태워 봐야 겠어요. 지금까지 꾸준히 한거라곤 리틀팍스듣기하고 리더스 하루 한권 읽기한거밖에 없어요, 쓰고보니 늘지 않는게 당연한거 같네요ㅠ.ㅠ 아~~~~길게 볼랍니다.
저두 둘째아덜이 초3입니다...
큰아이는 영어유치원부터 시작을 해서 집에서 그리 신경을 안썼는데...
작은아이는 한솔 영어나라 하고 있어요...
학원을 보내려해도 학원수업을 못할 것 같아서...학습지로만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테디 인데요.
한동안 좀 뜸했었는데,(일에 치여 살다가...)
엊그제 휴직을 했어요.
사실은 첫째가 초3이 됬고, 둘째는 6살인데....
주말에도 일에 치여 사는 터라 책한번 못읽어 준게 너무
아쉽고, 미안해서, 너무 많은 고민 끝에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했거든요.
다행히 회사에서 육아휴직으로 돌려 주었어요.
너무 감사하지요 뭐.
다시 돌아 갈지는 모르겠지만, 3개월 애한테만 집중해보려고 해요.
아무 생각안하고...
때마침 학교 엄마들 모임이 며칠뒤에 있다고 연락도 오고,,,,
평범한 엄마들 일상을 한번 느껴 보고 싶습니다
초3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저두 초 3 남자아이를 둔 맘입니다.
영어......
일주일에 2번 학원가요.....
집에서 어뗳게 도와 주어야 할지......
좋은 정보 있으면 공유해요
저도 초3 남자아이예요
다니던 학원 빼고 집에서 엄마표하고 있는데
제 마음만 다급하네요.
같이 정보공유해요^
초3남아예요. 확실히 시간이 좀 부족하네요.
집듣 30분정도 요즘 로안달 시리즈
읽기는 호리드헨리같은 챕터북
그리고 학습서 리딩이나 문법중 원하는걸로 30분분량정도 하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수학은 월수금밖에 못해요.
4월부터 수영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럼 아마 시간이 더 부족할거 같네요.
뭘 빼야하나 고민입니다.
초3모임 생겨서 좋네요. 홧팅
안녕하세요~
저두 초3아들을 둔 엄마에요~
울아이는 지금 약 30분정도 오디오북 집중듣기랑 초등영어회화받아쓰기 한과씩 하고있구요
그리고 매일 만화 한편 편하게 보고있네요~
여러 고수님들의 좋은 말씀 기다릴께요~*^^*
반갑습니다! 저도 초3맘이에요.
제아이는 여태껏 외동이었고 엄마표로 영어한답시고 해왔는데...얼마전 늦둥이 동생이 생겨 제가 많이 봐주질 못하네요. 그래도 제법 컸다고 조금씩 계획표를 세워 혼자 하려고 하는데....하여간 우왕좌왕하는 이 엄마를 도와주세요!
저요초3맘..^^
어케해야죠..^^
빨랑알려주세요..^^
안그래도 올토에는 점심먹고 곧장 도서관가서
영어동화책읽기 도전을 해보려고 아이 학교보낸후
결심한터라
모여라~ 에 어찌나 반가운지..^^
둘째가 초3 여학생 입니다.
엄마표는 1학년 2학기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현재는 거의 답보 상태중이랍니다.
방과후 영어 주 3회 하고 있는데 그건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집에선 영어 리딩책을 위주로 읽기하는데 ...시간이 부족해서리..언아이캔 2~3단계 1-2권 읽구요
온라인 듣기는 엄청 좋아합니다. 시간만 나면 그걸하고 있네요.
챕터북은 글밥이 넘 많아서 별루 좋아하진 않구요.
저에게 당근과 채찍이 될듯한 제목이 보여서 얼른 글을 올려보고있네요
다시 한 번 도약을 해야겠기애 말입니다.
그럼 모두모두 열심히 하자구요. 화이팅!!!
초3 남자 아이 엄마에요..
첫애이기도 하고 혼자라서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맘뿐입니다..
잘 듵고 보고 따라갈께요..
저도 초 3엄마에요.
앞에서 이끌어주시면 잘 따라갈게요..
학교 영어 하고 있는데 재미있다고 하기는 하더라구요...^^
그 마음 주욱........이어지기를...^^
안녕하세요.
초3딸래미 채원이 엄마입니다.
실천은 못하면서 맘만 바쁜 부족한 엄마랍니다.
혼자보다는 함께 격려하고 의지해가며 한발 한발 나아가다보면
처음보다는 몇발짝이라도 발걸음이 옮겨져있지 않을까
용기내 봅니다.
서로 응원하며 함께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초3 아들을 둔 엄마예여.
3학년이 되고 5,6교시가 주를 이루니 금방 저녁때가 되고 잘때가 돌아오는것 같아요.
총회 가니 울 아들 발표는 잘 안하나 귀담아 듣는 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위안을 삼으며
올 한해도 순조롭게 이어 갔으면 좋겠네요.
요즘 시리어스 실리 책 집듣하고 있구요,
언젠가 부터 영어책 읽기를 중단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읽기 시작해볼까 해요.
초3 예쁜 따님들과 아드님들 그리고 자식들 키우느라 힘드신 우리 엄마들..
모두 행복한 한해 보내자구요~~^^
안녕하세요. 엄마표로 1년이 되어가는 초3여아예요.
겨울 방학 동안은 영어에 노출 시켜 줄려고 많이 노력 했는데 개학하고는 영~ 틈이 나지 않네요.
주 2회 피아노 개인레슨 받고 지난 주 부터 매일 저녁 시간에 태권도를 다니고 있어요.
성격이 좀 밝아질까 싶어서... 남자아이들이 다니는 거라며 싫다는 아이를 겨우 설득해서 보냈는데 넘 재밌어 하고 오히려 동생보다 더 좋아하며 다니고 있어요.
예능 쪽으로 시간을 뺏기다 보니 영어 할 시간이 자연히 줄어 드네요.
학교에 가기 전에 영어비디오 보고 오후에 시간이 나면 온라인으로 영어 동화나 게임을 하구요.
자기 전에 프래니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개학을 하고 방향을 못 잡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
제 딸 초3입니다.
뭐 딱히 내세울게 없네요.
AR레벨2~3 읽고는 있으나 이해도는 사실 모르겠구요.
슬슬 열심히 해봐야하지 않을까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시리즈로 읽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이리 저리 헤매고 있습니다.
그림이 예쁘면 보다가 내용이 어려우면 던지고 하는 식이네요.
온라인으로 동화랑 게임하는 것은 엄청 즐기네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도 큰애가 초3이에요..
영어를 늦게 시작한데다 아이도 표현도 안하고 물어도 별로 말이 없는애라 그런지
눈에 보이는게 영 ~~ 없어서 고민하고 있답니다
다들 열심히 화이팅해요
우리 큰 아들도 초3. 이제 전학만 2번째인데 3학년되니 하루가 빠듯해요. 구몬영어와 엄마표로 하다가 잠시 휴식기. 다른 영어학습지 해볼려고 테스트 했더니 그만 그만한 교재들이고 가격만 비싸고. 지금껏 한거에 비교하자면 가격대비 별로인것 같아요.다행히 우수한 실력이라니 위안이 됩니다. 하지만 왠지모를 불안감. 읽기는 되는데 긴 글은 잘 안하려고해요. 지루한가봐요. 성격상 말하기를 싫어하는 아이라서 영어 말하기가 좀 덜되네요.영어단계 끌어올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초3 둥이남아, 저도 껴요~
학원은 안다니고 집에서 집듣과 리딩 그리고 간간이 writing, grammar 쉬운교재로 껴넣기 하고있어요.
집듣시작한지 담달이면 딱 2년정도됩니다.
매직트리 1-39권까지 돌다 1-10권은 5-6번 반복하구요, 요즘은 넘 길다고 안하려구 하네요...-,.-;;
그래서 네잇더그레이트나 ORT8-9단계로 40-50분정도 시간맞춰 하고있어요
리딩은 긴교재는 절대 안하려구 합니다. 그나마 오알티7단계 4-5권정도로 간신히 하구 있어요.
새학기 시작되고 수업도 5-6교시라 아이들 영어할시간이 별로 없네요.
초3모임 생겨 좋네요. 여기서 정보공유 많이 해보자구요~ ^^
초3 남아예요.
지금 껴도 되나요?
저희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책 보며 영화보며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3학년 되니 학교에서 오는 시간이 늦어지다보니
1,2학년때처럼 하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초3 여기도 있어요.
저희도 월수금 학원 다니고 있는데 다행히 영어 재미있어합니다.
하지만 뭐 실력은 그닥..그래도 학원 가는걸 넘 재미있어 해서..
올 1월부터 집듣하고 있는데 아직은 초보랍니다..
저도 초등3학년 아들래미 델꼬 있어요
영어원서 3.2 하고 있고(학원에서) 태권도 완전 좋아라 하는 아들임다~
정보 공유도 하고 그랍시다
울 학교는 올해부터 단원평가와 기말고사를 친다고 하네요
중간고사 없이~~
단원평가를 치니 공부를 단원별로 꾸준히 시켜야 될듯,,,,ㅠ
저두요 껴주세요!!!
쑥쑥친구들에 비하면 많이 모자라지만
언제나 잘한다고 칭찬만하여서 자기가 정말 잘하는줄 안답니다ㅋㅋ울아들.
학원은 안다니고 그저 엄마랑 조금씩 해온것밖에 없구요
이제 네이트 집듣끝냈어요.
대기중인 책이 베렌, 어스본영리딩, 매직트리하우스 있는데요
순서를 모르겠어요. 대충 1,2,3,순서좀 알려주세요. 뭘먼저해야하는지요?
앞으로 재밌고 유익한 모임 되어요. 홧팅!!!
안녕하셔요...
저희 집도 초3 김서연 인사드려요...
한 일년정도 북클럽에서만 활동을 해왔네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초 3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반갑네요. 일단 1주일에 2번 스트레스 심하지 않은 영어 학원 다니고 있고 1주일에 2번 피아노 방문교습, 1회 역사 공부 하고 있는데도 바쁘네요. Jack File 시리즈 듣고 있습니다.
초3 엄마..반갑습니다..
3학년 되니 정말 시간이 없어요.월수금 수영까지 시작하니 너무 힘드네요..
피아노 한달 쉬라고 했는데 어쩌죠..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하며,자유롭게 읽고 싶다는데..집듣은 꼭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우와...오랜만에 들어왔더니..이런 좋은 글이 ㅎㅎ 초3 여자아이구요..
엄마표로 이제 시작하고있어요..넘많이 늦어서 제맘이 너무너무 불안하답니다...
때마침 이런 좋은 기회생겨서 너무좋아요
요즘 우리 애의 진행기가 진전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같은 3학년 맘이라 하여 반갑네요~~
서로 위로도 하고 때론 격려와 축하도 하며 지내요 우리 ~~^^
반가워요^^
초3 여자아이 입니다.
오늘 별일 아닌데,,, 그냥 넘기지 못하고
애를 좀 혼을 냈어요
자는모습 보고 맘이 너무 아프네요~
미안한맘에 잠도 오질 않네요 ㅜ,ㅜ
울적한 맘 달래보려고(?) 쑥에 들어왔는데,,,, 초3~이라는 말에
얼른 들어왔습니다^^
열심히 참여할께요^^
초3이라는 말에 저도 손 들어 보아요.
아직까진 엄마표로 버티고 있는중이구요...
오로지 엄마표로 교과서에 수학에 영어에 목 메고 있지만
두각은 절대 보이지 않는 천천히 가는 아이랍니다.
학원도 아닌 방과 후 첫 신청에 감사하는 순진한 딸아이..
올해는 적기를 참고 기다려온 장기 계획의 운동과 악기가 시작되는 해라 셀레고 정신 없을 듯 싶어요.
영어진행은 매직트리를 지나 이것저것을 지나 지금은 호리드 헨리 반질 이상 진행된 상태로
매직스쿨버스랑 낮은단계 로알드가 대기중이구요.
요즘은 샬롯에 빠져서 생각날때 마다 몇 페이지씩 욕심없이 읽어가는 중이랍니다.
저의 귀차니즘을 벗으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 같아 기대되요..
학원다녀 책읽기가 거의 않되요.
진행기를 따로 올리게 없는데, 그래도 참여하면 부지런을 좀 떨려나? 싶네요.
반갑습니다...
저두 초3 남자아이 엄마에요..
어떻게 모이는건지...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참여하구 싶네요...
많은 정보와 위로(?)와 좋은 글들 나누어요
저두요~~초3남아맘이구요
초3 모임에 눈과 귀가 번쩍!!!했네요
요즘 매직트리 집중듣기하구있는데 말이 집중듣기지..소파에 누워, 때로는 소파에서 물구나무서기까지하며
(?)자유롭게 보고 있습니다.ㅎㅎ 그래도 40~50분동안 자세는 불량하지만 아무말없이 읽고 있는걸 보면 대견하기두 하답니다.초3맘들 반갑습니다.
저도 뒤늦게 달아봅니다.
초3인 여학생이구요. 1학년부터 엄마표로 영어 해오고 있네요
바이올린을 하는데 요즘 갑자기 어려워진 곡에 아이가 적응 힘들어 하고 있어요
반갑습니다 *^^*
딸아이 초3 여아입니다..^^ 엄마표와 그리 힘들지 않은 학원 병행 중입니다..5,6교시가 많아지니 시간 정말 없네요..피아노도 주5회에서 3회로 줄이고 영어학원도 주3회에서 2회로 줄였는데도 매일 바쁩니다..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 봅니다..반갑습니다...
쑥쑥 눈팅 2년만에 처음쓰는 글입니다.
너무 반가운 3학년 모임이네요
울아들은 1학년 여름방학부터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해 지금은 저의 직장관계로 학원과 병행하고 있어요
요사이 집에서는 네이트와 언아캔 2단계를 함께 듣고 있어요
3월 이사와 전학으로 적응을 위해 노력중이며 영어학원과 태권도를 다니고 컴퓨터 방과후 1주일에 2번을 하고 있어요 엄마시간에 맞춰 6교시까지 하고 늦게 오는 아들을 보면 너무 안쓰럽네요
우리 모두 함께 힘내서 가보아요^^
아이디 조회에서 몇십년(??)만에 들어왔더니
눈에 번쩍 띄이는 글이 있어 반가움에 아는체 해봅니다.
큰딸이 이제 초3인데 좋아하던 미술 간신히 꼬여 그만 두고 피아노만 다니고 있습니다.
시작은 참 일찍 시작했는데 뭐 한게 아무것도 없네요.
점점 게을러지는 엄마탓과 정말 느린 우리 딸의 시너지효과랄까요???
서로 좋은 정보 많이 나누고 자극도 많이 주고 받아요.
초3이라는 말에 눈이 번쩍 하네요..ㅋㅋ
노는거 좋아하는 3학년 여기도 추가요~~!!
3학년되니 뭔가 모르게 시간이 더 없네요.
2주전부터 시작한 태권도를 주5회 더했더니
거의 저녁 시간엔 쉬려고만 합니다.
몸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학원이 많아서 집에 와선 쉬어줘야 된대나 뭐라나~..
일기도 겨우 쓰고 갑니다.
번쩍입니다!!
노는데 열럴이신 초3 남자아이입니다.
딩동댕님. 이런 모임감사해요!!
그리고 현모맘님. 저도 오늘 총회인데 혹시 같은학교?!! 찌찌봉?!!
저희둘째도 3학년이고 영어학원 안가고 집에서 대충대충 하고 있는데...^^ 반갑네요. 여기서 열심히 자극받고 긴장해야겠어요
저의 큰애(Wendy)도 초3이에요
아직까지는 예체능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하고 있어요
고학년 되면은 공부 때문에 바빠질 것 같아서요
피아노 주3회, 바이올린 주2회, 수영 등 이에요
그런데 피아노는 아주 좋아하는데, 바이올린 수업을 힘들어해서
계속 시켜야 하나, 언제까지 시켜주는 것이 좋을까 고민이에요
1년 반 동안 배운 것이 아까워서 그만 두지 못하고 있네요
다른 아이들은 바이올린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늦었지만 저도요!!
여기 말띠 아가씨 하나 더 있습니당!!
ㅎㅎ
초3이라는 글에 눈이 번쩍!!! 저희애도 피아노만 꾸준히 학원 보내고 영어는 7세때 부터 엄마표했습니다. 제 아이디가 찬송가인건 종교적인 신앙보다는 애 키우다보면 정말 찬송가 한 구절은 불러야겠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제 딸아이가 반항을 시작하면서 더 힘들어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디를 성경책으로 바꿀까 고민 중이랍니다. 그런데 이건 또 무슨 행동? 저희애 방언이 나올려고하는지 알림장에 댓글을 자꾸 영어로 단다고 해요. 저야 이제야 제가 들인 공이 나타나나 하면서 좋지만 담임샘은 얼마나 웃기고 한심하겠어요 그래도 모른 척 "너 잘한다, 잘해!" 하고 있답니다. 자우당 우리 같이 3학년 키우며 더불어 위안 받고 살았으면 싶습니다.
반갑네요~! 저희 아이도 초3이예요. 우리집에서 제일 바쁜 녀석이지요. 여자아이인데요 성향은 전혀 여성취향이 아니예요. 어려서부터 공룡, 동물 모형인형을 좋아하고, 파충류와 뱀이 좋다는 아이이지요. 요즘은 길거리에서 신기하게 생긴 돌맹이들을 주워와 혼나고 있지요. 꿈은 생명과학자랍니다. 워낙 그일을 하고 싶어서 인지 과학자가 되려면 영어도 열심히, 수학도 잘해야 한다고 하니까 낑낑대면서 투정 한 번 부리지 않고 잘 하고 있는 긍정적인 아이예요. 일주일에 두 번은 영어학원, 피아노 매일, 주 1회 창의력수학(지역 청소년수련관 이용), 음악줄넘기, 밸리댄스, 유행댄스 등 골고루 일주일을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지난 월요일에는 너무 피곤한지 입술까지 부었지 뭡니까? 아무래도 4월부턴 스케쥴 조정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아직은 저학년인데 놀게해줄까봐요. 그런데 동네 놀이터에 가도 놀 친구가 없대요. 엄마가 친구 노릇도 해 줘야하니 참 힘드네요~.
3학년 친구들이 많이 모였네요.. 반가워요..
제 딸도 02년생이고..지금은 엄마랑 미국인데 저흰 8월에 귀국이에요. 그럼 3학년 2학기로 시작을 하겠네요..
저흰 일주일 두번 수영, 바이올린 두번, 피겨스케이팅 두번.. 글구 학교 코러스, 미술을 방과후로 하니까
사실 학습할 시간은 정말 없어요. 정규 수업을 마치면 3시 반이지만 방과후가 있는 날은 거의 5시가 되어야 집에 온답니다...그래도 고마운건.. 엄청 책많이 읽어주는것.. 그리고 모든것을 즐겁게 하는거네요..
학습이라기 보다 한자 조금씩 아침 등교시간에 해볼려고 노력중이고(사실 1주일에 3번도 힘드네요. 하루 2-3자정도 해요..) 수학은 한학기 정도 선행 해보려고 하는데 이것도 맘대로 되지 않아요.
공부는 잘해주면 고맙겠지만.. 그것보다는 딸아이가 생활에서 행복을 느끼고. 지혜를 배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더 강해서 저는 그냥 Let it be스탈이랍니다...
반갑습니다.
초 3 여아구요, 3학년 시작하는 날 전학을 해서 아이도 엄마도 멍 때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는 분 한 명도 없고, 그래도 아이나 저나 그다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성격이라 다행이구요, 주 2회 바이올린 개인레슨, 주 2회 영어학원이구요, 수학선행 좀 나가보려고 하는데 맘처럼 되지는 않네요. 담임샘께서 매일(월~금) 일기를 한바닥씩 쓰라고 해서 무지 힘드네요. 그래도 어쩜 도움이 되는 일이지 않을까 싶어 죽기살기로(?) 따라하고 있네요.
정말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학원 다니듯) 책을 읽지 않음 하루에 책읽는 시간이 너무 적은 거 같아 아이랑 저랑 시간표에 정해놓고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참, 우리땐 하루종일 뒹글뒹글 거리면서 책 봤던 거 같은데...
어쨌든 많이 반갑습니다.
반가워여 ~
저희 아들녀석도 방년 3학년됐구여
이제 아이도 10대라구 슬슬 반항시작 하려 하네요 그러나 저또한 테러 진압 전문이라
곧 ~ 시들해 집니다
6교시가 두번씩 되니 하교후 하루가 좀짧아졌어요 학원과 학습지는 아직 무경험 상태구여
하루 2권정도 영어책 읽구 미교과서 반장 필사해보며 집듣은 1권 스스로 챙겨하고있어여
요즘 호리블 해리와 레인보우 매직 집중듣기 하는중인데
아들녀석 취향이 남달라 매직 트리는 절반 정도 하다 시시하다면서
레인보우 매직이 념 재미있다하네요 생일 선물두 그책으로 40권 해달라해서
고민스러워여 ~ 이번 방학 날씨가 꽤 추웠지요 그덕에 방콕서 영어책 좀 읽고 실력이 약간 달궈진듯...
동갑내기끼리 모였으니 우리 절친으루 지내구여
산뜻하구 알찬 정보 마니마니 나누워요
오늘은 저희학교 학부모 총회라 빨랑 씻구 꽃치장 쪼매하구 나가야겠네요
님들두 오늘하루 따스하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저희 딸도 초3이예요.
영어는 개인으로 일주일에 2번 수업하고 있어요. 3학년이 되니까 넘 바쁘내요.
피아노 2번. 미술, 오르다, 운동. 이렇게 한답니다.
주말엔 친구들이랑 놀기, 영화 보기....
작년까진 시간이 많아서 즐겁게 지내다가 올해엔 넘 힘들어 하내요. 제가 너무 놀렸나봐요.ㅎㅎㅎ
초3 여아 저요, 저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괜시리 3학년이 되니 마음이 바쁩니다.
태권도 하나만 하는데도, 시간은 없는 듯하고, 아이는 느립니다.
제 속이 터지지요~~~~~~~
초심으로 돌아가 이제 열심히 해보고자 합니다. 아이는 잡지않고, 열심히~
말처럼 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같이 힘내봐요
초3여아에요.
7세부터 런투리드로 천천히 하다가
8세때부터 리틀팍스 듣기, 영어책읽기(아서어드벤쳐, 리틀팍스 동화) 하고 있어요
요즘 말하기 쓰기 때문에 고민인데 전화영어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아예 학원으로 가야하나도 고민 중
근데 초3되니 시간이 별로 없어요
학원은 피아노만 다니는데도
학교숙제, 그날 배운거 복습하고 문제풀기, 영어 30분정도하면 하루가 다 가네요
하루 책한권 읽기도 버겁네요.
그러게요..반갑네요..^^
우리 집 녀석도 초등3학년되었습니다..^^
학원은 안 다니고..
집에서 합니다..요즘엔 문법 조금씩 하고 있구요..
그냥 챕터북 집듣하고..DVD보고..단어쓰기하고..문장쓰기도 하고,.
뭐 이러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우리 영어뿐만 아니라 학교상황.다른 과목에 대해서도 서로 정보 나누어요..^^
그럼..딩동댕님께서 일주일에 한번씩 문 열어주시는건가요??
아! 3학년 모임 반갑네요.
저희 아이 실력이 아서 어드벤처 듣는 정도라 매일 유령회원으로 지내다 이렇게 불러 주시니 반가워요.
울 아들은 피아노 바이올린 하구요 영어 학원 다녀요.
밑으로 여동생이 둘인지라 신경을 많이 못써서... 올해 부터는 관리^^ 좀 하려구요.
영어 공부 꾸준히 했는데 학원만 왔다갔다 하고 건성으로 해서 참...
한심한 수준입니다. 쑥쑥 아이들이 너무 실력이 좋아서 부럽기만 합니다. 2.0~3.0 뭐 남의 나라 말같네요.^^
근데 3학년이 되니 2학년때랑은 많이 다르네요.
수업시간도 길고 교과목 수준도 다르고...
저희 아들 사회공부 할때면 참 한숨 나옵니다.어휘력 배경지식 넘 부족해 영어보다 한글책읽기 국어공부가 중요함을 체험하고 있지요.
제 외동딸도 초3입니다.. 주재원으로 잠깐 외국생활하고 귀국한지 얼마안되 학교생활적응하느라 바쁩니다..
1월생이라 이해력이나 덩치나 모든면이 빠른편입니다...
국제학교 다녀서인지 영어는 그냥 편하게 받아들이는 정도구요...영어학원 일주일에 두번 피아노 일주일에3번다니는데 그래도 일주일이 바쁘네요...피아노를 주5회로 바꾸고 싶은데 영 시간이 안나네요...
한글책도 많이 읽히고 싶은데 생각만큼 시간 빼기가 쉽지 않아요...ㅡ수학공부는 시킬시간이 없어요(그나마
선행한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방과후 스케쥴은 어떤지 궁금해요...
저희 딸도 초3입니다^^
넘 반갑습니다.
저희는 1년2개월가량 학원에 다니다 1월부터 엄마표로 진행중이네요^^
쓰기가 막 늘어나고 있어서 고민많이 하다가 쓰기보다는 읽기와 듣기가 먼저라는 생각에 과감히 (?) 학원을 접었어요.
지금 흘려듣기와 집중듣기 책읽기를 열심히 하고있는데 아무래도 함께 진행하다보면 자극도 받고 엄마의 게으름을 방지할수 있을거 같아요.
가끔씩 밀려드는 슬럼프도 위로하면서 극복하고요.ㅎㅎ
자주자주 뵈어요^^
저도 줄서 봅니다..
요즘 초계에 대세나이가 초3이더라구요.. 하하하 반갑습니다.
울로니는 초3 로니는 학원과 엄마표를 병행하구 있구요.
사실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 녀석이 넘 빨리 성장해서 지금 버겁답니다.
반복을 좋아하구요.. 새로운걸 부서워 합니다..ㅠㅠ
그래서 걱정이 많은 아이죠.. 배운건 알때까지 붙잡고 있는 미련한 곰같기도 하구..
공부하는건 거북이 뺨을 찰싹찰싹칠정도로 느립니다.
거북이가 토끼를 이긴다는 설화를 강력히 믿고 싶은 엄마..
로니맘입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만나요..
오! 반갑습니다. 어찌 이런 생각을~
울 외동딸 초3입니다. 엄마표의 한계라기보다 제자신의 한계로다 지난 겨울방학부터 시작 3개월째 영어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쓰기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시작한 학원인데 단점도 있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일~찍부터 접했으나 한 거의 3년동안 저희 친정엄마의 병간호로 영어를 더이상 진행하지 못했고 근근히 한글책 읽기와 예능학원을 돌려서 일찍 접한것 치고는 늦게 시작한 남들보다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지는 못합니다^^;;
붙잡고 앉아서 시키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영어는 흘려듣기로 연명하고 이것이 리스닝에 도움이 되었고요,
1년여 화상영어 경험이 스피킹에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한것이 헛된것은 아니었는지 아님 빡센 어학원이 아니라 그런지 학원생활을 즐거워하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책읽기가 병행되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책읽을 시간이 줄어드는것이 안타깝네요.
모든것을 얻을수 있다면 좋겠지만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겠지요. 욕심내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하렵니다.
초3 여자아이 입니다. 리딩레벨 2.~3.0정도 듣고 읽습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다른아이들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집에서 한지 3년차가 되어가구요.
평소에 피아노만 하고 있어요. 참고로 피아노는 정말 느립니다ㅠㅠ
첫째이자 막내 초3 아들입니다. 이번주가 엄마표 80주 되네요. 지난 겨울 방학에 학원 다니기 시작해 3월개월 되는데 요즘 다시 집으로 불러들여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쑥에는 엄마표하면서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급소심하여 "글만 읽고 가지요 ♬~" 하는데 이렇게 멍석 깔아 주셨으니 인사드립니다.
아이 영어는 주로 3점대 진행하고 있습니다.
3학년되어 지식책에 대한 강박증이 고개를 들어(아들은 아무 생각없고 에미 혼자서) 그 쪽 관심갖고 있습니다.
초3 큰 딸아이입니다...학원도 안다니고...집에서 엄마표로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요...
지금은 뭐 아주 쉬운 책 스스로 읽는 정도구요...
엄마표 노하우 많이 배우고 싶어요~
저도 끼어 봅니다.
둘째 여자아이가 3학년입니다.
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책읽기와 듣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영어 좋아하고 있구요.
지금 조금씩 쓰기 연습하고, nate the great 읽기는 되는 정도입니다.
nate the great가 읽기 레벨이 어느정도인지 아시는 분 있음 알려주세요.
넘 궁금하거든요.
큰 아이가 초등3학년이예요
작년8월부터 시작했어요
현재 매직스쿨버스 집중듣기 읽기 진행 하고 있어요
일기 쓰기도 시작했어요 문법 맞춤법 등 틀리지만 연습하라고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영어가 안되서 아무래도 진행이 느린거 같아요
저희도 작은애 3학년입니다.
큰애는 그럭저럭 한것 같은데 작은애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하고 있는 맘입니다.
저도 조용히 문 두드려 봅니다
울 아들도 초3입니다. 작년여름까지 열심히 학원보내다
집에서 DVD보여주고 했는데.. 스피킹이 안되네요. ㅠ.ㅠ
그래서 원어민수업을 해 볼가 하는데 직장맘이다 보니 구하는게 쉽지 않네요.
분당쪽 원어민 수업하고 계신분 계시면 원어민쌤 소개해 주세요.
우와~그래도 5분이나...
사실은 저도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요
저도 영어학원 작년 한해 1년 보내고 이제 엄마표는 3개월차 예요
2.0~3.0 저 멀리 외계에서 보내는 신호같구요 ㅎㅎ
우리 열심히 해서 진행기도 올리고 미션도 수행하고 함 해보입시다 ㅎㅎㅎ
소심하게 끼어보아요~
3학년여아 2.0~3.0대 챕터북집듣하고있어요.
본격엄마표는 1년안됐고,,학습지병행하고있답니다.
3학년모임 활성화됐으면 하네요~~
울 아들도 초3이어요...딱히 달라진 스케줄없구. 학교가 좀 늦게 끝나서 나름 편?해요...책도 좀 많이 읽히고 싶구, 그나마 영어에 시간투자많이하는게 올해이후론 힘들지않을까 싶긴한데, 해가갈수록 독서량도 많아지고 더 많이 이해할수있으니 더더 시키고 싶은 마음이랄까ㅜ
역시 어딜 가도 2002년 생들이 많이 없어서인지... 활동이 저조한듯해요. ^^
윗 학년 아래 학년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서인지,
반 모임 빼면 또래 학년 엄마들 만나기도 쉽지 않구요.
예전보다 요근래 움직임들이 좀 활잘해지신 듯해요. 겨울잠들에서 깨셨는지... ㅋㅋ
열성적인 분들이 주도하셔서 이렇게 판을 벌려 놓으시면 저 같은 소심쟁이 엄마도 덩달아 빼꼼히 고개 내밀어 보는거죠.
반갑습니다. ^^
전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어떻게 모이는 것인지... ㅋㅋ 모이고 싶어요
남자아이 늦은 1월생
영어이제 약3개월 되어 가요. 글밥3-4줄 책읽기합니다. 겁냄은 벗어난 거 같아요.
읽히는 보람은 있는 듯 해서 희망적임.
집듣은 10분정도밖에 안돼서 부족함을 느낌.
가을이면 챕터북 집듣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화이팅.!!